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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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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에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5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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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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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아 키우기 조언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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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7장. 신생아 키우기 조언  생후 30일 이전의 아기를 신생아라고 해. 어른 주먹 세 개를 놓은 것과 같은 크기의 신생아는 정말 신비로워. 이렇게 작은데 사람이라고 손가락, 손톱에 발톱, 눈썹 한 올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게 정말 신기해서 아기가 자고 있으면 몇 번이고 온 몸을 훑어봤어. 신생아의 하루 역시 참 색다른데, 하루에도 몇 번을 자고 몇 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RQ%2Fimage%2F2E1C9HHXSVRG_CquqbOmYhpZ2yU.png" width="286"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4:01:56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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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같던 모유수유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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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6장. 지옥 같던 모유수유  #실패자의_경험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야. 내 실패를 발판 삼아 너는 고생하지 않고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기를.  이 파트, 우선 별표 다섯개부터 치고 시작하자. 임신, 출산, 육아를 모두 통틀어 내가 제일 고생한 파트야. 나는 임신이나 육아에는 관심이 정말 많았는데, 모유수유는 전혀 관심이 없었어. 와닿지도 않았고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RQ%2Fimage%2FRsTuiDjm5jD_F_uOOETs40ceaz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2:07:02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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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원과 산후도우미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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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5장. 조리원과 산후도우미  내가 예약한 조리원은 병원 바로 옆이어서 차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었어. 그 일대에서 아주 비싼 조리원이었는데, 음식이 정말 맛있었지. 근데 정작 나는 그 호화롭고 평화로운 곳에서 우울했어. 출산 후 호르몬이 엄청나게 변하기도 하고 사람들을 만날 수 없이 방에 갇혀만 있어야 하니까(코로나에 대한 공포가 온 세계를 점령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RQ%2Fimage%2FQqSx31UvqpMLb8a4cOlNy4CjlaY.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1:49:25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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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이야기&amp;nbsp;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4장</title>
      <link>https://brunch.co.kr/@@9ORQ/9</link>
      <description>제4장. 출산이야기  이 글은 내가 아기를 낳고 일주일 뒤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야. 아주 생생한 경험담에 크게 수정하지 않고 거의 그대로 긁어왔어. 『출산 전날 새벽.. &amp;nbsp;38주 1일이다. (출산예정일 2주 전) 시간도 기억난다. 새벽 1시였다. 갑자기 배가 억 소리 나게 아파왔다. 옆에서 먼저 잠든 오빠를 깨워 배가 아프다고 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RQ%2Fimage%2Fjd7tKmk8m-72KZ0aV9T5p7ywg88.jpg" width="396"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4:00:05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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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후기의 몸 상태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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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3장. 임신 후기의 몸 상태  사람마다 임신도 증상이 다양한데, 내 경우를 말해 줄게. 나는 몸의 변화에 아주 예민한 편이야. 작고 작은 변화도 눈치를 잘 채는 편이지. 이건 고통을 잘 견디는 성향과는 또 달라. 나는 고통은 잘 참는데 일단 내 몸이 변화하는 양상에 대해서는 굉장히 파악이 빠르거든.  사람마다 자기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느끼는 정도는 모두</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3:50:06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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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덧에 대해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2장</title>
      <link>https://brunch.co.kr/@@9ORQ/7</link>
      <description>제2장. 입덧에 대해  임신을 하게 되었어? 정말 너무 축하해.  이제 한 6주부터 길게는 20주 정도까지 입덧이 있을 거야. 운이 좋다면 물론 없을 수도 있지.  #내가_겪은_입덧_느낌 임신 전 나는 정말 궁금했어. 입덧은 어떤 느낌일까, 난 드라마에서 나오는 인물이 임신 후 입덧을 할 때를 떠올리며, 음식 앞에서 &amp;lsquo;우엑&amp;rsquo; 하는 게 입덧이라고 가볍게 생각</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3:44:52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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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왜 임신하게 되었나 - 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ORQ/6</link>
      <description>제1장. 어떻게, 왜 임신하게 되었나  다들 오래 전부터 결혼과 아기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들을 하고 있었어? 나는 아니야. 미래에 대한 특별한 생각 없이 그저 살아왔어. 결혼을 결심한 건 웃기게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드는 비용(시간이나 돈)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고, 특히 아기는 전혀 생각이 없었지. 다른 사람들은 보통 계획을 하고 생각을</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3:41:36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9ORQ/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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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 - 들어가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9ORQ/5</link>
      <description>&amp;lt;아이를 갖게 된 나의 여자친구들에게&amp;gt; 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 브런치에 이를 순서대로&amp;nbsp;올리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들어가는 글  안녕? 애들아. 항상 학생들을 위한 글을 쓰다가 오늘은 내 여자친구들을 위해 컴퓨터 앞에 왔어. 내 아이를 갖는다는 것. 정말 대단한 일이야. 인생의 구역이 나뉘어 있다면 그 구역이 변경되는 일이라고 생각해.</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3:38:48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9ORQ/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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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으로 된 솜을 샀다. - 제로웨이스트 발자국이라도 밟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9ORQ/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수업시간에 다들 환경보호에 대해 공부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솜 이야기를 하려다 잠깐 샛길로 빠져보면,  내가 교대를 나와 교사가 되고 난 후 좋은 점은 내 초등학교 시절 배웠던 수업들이 논리적으로 되돌아보기가 쉬워졌다는 것인데,  가령 내가 초등학교 때 왜 그렇게 선생님들이 학예회를 연습시켰었는지, 내가 친구와 싸웠을 때 우리반 담임선생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RQ%2Fimage%2FwFVe3tMn5ewiTZ4RYEMLfCkE0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23:44:21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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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에서 싸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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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0 04:16:07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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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이킬 수 없는 불행 - 초등교사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ORQ/1</link>
      <description>글을 쓴 시기가 지금이 아닌, 과거 어느 때임을 밝힌다.</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4:15:42 GMT</pubDate>
      <author>교사계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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