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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쟁이 딸콩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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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차 공무원, 5살,10살의 두 딸콩이가 세상 소중한 워킹맘,일상을 여행하고 '알아차림'이 주는 행복좇기가 취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8:2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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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공무원, 5살,10살의 두 딸콩이가 세상 소중한 워킹맘,일상을 여행하고 '알아차림'이 주는 행복좇기가 취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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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 - 마이클하얏트,&amp;nbsp;&amp;nbsp;초생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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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의 엄마로서, 한 직장의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잘 해내기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아왔다. 하지만 항상 시간은 부족했고, 여전히 해야할 일은 많고, 결과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하루하루였다.  조금은 더 행복한, 오늘보다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건만, 왜 다람쥐 챗바퀴 돌 듯 늘 그 자리인걸까? 아니 잠시 숨을 고르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RRYDnmPIhhZHmmtJ6WQMP_veM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07:25:01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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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밈이 없어 좋다 - 박주경, 치유의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9RqN/30</link>
      <description>책 표지가 단순해서 그리기 쉬울 줄 알았다.  하지만 그릴수록 깨닫는 것은...  구조가 복잡할수록, 선이 많을수록 완성작은 더 그럴듯해 보인다는 것  꾸밈요소 하나 없는 단순한 면을 멋들어지게 그려내는 게 훨~씬 더 힘들다는 것  '치유의 말들'  이 책은 그 힘든 걸 해낸다.  시선을 사로잡는 복잡한 외형도, 주의를 끌기 위한 자극적인 내용도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GGAk28lMvTu4T6toudjL6uxqE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22 06:01:12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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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일 - 김이나, 김이나의 작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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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랫말은... 곡조가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을 잡아내는 섬세한 귀와, 부르는 사람의 깊숙한 내면까지 알아채는 따뜻한 눈으로 그려내는 한 편의 시  작사라는 일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구나  음악과 글을 사랑하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직업이 아닐까...  멋지다...  음악을 옆에 두고 그 서사를 읽어가니 마음이 말랑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BpjTtdaTJR1uOs9Gf6cWT4aeA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2:20:00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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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 고기먹자! - 공지영,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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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지난번에 내가 왜 내일이면 안락사당하게 될 학대 유기견 데려온 일 있잖아...  어느날 그 아이를 씻기고 맛있는 거 먹이고 낮잠을 재우고 있는데 꿈이라도 꾸는 듯, 강아지가 자면서 몸을 비틀고 괴로운 신음을 토하는거야. 옛 생각을 떠올리는 꿈을 꾸었구나 싶어 너무나 가여웠어.  ' 이제 괜찮아. 너는&amp;nbsp;이제 더이상 그 악몽으로 돌아가지 않아. 행복한거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thsCFRkL7MJDK9P8xiHm184Uj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2:15:47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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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 - 너무 예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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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슬... 사전적 의미는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자신의 이름을 '윤슬'로 개명하고 싶어하던 친구 덕분에 절대 잊히지 않는 단어  이런 사랑스러운 반짝임을 이런 아기자기한 어여쁜 이름으로 처음 불러준 이는 누구였을까  그저 수많은 풍경 속에 묻히지 않도록 '윤슬'을 알아채고 꼭 집어 집중 감상할 수 있게 해준 그 누군가에게 새삼 고마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NF7xD2Up1iMBzsuvxQHjZDf_U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1:50:11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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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 나의 선택은? - 새로운 시대를 향한 골든타임이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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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역사는 BC (Before Corona)AC (After Corona)  로 나누어 기록될지도 모른단다혼돈과 불확실의 시대에 마냥 불안해하다가 그대로 멈춰버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새로운 질서와 기회를 찾아당당히 앞서 걸어 나가는 사람도 있을터.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기를선택할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YZJBx6D6hWxAGITjwwXcNs1Ad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03:32:31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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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이거 본 적 있는 사람! - 이 글 읽고 나면 절대 그냥 지나쳐지지 않을 껄</title>
