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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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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하늘을 바라보며, 키 120cm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소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0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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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하늘을 바라보며, 키 120cm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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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봄날의 출근길 - 평범한 일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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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바람 불어오는 어느 날이었다. 2년 차 직장인인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 준비를 한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준비를 마치고 차에 올라 시동을 건다. 시동을 켜고 엑셀과 연결된 레버를 당긴다. 매일매일 교통체증과 마주하지만 그럼에도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이유는, 이것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며 조금 특별하지만 그렇다고 크게 다르지 않은, 보통의 하루를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Wj%2Fimage%2Fa2yjGd7Q47SVn7eE8Nbq8pa5b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27:15 GMT</pubDate>
      <author>주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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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의 내일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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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인생이 정말 쓰다고 느낄 때면, 과거에 경험한 찰나의 달콤한 맛을 곱씹으며 &amp;lsquo;내일&amp;rsquo;을 살 힘을 얻는다. 미운 오리였을 적엔 잘 몰랐지만, 시선을 살짝만 돌려도 세상엔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들이 훨씬 많다. (아니, 정확히는 그럴 것이라 굳게 믿는다.)  감히 말해보건대, 이 세상에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우리는 모두 저마다</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09:18:10 GMT</pubDate>
      <author>주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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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펭귄이 날갯짓을 시작한 순간 - 꿈이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Wj/6</link>
      <description>내가 가진 장애는 선천적인 것이었고, 때문에 시작점부터 남들과 조금 달랐다.   잠시 시간을 거슬러 이 사실을 처음 마주하던 때로 돌아가면, 그때의 난 이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었다. 힘들고 괴로웠다. 하지만 동시에 문득 욕심이 생기기도 했다.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니 어쩌면 오히려 다르기에 특별해 보이는 사람이 아닌 조금이라도 보통 사람처럼 보이</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09:10 GMT</pubDate>
      <author>주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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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펭귄입니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9PWj/5</link>
      <description>펭귄이라는 별명은 그동안 꼬맹이로만 불렸던 내게 생긴 또 다른 이름이었다. 왜소한 체구에 안경 쓴 모습, &amp;ldquo;안녕 친구들~&amp;rdquo;을 외쳐야 할 것만 같은 특정 캐릭터의 인간 모습이었다. 펭귄, 정확히는 꼬마 펭귄이라는 또 다른 이름은 지나가는 봄처럼 아주 잠깐 사용되었었지만, 아직도 버리지 않고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 이것이 필요한 순간이 오면</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9:29:55 GMT</pubDate>
      <author>주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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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펭귄입니다 1 - 당신이 생각하는 장애인은 어떤 모습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PWj/4</link>
      <description>장애인이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지적장애가 있는 인물을 제일 먼저 떠올릴 것이다. 만약 지체장애를 가진 인물을 떠올린다면, 그는 정말 눈에 띄게 신체적 결함이 있는 인물 혹은 휠체어를 타고 있는 인물일 것이다. 같은 신체조건을 가졌다고  동일한 운동신경을 가진 것이 아닌 것처럼, 또 성별이 같다고 모두가 비슷한 성격을 가진 것이 아닌</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9:20:22 GMT</pubDate>
      <author>주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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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9PWj/3</link>
      <description>말보다 행동, 행동보다 꿈이 앞서는 사람.현재는 졸업을 앞둔 23세 대학생. 자칭 빛의 그늘 속에서 어둠을 베는 자.사람들이 아는 모습 외에자신이 만든 캐릭터들까지 더해져 멀티 페르소나의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어린 왕자가 살 법한 가슴속 작은 별에서 새벽하늘을 바라보며 평범한 하루를 사는 소년 &amp;nbsp;연골무형성증과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성인임에도 키가 120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Wj%2Fimage%2FBxq9cm5Z9WMJqiZ2nb-ZCkhN8nA"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9:08:48 GMT</pubDate>
      <author>주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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