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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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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흔 한 살에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고, 8년간의 캐나다 이야기를 쓰다가 좀 많이 쉬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는 브런치,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2:0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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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흔 한 살에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고, 8년간의 캐나다 이야기를 쓰다가 좀 많이 쉬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는 브런치,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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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만 꾸다 가는 인생, 결국 이루고 가는 인생 - 내가 캐나다로 간 세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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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시도하지 않은 여러분만의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아무리 꺼뜨리려고 해도 꺼지지 않는 누가 뭐래도 나는 꼭 해보고 싶은 가슴속에 살아있는 그런 꿈이요.  저에게도 그런 꿈이 있었습니다.  한국 밖을&amp;nbsp;여행하며 또 다른 삶을 살아보는 것!  유일하게 잘했던 과목이 영어인 것도 집이 너무너무 싫어서 도망가고&amp;nbsp;싶은 것도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살다 보니 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kMsCP1lFvXJcXaR-WWf3tkQD-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15:38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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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필요할 때 읽는 글 - &amp;quot;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QLG/55</link>
      <description>혹시 이 분 아시나요? 오토바이 타는 요리사, 신계숙 교수님입니다.  꽃중년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신나게 전국을 달리면서 음식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절대 늦은 나이란 없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계세요.   맛터사이클 다이어리        신계숙 (출처 : 나무위키)   무엇보다 저의 시선을 끈 것은 이분의 푸근한 표정과 말투, 진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i1soAF4YBmZymj_ai-Yjj5Evl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8:47:07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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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교사가 알려주는 캐나다 자녀교육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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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나의 오랜 꿈을 위해 모두의 반대를 뒤로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계획하지 않은 캐나다 대학 졸업 후 유치원, 학교에서 ECE로 일을 하면서&amp;nbsp;한국에 돌아간다면 내가 배우고 체험한 것을 나누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 (ECE : 캐나다 유아교육 교사)  특히 어린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과&amp;nbsp;캐나다 자녀 교육법을&amp;nbsp;어떻게 한국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지 나눠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86cEozPk0VtVbNcyrb6ULMuAT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6:53:51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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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교사가 추천하는 할로윈 동화책 - 로버트 먼치 Boo, Jan Pienkowski Haunted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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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유치원 영어교사와 학원을 운영하며 영어 동화책의 매력에 푹 빠졌었다.  그리고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캐나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유치부 Lead Teacher로 일하며 더 다양한 책들을 접하게 되었다.  10월 31일은 할로윈  많은 할로윈 책들이 있지만, 십 년 넘게 나와 같이해서 정든 책 두 권을 골랐다.  Robert Munsch (19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gSR7pdNa6_SilvxRmqMlfxIny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7:09:42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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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per의 앎(암)이야기 - 맨발걷기, Ear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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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두 번 이상 산책을 하고 있는데, 이 때 하는 것 중 하나가 어씽,맨발걷기예요.   '땅에서 올라오는 좋은 기운을 내 몸으로 흡수하고, 내 몸에 안 좋은 것은 땅 밑으로 내려보낸다'는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걷는 거예요.  처음에는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이젠 흙만 보면 양말 벗어던지고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L0RLWKgGYPhCJdkl_0QLlx6EY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8:25:14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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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첫 유튜브 영상입니다. - 캐나다에서 간암 진단받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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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의료가 무상인 건 감사하지만, 너무 느려서 기다리는 동안 많이 불안했고, 이 과정들 중에 제가 받은 검사들과 의사들, 병원과의 이야기들이 들어있습니다.  