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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얀갓</title>
    <link>https://brunch.co.kr/@@9Tbn</link>
    <description>일상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2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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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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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을 준비하며 남겨보는 기록 - 취미연극 액팅미 6기, &amp;lt;올모스트 메인&amp;gt; 12월 17일 18일 공연예정.</title>
      <link>https://brunch.co.kr/@@9Tbn/21</link>
      <description>가자마자 대본리딩을 했다.  곧 배역을 정해야 했기에 연출 선생님은 우리에게 희망하는 역할이 있는지를 먼저 물으셨다.  에피소드 3과 4라고 말씀드렸다.  몇몇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아무 배역이나 맡아도 괜찮다는 분위기였다.   &amp;quot;아무 배역이나 괜찮아요.&amp;quot;  이렇게 답한 사람에게 왜 그렇게 답했는지 나중에 이유를 물었을 때는, 극중 인물이 다 괜찮고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n%2Fimage%2FqxQJAs6kjYONRx3p0f7jO_P_G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4:53:11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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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를 취미로 선택해본 후기, 첫날 - 망원역 연극 공연반 액팅미</title>
      <link>https://brunch.co.kr/@@9Tbn/20</link>
      <description>늦으면 안 될 것 같았다. 환승역마다 전속력으로 달려서 지하철을 탔고 겨우 연습실 건물 앞에 도착했다. 연습실이 지하여서 그런지 너무 어두웠다. 문은 열린 건가? 머뭇거리다 내려가는데 계단 높이가 가파르다. 올 때마다 넘어져 구르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는걸, 하고 생각했다. 다행히 반 층 내려가고 보니 문이 활짝 열린 연습실에서 불빛이 새어 나왔다. 가지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n%2Fimage%2FvhoYtDtK6YEcDk6lpSaylI8OC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5:03:46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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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싶어질 무렵 - 리듬 위에 올라탈 때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bn/17</link>
      <description>물결이 찰랑이듯이 글을 쓰고 싶은 욕구에도 리듬이 있나보다. 내 경우엔 2년에 한 번,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 정도의 간격을 두고 무언가 생산해내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일어난다. 2년이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리듬에서 멀어져 있다보니 시작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래도 일단 키보드 앞에 앉았으니 무언가 쓰여지기는 하리라 믿어본다.  막 일을 시작했을 무렵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n%2Fimage%2F1gY1eyOawMwzCpkrgOs1BMVrN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7:04:06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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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고 싶은 이유 - 나를 둘러싼 것들을 던져 버리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bn/16</link>
      <description>갑자기 생활이 굴레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늘 벗어나기를 바랐다. 지금 여기 내가 딛고 서 있는 장소에서 벗어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서 말이다. 장소적인 조건을 벗어나면 나를 둘러싼 다른 것들도 함께 떨어져 나가리라는 기대를 하며 살았던 적이 있다. 그래서 춘천에서 여주로, 광명에서 도쿄로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사는 곳을 계속 바꾸어도 끊임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n%2Fimage%2FRNLgFv_9fXvYEDI1X3sO7x4oY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4:54:50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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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둘리지 않을 것 - 단지 정신승리하려는 것은 아닌</title>
      <link>https://brunch.co.kr/@@9Tbn/14</link>
      <description>분명 코로나로 만나는 사람은 확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에 휩쓸리기는 더 좋은 때가 되었다. 다른 이들의 소식을 뉴스나 sns로만 접하다 보니 누군가는 집을 사서 시세차익을 남기고 누군가는 집 한 채 갖지 못해 벼락 거지가 되었다고 실컷 떠들어대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어디에 속하나 생각해보니 무주택에 벼락 거지가 된 쪽이다. 돈이 돈을 낳는다고 현금 1억</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7:54:41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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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놓쳤다! - 매일 글 쓰려던 결심은 어디에</title>
      <link>https://brunch.co.kr/@@9Tbn/12</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 즈음이었나, 매일 글 쓰던 시기가 있었다. 해외에 다녀오며 시작된 2주간의 자가격리가 쏘아 올린 작은 습관이었다. 6평 남짓 되는 작은 원룸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스쿼트 같은 홈트나 노트북 하기 정도밖에 없었으니 하다 하다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된 것이다. 그렇게 매일 10~30분 정도씩 시간 내어&amp;nbsp;5개월쯤 썼을까. 이렇게 논리 없는 글을 매일</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7:30:24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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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25 - 2일차 일상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Tbn/11</link>
      <description>1 잡고, 풀고.  점심시간이 다가오면 긴장된다. 한 공간 안에서만 지내던 아이들을 데리고 급식실로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의 시선을 이렇게나 의식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별 탈 없이 잘', 그리고 되도록이면 '바로 잡힌' 모습으로 바깥에 다녀오고 싶어진다. 내가 줄을 선 것도 아닌데 아이들 줄 선 모습이 신경쓰이고 내가 떠드는 것도 아닌데 아이들 떠드는</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5:55:05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guid>https://brunch.co.kr/@@9Tbn/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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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24 - 오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Tbn/10</link>
      <description>무엇이 되든 좋으니 기록해놓자고 마음먹었다. 그 마음을 먹은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그런데 아직도 제대로 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두려움, 불안 그런 것들이 남아있어서다. 내 글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상처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교육이라기보다는 보육에 가까운 일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04:57:20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guid>https://brunch.co.kr/@@9Tbn/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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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 테스트 - 이제 막 브런치에 입문했으니, 테스트해 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bn/3</link>
      <description>이렇게 글을 함부로 써도 될까?    소심소심..한참을 고민하다가 테스트 글 올려봐요.  세상에는 참 여러가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제 생각을 이렇게 세상에 내어놓는 것이 매우 위험한 행위라는 두려움 같은 것이 있어요.  게다가&amp;nbsp;브런치 작가 신청 과정에서, &amp;quot;신청한 내용과 다른 글을 쓰면 곤란해요!&amp;quot; 라는 메세지도 받았겠다... 겁을 집어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n%2Fimage%2FuWdTVb2BkoXWTxS9UZF1LPUjk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00:36:35 GMT</pubDate>
      <author>얀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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