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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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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레니얼의 일,말,삶]의 저자 /글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E-mail : csmiracle@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3:4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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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의 일,말,삶]의 저자 /글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E-mail : csmiracle@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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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 받았을 때 센스있게 대답하는 방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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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칭찬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대부분 적당한 표현과 &amp;nbsp;함께 &amp;nbsp;받아들이지만 간혹 겸손이 지나친 분들 중에는 '나는 그럴만한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라는 표현으로 무조건 손사래부터 치고 봅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칭찬 받는 일이 어색하고 불편하다면 이는 자신감 부족과 연관이 있을 수 &amp;nbsp;있습니다. &amp;lsquo;사람들이 정말 날 좋아할까?&amp;rsquo; &amp;lsquo;내가 칭찬의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45llIXk486T2t3K3B2othl1xU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14:06:05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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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 시대를 이끄는 MZ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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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우물을 파야 성공 확률이 높다&amp;quot; '여러 우물을 파야 성공 확률이 더 높다' 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요즘 제 주변 젊은 친구들 중에는 퇴근 후 유투버로 변신, 강사로 활동하기 처럼 본업 외 또 다른 삶을 병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N잡러 2개 이상 복수를 뜻하는 'N'과 직업을 뜻하는 'Job'이 합쳐진 신조어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VSAskMb0OaH44wASIIOFMLStI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3:44:35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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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렉스'하거나 '미닝아웃'하거나 - MZ세대의 화끈한 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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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화점 명품 매장을 지나다보면 수요 고객이 점점 젊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요즘 MZ세대들 사이에서는 플렉스(Flex) 문화가 확산되면서 명품을 자신의 개성 표출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플렉스(Flex) 재력이나 고가의 명품을 과시하는 현상  플렉스 문화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amp;lsquo;보복소비&amp;rsquo;로 보는 시각도 있는데요 사람들이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qzhiXgXpTEk5K5sEpOM_6eVM7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10:38:56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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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지 않고 논쟁에서 이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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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약 때문에 이혼한 부부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치약을 밑에서부터 짜느냐, 그때그때 짜느냐 사소한 말다툼으로 시작해서&amp;nbsp;&amp;nbsp;서로 마음의 상처를 주다가 돌이킬 수 없는 큰 일이 된 경우겠지요. 주변에 이런 경우는 많습니다. 문제를 풀려고 이야기 꺼냈다가 대화를 할수록 자기 주장만 오가고&amp;nbsp;결국 큰 감정 싸움으로 끝나는 경우말입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JZSeNxfCyMTIacjjA8N2y4RMm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2:58:25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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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말이 귀를 사로잡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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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럿이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앞사람의 이야기를 안 듣고 있는 것은 아닌데 오히려 옆 테이블에서 나누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대화에 귀가 더 솔깃해지는 경우 .. 내 앞에서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지루하고 흥미 없다면&amp;nbsp;내 주의는 더 산만해질 겁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사람들은 '선택적 지각'을 통해 자신이 듣고 싶은 것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QJBWScNVaKKqOcj1_rawwYom2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1:19:55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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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말이 임팩트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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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 똑같은 이야기를 전달하는데요 어떤 사람은 명쾌하게 말을 잘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라며 종잡을 수 없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쪽이신가요? 90년대생과 똑똑하게 소통하기 오늘은 '짧은 말이 임팩트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세상에 익숙한 90년대생들은 길고 복잡한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CGFBp8M6hYLadf2un6SigCo1G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4:59:11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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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의 일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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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근을 하려는 팀장님이 &amp;ldquo;저녁 뭐 시켜줄까?&amp;rdquo;라고 물었더니 젊은 팀원이 &amp;ldquo;퇴근시켜주세요&amp;rdquo;라고 답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기업 내에서 벌어지는 세대 갈등 중 자주 등장하는 예인데요, 팀장님은 좀 당황스럽겠죠? 회사는 곧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 안에서 젊음을 바쳐 꿈을 꾸었고 성장을 해왔던 기성세대라면 더 할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세대는 어떻게 생각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v3veLEH4o2DhY0QkMDt7ucO82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04:01:14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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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은 이렇게 자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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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머리부터 발끝까지~&amp;quot; 다음에 어떤 가사가 떠오르세요? '사랑스러워~' 가 먼저 떠올랐다면 나는 30대 이상, &amp;lsquo;핫이슈' 가 떠올랐다면 20대 중후반, '오로나민씨' 가 떠올랐다면 10대 전후일 확률이 크다네요  네티즌 사이에서 유행하는 세대차이 노래 테스트였습니다. 