유학이나 이민 등으로 캐나다에 관심 있는 분들,&amp;nbsp;현지에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만들었어요.  첫 영상은 사진과 간단한 자막 보시구요. (2) 캐나다 이민자의 암 진단 후</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2:36:20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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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per의 인생은 먹는 즐거움으로 - 2022년 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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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근 옆에 저 초록이는 무슨 나물일까요?  고춧잎나물입니다. 한국에 오니 호박잎, 고춧잎나물은 물론이고 처음 보는 나물까지 풍성해서 좋아요.  야채를 먹기 싫거나 귀찮은 날은, 저렇게 돌김에 말아서 쉽게 먹어요. 돌김은 구멍이 잘 나고, 물에 잘 녹아서 야채에 뭍은 물에 흐물거리는 단점은 있지만, 씹는 질감이 더 좋아서 돌김을 자주 먹어요.  만들어둔 단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OPEmnGZfiFV0l_KY9N-a72tFi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5:09:53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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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per의 역이민 이야기 - 캐나다 살림 정리하기 - 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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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간의 캐나다 생활을 갑자기 정리하게 되면서, 제일 고민된 점은 집팔기와 살림정리및 국제 이사, 그리고 목돈 가져오기 였습니다. 집팔기와 이사는 다음번에 정리해 볼게요.  한국으로 송금하는 방법은 은행 국제 송금(global transfer)과&amp;nbsp;환전 앱이 대표적입니다.  은행 국제 송금 2년전에 3만불을 남동생 국민은행 통장으로 잘 보내서 이번에도 그렇게</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13:48:47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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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per의 앎(암) 이야기 - 캐나다에서 암 진단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LG/45</link>
      <description>그동안 오랜 공백이 있었습니다.  전에 쓴 글들을 읽고 다음 글들을 기다리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8년 동안의 캐나다 이민 생활의 오랜 바람으로 토론토로 이사를 결정했어요. 가능성 없어 보이던 토론토에서의 내 집 마련도 극적으로 해결되어서 더욱 더 기대가 되었던 대도시 생활이었는데, 불과 몇 달만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제 이사 와서</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3:44:44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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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먹는 즐거움으로 - 오이, 양배추 피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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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잡한 계량 싫어해서 간단한 레시피만 찾고, 복잡한 건 제가 간단히 만들어 보기도 하는데, 이 피클 정말 간단해요.  물, 식초, 설탕 모두 1로 잡으시는데, 전 설탕을 2/3만 넣어요.  마트에 피클링 스파이스 라고 하는 것을 파는데 사진에 있는 제품은 수퍼스토어에서 1불 정도에 산 제품이예요. 향을 위한 거라 없어도 무관해요.  이번에 들어간 양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xzxzjOE8ihm2fFFlVUOgJ_A7c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23:31:18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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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먹는 즐거움으로 - 브로콜리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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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세끼 어찌 다 해 드시나요?^^  저는 차라리 굶고 싶을 만큼 요리하기 싫은 요즘입니다.  몸에 좋다는 데 브로콜리, 그닥 맛이 있는 게 아니라 애들이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요리하면 다 먹더라구요.  브로콜리 데쳐서 초장에 먹었었는데, 음식궁합 상으로는 좋은 게 아니라고 그러네요.  씻는 것도 흐르는 물이 아니라 물에 잠기게 담가서 꽃이 열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kq_TnIVO6Ke9x0RRbFl0cl_jL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23:26:07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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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지금은? - 치과 스캘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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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비드 이후 한동안 치과에 가지 못하다가 몇 달전부터 제한적으로 가능해져서 스캘링 받고 왔어요.  여기선 cleaning 이란 단어를 쓰구요, 성인의 경우 치과는 MSI로 커버되지 않아서 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사보험이 없을 경우 한시간 정도 걸리는 스캘링이 350불 정도 나와요. 한국은 보험되서 만원인가요?^^  한국은 치위생사 두 명이나, 의사 한명과</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23:20:24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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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핼리팩스 HRCE 구직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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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다 아시겠지만, 구직 정보는 job bank 나 indeed 에서 많이들 얻고 계세요. 지역과 원하는 직업을 상세 검색하시면 되고, 원하는 정보를 내 이메일로 받도록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https://ca.indeed.com/Ece-jobs-in-Halifax,-NS Ece Jobs in Halifax, NS (with Salaries)  Ind</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16:15:08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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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먹는 즐거움으로 - 매운 콩나물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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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의 아구찜이 먹고 싶습니다. 