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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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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여행과 외국어, 그리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마케터 in 스페인&amp;quot; 스페인과의 우연-인연-필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0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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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여행과 외국어, 그리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마케터 in 스페인&amp;quot; 스페인과의 우연-인연-필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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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재택으로 시작하는 해외 직장생활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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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 2-6. 재택으로 시작하는 해외 직장생활    말라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바르셀로나. 그리고 기대하던 입사 첫날이 되었다. 아직 온전히 풀리지 않은 코로나 규제로 회사는 여전히 재택 근무를 시행했다. 그래서 입사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비록 재택이었지만 꿈꾸던 외국 회사에서의 새출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JnNZtWBkjeoZF0Nxo1NnrrLyI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5:57:47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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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한 편으로 결심한 여행 -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 2. 멕시코</title>
      <link>https://brunch.co.kr/@@9QeK/43</link>
      <description>꼭 죽은 자의 날에 멕시코에 가고 말 거야.    인생은 한 편의 영화와도 같아서 예상치 못했던 결말로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내 멕시코 사랑은 다큐멘터리 한 편에서 시작되었다.  제2 외국어로 어떤 언어를 배울지 고민하던 찰나 보게 된 '세계테마기행' 멕시코 편. 해외여행을 다닐 때, 늘 현지의 음식만을 먹는 것을 고수하는 내게 다큐멘터리 속 멕시코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BURH7vjxY6dFtFc5q_3rsdi4m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4:37:45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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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혼자 해외여행으로 깨달은 것들. -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 1. 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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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롤로그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 여행에는&amp;nbsp;세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째, 혼자 떠나기. 둘째, 현지인 친구 사귀기. 셋째, 현지인처럼 살다오기입니다.  지난 화 [면이 없는 우육면을 시켰다.] https://brunch.co.kr/@soyayspain/36    나도 몰랐던 새로운 내 모습과 마주하다.  이 우육면을 계기로 내 여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WcovaZ2RZ_M911lkwnon4JwBR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8:19:29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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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유럽에 가족과 친구가 있다는 건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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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 2-5. 유럽에 가족과 친구가 있다는 건     회사에서 제공하는 한 달 임시 숙소에 입주하기 전, 나는 며칠간 게스트 하우스에서 머물렀다. 대학생 시절 세계여행을 할 때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게 즐거워서 게스트 하우스에서의 숙박이 좋았는데, 직장인이 되고 나니 여러 명이 함께 자는 도미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Pv98ypnSkOIDPMQQyc7bNq6vq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2:10:03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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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라는 말보다 잘 잤니라는 말. - 일은 잘하지만 사랑은 서툰 그대</title>
      <link>https://brunch.co.kr/@@9QeK/37</link>
      <description>잘 잤어?  라는 말을 '잘 자' 보다 좋아한다.  보통 하루 끝, 혼자 잠에 들 때 외로움을 문득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나는 이상하게도 그 반대이다.  나름 알찬 하루를 보내고 일과를 마무리 한 뒤 내가 좋아하는 향의 필로우 미스트를 침구에 뿌리고 누우면 턱끝까지 행복함과 뿌듯함이 차오른다. 오늘도 잘 살아내었다는 마음과 나만의 취향으로만 가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RlzJfUhwZ0Exw9mtzY-pCsIs8C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8:09:06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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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이 없는 우육면을 시켰다. -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 1. 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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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낯선 현지인 그녀와 함께 도착한 스린 야시장.     화려한 조명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야시장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여기에 대만의 선선한 밤공기가 더 해져 비로소 해외에 있다는 게 실감이 났다. 나의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의 첫 번째 미션인 현지인 친구 사귀기는 성공했으니 이제 현지 음식을 먹어 볼 차례였다. 각종 꼬치, 한국에서도 유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tuhAADH9Sh08uX7HgT7_jsTP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20:18:16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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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2년 반 만에 돌아온 스페인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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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 2-4. 2년 반 만에 돌아온 스페인     설레는 마음을 한가득 안고 장시간의 비행 끝에 나는 그토록 그립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사실 출국장에서부터 기내에서까지는 스페인에 돌아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오랜 시간을 간절히 기다리고 염원했던 꿈이어서였을까. 이 모든 것이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rUqupPfknVuTXtfWUhvyDp_V1O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4:19:34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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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신매매 위협을 느끼다. -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 1. 대만</title>
      <link>https://brunch.co.kr/@@9QeK/32</link>
      <description>와... 크다.   인천국제공항에 대한 내 첫인상이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큰 규모의 공항, 그리고 그 속에 캐리어, 배낭을 들고서 설렘으로 가득한 얼굴을 한 많은 사람들. 대만에 도착하기도 전부터 나는 한껏 마음이 들뜨기 시작했다. 그 강렬한 첫인상 덕분에 여전히 나에게 여행 중 가장 설레는 순간은 공항에 도착했을 때이다. 여행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98CmTm83Qpll5q2x0jUu1EI2A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1:25:34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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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한국과의 작별 인사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31</link>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 2-3. 한국과의 작별 인사     오퍼레터를 받음과 동시에 미리 신청해 두었던&amp;nbsp;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발급되었다. 당시에는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였기에 비자 신청자가 많지 않았는지, 신청한 지 단 일주일 만에 비자를 받아볼 수 있었다.  오퍼레터를 보고서도 쉽사리 믿기지 않았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dfoaAfFP_haKdD7p3ZUoJVuez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20:29:51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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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여행이다. - 일은 잘하지만 사랑은 서툰 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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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같이 여행을 떠나보려고요. 우리 둘 모두 안 가본 아주 낯선 곳으로.  그 사람은 어떤 여행을 좋아하는지, 어떤 하루를 보내는 사람인 지, 어떤 장면과 순간을 아름답게 여기는지, 예측 불가능한 일에도 유연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지, 종종 의견이 달라도 건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 예상치 못한 비가 쏟아져도 호탕하게 웃어넘길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VT9faxWpvqwp0uG6IBYOyR0J8t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9:56:35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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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도 배움이 필요하다. - 일은 잘하지만 사랑은 서툰 그대 _Epliogue</title>
