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싱우</title>
    <link>https://brunch.co.kr/@@9N0a</link>
    <description>&amp;lt;동경을 동경하다-.&amp;gt;15년 간의 도쿄 생활. 일본인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과 어른이 되어가는 법을 동시에 배운 시간.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과 사색들에 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9:50: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lt;동경을 동경하다-.&amp;gt;15년 간의 도쿄 생활. 일본인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과 어른이 되어가는 법을 동시에 배운 시간.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과 사색들에 관한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0a%2Fimage%2FPp9u7gu5MdSp4gzQSSxHiLqLlJI</url>
      <link>https://brunch.co.kr/@@9N0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디 여권 가지고 계세요? - 틈 속에 사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9N0a/4</link>
      <description>일본에서 한국까지는 가깝고도 멀다. 비행시간은 두 시간 남짓이지만 공항까지 두 시간 공항에서 두 시간이기에 아침 일찍 동경 집을 나와도 부산 고향집에 도착하는 건 땅거미가 내린 뒤다. 몸도 마음도 몽롱한 상태로 탈것들에 몸을 실으면 반나절만에 주변 사람들도 냄새도 공기도 달라진다. 하늘을 날아가는 귀성길이 그다지 싫지는 않다.  길고 긴 학생 시절 동안에는</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02:53:04 GMT</pubDate>
      <author>싱우</author>
      <guid>https://brunch.co.kr/@@9N0a/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