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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린뒤맑음</title>
    <link>https://brunch.co.kr/@@9SsA</link>
    <description>PR과 B2B마케팅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타인을 설득하고 또 설득당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상의 여러 각도를 흥미로워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4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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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과 B2B마케팅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타인을 설득하고 또 설득당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상의 여러 각도를 흥미로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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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마케터, 쌩퇴사의 기로에 서다 - 두 번째 쌩퇴사를 고민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SsA/32</link>
      <description>서른 살이 되던 2019년 1월, 가고 싶은 회사 입사 시험 준비를 위해 공부하겠다며 첫 회사를 호기롭게 박차고 나올 땐 몰랐다.  내가 쌩퇴사를 또 고민하게 될 줄은.  정확히 5년 후 지금, 인생 두 번째 쌩퇴사를 고민하고 있다.   나는 왜 쌩퇴사를 또 고민하는가? 결혼도 했고 내집마련 계획도, 아이계획도 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도대체 왜?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jDgc_HentS-k_xjtyBMersNQ2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8:44:33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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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오래 오래 하고 싶었는데 - 이제는 회사 밖의 내 삶이 훨씬 소중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31</link>
      <description>난 회사원을 오래 하고 싶었다.  조직에 소속되어 안정적으로 오래 일하고 싶어서 정년이 있는 공기업에도 한때 기웃거렸고,  나만의 소중한&amp;nbsp;커리어를 오래 이어나가고 싶어서 긴 시간 나에게 맞는 옷을 찾아 직무탐색을 했다. 사회초년생 때는&amp;nbsp;우리 팀 차장님 부장님을 보며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되는 날이 오기를 꿈꿨다.  그렇게 총 만 4년동안 3개의 회사를 다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OdwTztoho9Epat9nsuiyFOl32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23:29:14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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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이 필요할 때가 있다 - 고집있다는 건 그만큼 주체적이고 색깔이 분명하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SsA/29</link>
      <description>고집이 세다는 말은 대개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회사에서 채용할 때 거르는 후보자,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의 특징이 바로 고집 센 사람이라 하던가. '고집 세다'라는 표현은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서 타인의 의견을 잘 수용하지 않고, 단체생활에 융화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뉘앙스가 뭍어 있다.  과연 고집은 나쁜 걸까? 상황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xFg6HEuEs5Yzz5zzcff0PJR8f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5:03:41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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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케팅 커리어, 어느덧 만 4년 - 이제는 전문가라는 말에 책임져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SsA/28</link>
      <description>마케터로서 나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세미나, 전시회, 박람회 등 각종 고객 대상 이벤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  사전에 모든 걸 완벽하게 준비하고, (또는 스테이크홀더로 하여금 준비하게 하고) 모객부터 실제 현장에서의 운영 그리고 이벤트 이후 팔로업까지 모든 걸 매끄럽고 프로페셔널하게 해내고 싶지만 항상 직전 변경이 생기고, 아쉬운 게 생긴다.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XIL3pARETLd4trmZuPUhGM69s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15:28:20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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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것도 하는 게 어른이다 - 인생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9SsA/27</link>
      <description>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빠와의 갈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내게 동생이 해준 말.  &amp;quot;하기 싫은 것도 하는 게 어른이야.&amp;quot;  삶이 내&amp;nbsp;뜻대로&amp;nbsp;되지 않아 화나고 힘든&amp;nbsp;모든 순간순간에 떠올려 볼 법한 문장이다.   내가&amp;nbsp;원했던&amp;nbsp;모습의&amp;nbsp;결혼식은&amp;nbsp;가정의&amp;nbsp;평화를&amp;nbsp;위해&amp;nbsp;뒤로 할 줄 아는 게&amp;nbsp;어른이다.  내 연인의 아쉬운 모습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일부로 인</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22:45:23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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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회사에서 문순이 마케터의 균형 찾기 - 낯설고 어려운 산업이 막상 겪어보면 나에게 더 잘 맞는 산업일 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9SsA/21</link>