      <link>https://brunch.co.kr/@@9QeK/26</link>
      <description>몇 번의 길고 짧은 연애와 이별,&amp;nbsp;그리고 반복되는 썸을 통해서 느낀 점이 하나 있다면 사랑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나와 상대를 더 이해하는 법, 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가 원하는 모습의 사랑을 선물하는 것, 그 사랑에 금이 갈 것 같을 때는 현명하게 상황을 해결하는 법 같은 것들 말이다.  내 지난 사랑들을 돌이켜 보면 서툰 점들도 있었고, 후회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0WXYuL8iXwijwvXu9Xx9fmkvjS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0:56:13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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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르셀로나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25</link>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 2-2. 바르셀로나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퇴사와 동시에 스페인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마쳤다. 굳은 결심 후, 오래 고민했던 일을 마치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한결 후련했다. 아직 이직이 확정된 회사가 없었지만 크게 두렵진 않았다. 지금껏 내가 쌓아온 노력과 네트워크가 있으니 어디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T0XwT91608ecH9GEvvwluERvu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18:50:26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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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퇴사를 결심하고 스페인행 티켓을 끊었다..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23</link>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 2-1. 스페인에 돌아가기 위해 내가 한 모든 일들     교환학생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휴학 신청이었다. 스페인이 인생의 계획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내게는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시 스페인에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어학 공부, 인턴쉽, 해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CuHaoZoSv6IKNCmhFWvrcgT8G9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00:57:55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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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2부. 바르셀로나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22</link>
      <description>&amp;quot;절대 잊지 말자. 지금 이 감정, 내가 스페인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그리고 반드시 돌아가자. 스페인으로.&amp;quot;  2019년 2월 26일. 나는 스페인 교환학생을 마치고 돌아온 인천국제공항에서 다짐했다. 그 다짐 이후 내 삶의 방향성은 오직 '스페인에 돌아가기 위함'으로 흘러갔다.    한국에 사는 스페인 친구들과의 만남, 온오프라인 스페인어 수업, 외국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6kvd5p7jDMeAD49z7F_JdaQfs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17:32:09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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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낭 메고 세계 속으로 - 나 홀로 여행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QeK/19</link>
      <description>이 여행에는 세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째, 혼자 떠나기. 둘째, 현지인 친구 사귀기. 셋째, 현지인처럼 살다오기입니다.      여행을 좋아하시고 여행을 통해 직접 세상을 보고 경험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기억조차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나는 국내의 곳곳을 돌아다녔고 거진 전국을 여행해보았다. 그래서 언제부턴가나는 일상에서 벗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MCnWjbGBxvavnnKbjyGmdEciY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7:41:13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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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에필로그] 스페인이 왜 좋아?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18</link>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  1-16. 에필로그 - 스페인이 왜 좋아?  *BGM:: Eres t&amp;uacute; - Carla Morrison*      스페인은 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 같다. 그곳에서 다양한 시각을 배웠고 많은 생각을 했다. 단지 아름다운 풍경뿐만이 아닌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스페인어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o9Q_hVvRxiL9ND5_V_o9VzwCZj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2:43:41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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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스페인, 잠시만 안녕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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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  1-15. 스페인, 잠시만 안녕 (No es un adi&amp;oacute;s, hasta luego.)  *BGM:: Adi&amp;oacute;s amor - Christian Nodal*         오지 않을 것만 같던 교환학생의 끝이 다가오고 있을 무렵. 나는 차차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그리고 정든 말라가 곳곳과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pftaWY1Ha0698FCbbZr9ohtgF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9:21:06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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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스페인 여행을 통해 내가 다짐한 것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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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  1-14. 스페인 여행을 통해 내가 다짐한 것  *BGM:: Vivir Mi Vida - Marc Anthony*     교환학생이 끝나갈 무렵. 나는 타 유럽 국가가 아닌, 못 가봤던 스페인의 도시들을 여행하기로 결심했다. 남부부터 까딸루냐, 마드리드 주변까지 꽤나 많은 도시들을 여행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ezYnt_h4t2YFNRYE5jI2JWl407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18:28:20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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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스위스 여행으로 극복한 짧은 향수병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15</link>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  1-13. 스위스 여행으로 극복한 짧은 향수병  *BGM:: Cristina - Sebastian Yatra*     겨우 6개월이었다. 스페인 말라가에서 주어진 내 시간은. 향수병은커녕 한국에 대한 생각이 나긴 할까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한국, 무엇보다 그곳에 있는 내 가족들과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iqPwlxIUo-HfU5ZmLA2PsmvNl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19:38:37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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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스페인 교환학생 버킷리스트: 한국어 안 쓰기 - [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QeK/14</link>
      <description>[스페인, 가슴이 이끄는 곳] 1부 - 말라가 교환학생 이야기  1-12. 스페인 교환학생 버킷리스트: 한국어 안 쓰기   *BGM:: La cintura - Alvaro Soler*     내가 교환학생으로서 말라가에 머문 기간은 단 6개월이었다. 그 마저도 다른 유럽 국가 여행이나 스페인 도시를 돌아다니느라 딱 '말라가'에서만 보낸 기간은 4개월 남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eK%2Fimage%2F1sTFlvck3xZsTo6z2eTalwgy2D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14:46:13 GMT</pubDate>
      <author>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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