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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rs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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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은 특별합니다.당신도 나도 나의 보물인 네명의 자녀들도 특별함을 즐길 자격이 있습니다.&amp;quot;sarsat&amp;quot;는 영어로:수색대,러시아어로:옆집이웃 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0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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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은 특별합니다.당신도 나도 나의 보물인 네명의 자녀들도 특별함을 즐길 자격이 있습니다.&amp;quot;sarsat&amp;quot;는 영어로:수색대,러시아어로:옆집이웃 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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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나의 엄마가 될 수 없다. - 이상과 현실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9NuC/31</link>
      <description>유별나다고 생각했던 것이  배려였다.  시어머니는 명절이 다가오면 보름 전에 웬만한 장을 봐 놓으신다. 마트는 비싸기만 하고 물건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재래시장을 오가며 대목으로 비싸질 명절 음식 재료들을 미리 사다 두시는 것이다. 하지만 가끔 수일을 보관한 재료 중 한두 개는 상태가 나빠져서 버리는 경우도 생긴다. 며느리로서의 속마음은 장을 보는 것도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uC%2Fimage%2F3dqvwYndVRgVBMPnEii7ecKdz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11:50:08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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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직업은 뭐지? - 엄마의 직업을 만들어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9NuC/30</link>
      <description>사는 게 그런 거지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저 지금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 것이 &amp;ldquo;나&amp;rdquo;이다. 수많은 세월 동안 금쪽같은 내 새끼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며 살아왔다. 그저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하나라도 더 먹이고 다른 집 아이들과 견주었을 때 구김살 없이 당당하게 키우기 위해 전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uC%2Fimage%2FVtCfNrNBWfR1UyMURcLIS3lnI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0 21:12:00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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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안웃어? - 쵸코파이 시엠송 같기를 바라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NuC/29</link>
      <description>웃음 에너지가 그립다   생각해 보니 나는 잘 웃는 사람 중 하나였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도 뭐가 그리 좋다고 낄낄대며 웃기도 잘했다. 심지어 어쩜 웃을 때 그렇게 환하게 웃냐며 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예쁘다고 말해 주는 사람도 많았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입가에 머무는 미소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것이 즐거웠다. 하지만 요즘 들어 &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uC%2Fimage%2F9LtavG_6uUjUDbqiHUdK7MrrQ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02:58:35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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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은 총각무 김치였다. - 버릴 수 있을 때 버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9NuC/28</link>
      <description>시어머니의 김치는 맛있다.     김치 냉장고 한 칸은 꽉 차 있다. 공간이 남아 있었던 적이 없었다. 매해 김장을 담가주시는 시어머니의 김치이다. 몇 년을 묵혀 있는지도 모르는 총각무 김치는 몇 해 그것이 누적되어 4통이나 되어 김치냉장고의 절반의 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다. 유난히 총각무 김치를 좋아하는  며느리를 위한 마음인 것을 나는 아껴 먹겠다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uC%2Fimage%2F_9uCyU0hVG3U71323LGPkwF5T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22:02:20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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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어른 목욕시켜드리는 사위 - 사위 복도 오복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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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위 복도 오복 중 하나 세상을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산다는 것은 다섯 가지의 복을 갖추고 사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은 말년 운이 좋아야 한다고도 한다. 아버지를 보면 말년 운이 있기는 한가 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친정엄마는 그 말년 운을 즐기지도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신 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말년에 이래저래 약간의 금전운까지 따라주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uC%2Fimage%2FKOkLzMMQvUvfgzHyF3Tt4UxSx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4:05:15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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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아드리안느를 위한 발라드 들으며 커피 마시고싶어 - 엄마의 소원</title>
      <link>https://brunch.co.kr/@@9NuC/25</link>
      <description>&amp;ldquo;악기는 피아노가 기본이지! 피아노를 배우면 우뇌와 좌뇌가 동시에 발달해서 머리가 똑똑해진 데!&amp;rdquo;       대리만족      어릴 적 가정 형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부모님께 언감생심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말을 꺼낼 엄두도 내질 못했다. 말을 해도 어차피 학원에 다닐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 피아노를 잘 치는 친구가 부러웠다. 흉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GpJ0K_M3VSGEGGFjBskamgUg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15:07:40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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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그녀의 눈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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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동그라미 그리려 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 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amp;quot; 유난히도 힘들었나 보다. 맥주 한 잔 얼큰하게 걸치고 난 어느&amp;nbsp;날 엄마를 보고 싶을 때마다 부르는 노래 &amp;lsquo;얼굴&amp;rsquo;을 부르다 그만&amp;nbsp;눈물이 하염없이 흘리고 말았다. 짝꿍은 늦는다 하고 아이들과&amp;nbsp;간단히 차려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uC%2Fimage%2Fjjrcuv_H8C0aO1PcC5DuDLCH9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2:30:57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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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년이는 잘 살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NuC/20</link>
      <description>나는 딸 넷 중 막내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던 날 9살 터울의 큰언니와 6살 터울의 둘째 언니는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 시절엔 병원도 흔치 않아서 산파를 불러 애를 낳았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첫 유산을 하고 딸 넷을 낳은 후 마지막 유산까지 출산의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를 줄줄이 사탕으로 낳은 건 아닐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12:42:33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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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검정 고무신 시절 - 추억이 되어버린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9NuC/1</link>
      <description>나는 네  아이의 엄마다. 네 아이중 3호는 유독 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다.   어느 날 &amp;ldquo;엄마! 엄마는 검정고무신 시대 사람이야 아니야? 아빠는 검정 고무신 시대 사람이래~!&amp;rdquo;  3호가 나에게 묻는다. 나와 두 살 차이 남편이 그리 말을 했다 하니 잠시 생각을 한 후 &amp;ldquo;엄마는..... 검정고무신 시대 사람이라고 해야 하나?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VCZjHYnLI3BcHcGWMNfc9ooo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10:43:11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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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추억 저장소는 무엇인가요? - 코로나도 추억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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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확하게 딱 일 년 전이었다. 3호의 학교 노래 경연 대회를 마치고 즉흥적으로 강릉 바다를 보러 간 적이 있었다. 사전 준비 없이 간 여행이라 바닷바람도 차고 옷도 얇고 좀 고생을 했지만 기억에 남는 여행 중 하나이다. 어딘가를 준비 없이 끌리는 곳으로 달려간다는 것은 우리에게 무리가 있었지만,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했고 나 또한 마음이 어린아이처럼 좋았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8:10:20 GMT</pubDate>
      <author>sars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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