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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k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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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앵님 모시는 n년차 예능작가. 현재는 백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0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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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앵님 모시는 n년차 예능작가. 현재는 백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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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촬영장 밖을 달리다 - 하루에 30분 달리기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9MwW/5</link>
      <description>어렸을 적부터 난 뛰는 걸 싫어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옆구리가 아프고, 목에서 느껴지는 쇠맛이 싫었다. 어릴 적 동네 친구들과 하는 술래잡기나 숨바꼭질 등에서는 항상 가장 먼저 붙잡히거나 자진 납세해 미리 붙잡히는 깍두기 역할이었다. 학창 시절에도 체육 시간 50m 달리기는 물론, 학년마다 실시하는 체력장 오래 달리기도 항상 걸어서 꼴찌로 통과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12:18:59 GMT</pubDate>
      <author>winki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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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뭘 했는가 - 방송작가 생활 n년 차. 나에게 남은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9MwW/4</link>
      <description>[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백수 생활에 대해 연재하겠다며 당차게 브런치 작가 세계에 발을 들인 나. 두어 편의 글을 올린 후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지다?! 그 이유는...  별 일은 아니고 그냥 백수 생활을 청산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글을 써야 나에게 좋다는 점쟁이의 말이 맞아 들었는지, 연재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새로운 팀에서 일할 기회가 왔다.</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3:59:53 GMT</pubDate>
      <author>winki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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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 대처하는 구 작가. 현 백수의 자세 - 집 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집순이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9MwW/2</link>
      <description>이 글은 2020년 3월 27일에 작성한 초안을 2020년 4월 28일 수정 및 기고하는 것임을&amp;nbsp;미리 알립니다. + 오늘은 2021년 2월 15일. 작년의 저는 왜 이 글을 채 마무리 짓지 못하였을까요? 다시 한번 찬찬히 글을 읽어보고, 퇴고하려 합니다. 부디 오늘은 업로드할 수 있기를.  언제부터였을까, 밤에 잠을 잘 못 자게 됐다. 막내작가 시절, 퇴근</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2:20:01 GMT</pubDate>
      <author>winkii</author>
      <guid>https://brunch.co.kr/@@9Mw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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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를 '쓰게' 만드는 것 - 첫 기고 한 달 만에 다시 브런치를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9MwW/3</link>
      <description>운 좋게도, 한 번의 시도만에 브런치 작가로서 연재 기회를 얻게 된 나. 그러나 첫 기고 후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제서야 겨우 두 번째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부끄럽게도 다름 아닌 '닉네임' 때문이었다.  한 달 전 브런치 계정을 만들던 그 날,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뭔가에 홀렸던 건지. 나는 여태까지 단 한 번도, 세상 어디에서도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W%2Fimage%2FpSRWlLJ_oRfhDXFLXN7rtGHiCy8.PNG" width="246"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8:09:00 GMT</pubDate>
      <author>winki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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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은 있는데 직장은 없는 나, 비정상인가요? - 어느 예능작가의 백수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9MwW/1</link>
      <description>20대 초반,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덜컥 휴학계를 던지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 20대 후반,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n년차 방송작가.  그리고 2020년 3월 27일. 나는 3주째 집에서 팽팽 노는 백수가 되어있다.  기획부터 함께 한 팀에서 퇴사 통보를 받고 존경하는 선후배 작가님들과 뿔뿔이 흩어진 지가 어느새 3주. (프리랜서다 보니 이런 XXX 같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p-4idHnmZdagGe5xrLd2UxNF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4:50:45 GMT</pubDate>
      <author>winki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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