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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 nar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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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 K리그를 사랑하는, 지대넓얕을 실천하며 나름의 삶을 꿈꾸는 청소년지도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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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K리그를 사랑하는, 지대넓얕을 실천하며 나름의 삶을 꿈꾸는 청소년지도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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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는 곳, 전주 - 서두르지 않고, 요란떨지 않고, 떠벌리지 않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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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는 이곳은 서두르지 않는다. 걷다보면 &amp;nbsp;그 사실을 금방 안다. 구옥이라 불리는 수많은 집들과 기와지붕들이 파도처럼 겹치는 풍경 앞에서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걸음을 늦춘다.  600년 넘은 처마 밑을 지나면서 뛰어다니는 사람을 나는 본 적이 그리 많이 없다. 여기는 그런 곳이다. 이곳의 시간은 다른 단위로 흐른다. 초침이 아니라 계절로, 하루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WxAfFsnok7kIOhBvPTKbuf0gc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1:22:52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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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사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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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캠핑용 이소가스를 다 썼길래 구멍뚷어 버려는 찰나 스파크가 튀어서  뜨거운 열기가 되어 나에게 달라들었다. (분명 흔들었을때 가스가 없었는데.. 없는게 아니었나부다)  경량패딩에 불이 붙어 오리털은 훨훨 날리고, 머리카락 탄내가 스멀스멀 올라왔다 최대한 빨리 패딩은 벗어던져 불을 끄고  얼굴은 싱크대 수도를 틀고 담가 화기를 뺐다 폭발이나 큰 불은 아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YKTpnr9dJwiAbUiVdaAzaVn4We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2:59:43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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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성공팔이 다단계에 빠져드는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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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NS에 도배된 '영앤리치'의 이면  인스타그램을 켜면, 유튜브 피드를 내리면, 등장하는 화려한 장면들이 있다. 물론 알고리즘으로 보이는 영상들이니 평소에 관심이 없다면 보이지 않겠지만, 쉽게 돈버는 법에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는 심심찮게 보일수 있다. 고등학생이라고 소개하는 이들이 슈퍼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회 초년생이라는 사람이 명품 가방을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t_kmd0ougCYVmFqFDpcmr_BfRLs"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52:24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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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을 위한 한 동화 &amp;quot;소년과 두더지나 여우와 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RZS/36</link>
      <description>찰리 맥커시의 『소년과 두더지나 여우와 말』은 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를 전한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책이다. 생일때 선물로 받은 이 책은 언제 읽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 자리에서 30분만에 읽었을 정도로 내용 역시 쉽고 흥미로웠다.  이 책은 눈으로 로읽는 책이라기보다 마음으로 로느끼는 예술 작품에 가깝다. 작가의 거친 펜 선과 번진듯한 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U9s43zdPHiGxl7v7tW5Mi7go0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4:50:47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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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는 전쟁이 아니다, 낭만도 아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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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의 K리그 스토브리그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이번 이적 시장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팬들의 상식과 감정을 뒤흔드는 파격적인 선택들이 이어지고 있다. ​ 울산의 엄원상, 전북의 송민규와 홍정호 등 각 팀의 상징과도 같던 선수들이 라이벌이나 신흥 강호로 적을 옮기는 과정을 보며&amp;nbsp;대다수의&amp;nbsp;팬들은 '배신'이라 분노한다.  개인적으로 20년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pd1PiwSaZ_QGrBO2GFU2EuUUc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4:23:41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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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성에서 옥스포드까지: 전진우, 잉글랜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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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진우의 커리어: '천재 소년'의 방황과 전북에서의 화려한 부활  전진우 데뷔 전부터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던 초특급 유망주였다. 매탄중-매탄고를 거친 성골 수원 삼성 유스로 청소년 국가대표에 단골로 소집됐다. 2018년 수원 삼성에서 화려하게 데뷔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나, 이후 잦은 부상과 군 복무(김천 상무), 그리고 소속팀의 침체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sYaezt232fJkmKTOJAtT4Gby0CA"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4:39:0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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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KBL 부천 하나은행 '언더독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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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1월 17일 현재, 여자프로농구(WKBL)의 판도는 작년과 사뭇 다르다. 불과 1, 2년 전만 해도 차가운 정적과 패배의 기운이 감돌던 부천 하나은행은 언제나 홈 경기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차게 만들고 있다. 2026 WKBL 1위 하나은행이라는 글자는 더 이상 낯선 텍스느가아닌, 현재 WKBL의 가장 강력한 질서가 되었다. 만년 꼴찌라는 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1sAgDKk9rfUhHdExFJZdrd1LhFQ.pn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09:14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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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얼굴&amp;gt;: 눈을 뜨는 순간 시작된 타락</title>
