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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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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세현의 브런치입니다. 나는 의미를 찾고,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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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현의 브런치입니다. 나는 의미를 찾고,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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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20 - &amp;quot;인셉션(Inception)&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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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인셉션(Inception)은 어떻게 꿈의 미로와 기억, 그리고 무의식을 보여주는가?&amp;rdquo;  왜 우리의 꿈은 마음 깊숙한 욕망과 공포를 이토록 강렬하게 드러낼까?  누구나 한 번쯤은, 현실보다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꿈에서 깨어난 뒤 혼란을 겪어본 경험이 있다. 그렇다면 만약, 우리가 가장 은밀하게 품은 생각이나 기억들이 꿈속에서 도둑맞을 수도, 심지어 심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x1VT1paZPilq8m_KqqazoRe7K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21:00:02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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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아니면 언제?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88</link>
      <description>아직도 마음 한구석에서 &amp;ldquo;과연 지금이 맞을까?&amp;rdquo; 하는 물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아마 당신은 삶의 기로에서 망설임을 붙든 상태인지도 모른다. 한 번 결심하고 싶어도 두려움이 앞서고, 주변의 시선이나 내면의 불안이 발목을 잡는다. 그러다 보면 &amp;ldquo;지금이 아니면 언제?&amp;rdquo;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떠돌게 되지만, 어쩐지 용기가 부족해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고 있다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tTj9pY33uDqnBROxoyeQAT_1e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20:00:01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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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속에서 나를 찾다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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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거울 속의 내 표정이 어두워 보였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누군가 내게 물었다면, 딱히 대답할 말이 떠오르지 않을 법한 순간이었는데도, 나는 알 수 없는 피로와 괴로움에 사로잡혀 있었다. 가까이서 들여다보니, 그 어두운 표정은 &amp;lsquo;실패&amp;rsquo;와 &amp;lsquo;상실&amp;rsquo;, 그리고 &amp;lsquo;후회&amp;rsquo;에 대한 감정들이 한데 뒤엉켜 만든 것임을 깨달았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패를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ZRO2tH4YP6VQTgTWfEc9WBeyE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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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설계하는 사람들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86</link>
      <description>특별한 사람들이 내게 가르쳐 준 것 ​ 우리 주변에는 &amp;lsquo;특별하다&amp;rsquo;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꼭 대단한 명성을 얻었거나,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났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이 매일 살아가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마음,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우러나오는 고유한 빛이야말로 우리가 그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amp;ldquo;이 사람, 뭔가 다르다!&amp;rdquo; 하고 느끼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Oi-bSIcn6ZOfmMkhLn6VNtlQL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1:29:17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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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19 - &amp;quot;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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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는 어떻게 사회적 규범을 뛰어넘어, 꿈과 가족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가?&amp;rdquo;  왜 우리는 &amp;lsquo;남들 다 그러니까 당연하다&amp;rsquo;는 통념에 얽매여, 진짜 원하는 걸 포기하는 걸까?  사회는 종종 &amp;lsquo;남자답다&amp;rsquo;, &amp;lsquo;여자답다&amp;rsquo;라는 틀로 우리를 구속한다. 그렇다면, 그런 딱지를 벗어나,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건 얼마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Jn2sysvi3irHB_dOL9byW8_zf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21:00:01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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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_18 - &amp;ldquo;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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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는 어떻게 모험과 자기 발견을 그려내는가?&amp;rdquo;  왜 우리는 일상의 경계를 벗어나고 싶은 갈망을 품게 될까?  많은 이들이 반복되는 루틴 속에 살면서도, 은밀하게 상상 속 모험을 꿈꾸곤 한다. 그런데 과연 그런 공상들은 단순한 회피 기제일까, 아니면 진짜 변화를 향한 징검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HSKH_Kz7T92LtMOZzhCrfKEbx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23:42:29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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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래를 상상하는 하루: 오늘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79</link>
