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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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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인권 (서울대 환경계획학과 교수) |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포용적 계획 및 정책을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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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권 (서울대 환경계획학과 교수) |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포용적 계획 및 정책을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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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안목으로 &amp;lsquo;내가&amp;rsquo; 만들어가는 &amp;lsquo;온전한 용산공원&amp;rsquo; - '용산공원 사용설명서 - 전문가 칼럼'에서 발췌</title>
      <link>https://brunch.co.kr/@@9Pg1/7</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1년&amp;nbsp;'용산공원 사용설명서' Vol.12 전문가 칼럼 란에 기고된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문:&amp;nbsp;https://yongsanpark.community/INTRO)    이국적인 도시? 미군기지  90년대 중반에 우연한 계기로 용산 미군기지에 들어가 본 적이 있다. 그 당시 내 눈에 비친 용산기지의 광경은 실로 큰 충격이었다.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g1%2Fimage%2Fll_Nfy-fDgudwEgcfYi7U2OwMF4"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5:26:42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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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주거의 현황과 전망 (5) - 미래 신도시 전망</title>
      <link>https://brunch.co.kr/@@9Pg1/6</link>
      <description>1980년대 말 제1기 수도권 신도시 개발을 시작한 이후로 30년 가까이 우리나라는 신도시를 꾸준히 개발해왔다. 제2기 수도권 신도시가 지금도 개발 중에 있고, 지방에서도 아산과 대전 도안 신도시가 함께 개발되었다. 이 밖에도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하여 10개 혁신도시가 개발되고 있고,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성되어 신도시가 전국적으로 분포할 전망이다. 여기에 최</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7:46:38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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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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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주거의 현황과 전망 (4) - 신도시 거주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9Pg1/5</link>
      <description>그렇다면 신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amp;nbsp;이미 개발이 완료된 제1기 수도권 신도시의 대표 지구인 분당과 일산의 거주자들의 특징을 경기도, 서울 등과 비교해보자.   먼저 2005년과 2015년에 이들 두 지구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평균 연령을 다른 지역과 비교해 보면 [그림 9]와 같다. 이 그림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신도시에 거주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g1%2Fimage%2Fx5lYcLD15GFp4tnUza5YwomFm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7:36:54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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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주거의 현황과 전망 (3) - 신도시 주거의 질과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9Pg1/4</link>
      <description>( ※ 이 글은 통계청 통계개발원에서 펴낸 &amp;lt;2019 한국사회와 동향&amp;gt;에 기고된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신도시는 고층 아파트 중심의 고밀도 개발을 특징으로 한다. 먼저 개발이 완료된 우리나라 대표적 신도시인 제1기 수도권 신도시를 보면, 주택 중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92.1%나 된다. 제1기 신도시 중에서 아파트 비율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g1%2Fimage%2F_FR_QvTyayHEs_Uk6RDhqwFlH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12:48:10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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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주거의 현황과 전망 (2) - 현대적 신도시 주거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9Pg1/3</link>
      <description>( ※ 이 글은 통계청 통계개발원에서 펴낸 &amp;lt;2019 한국사회와 동향&amp;gt;에 기고된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현대적 의미의 신도시가 개발되기 시작한 것은&amp;nbsp;1960년대부터이다. 1962년 울산공업특정지구를 지정하고 공업단지를 건설하면서, 공업 활동에 필요한 항만 등 인프라를 공급하고 노동자 주거를 제공할 공업 배후도시를 조성하였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g1%2Fimage%2FfHuxGBvBI6jTETfqAbV8tS_c2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09:44:46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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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도시 주거의 현황과 전망 (1) - 들어가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9Pg1/2</link>
      <description>( ※ 이 글은 통계청 통계개발원에서 펴낸 &amp;lt;2019 한국사회와 동향&amp;gt;에 기고된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신도시는 1980년대 말부터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개발되어&amp;nbsp;현재 수도권의 경우 인구의 10% 정도가 신도시에 거주하고 있다.우리나라 신도시는 고층 아파트 위주로 개발되어왔으며,&amp;nbsp;초기에는 고밀도로 개발되다 최근에는 중&amp;middot;저밀</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09:06:01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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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등포 쪽방촌 재개발 성공하려면 - 지역사회영향평가에 대한 논의</title>
      <link>https://brunch.co.kr/@@9Pg1/1</link>
      <description>( ※&amp;nbsp;이 글은 2020년 3월 26일자 국민일보에 기고된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amp;lt;왕초와 용가리&amp;gt;는 &amp;lsquo;안동네&amp;rsquo;라 불리는 영등포 쪽방촌&amp;nbsp;사람들의 이야기다. 강력한 카리스마의 동네 지킴이 왕초, 왕년의 건달 용가리, 술과 노래를 입에 달고 사는 복수, 성실함의 아이콘 진태, 그리고 &amp;lsquo;심상치 않은&amp;rsquo; 많은 사람들. 영화는 이들이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g1%2Fimage%2Fq0IygFcfwWmI1VjvFPpVm67Kc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8:23:11 GMT</pubDate>
      <author>박인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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