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물결맘</title>
    <link>https://brunch.co.kr/@@9QFo</link>
    <description>2025년 2월부터 영국에서 1년 살이 중입니다. tea0025@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18: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025년 2월부터 영국에서 1년 살이 중입니다. tea0025@gmail.com</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z1NgruyAJnoPSKQAobJbKMWbaHk.JPG</url>
      <link>https://brunch.co.kr/@@9QF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망해간다는 영국,  그래도 찐 선진국인 이유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12</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9</link>
      <description>영국 살이 10개월 차, 이제는 '영국력'이 꽤나 향상된 것을 느낀다. 이제 회전교차로에 어떤 타이밍에 쫙 진입해야 하는지, 거의 집밥을 먹지만 아주 가끔 외식할만한 가성비 맛집은 어디인지, 근교에 놀러갈 만한 작은 도시는 어떤 게 있는지 영국 생활 데이터가 착착 쌓이고 있다. 간식류와 레디밀은 M&amp;amp;S, 소고기와 저렴한 기성품은 세인스버리, 치즈, 우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4cqY6LN3N3DH4xo3dOeODDNKxn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9</guid>
    </item>
    <item>
      <title>영국에서 봉사활동하면 생기는 일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11</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8</link>
      <description>지난 7월부터 SWVG(Southampton Winchester Visitors Group)라는 망명 신청자 지원 단체와 연이 닿아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 단체에서는 망명자들에게 정착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영어 교육 제공한다. 또 함께 공원 산책을 가고, 공연을 보는 등 문화적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영국에서 망명 신청을 한 사람들은 호텔에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2QY_cz4ChoJUsFbCjmPYziH6dz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8</guid>
    </item>
    <item>
      <title>12살 아들내미는 오늘도 이빨을 안 닦고 학교에 갔다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10</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7</link>
      <description>영국에 와서 내가 주로 하는 활동은 아이 돌봄이다. 한국에서는 나도 일을 하고 취미 생활로 바빴기 때문에 내 일상은 나와 아이 두 축으로 흘러갔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나'라는 한 축이 사라지고 아이만을 중심으로 내 하루하루가 굴러가는 느낌이다.  우선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이 도시락을 싸고 아침을 차려준다. 아이 교복을 잘 챙겨서 세탁하고 꼼꼼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lLWXD2n25jUj560E28bgBDL2a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23:44:36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7</guid>
    </item>
    <item>
      <title>아들아, 엄마도 영어 공부 열심히 해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9</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6</link>
      <description>영국에서 1년 살이를 시작한지&amp;nbsp;3달 가까이 되어 간다. 첫 달은 살림살이를 마련하고,&amp;nbsp;왼쪽 운전을 배우느라&amp;nbsp;정말 고된 시간을 보냈다. 십여 년 전 아이를 낳고 첫 달이 이렇게 힘들었을까...  이제 시간이 좀 흘러 동네도 눈에 익고, 어느 마트에 가면 어떤 맛있는 게 있는지 알고, 책 읽기&amp;nbsp;좋은 카페가 어디인지도 파악을 하고 나니 영국에서도 좀 지낼만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eujYuwRu384FML4tJ13gzgcfD_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22:00:27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6</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비로소 껍질이 깨지더라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8</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5</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 여름부터&amp;nbsp;아이키도를 배우고 있다.  '합기도'를 일본 발음으로 아이키도라 읽는데, 태권도처럼 전 세계적으로 도장이 많이 퍼져있는 국제적인 무술이다. 한국에서 많이 보편화된 합기도와는&amp;nbsp;맥락이 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40대&amp;nbsp;노구를&amp;nbsp;이리&amp;nbsp;던지고&amp;nbsp;저리&amp;nbsp;굴리며&amp;nbsp;지난 해&amp;nbsp;11월 겨우겨우 검은 띠를 따고 드디어 하카마(검은 치마처럼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cFqoNS9IE8XUS3j2mXdqHxB8iR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22:00:23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5</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1년 살이, 미국 vs 영국?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7</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4</link>
      <description>(*주의: 이 글은 극히 제한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는 걸 미리 밝혀요 :)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만 3년 동안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지낸 적이 있다. 당시 남편은 미국에서 박사학위 중이었고, 서울에서 매거진 에디터 생활을 하던 나는 남편과 결혼 후 함께 미국으로 가서 석사 과정을 다녔다. 3년 동안 이 고생 저 고생 하며 꽤나 미국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oyhsnjpPAxQ_pJzcZrueGSV6h9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4</guid>
    </item>
    <item>
