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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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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당신, 그리고 삶을 사랑하고자 글을 씁니다. 마음과 관계, 그리고 행복을 고민합니다. &amp;lt;당신과 나에게&amp;gt;를 출간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3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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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당신, 그리고 삶을 사랑하고자 글을 씁니다. 마음과 관계, 그리고 행복을 고민합니다. &amp;lt;당신과 나에게&amp;gt;를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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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비밀이 많다. - 도저히 솔직히</title>
      <link>https://brunch.co.kr/@@9VXt/126</link>
      <description>나는 비밀이 많다.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는  그저 입을 다물어버린다.  마음과 다른 말을  해야하느니 그냥 입을 다물어버린다. 아닌 척을 못하겠다.  결국 마음 속 이야기는  여러가지 감정의 옷을 겹겹이 덧입고선 비밀 창고로 들어간다.</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4:11:07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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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스럽겠다는 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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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와 대화했을 때도, 그녀와 이야기 했을 때도 언제나 느꼈던 건 스스로를 고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단단한 착각과 아집이었다.  그게 아니라고 해도 듣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마음. 스스로를&amp;nbsp;고통의 소굴로 집어넣는 아집. 그 모습을 보면서 나는 참 어리석다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짓을... 결국 나도 똑같이 하고 있었다.  아니라고 했는데, 널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lFc0F325dDn192L4Uz44Zgv7B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7:06:34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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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판단하는 마음이 나를 해치는구나 -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title>
      <link>https://brunch.co.kr/@@9VXt/117</link>
      <description>아침을 먹다가 문득 나 자신의 한계를 진심으로 깨달아야 남으로부터 상처를 덜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모라면, 친구라면, 어른이라면, 사람이라면..'  할 때마다 늘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다.   돌아보면 남들에게 상처를 받는 건 항상 그러했다. 누군가가 나의 기대만큼 대단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였다. 그렇게 생각한 나는 대체 얼마나 대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0jwjz8Wmf4tCv4fYWKR9Xb7QKq4" width="186"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03:33:12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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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해보려다가 다투는 이유 - 너의 방법 그리고 나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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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답답했다.   그가 하는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가 하려는 방법에서 부족한 부분만 자꾸 보였다.   내가 할 것도 아니면서 그의 방법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붙인다.  그의 기분이 점점 안 좋아진다.  잘해보자는 건데.  그의 기분을 망친 건 내 말이 틀려서가 아니었다.  잘해보려고 고민했을 그를 그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oPhNzJRSxJRdnUAzPdJEG6f3h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4:24:23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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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지 않는 이유 - 언제부턴가 그랬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VXt/107</link>
      <description>아마도 몹시도 안정적으로, 그러니까  아무 것도 잃으려 하지 않고나서 부터였을 것이다.  균형을 이루겠다고 무진장 애는 썼겠으나 설렘 따위는 없어지고 만 뒤였을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게.. 맞아 ?'  자, 더 이상 손쉽게 얻는 값싼 행복말고 뜨거운 설렘을 위해 나의 무엇을 어디에 걸텐가.   다시는 볼 수 없을 오늘의 태양이 지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zjOWnWyYY9xcQZ70dZ-1Vxg2z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4:52:03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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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할테냐, 새로울테냐 - 지금 내 선택은</title>
      <link>https://brunch.co.kr/@@9VXt/106</link>