      <description>경제학을 공부했을 때 가장 자주 등장했던 용어 중 하나는 균형이다. 경제학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에서는 균형을 이탈하면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에게 익숙할 동아시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미중무역분쟁과 같은 현실 세계의 굵직한 거시경제학적 위기들은 경제학에서 말하는 균형을 벗어났을 때 발생한 사건들이었다.   그리고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uTWvxwsZzJEoIvHAJwPmthzek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5:22:23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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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의 퇴사 -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20</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어려움을 공유할 수 있는 중간 역할자는 큰 힘이 된다. 누구보다 내 상황을 잘 이해하고 들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부모님에게 스트레스받을 때 어려움을 공유할 수 있는 형제라든가, 고학번 선배와의 관계가 어려울 때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한 학번 선배라든가, 회사생활의 크고 작은 업무적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수같은</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22:22:58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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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쌩퇴사 자격 자가진단 테스트 - 백수로 살아갈 여건이 되나요? 불확실성에 베팅할 배짱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6</link>
      <description>내가 이직할 곳 없이 용감하게 회사를 퇴사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직할 직장이 확정된 게 아닌데도 잘 다니고 있는 멀쩡한 회사를 그만둘까 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들이 있다. 일명 쌩퇴사. 백수 되겠다 이거예요.   친구들이 쌩퇴사를 고민할 때마다 결국은 너의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고 말해주지만 그걸 그들이 몰라서 나에게 퇴사고민을 털어놓는 건 아닐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wSM0DT0e0pmzj-xTHkkpEhhg1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22:20:33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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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취준생 시절의 취업스터디원들을 만나다 - 같은 곳을 향해 함께 달렸다는 것만으로도 벅차오르는 사람들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4</link>
      <description>회사원들은 취준생 시절 함께 취업스터디하던 사람들과 계속 연락하고 만날까? 아무래도 취업스터디 자체가 비즈니스 목적으로 결성된 것이고 합격자 발표 이후 스터디원들의 합불여부에 따라 이후의 갈길도 갈리면서 인연도 옅어지는 게 자연스러운 것 같다.  그러나 이쪽 아니면 저쪽으로 각자의 운명이 나뉘었는데도 유난히 눈에 밟히는 스터디원들이 있다. 같은 길을 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FvMmz4acktTjM9HTWGpNQgqCK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0:02:49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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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의 화상영어 캠블리 내돈내산 후기 - 자기주도적, 구체적 학습목적, 특정 액센트 학습자에게 캠블리를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5</link>
      <description>취준생 때보다 회사원인 지금이 더 좋은 점 중 하나는 나를 위한 소비를 좀 더 늘릴 수 있다는 거다. 해외취업을 놓지 않고 있는 나로서는 영어는 평생의 골칫덩이이자 숙제였고, 취업을 하자마자 나는&amp;nbsp;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지출을 늘렸다.  나의 최근 영어 관련 지출 항목 중 가장 만족하고 있는 것은&amp;nbsp;화상영어 플랫폼인 캠블리에서의 수업이다. 한 달 주2회 3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aF44QkSc036r1nJlrEl0WcNPG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12:16:40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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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해야겠고 B2C 마케팅은 못 뚫겠어서 - B2B 마케터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3</link>
      <description>마케터.  그 세글자가 박힌 명함을 너무나 갖고 싶었고, 회사에 속하지 않더라도 마케팅이라는 일이 타인을 탐구하기를 좋아하는 나라는 사람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취준생 시절부터 마케터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브런치에 글을 발행해왔다. 뭐 어찌저찌 마케팅으로 이제 겨우 밥벌이 하는 사람이 되긴 했는데 문제(?)는 내 직무가 그 이름도 낯선 건설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WtTbMPSxI4o_ezH1Q0CpWg0si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1:19:37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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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뽀 기념 무계획 머리비우기 겨울 바다여행 - 때로는 계획이 없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2</link>
      <description>취뽀를 하긴 했다. 생각지 못했던 업계와 회사지만 뭐 원래 내 인생은 예상대로 흘러간 적이 거의 없다. 여튼 다음주부터 출근을 하게 되었으니 이제 평일의 자유를 박탈당할 날도 얼마 안남았다. 이럴 때 해야 할 건 뭐다? 여행!!&amp;nbsp;출근을 앞두고 어지러운 마음도 정리하고 얼마 안 남은 평일의 자유시간도 실컷 즐길 겸 내가 좋아하는 동해 바다를 보러 강원도 속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mqYjx2qk0bUZF2-BCBsOoQ_qP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0:32:48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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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스타트업이 취준생에게 가르쳐 준 5가지 - 적극성, 정보력, 하이어링 매니저, 실무 경험, 팔로업의 중요성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1</link>
      <description>나는 올해 초 브런치에 내부 추천이라는 낯설고도 강력한 경로로 지원하게 된 두 기업 취준을 소재로&amp;nbsp;신기한 외국 회사 채용의 세계라는&amp;nbsp;짧은 글을 썼다.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레주메 제출 버튼을 클릭하고 면접에 임했던&amp;nbsp;작지만 위대했던 용기의 결과를 이제 대략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지원했던 두 기업과 포지션은 다음과 같다.  A기업: 유럽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07El88OI2jq__nsM0XdNtFvME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06:19:59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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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시대, 방구석 취준러의 스트레스 해소법 - 여행도 취미생활도 5인이상 모임도 못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sA/10</link>
