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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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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용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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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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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술푼 자기소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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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Before we begin this semester, please introduce yourself &amp;ndash; your interest, your age, what you like to do after graduate, and etc.  졸업학기를 맞이한 나에게 주어진 첫 과제다.  적지 않은 자기소개서를 쓰고 제출해왔지만, 순수하고 목적 없는 자기소개서는 나</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2:42:02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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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 주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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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정된 공간 안에서 요구되는 기능들이 많다면, 이를 수용하기 위해 개인 공간 이외의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불가피하다. 청년들의 주거 만족도는 점유 형태보다 물리적 주거환경과 주변 환경 그리고 이웃들과의 관계와 신뢰도가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난다.[1]  즉, 이웃 간의 신뢰도와 안정성이 보장되고, 개인 공간이 보장된다면, 거주자들이 공유 공간을 통해 물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Y%2Fimage%2FeEtcodIWyUIlBriwwjMrJwpyf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3:50:50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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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적 주거(1)</title>
      <link>https://brunch.co.kr/@@9PkY/8</link>
      <description>집은 본래 바깥세상에서 직면하는 어려움으로부터 우리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공간이다. 이러한 본질적 특성은 변하지 않았지만, 사회가 변하고 집에 요구하는 기능들이 다양해지면서 점차 그 형태가 바뀌었다. 집에 요구 하는 기능들을 주거공간에 수용하고자 하는 건축가들의 노력은 사실 이전 부터 계속되어 왔다.  제1 차 세계 대전 이후 기능주의를 앞세운 건축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Y%2Fimage%2FaAxk_Qv82H9dALWPewAXAv8OS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1:26:52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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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 우리는 어떠한 현실에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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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어떠한 현실에 살고 있을까?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떠오른 생각이다. 현실의 사전적 의미는 우리가 사는 세계, 우리가 인식하는 한계이다. 또한 이상과 허구 그리고 가상과 반대인 개념으로 쓰인다. 현실이라는 단어는 철학에서 논하는 &amp;lsquo;실제&amp;rsquo;와 개념이 비슷하다. 즉, 믿고 싶거나 믿는 것과는 상관없이 실존하는 것을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2:22:07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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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너 - 타인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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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끊임없이 자문하는 말이 있다. &amp;lsquo;나는 나를 잘 알고 있을까?&amp;rsquo; 사람은 누구나 자아의식을 가지고 있고, 이를 토대로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다. 하지만 외부 요인으로 인해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거나, 타인으로부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평가를 받게 되면, 회피하고 부정하거나, 이를 받아들이며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나 자신을 생각할수록 무지 상태가 심화</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15:03:50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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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 -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PkY/4</link>
      <description>현대인들은 혼란스럽다. 시비와 호불호의 판단이 애매한 사회에서 우리는 혼란을 느낀다. 소셜 네트워크와 각종 매체에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이 넘쳐나지만, 그 이면에서 사람들은 고통스러워 하고 우울해 하며, 남의 행복을 시기 질투한다. 행복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점점 늘어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고통스러워 하고, 공허함과 무의미한 감정만을 호소한다. 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Y%2Fimage%2FvKbHKxRyewYsQgxEJpEwUMjs93g.jpg" width="315"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11:01:50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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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를 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PkY/3</link>
      <description>오늘은 4월 15일 국회위원 선거일이다.     명확한 정치적 색깔과 지지하는 정당의 존재 유무는 선거 참여율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나는 한마디로 말하면, &amp;lsquo;무색&amp;rsquo;, 비록 확고한 정치적 색깔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 친지 분들이 있고, 주위에 나는 이 정당을 지지한다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난 여전히 고집스럽게도 정치색이 &amp;lsquo;없음&amp;rsquo;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Y%2Fimage%2FAJwQ3fJX5HBhD2t93H0uJkyJGRw"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06:58:07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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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사랑학 수업 - 정의 할 수 없는 사랑에 관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9PkY/2</link>
      <description>성인이 된 후, 나에게 사랑은 과장을 조금 보태 인생의 목표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사랑을 무엇이라 정확히 정의 내리지 못한다. 사랑은 무엇 보다도 나를 행복하게 했던 감정이자, 나를 아프게 하는 고통스러운 감정이기도 했다. 아픈 결과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나는 어느 순간부터 사랑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의 매체는 주로 타인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kY%2Fimage%2FeP6krCjUo579EEYeyVg_hl0no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04:32:26 GMT</pubDate>
      <author>주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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