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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방불명</title>
    <link>https://brunch.co.kr/@@9TDM</link>
    <description>일본에서 10년정도 거주중입니다. 시스템회사에 다니고 일본어도 가르치고 일본생활을 전달합니다. 해외생활을 통해 자기탐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2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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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10년정도 거주중입니다. 시스템회사에 다니고 일본어도 가르치고 일본생활을 전달합니다. 해외생활을 통해 자기탐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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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떠보니 터널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DM/7</link>
      <description>정신을 차려보니 여기는 터널이었다. 내가 서있고 살아있는 이 순간이 터널이었다. 터널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몇 년인가 시간이 흐른 후였다. 뒤를 돌아보니 터널이었구나 이게 아니라 정신을 차려보니 터널이었다.  평범하고 준수한 가정에서 자랐다. 부모님도 딱히 무언가를 가지고 시작하지 않으셨지만, 힘내서 파이팅 하고 자식을 둘 낳아서 극히 평범한 가정을</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7:42:40 GMT</pubDate>
      <author>행방불명</author>
      <guid>https://brunch.co.kr/@@9TDM/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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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과 2020년 - 일본 대지진의 해와 코로나의 해</title>
      <link>https://brunch.co.kr/@@9TDM/6</link>
      <description>올해 4월을 넘어서며 일본에 거주한 지 10년이 넘었다. 일반적으로 10년 거주 이력 안에 5년의 직무경력이 있고 납세 등 사회 의무이행에 결격이 없었다면 영주권 신청을 해볼 만하다. 평화롭게 10년 체류를 잘 해온 나는 요즘 영주권 서류 준비에 한창이다. 이제까지 재류자격(비자)을 3번 정도 갱신했는데, 구비서류가 그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신상에 관</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7:58:50 GMT</pubDate>
      <author>행방불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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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사람, 나타난 사람. - 긴급사태 선언 이후 일본 일상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9TDM/1</link>
      <description>나는 시스템 개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시스템 유지, 보수,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은 보험회사다. 보험회사는 개인정보 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고 중요할 수 있는 건강정보와 자산 정보를 취급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원래 엄격하다. 그래도 금융계열중에서 가장 감사가 엄격하다는 증권회사보다는 힘들지 않지만, 감사철에는 각종 서</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09:20:05 GMT</pubDate>
      <author>행방불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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