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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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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일이 잘 안 풀려서 걱정인, 임요새의 잡다한 일상 저장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5:0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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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 일이 잘 안 풀려서 걱정인, 임요새의 잡다한 일상 저장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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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기록 - 우물 속 개구리</title>
      <link>https://brunch.co.kr/@@9QLR/3</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나는 방목되어 왔다고 생각했다. 형제가 많은 만큼 자식 한 명씩에 대한 부모의 관심도가 적을 수밖에 없었고, 나는 그런 집안과 그런 부모를 이해했다. 내가 무언가를 결정할 때 나는 오롯이 나의 결정만으로 선택했다고 믿었다. 엄마한테 묻는 것은 그저 내 자신의 결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 위해서였음이라고 자만했다.    어느 새벽, 잠든 형들 옆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b3MWkcIyYmY4yt4cf8nBUST5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3:13:15 GMT</pubDate>
      <author>임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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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벤츠를 박아 버렸다. 그 이후 이야기 - 전화위복과 정신승리 그 사이 어느쯤</title>
      <link>https://brunch.co.kr/@@9QLR/6</link>
      <description>무려 사고난지 3년만에 쓰는 후기글  브런치에 처음 발행한 글이 총 조회수 15만을 돌파했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오늘 벤츠를 박아 버렸다.] 하긴, 나조차도 어그로성이 다분한 저 제목을 보고 클릭을 안 할 수가 없었을테다.       3년간 보험료 할증 생각에 마음이 씁쓸하다가도 조회수가 올라갈 때마다 신기했다. &amp;lsquo;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내 글을 보는</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3:11:08 GMT</pubDate>
      <author>임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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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하는 게 대수인가요? - 네,대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LR/5</link>
      <description>대수 : 1. 대단한 것 / 2. 최상의 일. / 3. 자주 하는 일. 또는 주로 하는 일.  나는 혼자 여행 하는 것을 즐긴다. 찐따같은 성격과 귀찮음으로 국내 여행은 못하지만, 외국만 나가면 대범해지는 성격과 부지런함으로 해외 여행을 주로 한다. 남들은 혼자 가더라도 여행카페에서 동행을 구하거나, 현지에서 친구를 사귄다고 하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SEkG7VtNed6Qk8vsubdVE0xk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02:53:55 GMT</pubDate>
      <author>임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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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벤츠를 박아 버렸다. - 초보운전의 서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9QLR/4</link>
      <description>오늘 출근길에 벤츠를 박아 버렸다. 벤츠를 박으려고 박은 게 아니라, 박고 보니 벤츠였다. 그것도 S클래스. 운전한 지 2주밖에 안 된 내가 낸 첫 사고가 주차된 벤츠를 들이박는 거라니.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   골목길에서 빠져 나오던 트럭을 옆으로 피하려다 불법주차된 벤츠를 뒤에서 박았다. 이럴 땐 트럭을 욕해야할지, 불법주차한 벤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O9i5i0G8aFkwObWKWFSvfA5K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02:32:25 GMT</pubDate>
      <author>임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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