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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9NpB</link>
    <description>노래하고 기록합니다. 현실적이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기. / 6년차 IT 기획자이자 12년차 뮤지션 / 자작곡 4곡 발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1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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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하고 기록합니다. 현실적이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기. / 6년차 IT 기획자이자 12년차 뮤지션 / 자작곡 4곡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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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되는 이야기 말고, 다시 나를 찾는 이야기 - &amp;lt;책 속 한 줄, 나의 한 장면&amp;gt;&amp;nbsp;시리즈를 구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40</link>
      <description>노래가 주는 행복을 알리고자 SNS를 시작했지만, 정작 현실에 파묻혀 노래 자체를 잘 못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반복됐다. 노래를 하는 주체인 '내가' 희미해지는 요즘, 진정성 있는 사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기에 당분간 '멜로그라는 사람'을 다시 일으키는 과정을 기록하려 한다. 잘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를.  내가 말하는 '아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CbBSwBROmrc7gOZvit0i3G4_I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31:06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40</guid>
    </item>
    <item>
      <title>가스라이팅 당하던 신입 기획자가 5년을 버텨낸 결과#2 - :&amp;nbsp;5년, 31개의 프로젝트 끝에 선택한 '강제 절전모드'</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9</link>
      <description>실력을 증명하자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일 잘하는 신입'이라는 소리를 듣기 시작했고, 편견 없이 저를 바라봐 주는 동료들이 생겼습니다. 정치를 좋아하던 상사들은 하나둘 퇴사했고, 기획부는 부서가 커지며 10명의 새로운 팀원들이 들어왔습니다. 비록 사원 직급이었지만 팀장 공석 상황에서 주간 회의를 주관하고 의견을 취합하는 중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겪었</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9</guid>
    </item>
    <item>
      <title>가스라이팅 당하던 신입 기획자가 5년을 버텨낸 결과#1 - : 사수 없는 지옥에서 '나'라는 시스템을 지켜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8</link>
      <description>&amp;quot;조만간 일 안 하고 분위기 흐리는 사람들 정리할 예정이니, 너는 지켜보며 조금만 버텨라.&amp;quot;  26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딘 입사 3일 차에 상사로부터 들은 말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었지만, 사회 초년생이었던 저는 그저 저를 믿어주는 상사의 은밀한 조언이라 믿었습니다. 체계도 사수도 없는 살얼음판 같은 환경, 기존 세력의 텃세로 6개</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41:49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8</guid>
    </item>
    <item>
      <title>5년 차 IT 기획자의 치명적인 오류 #2 - : 나를 지키는 가장 치열한 유지보수</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7</link>
      <description>희미해진 나를 발견하고서야 결심했습니다.&amp;ldquo;적어도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거 딱 하나는 꼭 하자.&amp;rdquo;무기력하게 가라앉는 &amp;lsquo;나&amp;rsquo;라는 시스템을 다시 세울 유일한 탈출구.그건 저에게 &amp;lsquo;음악&amp;rsquo;이었습니다.남들이 퇴근 후 편안히 쉴 때, 저는 가사를 썼습니다.주말에 다들 여행을 떠날 때, 저는 방구석에서 멜로디를 한 줄씩 쌓아 올렸습니다.그러다 연차를 내고 문화체육관</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33:59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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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IT 기획자의 치명적인 오류 #1 - : 내 시스템은 방치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6</link>
      <description>살고 싶었습니다. 이왕 사는 거, 정말 잘 살고 싶었습니다.    커리어를 위해 스펙을 쌓고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고, 말 그대로 '몸을 갈아 넣어' 일했습니다. 그렇게 IT 기획자로서 5년이라는 경력을 쌓아 올렸습니다. 나를 위한 삶을 꿈꾸지 않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당장 눈앞의 프로젝트들을 쳐내느라 자꾸만 나 자신은 뒷</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2:57:30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6</guid>
    </item>
    <item>
      <title>음악방송 1위한 우주소녀 다영을 보고 느낀점</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5</link>
      <description>솔로 활동을 위해 3년을 노력해 드디어 빛을 받은 다영. &amp;ldquo;사랑 받고 싶었는데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amp;rdquo;그녀의 소감을 듣는데, 이 곡을 꼭 노래 발음 콘텐츠로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우리가 태어난 이 땅에서는 특히 더 어렵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결혼, 임신&amp;hellip;전 세계 82억 명은 저마다의 빛을 내고 있지만,세</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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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스타 팔로워 0에서 1만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4</link>
