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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방파일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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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 듣기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일입니다. 비행하며 느꼈던 여러감정과 비행이란 요소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instagram.com/fragrant_down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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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 듣기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는 일입니다. 비행하며 느꼈던 여러감정과 비행이란 요소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instagram.com/fragrant_dow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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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왜 이렇게 빨리 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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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여행을 갈 때 구매하는 항공권에는 출발시각과 도착시각이 적혀져있다. 하지만 실제로 항공기를 탑승해보면 해당 시간보다 빠른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필자 역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항공편을 탑승하기 전에 마중나오시는 부모님께 &amp;quot;언제쯤 도착할거 같아요~&amp;quot; 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더욱 빨리 도착해 공항에서 보름달빵과 바나나우유를 구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fG%2Fimage%2Fs-jGgU8hu-GiM7jv5iTxli_ff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8:00:06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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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꼭 비싼걸 타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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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 여러분도 마찬가지겠지만 필자 역시 승객으로 항공기를 탑승하다보면 최근 활성화 되어있는 LCC의 항공기들을 종종 탑승하곤 한다. 사실 장거리를 갈 때가 아니라면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에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LCC들의 상승세가 무섭게 치고 올라가는 것 같다. 하지만 종종 듣는 얘기가 있는데 &amp;quot;이 비행기는 왜 이렇게 흔들려?&amp;quot; &amp;quot;이래서 대한항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fG%2Fimage%2FNothDGRe2RHho-e9c8kSt8Wv3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2:15:38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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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시 돌아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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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들에서도 여러번 언급 되었듯 항공기는 항상 맞바람을 맞으며 이륙과 착륙을 하게 된다. 이는 이륙시엔 맞바람으로 인해서 더 많은 양력을 생성하기 때문이고 착륙시에는 맞바람을 통해 더 짧은 착륙거리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amp;quot;바람이 없는 날은 어떻게 정해?&amp;quot; 라고 묻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오늘은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fG%2Fimage%2FYk_iPdtI5xiyAN3lLSulTbI2Z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5:18:35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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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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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대중교통을 상당히 많이 이용한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는 당연히 버스, 지하철 등 흔히 BMW라고 부르는것들일 것이다. 그 외에 필자가 항상 BMW가 끊겼을때 은행 잔고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이용하는 택시가 있다. 택시가 대중교통이냐에 대한 갑론을박은 존재하지만 오늘은 이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자.   비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fG%2Fimage%2FjVMkVvlErf2W_GDsryHNC6OmS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3:54:45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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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살아서 돌아가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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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공기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은 아마 비행 중 터뷸런스를 경험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약한 터뷸런스만 경험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순간적으로 고도가 변화하는 Moderate Turbulence 이상을 겪어본 적도 있을 것이다. 필자 역시 고등학생 시절 미국을 가던 길에 순간적으로 항공기가 훅 떨어지는 경험을 한 적 있었고 당시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fG%2Fimage%2F86tqhdM9WZP7ovf_lYskMm7fY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4:29:35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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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이번엔 내리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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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는 일은 언제나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최소 몇 주, 혹은 몇 달전에 예약을 끝마치기에 여행 날짜의 날씨를 맞추기엔 상당히 힘든 일이다. 필자 역시 최근 다녀온 휴가때 해당 지역의 날씨가 상당히 좋을 것이라 예보되었지만 막상 목적지 공항에 접근 절차를 수행하던 중 저고도에 깔린 구름층을 지나가게 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fG%2Fimage%2FJe5YjlPTG_ecB9mt1Q-Y0CVNV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9:59:06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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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이쪽? 내일은 저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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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항 주변에 살면서 하늘을 자주 쳐다보는 사람들이라면 으레 하늘을 힘차게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자주 볼 것이다.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김포공항 근처에도 하루에 수십수백 대의 항공기가 김포공항에서의 이착륙을 실시하고 있다. 물론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항공편 수가 많이 줄어들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힘차게 날아오르는 비행기는 우리 가슴 한켠에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NWIK8_rhFaSaNok569lqYg1G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17:31:28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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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제사님 저 어디로 가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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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을 할 경우 우리가 가장 많은 조언을 얻는 사람이 누굴까? 당연히 관제사이다. 물론 요즘 항공기에는 최신형 항법 장치들이 달려있기 때문에 조종사들이 자체적으로 자신의 위치 속도 고도를 파악하여 목적지까지 비행을 할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관제사의 조언은 분명 안전한 비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관제사들은 방향 및 고도만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cVxK-Ifq3JocqJ5RPxw0G-DORY.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13:21:35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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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 살벌한 첫 비행의 추억.ss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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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사로운 햇빛이 내려쬐는 2017년 5월의 어느 날, 드디어 고대하던 첫 비행을 하게 되었다. 필자가 다녔던 학교는 입과 후에도 지상학술 교육을 필수로 들어야 했다. 물론 다른 학교들도 마찬가지이고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은 학과 수업을 듣고 비행을 하지만 말이다. 필자의 학교에선 PPL, IR, CPL, MEL의 지상학술이 있었는데 각 과정에 따라 기간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mG6ohUQBd13Yo2aWEhj9lGJW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08:40:40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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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장님~ 오늘 밤 찐하게 한잔 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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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은 분들도 많을 것이다. &amp;ldquo;아니 사람의 목숨을 책임지는 조종사가 이게 무슨 소리야?&amp;rdquo;라고 하실 분들도 계실 것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조종사들만큼 음주에 엄격한 사람들도 없을 테니! 오늘은 조종사들의 전통이라면 전통 중 하나인 랜딩 비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랜딩 비어는 말 그대로 Landing과 Beer를 합쳐놓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ggOk5bm5wcZrDcL3NZT2GtwZ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09:30:45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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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장님 랜딩 좀 살살 해주시면 안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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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들 조종사라는 직업을 밝히면 사람들에게 많이 듣는 이야기가  &amp;ldquo;실력 좋은 기장님이 조종하는 비행기는 착륙할 때 스무스한데, 실력이 나쁜 기장님이 조종하는 비행기는 착륙을 너무 거칠게 해요.&amp;rdquo;라는 말이다. 필자도 승객으로 비행기를 타본 경험이 꽤나 많기에 가끔 하드랜딩을 하는 날은 한 번씩 심장이 철렁하는 날도 있다. 실제로 2016년에 대학 선배들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Wg4pFOlYH7kmS3kKHa0FfPMg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10:28:38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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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조종사에겐 찬란한 솔로의 순간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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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을 보고 의아해 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amp;ldquo;내 주변에 아는 조종사들은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데?&amp;rdquo; &amp;ldquo;여자친구 있던데?&amp;rdquo; 등등 상반된 반응이 나올 것이다. 물론 필자도 알고 있다. 필자는 물론 그 부분에서도 솔로지만 주변에 결혼한 조종사들이 많으니. 오늘 이야기해보자 하는 솔로는 항공기 조종사라면 다들 한번쯤은 겪었을만한 솔로 비행에 관하여 알아보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c5wmJQiF6Sd8ZRWemirRn0As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06:58:06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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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고 넓은 하늘에서 비행기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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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운전을 하다 보면 길을 잃곤 한다. 물론 최근에는 내비게이션의 발달이 너무 급속하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20년 전에 책으로 된 지도를 펴가며 길을 찾던 그 시대에 비해선 확연히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는 이렇게 2차원으로 되어있는 도로에서도 종종 길을 잃곤 한다. 심지어 내비게이션을 틀어놔도 고속도로 출구나 좌회전 우회전하는 지점을 놓치기도</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14:11:27 GMT</pubDate>
      <author>골방파일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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