      <description>한 때는 떠먹여주는 게 좋았는데, 이제는 내가 지어 먹고 싶어졌다.  떠먹여주는 편안함, 내가 해먹는 귀찮음. 떠먹여주는 지루함, 내가 해먹는 새로움.  지금은 편안함보다는 새로움을 추구할 때인가 보다.  그러다가 또 귀찮음이 나를 집어삼키면 편안함에 기대려 들겠지만 일단은 이 흐름에 나를 맡겨보려 한다.  지금은 새로울 때다. 그래서&amp;nbsp;새로운 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lbIGAqDn7kfQmabXHf-0poqaCOs.jpg" width="29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4:10:17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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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배달, 지금은 로켓프레시. - 모두가 잠든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VXt/99</link>
      <description>내가 어린 시절에 &amp;quot;빡센&amp;quot; 아르바이트의 대명사는 신문배달이었다. 모두가 잠든 시간, 새벽 서너 시부터 신문을 돌렸다는 경험담은 엄청난 것이었다.        하루는 새벽 수영을 가면서, 몇 번 우리 동네 쿠팡 맨을 마주친 적이 있다. 그게 새벽 5시 반 무렵이었는데, 헤벌레 열어재껴져 있는 쿠팡 컨테이너 트럭 안에는 택배가 몇 개 남아있지 않았다. 오늘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_H4wWlGUqdtf63dHXjPDoT6YB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3:04:54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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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분별한 조언을 식별하기 위해 - 조언과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9VXt/98</link>
      <description>방법은 단순하다.  조언이 좀 듣기 힘들 때 누군가 나에게 건네는 조언에&amp;nbsp;드러나는 특징을 가만히, 느껴보는 것이다. (딴짓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음에 주의.)  참 조언의 특징 1. 필요하다면, 부끄러운 자신의 실패마저 드러낸다. 2. 상대방의 &amp;nbsp;어려움을 &amp;nbsp;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3. 현재 상황에도 적용되는 구체적인 방법이며, 필요하면 기꺼이 함께 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0aGrlntQ8LSh8rGDE1yS78teX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23:15:35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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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들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9VXt/94</link>
      <description>배움에 대한 고찰.   착각 1. 배울 돈이 있어야 한다.  2. 가르치는 사람의 실력이 대단해야 한다.  3. 남들이 인정하는 것이어야 한다.   사실 1. 배울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2. 나에게 지금 필요하고, 내가 궁금해야 한다.  3.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uNEkq6tyqsvPJ9TmgrSatRMSL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23:37:36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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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 나에게 그런 힘이 있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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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꾸만 걱정이 돼요.  나에게만 모든 일이 어려운 것 같고요.   안 좋은 가능성만 떠올라 불안해요.  내가 나약한 걸까요?  .. 아뇨,   나약한 게 아니에요.  내가 느끼는 그 감정들   모두 자연스러운 마음인걸요.   간절하고 불안한 것, 걱정되는 마음  모두 이상한 게 아니에요.  나약하다는 말로 그 감정들을 밀쳐낼수록 더 강해지고 커져갈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NPb48kUk78ytCbOlrkt1_WOKO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3:23:04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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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 무조건 많이는 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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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눈에 안경이라 했죠. 내가 좋으면 그만입니다.   한 때는  남에게 좋아 보이는 건 나도 다 가지려 했었어요. 욕심이었죠.   이젠, 무조건 많이는 사양할게요. 내가 원하는 것으로만 단출하고 가볍게 살고 싶어요.  사실 그거면 충분하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eZM_NH1y4u8H3d8X2QXJ0QSQE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13:27:43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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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 내 감정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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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이 감정은 남에게 동의받을 필요도 허락받을 필요도 없다.  내 마음은, 있는 그대로  정당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받은 사람은 자기가 감당해야 할 대가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나부터 나의 감정을  더 이상 억누르지 말고 머물러 느껴보자.  남에게 알아달라고  목청껏 내보일 것도 없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azxXRJr6TpnmfmfPDY9KPf_Bk1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9:49:38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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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나를 향한 이 빛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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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삶이 터널로 가는 순간조차  햇빛은 이토록 나를 비추어 줄 테니  잊지 말자, 나를 향한 이 빛을. 