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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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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장작가의 글공장입니다. 책쓰기, 독서, 축구, 역사, 문학, 출판 등등 여러 주제로 글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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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장작가의 글공장입니다. 책쓰기, 독서, 축구, 역사, 문학, 출판 등등 여러 주제로 글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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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곡진 강 위에서 내가 찾은 것 - 돌고 돌아도 결국 흘러가고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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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제 그만 나가주게.&amp;rdquo;  그 말을 듣고 바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머릿속이 잠깐 비어버렸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제 인생이 어느 정도는 계획대로 흘러갈 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차곡차곡 경력을 쌓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삶. 적어도 그 방향은 크게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한마디로, 제가 서 있던 길은 갑자기 끊겨버렸습니다.  임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nCeBHyXTpNTGW_gbvy8K-MBRw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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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눈 위의 발자국이다 - 지나온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우리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9QPx/34</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왜 내가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왜 나만 이렇게 꼬이는지, 도무지 알 수 없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삶에는 &amp;lsquo;계단&amp;rsquo; 같은 것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가고, 군대를 다녀온 뒤 복학해서 졸업을 하고, 일자리를 구하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wcBPzvG-6slm_y2VyjYPJRhgf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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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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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바위 위의 소나무입니다 - 버티는 시간 끝에 드러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33</link>
      <description>로마는 하루아침에 세워지지 않았습니다.작은 도시 국가에서 시작된 로마는, 결국 지중해를 자신의 바다로 삼을 만큼 번영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종종 잊는 사실이 있습니다.그 거대한 결과 뒤에는, 오랜 시간 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축적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삶도 다르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그 시간에는 반드시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A4EV8nRsB8kZTjVzu4C6W-9FA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2:00:11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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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그 공놀이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 축구의 기원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9QPx/32</link>
      <description>아주 오래전의 일이었다. 배가 무척 고팠던 어느 한 무리의 인간들이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동굴 밖으로 나왔다. 고기가 먹고 싶었던 그들은 사냥을 하기로 했다. 무리 지어서 돌아다니던 중 저 멀리에서 깡충깡충 뛰어가는 토끼를 발견했다. 우르르 달려가서 잡을 수도 있겠지만, 무언가를 던져서 맞추는 방법도 있었다. 그래서 옆에 있던 돌멩이를 집어 들고 던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iOzSecBM5cfpRw2MIGljOi5uS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2:00:30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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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 찾기 금지! 우리는 원 팀(one team)이다 - 김민재 파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9QPx/31</link>
      <description>24-25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전이었다. 경기를 치른 두 팀은 독일 1부 리그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과 이탈리아 1부 리그 세리에A의 인터 밀란이었다. 경기가 인터 밀란의 승리로 마무리되고 난 후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경기에 나섰던 김민재는 언론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았다. 그가 비난을 받은 것은 팀이 내준 두 골에 관여했다는 이유였다. 그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T_HIzkhs-PCx9ySVwK9-F0BMz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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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무조건이라는 건 없다  - 루이스 피구, FC바르셀로나를 떠나 레알마드리드로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23</link>
      <description>집 안의 드레스 룸에는 &amp;lsquo;데얀&amp;rsquo;이라는 이름이 적힌 FC서울 유니폼이 있다. 2018년 FC서울과 계약이 끝난 데얀이 수원삼성의 유니폼을 들고 있는 모습을 처음 봤을 때의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아니, 어떻게 팀을 옮기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꼭 거기였어야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SNS에 내가 가지고 있었던 데얀의 유니폼 사진을 올리면서 &amp;lsquo;어찌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knUd_RMl734ihRK_r-0adR_Rr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4:00:10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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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길은 나를 어디로 가게 하는 가 - 알 수 없는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9QPx/25</link>