      <description>25년 1월부터,멜로디+로그(기록) = 멜로그 계정으로노래와 관련된 많은 콘텐츠를 업로드 해오고 있어요.매일 어떻게 해야 계정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까고민하고 공부하고, 시도해왔어요.특히 초반 4개월은 매일매일(어쩌면 종일)퇴근 후 노래연습, 촬영, 편집, 독서, 공부를 하며인스타 생각에 잠을 설칠 때도 많았어요.삶을 변화시키고 싶은데, 너</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3:50:37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4</guid>
    </item>
    <item>
      <title>[1단계] S&amp;amp;P500, 미국 주식 투자 시작하기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방법 | 어플추천 | 환율우대이벤트 | 환전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멜로그입니다! S&amp;amp;P500, 미국 주식 투자 방법 &amp;quot;1단계&amp;quot; 바로 알려드릴게요!  1-1단계 : 증권사 앱 다운받기 우리는, 은행을 통해 '돈거래'를 주로 하죠? 주식 투자는 &amp;quot;증권사&amp;quot;를 통해 이뤄집니다. 계좌이체를 할 때 은행 '앱' (농협의 NH올원뱅크 등)을 사용하는 것처럼, 주식 투자도 증권사 '앱'만 다운로드 하면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Mol7Co9PUnUUY-qe-EAsIiNsJ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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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amp;amp;P500 투자 전 필수 준비 단계(독서, 강의편) - 사회초년생의 노후준비 방법 | 미국 주식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멜로그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 바로 &amp;quot;노후준비&amp;quot; 인데요, 20대에 꾸준한 저축으로&amp;nbsp;시드머니를 모았으니, 이제는 그 돈으로&amp;nbsp;투자공부를 시작하려합니다.  저는&amp;nbsp;S&amp;amp;P500 투자 전에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사회초년생, 투자 공부를 막 시작하거나, 노후 준비를 생각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1부터 100까지 모든 과정을 전달해드</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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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독] JUST KEEP BUYING 저스트 킵 바잉 - 꾸준한 독서 기록 | 저자 닉 매기울리 | 미국주식공부 | S&amp;amp;P500</title>
      <link>https://brunch.co.kr/@@9NpB/31</link>
      <description>JUST KEEP BUYING저스트 킵 바잉저자 닉 매기울리  오수원 옮김  이상건 감수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안녕하세요&amp;nbsp;멜로그입니다! 돈이 있어야만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amp;nbsp;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살 성인이 된 이후, 지난 10년 동안 저만의 저축 루틴을 지켜왔고, 목표하던 시기에 결과를 이룰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pB%2Fimage%2FN52G_tRwMzafDIJ6D5QlrH5Va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3:00:14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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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살기 위해 잠시 멈춘 것도 &amp;lsquo;꾸준함&amp;rsquo;의 일부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8</link>
      <description>지난 한 달 동안, 회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amp;nbsp;주말 출근과 야근을 밥 먹듯 했다. &amp;lsquo;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자.&amp;nbsp;야근 수당도 받잖아. 돈이라도 벌자.&amp;rsquo; 그렇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텅 빈 사무실에 들어서기를 반복했다. ​ 그러다 마지막 야근 날,&amp;nbsp;갑작스레 눈물이 차올랐고, 숨이 턱 막혔다.&amp;nbsp;너무나 집에 가고 싶었다. 막막함, 억울함</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8</guid>
    </item>
    <item>
      <title>요즘, 행복하신가요? - 일하면서, &amp;quot;하고 싶은 일&amp;quot;도 도전해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7</link>
      <description>요즘, 행복하신가요?  분명 열심히 살아왔는데, 돌아보니 남은 건 악화된 건강과 무기력함뿐이었어요. 퇴근하기 10분 전부터 눈물이 나고, 집에 돌아오면 아무 것도 할 힘이 없었어요.  답답하고, 후회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사실 이 마음은, 정말 잘 살고 싶은 마음이 보낸 신호라는 걸 깨달았죠.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24:58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7</guid>
    </item>
    <item>
      <title>순수한 열정은 이용당했고, 나는 결국 나를 잃었다. - (2화) 하고 싶은 일을 향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6</link>
      <description>그래서 결국 급하게 만둣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손목 인대가 늘어날 정도로 힘든 일이었다. 직장인의 8시간보다 적은 5시간을 일했지만, 육체적으로 너무 고돼서 집에 돌아오면 체력이 바닥났다. 몸이 지치니 마음도 무너졌다. 주변에서 이미 음악을 하고 있던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텃새가 날 점점 더 갉아먹었다.  [포기하지 않은 한 가지] 하지만, 한 가지는</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2:50:04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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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콘텐츠, 대단하다는 말밖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5</link>
