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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험가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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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 에디터&#x1f58b; 왕성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탐험가. 많은 것에 진심이라 가끔은 피곤할 때도 있지만 어쩌겠어요, 이렇게 태어난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8:1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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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에디터&#x1f58b; 왕성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탐험가. 많은 것에 진심이라 가끔은 피곤할 때도 있지만 어쩌겠어요, 이렇게 태어난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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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즈번에 간다면 여기를 가보고 싶었어요 - Brisbane Aquatic Centre</title>
      <link>https://brunch.co.kr/@@9PbM/34</link>
      <description>여행을 떠날 때 수영장부터 찾아보는 사람이 바로 나다. 브리즈번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역시 수영장을 가장 먼저 찾아봤다. 브리즈번 시내에는 인공비치인 사우스 뱅크, 1886년에 지어져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스프링 힐 바스(spring hill bahts)를 비롯해 다양한 수영장이 있다. 하지만 사우스 뱅크는 폐장했고 스프링 힐 바스는 천장이 뚫린 반 야외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YYo5Z1cTC-qpnmff4ELf86qwd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5:10:26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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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의 수영 문화 우리랑 어떻게 다를까? - 시드니 수영장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9PbM/33</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수영장들을 소개하기 전에 우리나라와는 다른 호주의 수영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여행 중 수영장을 갈 생각이 있는 분들에게 소소한 꿀팁이 되지 않을까.&amp;nbsp;우선 가장 논란이 있을 부분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첫 번째, 입수 전 샤워가 필수가 아니다 한국의 수영인들은 아마 이 문장을 보자마자 경악할 것이다. 우리나라 수영장은 탈의실-샤워실-수영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3t_SIIELK-G4f4Qv3dZe8OTyG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1:34:40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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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가기 좋은 시드니 올림픽 수영장 - Sydney Olympic Park Aquatic Centre</title>
      <link>https://brunch.co.kr/@@9PbM/32</link>
      <description>주말인데도 눈이 일찍 떠진 아침. 한국에서는 늘 잠이 안 와서 새벽까지 뒤척이다가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는 게 일상이었는데 호주에 와서는 잠을 잘잔다. 부지런히 아침을 챙겨 먹고 빨래를 돌렸는데도 여전히 오전이다. 집을 사랑하는 집순이지만 모처럼 비가 오지 않는 주말이니 밖으로 나갈 결심을 했다.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 은근히 멀어서 미뤄뒀던 올림픽 파크로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xGfIrj-BEK6S_2UQSh3BjhlQos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4:41:38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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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 가장 가까운 수영장, 건야마 아쿼틱 센터 - Gunyama Park Aquatic center,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6</link>
      <description>시드니에서 마지막으로 선택한 수영장은 건야마 아쿼틱 센터다. 겨우내 수영장을 찾는 빈도가 부쩍 줄었는데, 앤드류 찰튼풀을 다녀온 뒤 다시 수영장 탐방 의지가 불타올랐다. &amp;lsquo;아직 안 가본 수영장이 있을까?&amp;rsquo; 하며 지도를 살피다 발견한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마틴플레이스에서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가니 한적한 동네에 도착했다. 시드니에 7개월 넘게 머물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G__ACMUzyWWNM3-teh9Kt33Wj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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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뷰는 처음일걸, 군함이 보이는 이색 수영장 - Andrew (Boy) Charlton Pool,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7</link>
      <description>한국과 계절이 반대인 호주. 호주 사람들은 9월 1일을 기점으로 봄이 왔다고 생각한다.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던 춥고 긴 겨울을 지나 얼마 전부터는 거리를 걸으면 꽃향기가 나기 시작했다. 드디어 봄이 오고 있구나, 걷기만 해도&amp;nbsp;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기분 좋게 드러누워&amp;nbsp;인스타그램을 보다 뜬 광고에 나는 짧은 비명을 내지르고 말았다. 겨울이라 재단장에 들어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D6va-hIU0lmnRq-ksH7UEgH8p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5:06:35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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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수영장이 이렇게 좋아도 되나요 - Ashfield Aquatic Centre,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31</link>
      <description>시드니에 온 지도 벌써 한 달. CBD에 머무르며 궁금했던 수영장들은 거의 섭렵했고 바다에도 다녀왔다. 이번에는 동네 수영장 마실에 나서볼 차례다.   시드니에서 살았던 집은 조용한 주택 단지에 있는 아파트였다. 단지 내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었고, 걸어서 15분 거리에도 대형 아쿼틱 센터가 있는 특급 수세권이었다.   수영장을 조건으로 보고 고른 집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YY1ajomUymRI9CAeTU14_Tdb_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7:14:14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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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들은 모르는 시드니 시민들의 숨은 여름 명소 - Prince Alfred Park Public Pool,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30</link>