      <title>영어 초보자 아이가 영국 중학교에 가면 생기는 일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6</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3</link>
      <description>아들은 2013년생, 한국 나이로 13살이다. 영국으로 1년 살이를 오게 된 건 전적으로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였다. 4년 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피눈물 나는 유학생 생활을 이미 해봤기 때문에 나와 남편은 외국 생활에 전혀 환상이 없다. 오히려 그 고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에  영국 출국 시간이 다가올수록 낭떠러지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기분이었달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aN_pWsIxqyahO8wOMOLdV6u2uE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22:00:24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3</guid>
    </item>
    <item>
      <title>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유희열의 목소리가 미세하게 떨렸다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5</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2</link>
      <description>나는 영국에 오기 전에도 라디오를 자주 들었다. 유튜브 뮤직에서 노래를 들으면 내 취향의 곡들만 들을 수 있어서 좋지만, 뭔가&amp;nbsp;갇혀있는&amp;nbsp;느낌이 든다. 라디오에서 PD와 작가가 고민 끝에 선곡한 노래가 나와 취향과 딱 맞았을 때의&amp;nbsp;희열 때문에 자동차를 운전할 때도, 저녁 식사를 준비할 때도, 주말 오전 소파에 누워 쉴 때도 라디오를 켜게 된다.  '라디오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JLudJKYkbh51Samkq9q-dP6E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2</guid>
    </item>
    <item>
      <title>이렇게 11번을 하면 집에 돌아가네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4</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1</link>
      <description>이제 영국에 온지 1달 하고 반이 지났다.  첫 달은 집에 살림살이를 세팅하고, 좌측 운전을 배우고, 낯선 동네에서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느라&amp;nbsp;딱 죽을 맛이었다. 온 가족이 자진해서 벌 서는 기분인 건 왜 때문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어찌어찌 시간은 흘렀다. 영국 입국 딱 한달 째인 날, 신나서&amp;nbsp;남편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quot;오빠, 이렇게 11번을 반복하면&amp;nbsp;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Pu8bZLXI7gQvkmJykUPf_n2dwq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1</guid>
    </item>
    <item>
      <title>영국에서 새로운 미식에 눈을 뜨다?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3</title>
      <link>https://brunch.co.kr/@@9QFo/20</link>
      <description>영국 1년 살이를 준비하는 내내 먹거리 걱정이 태산이었다. 영국 외식 물가는 살인적으로 비싸고 음식은 맛도 없다는데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는 13살 아들과 1년 동안 도대체 뭘 먹고 살아야 하나 막막했다. 게다가 런던에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남부 도시 사우스햄튼에는 제대로된 한인 마트 하나 없었다. &amp;quot;비상시에는 뭐,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나 볶음밥,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RVXeuRYYyiWNnIUx84Y9wfu8Cj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20</guid>
    </item>
    <item>
      <title>썬팅과 운전자 친절도의 상관관계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9</link>
      <description>영국 사우스햄튼에서 1년 살이를 시작한지&amp;nbsp;이제 한 달 가까이 됐다.  160kg이 넘는 짐을 한국에서 이고 지고 왔지만, 이곳에 와서도 사야할 물건이 한 가득이었다. 특히 비싼 외식 물가에 하루 두 끼니 이상 요리를 해야 하기에 부엌 용품이 많이 필요했다. 이케아에 가서 100만 원이 넘게 장 보길 여러&amp;nbsp;번, 그 물건들을 모두 옮기자니 중년의 뼈가 바스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mV5JsLo-IHSnO89uANOTe07MEN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9</guid>
    </item>
    <item>
      <title>영국의 공항 버스 기사가  울음을 터트렸다 - 영국 1년 살이의 기록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8</link>
      <description>영국 현지시각 오후 5시 40분.  160kg이 넘는 짐을 짊어지고 14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드디어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이 1년동안 지내게 될 런던 남부 항구 도시 사우스햄튼까지는 공항 버스로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미리 예약해 둔 사우스햄튼 행 공항 버스가 제 시간에 정류장에 도착했다. 기사 아저씨는 어마어마한 우리 짐을 보고 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sO5dI_MHdtk81ZGsRCLyU0JSH6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8</guid>
    </item>
    <item>
      <title>혼자라도 괜찮다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7</link>
      <description>혹시 '에테르(aether)' 과학 용어를 아시나요? 그리스 시대 아리스토텔레스는 천체의 움직임이 가능하게 하는 물질인 에테르를 가정했고, 이는 서구 근대 물리학이 태동한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물리학자들에게 받아들여졌습니다. 17세기 근대 과학을 열어젖힌 뉴튼 역시 빛은 파동이며 우주를 꽉 채우고 있는 에테르라는 매질 덕분에 이 파동이 진행된다고 기술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ZbaYNEnj692ErqUTvHxvJQeHI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8:45:20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7</guid>
    </item>
    <item>