속절없는 어둠이  나를 감히 삼킬 수 없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vdL48oPHdvI8eeF1wu6meh1uO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1:42:22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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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참 애썼다,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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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칠 대로 지쳐버린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나에게 해주는 말  참 애썼다.  아무도 몰라준 그 마음 나라도 알아주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3_YWUKVv2pC_V0H7XAXyLM8bo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1:20:02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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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내 자리는 어디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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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설 자리는 어디인가요?   많은 사람들의  눈부신 자리를 보며 초라하고 불안했어요.  다만 내 자리가 없을까 봐, 세상 어디에도 설 곳이 없을까 봐서요.    하지만 이제는  그 멋진 자리가 보이지 않아요.  소중한 내 자리가  있으니까요. 지금 여기, 사랑하는 당신의 곁이죠. 그저 나로서 충분하다는 바로 당신 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x_NF0aYs60p31jIF_Ifc54bqH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14:43:46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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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나의 봄도 올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9VXt/85</link>
      <description>봄이 오긴 오나 봐요. 긴 겨울이 지나가네요.  나에게 있던 잎을 모조리 떨구고서야  버텨낸 그 겨울이요.       봄이 올 거예요. 나에게도.  앙상한 겨울나무가  유독 기특해 보이는 거예요. 아무것도 할 수 없던 그 긴 겨울을  버텨낸 것만으로도요.  그러네요, 나도 잘 버텨온 거죠.  비록 무엇 하나 맺지 못하고 이토록 볼품없어도 말이에요.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77h4O2stUqzFmJeUs-if8tuh6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14:29:17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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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라 야채볶음 feat. 고구마, 두부 - 칼칼하고 특별한 저녁을 먹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9VXt/83</link>
      <description>오늘의 내 맘대로 레시피 시작!  1.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파, 마늘, 마라 소스를 볶는다.  (하이디라오 소스로 사용함) 2. 두반장, 간장, 액젓을 조금씩 넣어서 함께 볶는다.  3. 집에 있는 야채들 중에 단단한 야채를 먼저 볶아준다.  (오늘 우리 집은 피망, 당근) 4. 마지막으로 버섯이나 가지처럼 물이 많은 야채를 볶아준다. (센 불 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n4jfCVCN8eyjqcCXtep07gMoT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11:23:17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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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얼마큼의 눈물이 있는 걸까 - 이젠 끝일 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9VXt/80</link>
      <description>얼마나 흘리면 마를까   얼마나 그리면 그칠까  그만하고 싶은 걸까 그 기억, 그 추억  너무도 소중한데 때론 그게 벅차서  비겁하게 모두 잊으려던 때도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uhlbbmhgH28k48OsC7eNUK-__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5:31:17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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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바다에 들어가지 않았다 - 뒤돌아 보면 늘 엄마가 있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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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에 가도 엄마는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   엄마는 우리들의 짐을  지키겠다고  너희들 노는 모습 보는 게 행복하다고  엄마는  바다에 들어가지 않았다.   우리 사진 찍어주고 우리 간식 챙겨주고  뒤돌아 보면 엄마가 있어 그 넓은 바다에서 뛰놀 수가 있었다.  엄마가 나를 향해 있어서 돌아갈 곳이 있었다.   지치면 돌아가고  배고프면 돌아가고  바닷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8_aPhfCgapOy_3NfjmyQgA1G7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10:02:59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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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과 어묵, 혼자 아구찜이 생각나서 - 뚝딱 오늘도 한 끼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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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으슬으슬 추운 저녁엔 매콤하고 진득한 아구찜이  진하게 생각날 때가 있지.  특히 언젠가 아빠가 데리고 갔던 동대문구 쪽 아구찜이 불쑥 먹고 싶어졌다. (언젠가 소개할 일이 있을 듯.)   그러나 어쩐 지  혼자서는 먹기 어려운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아구찜이다.   얼추 흉내나 내 보겠다며 엊그제 냉장고에 장 봐 둔 콩나물과 어묵을 주섬주섬 꺼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Xt%2Fimage%2F3Dgs4u-04opLZ8nGaQi8MTbAj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2:31:40 GMT</pubDate>
      <author>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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