      <description>2016년, 대학교 2학년 때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하며 복수전공으로 &amp;quot;문화콘텐츠학&amp;quot;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해 해낼 자신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amp;quot;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amp;quot;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 새롭게 주목받던 &amp;quot;문화콘텐츠학&amp;quot;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화와 관련된 활동(음악, 전시회, 강연 등)을 좋아했던 저는 자연스럽게</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9:43:01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5</guid>
    </item>
    <item>
      <title>진짜 포기하고 싶었지만, 버텨낸 결과 - 퇴근후 꿈을 향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4</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며 네 번째 음원을 발매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연차를 아껴가며 음원 지원 사업 오디션을 보고, 서울로 녹음을 다녀오고, 뮤직비디오를 직접 기획하며 장소를 찾아 헤매던 하루하루. 그 모든 과정이 하나의 도전이었습니다.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자리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amp;nbsp;퇴근길 버스에서는 소리 없이 울며 숨을 참아야 했던 날들이</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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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잘 살고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3</link>
      <description>&amp;quot; 사회가 요구하는 &amp;quot;해야 하는 일&amp;quot;은나를 키워줄 &amp;quot;땅을 다지는 것&amp;quot;이었고,우리는 이제 &amp;quot;어떤 씨앗을 뿌릴지&amp;quot; 생각해야 합니다. &amp;quot; 아마도,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열심히는 살아왔는데 언제까지 더 열심히 해야 할지, 그 수많은 질문들이 몸과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amp;quot;근거가</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7:10:03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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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자아가 2개 입니다 - 지킬앤하이드 현실판</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2</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회사나 학교에서의 &amp;lsquo;나&amp;rsquo;와 퇴근이나 하교 후의 &amp;lsquo;내가&amp;rsquo; 같은 모습인가요? ​ 저는 아침 9시에는 IT 기획자로 일하고, 밤 9시에는 자작곡 음원 4곡을 발매한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amp;nbsp;퇴근 후에는 집에서 곡을 쓰고 노래하거나, 연습실에서 보컬 레슨을 하기도 한답니다.  저는 생계를 위해 &amp;ldquo;해야 하는 일&amp;rdquo;인 직업적 커리어와 &amp;rdquo;하고 싶은 일&amp;rdquo;인</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1:01:11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2</guid>
    </item>
    <item>
      <title>&amp;ldquo;그럼, 음악은?&amp;rdquo; 교수님의 한마디에 심장이 뜨거워졌다 - (1화) 하고 싶은 일을 향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9NpB/21</link>
      <description>먹고 살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며&amp;nbsp;전문성도 키우기 위해 나는 콘텐츠 기획 분야 취업을 목표로 달려왔다. 그런데 왜&amp;nbsp;&amp;quot;음악&amp;quot;이라는 단어에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졌는지 모른다.  [취업, 그리고 음악] 미국 인턴십을 떠나기 두 달 전, 1학년 때부터&amp;nbsp;따르던 교수님을 찾아뵈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경험,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 생활한&amp;nbsp;아기상어 핑크퐁 기업,</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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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버는 무료 자기계발 강의 사이트 19 총정리 - 자기계발은 하지만 돈은 아끼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9NpB/19</link>
      <description>요즘들어 &amp;ldquo;아는 만큼 힘&amp;rdquo;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보는 무수히 많지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찾는 것은 또 다른 문제죠.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무료임에도 &amp;lsquo;고퀄리티&amp;rsquo;의 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정리하였습니다!   &amp;ldquo;회사에서도 추천하는&amp;rdquo; 온라인 강의 제공 사이트와 함께,  현시점 &amp;ldquo;지금도 운영&amp;rdquo;되고 있는 사이트를 &amp;ldquo;명칭&amp;rdquo;과 &amp;ldquo;바로</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9:00:37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9NpB/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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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년 &amp;quot;고명환 작가님&amp;quot;의 첫 강연 기운 받아가세요 - with 2024년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님</title>
      <link>https://brunch.co.kr/@@9NpB/18</link>
      <description>&amp;quot;2025년은 쌓아가는 해를 만들자. 흔적을 남기는 해로 만들자. 우리는 이미 그 에너지를 마음껏 가졌다.&amp;quot; 고명환 작가님의 외침은 200명이 넘는 강연 참석자들의 두 손바닥으로 뜨겁게 스며들었다.  자기 계발에 진심인 나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분들의 강연이나 책을 통해 동기부여를 얻고, 나 또한 실천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명환 작</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3:00:34 GMT</pubDate>
      <author>멜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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