      <description>코로나19 시대의 취준생은 기존의 취준 스트레스에 더하여 크게 2가지의 고통을 추가적으로 겪고 있다. 첫째가 업황 악화로 인해 사실상 닫히다시피 좁아진 취업문이고 둘째는 이동과 모임의 제한으로 어려워진 스트레스 관리이다. 기업의 줄어든 티오는 취준생이 어찌할 수 없는 것이지만, 스트레스 관리는 취준생마다 천차만별로 달리할 수 있다. 현명한 취준생이라면 고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i5fhaTDheBZOF72MSx3VcG-qu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4:27:45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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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면접 때 덜 긴장하는 법 7가지 - 긴장을 안 할 수 없다면, 그 크기라도 줄여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9SsA/8</link>
      <description>가고 싶은 회사의 면접에서 과연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말하는 게 무척이나 어렵고 힘들었던 나에게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로 나를 팔아야 하는 면접이라는 것은 악몽 그 자체였다. 면접의 영향력이 낮은 회사에 가기 위해 필기 비중이 높은 회사에도 지원해 보고, 면접 강의도 들어보고, 면접 때 긴장 안하는 법 같은 키워드로 검색 엔진에 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wuRLCn9dEhdaCtGsc6Xqai01L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2:24:59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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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 외롭지 않아요 - 든든한 멘토와 함께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9SsA/7</link>
      <description>취준은 참 외롭고 힘든 길이다. 특히 요즘 같은 채용 빙하기에 나 뿐 아니라 취업준비라는 과정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취준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둡고 긴 터널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막막한 취준 시기에 함께 해주는 누군가의 존재는 더욱 빛난다. 요즘 나의 마케팅 직무 취준을 도와주고 계시는 브랜드 마케터 멘토분, 인생 멘토분, 어느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zQmzxDazLd4-z_PFbGe_5vYLT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10:39:02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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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회사 취준하며 느낀 점 - 회사의 부담을 줄여주는 후보자가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9SsA/6</link>
      <description>이 글은 외국 회사 현직자의 &amp;quot;조언&amp;quot;이 아닌, 2021년 1월 현재 취준생인 내가 외국 회사 구직을 하는 과정에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배우고 &amp;quot;느낀 점&amp;quot;을 공유하는 글이다. 어쩌면 나의 경험치가 좀 더 쌓이고 난 후에는 나 자신조차도 지금 이 글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현재 취준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생생하게 기록하는 것도 어디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HwBujCHBoI-Rchkfyu50C8Zhn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23:07:06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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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외국 회사 채용의 세계 - 선 인터뷰 어레인지, 후 입사지원서 제출이 가능할 수도 있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9SsA/5</link>
      <description>이것은 남는 게 시간이던 세상 팔자 편한&amp;nbsp;백수가 느닷없이 밀어닥친 서류와 면접의 숨가쁜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에서 쓰는 글이다.  세상 용기없는 쫄보에 둘째 가라면 서러운 게으름뱅이이자 배긁던 백수인 내가&amp;nbsp;얼마전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브런치에 (이제는 제발) 용기를 내자는 글을 썼다. 그 글을 쓴 후로 정말로 뭐에 홀린듯이 용기를 내어 관심있게 보던 회사의 재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TUysAV29UWgRe0Rr0Zrs2Nran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5:59:54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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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의 삶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 그리핀도르 10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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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amp;gt;을 처음 읽었을 때 들었던 의문이 있다. 주인공 3인방의 기숙사는 왜 하필 세상 쓸모없어 보이는 '용기'가 덕목인 그리핀도르일까. 용기보다는 야망, 선량함, 명석함 이런 것들이 더 세상사는 데 필요하고 도움되지 않을까.  그리고 요즘의 나를 본다. 그 실체도 없고 쓸모도 없어 보였던 용기 한 줌이 없어서 한발짝을 내딛지 못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vg1LFNPjln91AzTe-mSodg7DK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0:27:00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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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국에도 마음은 오고 간다 - 한국에서 폴란드로, 또 폴란드에서 한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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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말 한 친구가 결혼을 하면서 나에게 증인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했다. 생각보다 이른 그들의 결혼 소식에 조금은 놀라웠고 축하하면서도 동시에 나를 증인으로 생각해줬다는 게 뜻밖이었고 감동이었다. 누군가는 증인 그거 그냥 구청에서 혼인신고서에 싸인하고 끝나는 거지 무슨 쓸데없는 의미부여냐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이벤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sA%2Fimage%2FDRTyGgQO7ok00gy0SfGCYbgm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5:18:13 GMT</pubDate>
      <author>흐린뒤맑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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