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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은</title>
    <link>https://brunch.co.kr/@@9Ndj</link>
    <description>*경제연구원에서 &amp;lt;경제교육&amp;gt;을 15년째 업으로 삼고 있는 엄마가 쌍둥이를 키우며 일상에서 포착한 경제개념을 새롭게 혹은 더 정확하게 배우게 되어 서그 스토리를 정리해보고자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43: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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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연구원에서 &amp;lt;경제교육&amp;gt;을 15년째 업으로 삼고 있는 엄마가 쌍둥이를 키우며 일상에서 포착한 경제개념을 새롭게 혹은 더 정확하게 배우게 되어 서그 스토리를 정리해보고자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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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요!Ⅱ - 6.&amp;nbsp;9살 둥이네 엄마표 경제교육 이야기(가치는 주관적이다. 가치효용설)</title>
      <link>https://brunch.co.kr/@@9Ndj/9</link>
      <description>오늘도 쌍둥이는 유튜브 삼매경이다. 엄마는 어린 시절 TV 삼매경이었다. 특히 드라마 한 편이 정해지면 초집중 정주행을 했던 엄마는 외할머니에게 &amp;ldquo;TV 속으로 들어가겠다&amp;rdquo;라는 핀잔을 자주 들었다. 그랬던 엄마가 이제 둥이에게 &amp;ldquo;너희는 유튜브를 끼고 사는구나&amp;rdquo;며 잔소리의 대를 이어간다.  엄마도 책보다는 영상이 훨씬 더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dj%2Fimage%2FJz_VdH2B0ebgywt3FPptvUPZH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14:08:21 GMT</pubDate>
      <author>김영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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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요!Ⅰ. - 5. 9살 둥이네 엄마표 경제교육 이야기_자기이익추구(self-love)</title>
      <link>https://brunch.co.kr/@@9Ndj/6</link>
      <description>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종종 어른들로부터 쌍둥이가 받는 질문이다. 딸아이 인이는 &amp;lsquo;없어요!&amp;rsquo;라고 한다. 무엇이 되고 싶은지, 뭐가 좋은지 아직 잘 모르겠단다. 어떠한 직업을 말하려니 아는 바가 적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이제 겨우 9살이니 딸아이의 모르겠다는 말은 어쩌면 당연한데, 막연하게라도 재미있고 좋은 게 있으면 좋을 텐데 없다고 답하는 딸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dj%2Fimage%2F7XTOKsTB7I_0-js5txTkK9YL4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12:05:35 GMT</pubDate>
      <author>김영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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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선택을 존중해. 사랑하니까..&amp;nbsp; - 4. 9살 둥이네 엄마표 경제교육이야기_&amp;lt;합리적 선택 vs 옳은 선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Ndj/5</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인해 두문불출하는 기간이 길어지니 아들 민이와 엄마는 확. 찐. 자가 되었다. 코로나19는 핑계일 수도 있지만 확실한건 지금의 상황에서 조금만 더 간과한다면 과체중을 넘어 명확한 비만이 되는 기로임을 깨닫고 매일 걷기로 결심했다. 동네&amp;nbsp;공원을 한 바퀴 돌고, 초등 저학년의 필수인 줄넘기도 하기로 하였다. 오늘은 둥이가 줄넘기를&amp;nbsp;몇 번 하다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dj%2Fimage%2FXNPCoG5g535a0n5KOvnXVrt_y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9:42:07 GMT</pubDate>
      <author>김영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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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 없는 세상 - 3. 9살 둥이네 엄마표 경제교육이야기_&amp;lt;세상에는 공짜가 없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Ndj/4</link>
      <description>딸아이 인이가 레이스 달린 티셔츠를 가져오더니 이 옷으로 인형 만들자고 한다. 멀쩡하게 생긴 티셔츠를 가위로 오려 인형을 만들자니 이게 웬 날벼락인가. &amp;lsquo;인아 이 옷은 작아져서 못 입는 옷이 아니잖아?&amp;rsquo; 이 질문에 인이의 답이 똑부러진다.&amp;nbsp;&amp;nbsp;&amp;lsquo;이거 엄마가 얻어 온 공짜 옷이잖아&amp;rsquo; 나름의 이유가 분명했다. 공짜로 얻은 옷이니 본인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도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dj%2Fimage%2FT3MDOHhNU_RYWluEz2rk5U4cU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2:29:57 GMT</pubDate>
      <author>김영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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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기하지 않으면 선택할 수 없다. - 2.  9살 둥이네 엄마표 경제교육 이야기 &amp;lt;선택과 포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Ndj/3</link>
      <description>우리 동네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문방구가 있다.  우리집에서는 제법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 곳인데 쌍둥이는 그 문방구 가는 길을 좋아한다. 문방구에 간다는 것은 준비물을 사러 가는 경우도 있지만, 둥이에게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켰거나 칭찬받았을 때, 일정 금액의 상한선을 제안 받고, 그 범위 내에서 원하는 것을 골라 사는 곳이 바로 문방구다. 엄마에게는 아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dj%2Fimage%2Fn0cmhZylFIdK0xzq8gSkFwX7Y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7:11:35 GMT</pubDate>
      <author>김영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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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덤 앤 리스 판서 빌리티!~ 우리 집 가훈이야~ - 1. 9살 둥이네&amp;nbsp;&amp;nbsp;엄마표 경제교육 이야기 &amp;lt;자유와 책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Ndj/2</link>
      <description>서른아홉에 남매 둥이를 낳았다. 유치원에 나란히 입학한 남매 둥이 민이와 인이는 각기 다른 반이다. 민이는 1분 오빠이고, 인이는 1분 늦게 태어난 여동생이다. 단 한 번도 서로를 오빠 동생으로 여긴 적은 없다. 다만, 인이가 무언가 도움이 필요할 때 &amp;lsquo;네가 그래도 오빠잖아&amp;rsquo;라는 멘트를 활용할 뿐이다.  다른 반이긴 하지만 같은 유치원에 다니기에 며칠 날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dj%2Fimage%2FUhKySrr2ZOxqpfz0tDd9FNshO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9:08:06 GMT</pubDate>
      <author>김영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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