      <title>에릭 로메르와 쫄면 순두부</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6</link>
      <description>에릭 로메르의 &amp;lt;녹색 광선&amp;gt;과&amp;nbsp;나의 20대  CGV에서 프랑스 누벨바그 대표 감독인&amp;nbsp;에릭 로메르 특별전이 열렸다. 덕분에 그의 대표작이자 베니스 황금사자상&amp;nbsp;수상작이기도 한 &amp;lt;녹색 광선&amp;gt;(1986)을&amp;nbsp;운 좋게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80년대 프랑스 도심과 해변의 풍광, 사람들의 세련된 패션, 그리고 지적인 대사의 향연 덕분에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b8DWeMXODdTCiWN4jxhotHDrr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8:45:03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6</guid>
    </item>
    <item>
      <title>2만7800원으로  유튜브 일단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5</link>
      <description>일단 시작은 린(Lean)하게!  드디어 나도 유튜브를 시작했다. 아마 전 국민 중 가장 마지막으로 시작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뒷북에 뒷북에 뒷북이겠지만! 지금까지 다른 사람(기업)을 위한 콘텐츠만 만들다가 이제 내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때다 싶어서 용기를 냈다.   &amp;quot;아 내가 무언가를 창작할 때 정말 행복해하는구나!&amp;quot;  라는 사실을 브런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g01tnjR6cdSHf-29c_zCu5gbvX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6:25:15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5</guid>
    </item>
    <item>
      <title>43세 프리랜서 워킹맘의 실직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4</link>
      <description>5년 동안 PM으로 일하며 온 정성을 쏟았던 매체 일을 그만둔 지 두 달이 지났다.&amp;nbsp;매일 분초를 다투며 버둥대다가 오랜만에 시간 여유가 생기니 처음에는&amp;nbsp;신나기만 했다. 여유롭게 평일 오전에 안산 둘레길을 산책하고 대성집에서 도가니탕을 먹으니 아 이게 행복이구나 싶었다. 어떤 날은 국립 현대미술관에서 정영선 작가 전시를 보고는 미술관 내 테라로사 카페에서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v3dO_59foBtsN8itYZi9C7Tc5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7:12:11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4</guid>
    </item>
    <item>
      <title>5월의 행복은 공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3</link>
      <description>이번주 초를 기점으로 날씨가 아주 미묘하게 바뀌었다. 겨울과 봄 사이에서 봄과 여름 사이로 넘어온 기분. 찬기가 사라지고 시원함이 찾아왔다.  실내복을 긴바지에서 5부 냉장고 바지로 갈아입고, 두꺼운 차렵 이불을 빨아 햇볓에 널었다. 평소같으면 그냥 건조기에 돌렸을텐데, 그러기에는 너무 아까운 5월의 볓이었다. 반나절만에 바삭바삭하게 말랐다.  이런 날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CXNaqPTCYLDTAxXd9IVtSgT7nC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1:40:20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3</guid>
    </item>
    <item>
      <title>11 남편과 아이 말고, 온전히 나만을 위한 무조림</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2</link>
      <description>남편과 아이가 시댁 식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3박4일 여행을 떠났다. &amp;nbsp;4일이라는 비교적 긴 시간 나 혼자 집에서 지내는 일은 좀처럼 없었기 때문에 며칠 전부터 들뜬 마음을 누를 길이 없었다. 남편과 아이가 떠난 첫 날 밤은 치맥이 국룰. 자담 치킨의 맵슐랭 &amp;amp; 후라이드 반반에 양념치킨 소스까지 주문, 칭따오 캔맥주 500ml를 곁들여 혼자 치맥을 야무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iK92J6o2bEM97vKXMUElm4NkY-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23:55:29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2</guid>
    </item>
    <item>
      <title>10 &amp;lsquo;넷플릭스 셀럽&amp;rsquo; 정관스님, 손맛의 비밀은 무엇?</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1</link>
      <description>11살 아들과 함께 전라남도 장성군 백양사의 1박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너무 고된 연말을 보내 조금은 쉬어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마침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는 매체에 템플스테이 관련 기사가 났다. 담당 에디터에게 &amp;lsquo;기자님이 직접 템플스테이 가신다면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amp;rsquo; 물으니 &amp;lsquo;정관스님의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백양사&amp;rsquo;를 꼽아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5dPb5hHqPxOFPVEatXObAzba_G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0:14:19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1</guid>
    </item>
    <item>
      <title>9 비난하는 내면의 목소리,사라지게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QFo/10</link>
      <description>내가 나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를 의식적으로 명확히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특정한 패턴으로 자신을 대하게 되는데 이 패턴의 기초는 어린 시절 부모님이 나를 대하는 태도에 기인한 경우가 많다. 그 이후 형제나 친구들, 선생님, 미디어, SNS 등 삶에서 접하게 되는 특정한 가치 기준을 그러모아 내면의 목소리가 완성된다. 만일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Fo%2Fimage%2FkVslj8ePA39Xby93paKTFzXy0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8:53:51 GMT</pubDate>
      <author>물결맘</author>
      <guid>https://brunch.co.kr/@@9QFo/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