간단한 질문이였지만 어떤 시대를 살았는가에 대해서 답이 갈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leZMk-Kcgj2gZ6zBlAl6wx8xI8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3:15:09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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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의 일,말,삶 - 90년대생과 똑똑하게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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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레니얼은 보통 1980이후~2000년대 전에 태어난 사람들을 이릅니다. &amp;nbsp;그러나 80년대생과 90년대생이 같은 밀레니얼 세대군에 속해도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에 10년정도 나이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amp;nbsp;따라서 이 책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90년대생 위주로 그들의 특징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세대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YBaxMRwD33tKpIcyDOguhkPOD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14:49:20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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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의 일,말,삶 [책소개] - 90년대생과 똑똑하게 소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NYc/8</link>
      <description>밀레니얼은 보통 1980이후~2000년대 전에 태어난 사람들을 이릅니다. &amp;nbsp;그러나 80년대생과 90년대생이 같은 밀레니얼 세대군에 속해도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에 10년정도 나이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amp;nbsp;따라서 이 책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90년대생 위주로 그들의 특징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저자(김미라), 제 소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8RzOs9lhgXyJDh5kUc8FL8MnW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13:46:10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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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이 탄력적 대화를 돕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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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다른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말하기보다는 경청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90년대생들은 즐거움과 유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이다. 그들은 일에서도 즐거움을 찾고자 한다. 불편한 현실도 갑갑하게 보지 않고 가볍고 위트 있게 보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 그에 맞게 그들의 대화 형식 또한 유머와 생동감이 있다. &amp;nbsp;따라서 기성세대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s19goLbbGQfA6U2IFSudJEcNI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6:06:37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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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속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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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시간 온라인 연결 세대 대학생 A씨는 집을 나서기 전에 몸에 부착하는 것이 두가지 있다. 콘텍트렌즈와 에어팟(무선 이어폰) 이다. 하루중에 에어팟을 끼고 있는 시간이 빼놓는 시간보다 더 많은 날도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된 에어팟을 통해 음악을 듣고, 유투버의 목소리도 듣고, 통화도 한다. 블루투스가 에어팟과 스마트폰을 이어주고 &amp;nbsp;스마트폰은 이들을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rVNYBCscKtY9MRDE9qIW3DRfa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06:47:12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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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지능을 가진  가장 똑똑한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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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네이티브 고대 벽화 내벽에도,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도 비슷한 글을 남겼다. &amp;nbsp;&amp;quot;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어.&amp;quot; &amp;nbsp;이에서 알 수 있듯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청춘시대는 버릇 없었고 세대 차이는 늘 존재했다. 기성세대들은 자신이 옳다고 믿었고 &amp;nbsp;젊은 세대들은 그런 기성세대의 신념에 저항하고 도전해 왔다.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은 &amp;ldquo;각 세대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qBVjoURDjeomSGHiNUIXqnMkw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06:34:26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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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놀이처럼 즐거워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Yc/2</link>
      <description>재미가 밥먹여 줍니다 90년대생은 일에 끌려 다니며 자신은 없고 일의 속성만 남게 되는 국화빵 같은 직장인이 되기를 거부한다. 내가 일을 만들어 가고 &amp;nbsp;일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일도 놀이처럼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언어에 '덕업일치' 라는 신조어가 탄생한 배경을 보면 알 수 있다. 덕업일치란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일과 직업이 일치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72Nr_alwBVvs81fPgTPWEzeq1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16:07:03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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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삶 속에서 즐거움과 재미를 찾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Yc/1</link>
      <description>문화콘텐츠 속 재미코드  90년대생의 특징은 삶 속에서 재미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90년대생을 보다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소비하는 콘텐츠를 관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몇 년 전 처음 유튜브에서 먹방(먹는 방송)을 보며 &amp;lsquo;뭐 저런 방송이 있나&amp;rsquo; 싶었다. 그러더니 곧 지상파 TV에도 먹방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기성세대들은 남이 음식 먹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Yc%2Fimage%2F2UGtVf7PzCVvCSfMeb_DkdlTg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15:46:45 GMT</pubDate>
      <author>김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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