      <link>https://brunch.co.kr/@@9RZS/32</link>
      <description>*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amp;quot;얼굴&amp;quot;이 그리는 궤적은 기괴할 정도로 서늘하다. 이 영화는 단순히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거나 권선징악의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는 평범한 서사를 거부한다. 대신,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환경에 종속적인지, 그리고 '시각'이라는 감각이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타락시키는지를 노골적으로 파헤친다. 누구나 가질만한 영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O14frQZKCc_g1OqKk1UuUFIck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3:24:0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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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전북 현대, 2024년과의 차이점 - 2024년의 절망을&amp;nbsp;뚫고 피어난 10번째 우승의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9RZS/31</link>
      <description>2024년, 전북은 창단 이래 가장 굴욕적인 '강등권 사투'를 벌였다. 하지만 2025년, 보란 듯이 '라 데시마(10회 우승)'를 달성하며 명가의 귀환을 선포했다. 1년 사이에 무엇이 이 거함을 다시 움직이게 했을까.  1. [데이터 분석] 숫자로 보는 전북의 드라마틱한 반전  먼저 2024년과 2025년의 성적표를 비교해자.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i5jGV9hx_eZ0t9_UrMBa6KuHW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2:37:1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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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뷰]&amp;nbsp;로지텍 LIFT 버티컬 마우스 - 손목이 편안한 아시안 핏 마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9RZS/30</link>
      <description>일과시간의 80~90%를 사무실에 컴퓨터와 함께 하고 있는 평범한 사무실 사람. 그런 나에게 가장 중요한 물건이 무엇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 키보드와 마우스였다. 그렇다고 몇십만원을 투자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을 하는 물건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은 마우스. 지금까지 한 5년 넘게 사용한 마우스는 로지텍 m235이다. 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5rbk2BB2S1VFxhiQBdYgo9Ldg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2:02:31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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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는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 - 항의가 인종차별로 둔갑한 흐름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9</link>
      <description>* 전북 현대 팬의 입장에서 쓴 주관적 글임을 밝혀둡니다.  제스처 하나에 모든 책임을 돌린 사건의 출발점  이번 사태의 중심에는 타노스 코치(등록명 마우리시오 타리코, 전북 현대 코치)의 손동작이 있다. 지난 11월 8일, 전북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 경기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판정 직후 심판을 향해 강한 항의를 이어가던 그가 양 검지로 &amp;lsquo;눈&amp;rsquo;을 가리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EbkVfjzRqblUZcNe2XhY1STkf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8:48:5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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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 버튼이 사라지는 페이스북 - 한 시대를 풍미한 소셜미디어의 사망선고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8</link>
      <description>사진:&amp;nbsp;Unsplash의Timothy Hales Bennett   아침 출근길 IT뉴스 기사를 검색하다 충격적인 뉴스를 접했다. 메타가 페이스북의 외부 소셜 플러그인 중 두 가지를 내년 종료한다고 밝힌 것이다. 1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타사 웹사이트용 플랫폼 '좋아요' 버튼과 '공유' 버튼 지원이 오는 2026년 2월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7K8-i1lFh8fR1BdIKfW4_oUa9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2:40:3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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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아비투스&amp;ndash;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 (원제: Habitus: Sind Sie bereit f&amp;uuml;r den Sp</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7</link>
      <description>한국어판으로는 부제 &amp;ldquo;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amp;rdquo;을 달고 있으며, 우리가 속한 계층&amp;middot;사회적 지위&amp;middot;성공과 연관된 &amp;ldquo;아비투스(habitus)&amp;rdquo;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삶의 태도와 가능성을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간증 같아 보이지만) 내 삶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준 놀라운 책.   저자 소개  저자는 도리스 메르틴 (D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cldfm2f6Swo6dZvODjEpLKixLjg.png"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4:35:36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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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네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일과 삶, 그리고 나라는 브랜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6</link>