      <description>1990년대 초반이었다. 학교 운동장에서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마다 축구를 하곤 했다. 나는 텔레비전을 통해서 프로축구 경기를 보기도 했다. 당시 나의 시선을 끌었던 팀이 LG치타스(현재의 FC서울)였다. 그때 팀에는 엄청난 골잡이가 있었는데, 바로 윤상철이라는 공격수였다. 우리나라 프로축구 선수 최초로 100골을 넣은 선수다. 어쨌든 그때 우연히 LG치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WpN4YG7UuruHh97F8RdL3c4jf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3:00:38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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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구에서 배우는 우리 삶 속의 '부조리' - 축구와 &amp;lt;시지프 신화&amp;gt;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9QPx/30</link>
      <description>&amp;lt;페스트&amp;gt;, &amp;lt;이방인&amp;gt;과 같은 소설로 유명한 알베르 카뮈. 그 역시 축구를 좋아했다. 그는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amp;ldquo;인간의 도덕과 의무에 관해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모두 축구에서 배웠다.&amp;rdquo;  그는 여러 작품들을 통해 세상이 부조리하다는 사실을 알렸다. 부조리란 쉽게 말해서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철학적으로는 살아 가야 할 이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iOm6VONGcG-XXwC9KEU4gkJW1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3:00:14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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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과응보(因果應報) : 세상 모든 일은 연결되어 있다 - 골문 앞에 있는데 발로 걷어낼 수 없는 공이 나에게 날아온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QPx/22</link>
      <description>인과응보(因果應報)&amp;nbsp;: &amp;nbsp;원인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는 법이니, 그에 따라 보답을 받게 된다  축구 경기 중에는 골키퍼가 아닌 필드 플레이어들도 공을 손에 대는 경우가 많다. 자신은 아무런 의도가 없었는데, 공이 자신의 손을 스치고 지나가기도 한다. 그렇지만 때로는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공을 향해 손을 뻗기도 한다. 2010년 월드컵에서 봤던 그 장면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faO2xyHDN9x_uOa-DLdSClzfT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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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으로서 피할 수 없는 것 - 시간의 수레바퀴는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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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3학년(30대), 4학년(40대), 5학년(50대)&amp;hellip;&amp;hellip;. 앞의 숫자가 달라질수록 내가 살아온 날들이 점점 늘어간다. 그리고 굳이 내가 바라지도 않는 변화가 몸에 나타나기도 한다.  아내는 가끔 내 머리를 보면서 흰머리보다 검은 머리를 세어야 될 정도라며 농담을 한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TkQXWZCn39WmeCSUZY4ZROuXs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3:00:11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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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성공은 행운과 함께 찾아온다 - 운칠기삼(運七技三), 그래도 우리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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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읽었던 &amp;lt;삼국지&amp;gt;를 다시 읽었다. 책 속에 나오는 여러 문구 중에 &amp;lsquo;승패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는 말이 있었다. 쉽게 말해, 전투에서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는 것은 늘 있는 것이라는 말이다. 패배하고 돌아온 아군 장수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사람이 있을 때 하는 말이다. 어떤 실수나 잘못은 흔히 있을 수 있으니 이에 대해 더 이야기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g48hmLIsjkimGj633d21mM6k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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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덕후는 되지 못하더라도 -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은 다르게 마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29</link>
      <description>기차를 타고 서울로 가던 길이었다. 창밖을 무심코 바라보고 있었다. 앞서 가던 1호선 전철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여러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갔다. 기차를 타면 보다 빨리 갈 수 있는데 왜 저 사람들은 굳이 전철을 탄 것일까? 저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저 전철은 급행열차일까? 일반 열차일까? 짧은 시간 동안 여러 생각들이 오고 가던 도중, 토스트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QQ6-f72f_2QOYBao6N-u7A16a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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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을 멈춘 한 남자의 이야기 - '축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21</link>
      <description>나는 첼시FC의 팬이다. 내가 해외 축구를 처음 보게 되었을 때는 대략 2004년쯤이었다. 그즈음 러시아 국적의 부자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첼시FC의 구단주가 되었다. 그는 많은 투자를 통해서 첼시FC을 유럽 최고의 구단 중 하나가 되는 데 기여했다.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구단주로 있었던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첼시FC는 유럽 최정상급 클럽으로 발돋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mqPTDmq5MYOnjn6v8YbP5wjjd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3:00:17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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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의 화려한 드리블 보다 중요한 것 - 당신의 인생 체력은 백점 만점에 몇 점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9QPx/20</link>