오징어찜이나 명태찜, 생선들 보다도 그 매콤한 콩나물 실컷 먹고 싶어요.  이곳은 콩나물조차도 마음껏 먹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안 들어올 때도 있어요. 미나리 쑥갓같은 야채들은 감히 바라지도 못하는.  토론토에서 안 쉬고 달려서 10시간이상 와야하는 작은 도시이다 보니,&amp;nbsp;한국마트까지 온&amp;nbsp;물건들의 신선도가 떨어지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XoRTrooV6NhBJLdO4ZDxYkvGd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16:01:00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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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다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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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봄, 코비드로 집에만 있으면서 나도 코비드 걸렸다는 착각으로 아프면서도 남아도는 시간을 활용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언젠가는 책을 내야지, 내 이야기 정도면 베스트셀러가 될 거야 라는 착각 속에 쓰기 시작했고, 브런치 작가로 인정되어 첫 글을 올리고는 너무 흥분해서 그날 밤 잠도 설쳤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렘- 내 머릿속에만 맴돌던 이야기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15:47:34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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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Pre-Primary 교사 인터뷰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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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도 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한 인터뷰부터 올해 Pre-Primary Lead 교사 인터뷰까지 아주 다양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나름의 팁이라면, 가상의 질문을 생각해서 답을 연습해보시고,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도 여유 있게 대처하실 수 있게 풍부한 현장 경험과 영어실력을 꾸준히 올려주시는 게 중요해요.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꼭 들고 가세요.  면접관이</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15:05:23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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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집 구입만큼 힘들었던 리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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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견적 받기 집 가격 조정이 다 끝나고 집 공사를 맡길 업체를 알아보았다.  전 주인이 견적 받았다던 리모델링 회사와 또 다른 회사를 불러서 견적을 받아보았는데, 6 digit(여섯 자리)이 나올 거 같다고 했다.  6 digit이 뭔지도 몰랐는데, 숫자가 여섯 자리, 즉 1억이 넘는다는 뜻이어서, 주인이 깎아준 50.000불에 공사를 하려던 우리로서는 깜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Lqt_jdULSuzXwqIthVi1Buo04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13:05:15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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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내 집 마련 - 계약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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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299.000불에 리스팅 된 우리 집은 방 3개, 욕실 2개, 화장실 2개에 지어진 지 20년 되었고, 광고된 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외관 사진만 있고 내부를 볼 수 없어서 제쳐두었던 집이었다.  대부분 집을 보러 온다고 하면 최대한 집을 정돈해두고 주인이 집을 비워준다.  세입자가 살고 있다면, 미리 통보해서 그 시간은 집을 비워두게 하는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IXug1-IC8qK5b8kax8FDEw52H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01:30:08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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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내 집 마련-집&amp;nbsp;구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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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주권이 거의 끝나간다고 생각되는 무렵부터 집을 보러 다녔다. ​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서 집 보는 날짜를 정한 후 가서 보는데, 우린 아직 은행 융자를 신청할 수 있는 신분이 아니어서 중개인을 정하지 않고 우리끼리 다녔다. ​ 주로 보았던 부동산 사이트는 viewpoint.ca였는데, 이곳 지도에는 팔려고 내놓은 집, 최근에 팔린 집들의 내부 사진들과 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LG%2Fimage%2F-lwwVDmNuxcxcnr6djzNHX5nC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12:59:28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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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드디어 영주권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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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killed worker(경험이민)의 경우 준비 서류가 많고, 나의 고용주가 외국인 직원의 이민을 위해 서류 지원하는 것이 처음이라 나도 고용주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다. ​ 이럴 경우 변호사나 이민 컨설팅 회사의 도움으로 진행하는데, 당시 변호사는 이민 컨설턴트보다 2천 불이다 더 비쌌다. ​ 캐나다 이민 컨설턴트를 만났는데, 주로 이메일로 연락을 주</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11:53:08 GMT</pubDate>
      <author>고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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