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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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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고, 빠른 것보다 느린 것을 좋아하며, 역사 유적지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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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고, 빠른 것보다 느린 것을 좋아하며, 역사 유적지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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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살아남기(9) - 그랩 택시 없으면 아무데도 못가는 뚜벅이 신세란</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7</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에서 운전을 안한다고?!  나는 운전면허증이 있다. 물론 한국 운전면허증이다. 한국에서 연수까지 받고도 결국 장롱면허 &amp;nbsp;신세였던 나. 말레이시아에서&amp;nbsp;생활을 하게 되면서&amp;nbsp;운전을 해볼까 고민을 안해본 것은 아니다. 그런데 한국과 달리 운전석이 오른쪽인 데다 이곳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보고 나서 &amp;nbsp;운전을 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낯선 곳에서 좀 더 익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huzdxt-s9-hMBildmsZ-L1pfJ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17:27:25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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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즐기기(8) - The Royal Selangor Visiter Cnentre 주석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6</link>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 곳은 박물관이라고 해야 할지 주석 공장이라 해야 할지 조금 헷갈리는 곳이다.  들어가는 입구는 분명 박물관의 느낌이고, 체험을 신청하면 옆 건물의 공장에서 직접 주석으로 뭔가를 체험해 볼 수도 있고, 로열 슬랑오르 브랜드 상품을 파는 곳도 있어 이곳을 어떻게 지칭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주석박물관 정도로 부르면 되지 않을까?  이곳에 전시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IyFJLCn29n6M-TLYdivFnM-1w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5:16:21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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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즐기기(7) - Bank Negara Malaysia Mus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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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레이시아는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 나라이다. 내가 사는 KL(쿠알라룸푸르)  또한 볼거리들이 적지 않다. 그 볼거리들 중에서  나는 '말레이시아 즐기기'라는 제목을 붙여가며 KL안의 박물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을 볼거리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볼거리로 고작(?) 박물관 이야기라니' 할 수도 있지만  즐김의 기준은 개인의 취향이지 않은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zXwFZz9ybGnL__7YB__l-OsAL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5:55:0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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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즐기기(6) - 말레이시아 국립박물관(MUZIUM NEGARA) 둘러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4</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즐기기 두 번째 편.  지난번에는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Islamic Art Gallery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다.  이번에는 새로운 박물관과 미술관에 대한 소감이다. (박물관 안에 전시된 내용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 아님^^) 말 그대로 다녀온 가벼운 소감문~ 말레이시아의 즐길거리 박물관 편!  보통 한 국가의 국립박물관은 그 나라의 역사를 대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NLEBZIL4ydE1XrzO4kc7J7_v0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3:41:59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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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즐기기(5) - Islamic Art Museum Malaysia 둘러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3</link>
      <description>나의 취미 중 하나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니는 것이다. 국내든 국외든 여행을 다닐 때면 꼭 들르는 곳 중 하나가 박물관이었다. 국립박물관부터 작은 박물관까지 규모는 중요치 않다.&amp;nbsp;특히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면 반드시&amp;nbsp;시장, 박물관은 가봐야 직성이 풀린다. 내가 생각하기에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데 가장 빠른 방법이 이 두 장소를 가보는 것이라 생각한다.&amp;nbsp;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Sg1VfhTqHJ-KS6xpRj4u2b6GB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8:57:04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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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살아남기(4) -  선을 그을 수 있는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2</link>
      <description>코로나로 많은 이들이 한국으로 귀국할 때 내가 이곳에서 더 버텨야 하는  이유를  고민해본 적이 있다. 위험을 피해 한국으로 갈것인지 아니면 남아야 할것인지 두갈래 길에서 나는 남아있어야 할 이유를 찾기 시작했다.  타국에서 직면한 Covid-19. 하루에도 수십 번씩 돌아가야 할까. 이곳에서 좀더 견뎌보아야 할까에 대한 갈등은 나를 조금씩.. 아주 조금씩</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3:29:54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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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살아남기(3) - 으악!!!! 도마뱀이 우리집에 살아 욧!</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1</link>
      <description>-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해서 쓴 편협(?)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살면서 가장 힘든 게 뭐냐고 누가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아마도 주저 없이 &amp;quot;도마뱀&amp;quot;이라고 말할 거다.  내가 사는 콘도(한국의 아파트와 비슷한 형태지만. 아파트처럼 여러 동이 모여있거나 하지는 않은 형태) 10여 년 정도 된 콘도이다.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LDyxZ5gAk8ZDr7DGkgrpt7zyxR8"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6:24:23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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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살아남기(2) - 여기는 이슬람 국가- 슈퍼에서 생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9Q2f/10</link>
      <description>-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해서 쓴&amp;nbsp;편협(?)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사는 곳만 한국에서 말레이시아로 바뀌었을 뿐인데 처음에는 집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했다. 우선 한국어가 통용되지 않는 외국이라는 것이 가장 큰 두려움이었고, 사는 곳 근방의 지리를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여행을 다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6CNVDw0TAjzhAxP4Ovp9KPsmB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8:26:56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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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살아남기(1) - 기후에 적응하기!&amp;nbsp; 여름, 여름 그리고 계속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9Q2f/9</link>
      <description>-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해서 쓴&amp;nbsp;편협(?)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사는 것은 한국에서 사는 것과 얼마나 다를까. 말레이시아에 오기 전에는 그냥 한국에서처럼&amp;nbsp;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이지라는&amp;nbsp;막연한 생각을 했다. 주거지가 이동되는 것 정도의 변화말이다. 여행을 좋아했기에 여러 나라를 경험해봤다는 어줍지 않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2f%2Fimage%2FaSXgPUYi3VmM6X-Pjgak5GGLF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6:41:56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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