      <link>https://brunch.co.kr/@@9RqN/8</link>
      <description>한참 쏟아진 빗줄기에 주차장 여기저기 빗물 웅덩이가 생겼어요.   조금이라도 젖을까 발끝을 세우고 종종거리는 엄마의 까치발과 달리,  핑크색 목이 긴 장화로 무장한 아이의 작은 두 발은  웅덩이 위로만 널뛰며 신나게 참방거립니다.  (저도 장마가 오기 전에 장화를 하나 사야 할까 봐요.)   아이가 헤집고 지나간 자리, 물웅덩이 속 세상이 눈에 들어오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R3Tb4FQUK8ScmLBdaJTC35eem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6:10:35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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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딱 맞지 않아서 좋다 - 자신만의 움직임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9RqN/5</link>
      <description>살랑 부는 바람소리를 음악 삼아 멋진 춤사위를 선보이는  나뭇가지와 나뭇잎들 움직이는 속도, 방향, 리듬  제각각 다르지만하나로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힐링의 군무한치의 오차 없이 딱딱 맞추는 칼군무가 아닌,자연스러움이 만들어내는  불규칙의 아름다움모두가 똑같이 움직이지 않아도 괜찮아 그래서 더 아름다운 세상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FRQdsksVL6EGfH9nHnOCVeyq6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23:23:18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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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탑골노래 속 추억은 방울방울 - 음악은 기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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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얼마만의 휴가인지.  가족행사 때문도 아니고, 누가 아파서도 아니고, 오로지&amp;nbsp;나를&amp;nbsp;위해&amp;nbsp;평일&amp;nbsp;휴가를&amp;nbsp;냈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쉰다는 사실을 알면 분명 남편은 평일날 처리할 온갖 잡일을 부탁할 거예요. 아이들은 엄마와 같이 있겠다며 등원을 거부하겠죠. 휴가를 휴가가 아닌 것처럼 보내고 싶지 않아요. 평소와&amp;nbsp;다름없는,&amp;nbsp;출근길을&amp;nbsp;가장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lHchgjb0B_PYSbWD0wQSBJK1-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1:06:47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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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니 불편한가요? - 나의 이기심이 따끔한 아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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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부터&amp;nbsp;쏟아진&amp;nbsp;비가&amp;nbsp;세상을&amp;nbsp;흠뻑&amp;nbsp;적시고도&amp;nbsp;그칠&amp;nbsp;기색&amp;nbsp;없는&amp;nbsp;아침입니다. 바쁜&amp;nbsp;출근길에&amp;nbsp;두&amp;nbsp;아이&amp;nbsp;등원까지&amp;nbsp;챙겨야&amp;nbsp;하는&amp;nbsp;엄마에겐&amp;nbsp;오랜만에&amp;nbsp;내리는&amp;nbsp;비일지라도&amp;nbsp;마냥&amp;nbsp;반가울&amp;nbsp;수만은&amp;nbsp;없어요. 우산&amp;nbsp;하나&amp;nbsp;더&amp;nbsp;드는&amp;nbsp;것이&amp;nbsp;여러&amp;nbsp;가지로&amp;nbsp;번거롭네요.  물웅덩이만&amp;nbsp;찾아&amp;nbsp;신나게&amp;nbsp;첨벙거리는&amp;nbsp;5살&amp;nbsp;막내. 자신보다&amp;nbsp;2배나&amp;nbsp;큰&amp;nbsp;뽀로로&amp;nbsp;우산&amp;nbsp;지붕을&amp;nbsp;요리조리&amp;nbsp;잘도&amp;nbsp;피해&amp;nbsp;다니네요. (홀딱 젖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2iJpjAl-SHnes2qAjuulORlGe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06:11:27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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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고 '작가'라네요! *^^* - 브런치 작가 - 새로운 꿈, 설레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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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헉~제가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네요...이미 실력을 검증받아 책까지 출간한 기성작가부터 평범이라는 가면을 쓴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오로지 '글' 하나로 자신을 드러내고, 치유하고, 소통하는 곳...독후감 상 한 번 받아본 적 없던 저였기에글이란 그저 보고 읽고 새기는 것일 뿐,나라는 사람에게서 생산되는 영역은 아니라 생각했어요.그랬던 제가 꿈을 꾸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ELBCXy6UWu8iaguPd20Kg5G8z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04:05:20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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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일...좋아했는데... - 실패해서가 아니라 실패가 두려워 도망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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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30분 남았다. 어떻게 하지? 이게 꿈이었으면...&amp;lsquo;  편집기 화면 속 영상이 흐릿하다. 키보드 위 손가락이 달달 떨린다. 이제 곧 내가 쓴 대본으로 더빙을 하고 자막을 입혀야&amp;nbsp;하는데... 3분 남짓한 짧은 영상이지만, 초 단위로 나누어진 화면 한 컷 한 컷을 채워야 하는 말과 글은 억겁만큼 무겁고 길다.  &amp;ldquo;이게 뭐야?! 그냥 화면을 설명하고 있잖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qN%2Fimage%2FLNLLK5SvFeSMvU4a8wVl31Uhg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03:34:54 GMT</pubDate>
      <author>열정쟁이 딸콩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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