      <description>짧은 시간 내 빼곡하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광 명소를 방문하는 것이 과거의 여행이었다면 요즘의 여행은 정반대의 모습을 띤다.  여행자들은 관광지보다 현지인들이 가는 마트나 주말 시장, 도서관과 같은 일상의 장소를 더 즐겨 찾는다. 한 달 살기 등 장기 체류형 여행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단순한 방문이 아닌 현지인의 삶을 체험해 보려는 여행자들이 많아진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ak4MXUAIbyxHNG2ibn9y8iQxZ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5:56:31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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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금메달리스트의 수영장 - Ian Thorpe Aquatic Centre,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8</link>
      <description>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이안 소프. 그는 올림픽에서 무려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호주 최고의 수영 선수 중 한 명이다. 시드니에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동명으로 운영 중인 실내 수영장이 있다. 시설이 뛰어나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해 나 역시, 본다이의 아이스버그풀과 함께 기대했던 수영장 중 하나다.   정식 이름은 이안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yDw_rtTgohhAg_NsG6We61Zom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2:48:40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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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만 찍고 가기엔 아까운 시드니대학교의 또 다른 매력 - Victoria Park Pool,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5</link>
      <description>해리포터 기숙사를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매력의 시드니 대학교는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 캠퍼스가 넓고 건물이 아름답기 때문에 산책을 하기에도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인생샷 명소로도 유명하다. 우리도 볕이 좋은 오후에 방문해 근사한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만을 위해 가기에는 무언가 조금 아쉽다면, 시드니 대학생이 된 듯한 느낌을 원한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0Gn9aYwvT1xHASzuMsQ8U6R7O-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4:42:57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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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세인트메리 대성당 밑에 숨겨진 비밀의 수영장 - Cook + Phillip Park Pool,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4</link>
      <description>아이스버그에 간 이야기를 먼저 썼지만, 사실 호주에 와서 처음으로 간 수영장은 따로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은 잘 모르는 숨겨진 수영장.  여행 중 처음 머무른 숙소가 세인트메리 대성당 근처라 주변을 지나갈 일이 많았다. 하지만 한국인 관광객답게 매일매일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느라 이렇게 가까이 수영장이 있는 줄도 몰랐지. 그날도 어김없이 빼곡한 일정을 마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3LxaGsliSsfUgcDSlSZgUnHmP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1:27:36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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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인들의 로망, 진짜 인피니티풀 본다이 아이스버그 - Bondi Icebergs Swimming CLUB, Sydney</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3</link>
      <description>이 여행의 8할은 수영장이었다 시드니에 가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8할은 수영장이 이유였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은 바다와 맞닿아 있는 인피니티 풀,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수영을 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장소다. 오늘은 바로 그곳, 본다이 아이스버그를 소개한다.    1929년부터 운영 중인 바다 수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bBWJH7gIwNsPL6_S6KbK1wwG-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4:31:08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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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수영장은 샤워실이 남녀공용이라고요? - Piscine Th&amp;eacute;r&amp;egrave;se et Jeanne Brul&amp;eacute;, Paris</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2</link>
      <description>지금은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2021년, 코로나가 세상에 창궐하던 시기.&amp;nbsp;세상이 조금씩 회복되는 기미를 보이던 겨울, 나는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amp;nbsp;이유는 단 하나, 파리에서 유학 중인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amp;nbsp;친구가 유학을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 국경이 닫히면서, 우리는 오랫동안 얼굴을 보지 못했다.&amp;nbsp;그렇게 12월, 오랜만에 파리로 향했다.  이미 한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RYEdxQPf0lzTiNquKH8oPKuRR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6:13:02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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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여행지를 고를 때 수영장부터 찾는가 - 어쩌다 수영광인의 색다른 여행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9PbM/21</link>
      <description>전 세계 어디를 가든, 수영장만 있다면 그곳이 곧 나의 목적지가 되었다. 호텔이든, 루프탑이든, 처음 들어보는 이름 모를 공간이든, 물이 있는 곳이라면 꼭 찾아가곤 했다. 그렇게 수영장을 중심으로 여행하다 보면, 낯선 도시도 어느새 나만의 방식으로 물든다.  낯선 도시에 처음 발을 디딜 때, 무엇을 가장 먼저 찾게 될까? 그 질문에 나는 늘 똑같이 대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M%2Fimage%2FCaqKgAthpVNOeLn2gHGTFrCnN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3:27:51 GMT</pubDate>
      <author>탐험가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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