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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rin</title>
    <link>https://brunch.co.kr/@@9TX1</link>
    <description>9년 차 직장인 I 기자, 기획자, 에디터, 카피라이터 I 현재는 IT 기업에서 생존 중 I 에디터가 되겠다고요? 도망가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1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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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년 차 직장인 I 기자, 기획자, 에디터, 카피라이터 I 현재는 IT 기업에서 생존 중 I 에디터가 되겠다고요? 도망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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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기자)가 필자를 찾고  섭외하는 방법  - 최근 트렌드는 현 인플루언서가 아닌, '잠재'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X1/17</link>
      <description>만 8년 동안 수많은 업계의 사람들을 섭외해 왔습니다. 외부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던 분께서 저와 원고 작업을 하시거나 인터뷰에 참여하신 후, 본인 업계에서 유명인이 되시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도 뿌듯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영영무궁한 존재 속에서&amp;nbsp;한 사람을&amp;nbsp;발굴하고, 그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정갈하게 보여주는 데서 제일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이죠. 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l-_ddzXk0lv0OZSdR9vLLnpFHd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2:01:01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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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티드 매거진 &amp;lt;&amp;amp;Workers&amp;gt; Vol.4 제작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TX1/16</link>
      <description>인하우스에서 매거진 만드는 사람 특 1 : 이거 맞...나? (Feat. 익숙하지 않은 클라이언트의 부재) 2024년 1월,&amp;nbsp;직장인 대상 콘퍼런스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4(이하 하이파이브)'에 배부할 '&amp;lt;&amp;amp;Workers&amp;gt;' 매거진 제작을 시작했다. &amp;lt;&amp;amp;Workers&amp;gt;는 원티드랩 콘텐츠 팀에서 비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종이책과 전자책을 동시 발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dXEU6I9XXZ5nDZlydN0feEQ-_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4:30:56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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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네...?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한다고요? - 당장에는 좋을 수 있어요. 하지만 무엇이든 당장에 좋은 건 해로운 법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9TX1/15</link>
      <description>1) 글로 먹고 살(사는) 사람 2) 글쓰기 실력을 [고급] 단계로 기르고 싶은 사람  위 두 가지 항목 중 하나 이상&amp;nbsp;해당되는 사람이라면,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로 글을 교정하는 습관을 다시 생각해 보세요. 왜냐고요? 누군가 당신에게 묻습니다.  &amp;ldquo;사람 이름 뒤에 오는 &amp;lsquo;님&amp;rsquo;은 왜 띄어 적었나요? &amp;lsquo;종호 님&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종호님&amp;rsquo; 아닌가요?&amp;rdquo;  그럼 당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GKTyvNX8Lm_5dlEUKLRbcsTW77k.jfif"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13:30:14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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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주 기본적인) 세 가지 - 구매는 안 하셔도 됩니다. 시식만 하고 가셔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X1/14</link>
      <description>제곧내. 본문으로 바로 들어가 볼게요.  1. 서론에 힘 빼세요. 대부분의 글은 위 이미지와 같은 모양을 가집니다. 웅장하고 기세 좋게 시작한 글이 본문으로 갈수록 밀도를 잃게 되죠. 마지막은 &amp;ldquo;에라 모르겠다!&amp;rdquo;라는 필자의 게으른 혼잣말이 들리기도 하고요&amp;hellip;.. (견뎌라 편집자여&amp;hellip;)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선 종이 한 장을 꺼내 전체 원고를 어떻게 구성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WgC-gqoI_LOz5M5I5brknOD9ytc.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4:32:54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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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디터 외길인생 9년 차, 연애 프로그램 PM이 되다 -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 '연애를 원티드'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9TX1/13</link>
      <description>작년 12월, 커리어 플랫폼 '원티드'에서 '연애를 원티드'라는 행사를 진행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amp;nbsp;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동안 에디터의 업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안타깝지만 그 생각의 끝에 의미 있는 결론을 내리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뻔뻔하게 기사 형식으로 기록을 남긴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아주 오래 전, 내가 에디터 혹은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osRDKiSf1xAVDoILyRHbywY25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6:20:55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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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기업 다니는 에디터 업무 일지 (1)  - 우리 글만 쓰는 거 진ㅉㅏ 아니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X1/12</link>
      <description>IT 기업에서 콘텐츠 마케터가 아닌 에디터를 채용하는 곳은 비교적 드뭅니다.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 아닌 이상, 콘텐츠 제작은 비교적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나기 때문입니다. 굳이 글쓰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텍스트 콘텐츠는 일정 수준 이상으로 발행할 수 있으니, 에디터를 더욱이 필요로 하지 않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를 역으로 보면, IT 기업에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Iy0O0m1XABV5UB4IdpT6_Nq1Xy4"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06:26:37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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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에게 필요한 역량을 묻는다면 - 안타깝지만, 질문부터 잘못됐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X1/9</link>
      <description>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에디터도 저마다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을 목적으로 제작하는 콘텐츠라고 하더라도 브랜딩 대상이 제품인지, 채용인지에 따라 기획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소속 팀을 기준으로도 에디터 직무는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소속 팀과 주요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한 후에 역량을 묻는 것이 정답이겠죠. 실제로 강연이나 멘토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lB1s8ytB4xHJZmVswcygpsNVtK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1:55:31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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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가 자주 듣는 질문 : 기획, 어떻게 하세요? - 영감은 잘 모르겠고, 글감은 발품 팔고 있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9TX1/8</link>
      <description>주니어 에디터(기획자)와 인터뷰에서 만나는 많은 분이 제게 묻곤 합니다. &amp;quot;에디터님은 콘텐츠 영감을 어디서 얻나요?&amp;quot; 그럴 때마다 멋진 대답을 해드리고 싶지만, 타고난 영감꾼은 아닌지라 늘 &amp;quot;열심히 발품 팔고 있습니다.&amp;quot;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비즈니스에 맞는 기획을 하기 위해선 틀린 말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요즘 인기 있는 A라는 인물 혹은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gk-c2cAV0VALBz4zGkxSsyTDIPY"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10:56:32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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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 조금 더  깔-끔하게 쓰고 싶다면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5가지만 지켜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X1/7</link>
      <description>솔직하게 말하면, 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일은 정말 어렵습니다. 다독과 필사, 글쓰기 연습이 곧 실력 향상을 보장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군더더기 없이 문장을 깔끔하게 쓰는 건 훨씬 더 수월합니다. 몇 가지 원칙을 지키면 되기 때문이죠.  글쓰기 왕초보를 위한 다섯 가지 팁 �  1. 명사와 명사가 만났을 때, &amp;lsquo;의&amp;rsquo;를 생략해 보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AKJhRQdJVZvIUom3m3-jUARsrr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8:07:46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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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어 경력 8년 차,  어떻게 인터뷰하냐면요 - 검색해서 나오는 정보 정도는 질문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X1/6</link>
      <description>*발행하는 모든 글은 얼큰하게 두 잔 걸치고 씁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 인터뷰 질문지까지 상사와 선배 그리고 클라이언트에게 빨간 펜과 함께 피드백 받던 시절이 있었다. 영향력 있는 공기관에서 발행하는 매거진을 제작하는 작은 디자인 에이전시였기 때문에, 클라이언트가 보내는 1교 수정본은 그야말로 &amp;lsquo;피바다&amp;rsquo;였다.(이렇게 수정 줄 거면 새로 직접 쓰시던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X1%2Fimage%2FPrZ1DQ2S0TGQa7n2XU3D5VgcDHg.jpg" width="419"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0:08:34 GMT</pubDate>
      <author>hyor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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