      <description>리오멜 메시, 그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다. 어린 시절 그는 FC바르셀로나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후, 아르헨티나에서 스페인으로 건너왔다. 17살의 나이에 프로선수로 데뷔한 그는, 프로 축구 선수로 최고의 성공을 누렸다. 소속팀에서 많은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GJDTB1tpox3fGZd88l9rwW16U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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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키드(wonderkid), 그들의 알 수 없는 미래 - 그 많던 제2의 메시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QPx/19</link>
      <description>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레알마드리드의 라이벌인 바르셀로나. 솔직히 말하자면 바르셀로나에 대한 호감은 별로 없다. 그들의 축구 자체는 무척 훌륭하다. 하지만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 중 잊을 수 없는 경기가 있다. 그 경기는 온갖 오심으로 얼룩졌는데, 하필 그 오심들은 첼시가 경기에 패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 경기에 이겼다면 첼시는 클럽 역사상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dSomPaH8ogZ6u4xRxfI-xznAm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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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자신만의 힘으로 성장할 수 없다 - 해버지 박지성이 걸었던 길을 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18</link>
      <description>2005년은 매우 특별한 한 해였다. 2002년 월드컵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히딩크 감독을 따라서 네덜란드의 명문구단 PSV 아인트호벤으로 팀을 옮겼던 박지성 선수가 우리나라 최초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이적하게 된 팀은&amp;nbsp;프리미어리그의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소식이었다. 우리나라 선수가 맨체스터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83rRxLn9nZeFfrO903XazlrdW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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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동은 태어나지만, 거장은 만들어진다 - 손흥민과 모차르트의 뒤에는 아버지의 헌신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17</link>
      <description>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어린 나이에 수많은 곡을 작곡하고 사라진 비운의 천재.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의 이름은 세대와 세대를 거쳐서 전해져 내려왔고, 시대와 시대를 뛰어넘었다. 그의 음악은 전국에 있는 예술의 전당 같은 홀에서 연주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 및 영화 등 곳곳에서 그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이 곡 어디서 많이 들어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sQ44KUvpCJVfHQ38mP58C3N33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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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아이콘, 크리스티안 에릭센 - 회사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Px/16</link>
      <description>며칠 전 회사에서 CPR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길기도 하고, 발음하기도 어려운 이 단어의 뜻은 심폐소생술을 뜻한다. 경기장에서도, TV를 통해서도 축구 경기를 보다 보면 갑자기 쓰러져서 가만히 누워있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축구 경기 도중 저렇게 누울 수 있다는 것이 이상하기도 하지만, 사실 위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vwpBXlSwpvE44Dp2XuS_bUEX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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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멘토 모리 :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 - 더 큰 성공을 꿈꾸는 이가 명심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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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면서 언제가 제일 행복할까? 이런 질문에 나는 &amp;lsquo;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우승했을 때&amp;rsquo;라고 얘기할 것이다. 일 년 동안 축구팀은 많은 경기를 치르는데 그중에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팀은 몇 개가 될까?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설명해 보겠다.  우리나라에는 프로축구가 1부 리그, 2부 리그로 나눠져 있다. 3부 리그부터는 아마추어 리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fQ8BndZwIpMIxGhnfGbLDgE0K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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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장에서 축구보다 더 중요한 것 - 경기 도중 급똥이 마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QPx/14</link>
      <description>축구장에서는 다양한 일이 벌어진다. 축구장에서는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관중석에서는 팬들이 경기를 본다. 단순하게 보면 이 두 가지 일이 벌어지는 곳이 축구장이지만, 축구장에서는 그 외에도&amp;nbsp;다양한 사건이 벌어진다.  경기 중 갑자기 선수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었다. 2020년 첼시FC와 토트넘 핫스퍼의 카라바오컵 경기. 토트넘 선수였던 에릭 다이어가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Px%2Fimage%2FSKFWIRU6Zev_G3zTDMB-eR6hd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장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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