      <description>아주 오래전, 나는 미래를 그리는 일을 그저 막연한 &amp;lsquo;공상&amp;rsquo;이나 &amp;lsquo;낭만적 희망&amp;rsquo; 정도로만 여겼다. 바쁜 현실을 살다 보면, 오늘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들만으로 머리가 복잡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조차 알 수 없는 세상에서, 5년 혹은 10년 뒤의 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은 그저 이상적이고 달콤한 환상에 불과하다고 믿었다. 그런데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y4W7F-CEPd4k6VV8e4Te-Hi6e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20:00:00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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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17 - &amp;ldquo;미녀는 괴로워(200 Pounds Beauty)&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RqB/81</link>
      <description>&amp;ldquo;미녀는 괴로워(200 Pounds Beauty)는 어떻게 외모와 자존감, 그리고 자기 수용을 보여주는가?&amp;rdquo;  왜 우리는 한낱 &amp;lsquo;겉모습&amp;rsquo;에 스스로의 가치를 그렇게도 걸어두는 걸까?  현대 사회 곳곳에서, 우리는 미디어가 내보내는 외모 기준에 쉴 새 없이 노출된다. 이로 인해, 어째서 많은 사람이 극단적인 성형수술에까지 이르며, 자존감을 외적 조건에 매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fBUVY17iO0bUcwXbKBS4DoUrE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20:00:01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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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16 - &amp;ldquo;매트릭스(The Matrix)&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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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매트릭스(The Matrix)는 어떻게 현실의 환상과 선택의 심리학을 드러내는가?&amp;rdquo;  우리는 왜 익숙한 세계를 버리고, 진실을 향해 위험한 도약을 감행하고 싶어 하는 걸까?  현대 사회는 미디어와 기술이 넘쳐나는 시대다. 그렇다면 만약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모든 것이 거대한 &amp;lsquo;시뮬레이션&amp;rsquo;이라면 어떨까?&amp;nbsp;워쇼스키 자매(당시엔 형제)의 영화 매트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EPdBAmCq_-9zWSzXAqjzAclYy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5:01:16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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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 속에 깃든 특별함을 깨닫는 순간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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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일요일 아침, 따뜻한 빛이 창문 사이로 살짝 비칠 무렵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내 삶은 너무 평범한 것 같아. 뭔가 특별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amp;rdquo; 그 순간의 고민은 한순간 스쳐 지나가는 듯했지만, 내 마음 한구석에 오래도록 자리를 잡았다. ​ 시간이 흐를수록 깨닫게 된다. &amp;ldquo;내가 지금 밟고 있는 땅,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WNAj0i60gYbZtWFH-edPVibcT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1:56:36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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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대...15 - &amp;quot;인터스텔라(Interstellar)&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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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인터스텔라(Interstellar)는 어떻게 부모-자녀의 유대와 인류 생존 본능을 드러내는가?&amp;rdquo;  왜 우리가 가장 깊이 연결된 유대가, 절망 속에서도 마지막 희망의 불씨가 되는 걸까?  인류는 긴 역사 속에서, 전 지구적 혹은 개인적 위기가 닥칠 때마다 극적인 헌신의 장면을 목격해왔다. 그런데 부모와 자녀 사이에 맺어진 끈이, 설령 시공간을 초월한 거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rQyOw5_6XSmduLaSTY6x0kZGc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20:00:00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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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14 - &amp;quot;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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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는 어떻게 편견을 넘어 동기를 불어넣고 팀워크를 증명했는가?&amp;rdquo;  왜 편견의 벽을 넘어서는 약자들은 오히려 가장 눈부신 성취를 이룰 수 있을까?  역사 속 어느 시점에서나, 굳게 닫힌 경계를 깨부수고 새로운 길을 열어낸 사람들의 존재는 전설처럼 남는다. 과연, 편견과 장벽을 그저 &amp;lsquo;어쩔 수 없는 현실&amp;rsquo;로 여기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SFPghJJlW17DoUpaOrOZqg_KLD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23:15:58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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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되고 싶은 누군가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68</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영웅이 들려주는 내일의 가능성과 &amp;lsquo;미래를 상상하는 하루&amp;rsquo; ​ 어린 시절, 우리는 종종 &amp;lsquo;영웅&amp;rsquo;이라 부를 수 있는 존재들을 마음속에 품고 자랍니다. 사람마다 그 영웅의 모습은 다르겠지만, 만화 속 정의로운 주인공, 영화에서 불의에 맞서는 용감한 히어로, 혹은 내 주변에서 성실함과 따뜻함을 보여주던 아주 평범한 어른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부모님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d_B4rkVUIqxtfXeDpgTUtMP1q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0:00:01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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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조금 더 나아지게 하는 작은 행동들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67</link>