      <description>1. 작가 소개 &amp;ndash; 광고인에서 인생 디자이너로 최인아 작가는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커리어를 시작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부사장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amp;nbsp;&amp;lsquo;대한민국 광고계의 전설&amp;rsquo;이라 불릴 만큼 화려한 경력을 쌓았지만, 그는 어느 날 돌연 회사를 떠났다. 그리고 서울 강남 한복판에 &amp;lsquo;최인아책방&amp;rsquo;을 열며 완전히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amp;nbsp;이전까지는 &amp;lsquo;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FNYwBTu5Qm1qdzXvGTiKVM-vvKQ.png" width="265"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2:44:21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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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8일 K리그 36라운드 전북 vs 대전 경기 - 우승을 향한 마침표</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5</link>
      <description>36라운드 전북 vs 대전, &amp;lsquo;집중력의 문장부호&amp;rsquo;를 찍다 전주는 늦가을의 공기가 묵직했다. 흐름을 가늠하기 어려운 전반, 변곡점이 겹겹이 포개진 후반, 그리고 마지막 10여 분을 가르는 세 번의 문장부호&amp;mdash;그게 이 경기의 요약이다.  전북은 대전을 상대로 3&amp;ndash;1. 선제&amp;ndash;동점&amp;ndash;재역전&amp;ndash;쐐기까지, 흐름의 파도를 타되 끝내 휘둘리지는 않았다.  스코어보드는 후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Aqr0XhNP0mo_T7Jn1Owa1CdNe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3:40:2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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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X CS108 벚꽃축 기계식 키보드 - 감성&amp;middot;정숙&amp;middot;성능을 모두 갖춘 데스크의 완성형</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4</link>
      <description>사무실에 사용할 키보드를 구하는 중이었다. 키보드는 정말 다양한 가격대가 있는데... 하루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로 본다면 좋은걸 쓰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렇다고 커세어나 레오폴드처럼 고가를 사기엔... 업무에 그렇게 태우는게 맞나 싶은 마음도 있고해서 7만~10만원대로 골라보기로 했다.  일단 가장 중요한 사항은 108 풀배열 키보드이다. 수십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wzocLU-gJm1HUCrM1XgjpeOkj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6:01:46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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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FC를 통해 MLS를 지배하는, SON7 - LAFC, 오스틴 제압하며 서부 준결승 진출&amp;hellip; 메시와의 맞대결 가능성도</title>
      <link>https://brunch.co.kr/@@9RZS/23</link>
      <description>2025년 11월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무대의 중심에는 새로운 주인공이 있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오스틴 FC를 꺾고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고, 그 여정의 한가운데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이번 플레이오프의 1차전은 LA 홈, 2차전은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 홈의 기세를 등에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3AHQZiEU8eTeiOB37CfnQp532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4:44:56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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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로남불인 프로 스포츠 팬심 - 스포츠의 품격을 무너뜨리는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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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활용   &amp;ldquo;진짜 팬심은 상대를 욕하는 열정이 아니라, 팀을 존중하는 품격이다.&amp;rdquo;  스포츠는 인간의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드러내는 무대다 프로스포츠의 세계는 언제나 뜨겁다. 경기의 승패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자존심이 되고, 지역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한 팀을 응원한다는 것은 곧 그 팀의 철학, 역사, 색깔, 그리고 선수들의 땀방울과 함께 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iyOJa5OsOzf16a2rCYwnyxGwA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4:02:34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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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만든 열 번째 별, 전북 현대의 라데시마 - K리그 10번째 별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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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라 데시마(La D&amp;eacute;cima)&amp;rdquo; 그 열망의 이름  출처&amp;nbsp;Real Madrid wins Champions League  CNN&amp;nbsp;/&amp;nbsp;Real Madrid 2013/14: The Blancos Side That Finally Delivered La D&amp;eacute;cima  90min&amp;nbsp;/&amp;nbsp;Real Madrid: Sergio Ramos remembers 2014 Champ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VathVqBKZ91RFPA8hzf37vond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4:02:15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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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리그 오심, 인정했다면 책임도 져야 하지 않을까? - 다시 반복된 오심, 그리고 납득할 수 없는 징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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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K리그는 &amp;lsquo;오심&amp;rsquo;이라는 단어로 축구 팬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올해 오심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무려 2.8배나 증가했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심판 판정이 경기의 흐름을 좌우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올해 K리그 오심 전년 대비 2.8배&amp;hellip;&amp;quot;신뢰 회복 노력 필요&amp;quot;   그러나 진짜 논란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분명히&amp;nbsp;오심임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ZS%2Fimage%2FU0hPmtEzTVMRHP2_rYejj9qpa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4:02:01 GMT</pubDate>
      <author>나름 nareu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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