      <description>일상의 작은 행동이 만들어내는 파급 효과 ​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는 다양한 가치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무대처럼 보입니다. 매스미디어나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소식을 즉각적으로 접하며, 거대한 사건이나 영웅적인 인물들이 펼치는 대규모 활동에 주목하곤 합니다. 그럴수록 &amp;ldquo;과연 보통 사람인 내가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ZZHREa37lMTlDZZQvTzFAa59s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20:00:02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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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 드라마가 선사하는 삶의 활력</title>
      <link>https://brunch.co.kr/@@9RqB/69</link>
      <description>드라마가 전하는 일상 속 힐링  좋은 드라마를 본 후 느껴지는 감정은 단순한 오락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전해주는 편안함은 도심에서 지치고 힘들어진 사람들의 마음 한구석에 따뜻한 위로를 남긴다. 바닷가라는 공간은 자유롭고 탁 트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일종의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PhQVY7LLD5qhD-K38O9kx84W8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7:10:11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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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남길 것인가?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66</link>
      <description>&amp;quot;이 하루가 마지막이라면?&amp;quot;이라는 질문 ​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리는 마치 영원히 연장전이 주어질 것처럼 살아가곤 한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고, 마음속에 담아둔 말들을 적절한 때가 오기까지 꺼내지 않는다. 그러나 단 한 번이라도 &amp;ldquo;이 하루가 마지막이라면 어떨까?&amp;rdquo;라는 질문을 진지하게 던져보는 순간, 삶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태도는 급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CAX00QGjhw_xZ3VVVV74zgzWu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6:20:52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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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 리듬을 더하다 -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RqB/65</link>
      <description>한밤중 산책에서 얻은 힌트 ​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이 깊어 잠들기 전까지, 내 머릿속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톱니바퀴들로 가득 차 있었다. 시계바늘을 따라가는 하루의 리듬보다는, 어디론가 무작정 떠밀려 가는 듯한 분주함에 지쳐 있던 시절이었다.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압박감, 끝없이 들어오는 알림과 마감 시간, 그리고 좀처럼 멈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g60tnuoGXJMB9GRLg9ur5dYVl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5:51:26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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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13 - &amp;quot;사이코 (Psycho)&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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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사이코(Psycho)는 정신분열, 억압된 욕망, 그리고 범죄의 심리를 어떻게 드러내는가?&amp;rdquo; ​ 무엇이 우리 내면의 어두운 욕망을 차단하고, 또 어떤 계기로 그것이 터져 나오게 될까? ​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의 사이코(Psycho, 1960)는 영화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충격과 문화적 파장을 불러일으킨 작품 중 하나다. 평범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LHp_glKMpcnswZ223EBC_A_M2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5:30:12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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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12 - &amp;quot;크루엘라(Cruella)&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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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크루엘라(Cruella)는 정체성과 반항, 그리고 개인의 변화를 어떻게 보여주는가?&amp;rdquo; ​ 왜 때때로 우리의 &amp;lsquo;반항심&amp;rsquo;이야말로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열쇠가 될까? ​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종종 &amp;lsquo;기존 질서&amp;rsquo;를 깨부수고 싶어 하는 충동과 맞닥뜨린다. 하지만 그 저항의 몸부림이 과연 우리의 본질을 드러내는 길일까, 아니면 유년기의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RXbK4brUJHF_qZsF2GHx6KNpF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5:12:44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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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스크린을 만날때..._11 - &amp;quot;라라랜드(La La Land)&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RqB/62</link>
      <description>&amp;ldquo;라라랜드(La La Land)는 어떻게 꿈과 현실, 그리고 관계의 선택에 관한 심리를 보여주는가?&amp;rdquo;  우리가 가장 소중히 품는 열망과, 사랑이라는 감정은 왜 양립하기 어려운 걸까?  오늘날 많은 이들은, 자신의 열정과 소중한 연인을 동시에 지켜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인생이 때때로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를 희생해야 한다고 요구할 때, 우리는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B%2Fimage%2F-WF_KEpg_KoughTY0baPKa3k9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20:00:00 GMT</pubDate>
      <author>이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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