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갈매기 조나단</title>
    <link>https://brunch.co.kr/@@9Vvx</link>
    <description>갈매기 조나단의 집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공부, 입시에 관련해 연구, 상담,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27: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갈매기 조나단의 집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공부, 입시에 관련해 연구, 상담,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SET6dZc6UrvEFQa0bNjf_-nHiKE.jpg</url>
      <link>https://brunch.co.kr/@@9Vv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민물장어가 꿈꾸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9Vvx/14</link>
      <description>신해철님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고,  이후로도 계속 좋아했다.   &amp;quot;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amp;quot;라는 곡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amp;quot;민물장어의 꿈&amp;quot;이라는 노래가 머릿속을 맴돈다.  &amp;quot;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amp;quot;  나를 깍고</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6:34:56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14</guid>
    </item>
    <item>
      <title>독해에 배경지식이 필요할까? - 수능국어시험에 배경지식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Vvx/12</link>
      <description>독해와 배경지식(스키마)에 대한 짧은 단상  Q. 독해력이 중요할까 배경지식이 중요할까?  A. 과거에는 독해력만 강조되었는데, 갈수록 배경지식이 중요해지는 것 같다.  이유는 두 가지이다.&amp;nbsp;먼저 독해력만 강조되던 시기에 비해 아이들이 너무 무식해지고 있다. 어려운 배경지식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교과지식의 기초도 지나치게 약화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08:40:18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12</guid>
    </item>
    <item>
      <title>독해는 곧 소통이다 - 독해력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Vvx/11</link>
      <description>독해는 곧 소통이다 뇌경색(뇌졸증) 환자들은 팔이나 다리에 제대로 힘을 주지 못해 혼자 밥을 먹거나 걷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근육을 통제하여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을 쓸 수 없게 되는 것이다.&amp;nbsp;근육이 있어도 그 근육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 그것이 뇌경색의 무서움이다.  힘을 쓴다는 것 살아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 숨을</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03:18:40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11</guid>
    </item>
    <item>
      <title>After 코로나, Beyond 코로나 - 코로나를 지나, 코로나를 넘어</title>
      <link>https://brunch.co.kr/@@9Vvx/10</link>
      <description>비정상의 정상화, 뉴노멀의 시대  2월 말 코로나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들려올 때쯤, 학교 개학이 연기된다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들려오기 시작했다. 설마 했던 일이 정말 현실이 되어버린 이후에도 곧 다시 개학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끈을 놓지 않았고, 일상으로 복귀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2주간의 개학 연기는 조금씩 더 연장되었고,</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02:09:10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10</guid>
    </item>
    <item>
      <title>공부레벨 1,2단계 - 자유인, 깜깜이 - 공부력 진단하기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9Vvx/9</link>
      <description>9단계 공부레벨  공부 6요소 중에서는 기초 능력에 해당하는 하위 요소 3가지를 먼저 튼튼히 한 뒤에 상위 요소를 점검해야 한다. 보통 하위 요소 3가지의 역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공부 레벨이 낮기 마련인데, 자유인, 깜깜이, 지각생, 학원맨들이 이에 해당한다. 공부를 안하거나 못해서 성적이 낮다는 평가를 주로 받는 학생들인데, 근본 원인은 공부력 부족이므로</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01:44:56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9</guid>
    </item>
    <item>
      <title>공부력 진단의 중요성 - 공부력 진단하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9Vvx/8</link>
      <description>공부력 진단  공부력을 진단한다는 말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보통 성적을 통해 학생의 공부 성과를 측정하기는 하지만 공부력 자체를 진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공부력이란 공부근육, 즉 자기 공부를 수행하고 소화할 수 있는 기본 능력에 해당한다. 심폐량이 크고 근력이 강한 사람이라면 처음 배우는 운동도 쉽게 소화해 높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17EVMr3rHbQ2rdW-DUhtRqaOW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00:46:49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8</guid>
    </item>
    <item>
      <title>수학을 절대로 잘하게 되는 비법 - 찐공부 리얼하게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9Vvx/7</link>
      <description>서울대에&amp;nbsp;갈&amp;nbsp;수&amp;nbsp;있다는&amp;nbsp;희망이&amp;nbsp;생기고&amp;nbsp;나서&amp;nbsp;미친듯이&amp;nbsp;공부에&amp;nbsp;몰두했다. 방송반을&amp;nbsp;탈퇴한&amp;nbsp;각오도&amp;nbsp;있었고, 또&amp;nbsp;모의고사&amp;nbsp;때&amp;nbsp;주목받았던&amp;nbsp;그&amp;nbsp;느낌을&amp;nbsp;잊을&amp;nbsp;수가&amp;nbsp;없었다. 계속&amp;nbsp;생각했다.  &amp;quot;어떻게&amp;nbsp;하면&amp;nbsp;더&amp;nbsp;공부할&amp;nbsp;수&amp;nbsp;있을까?&amp;quot;  모든&amp;nbsp;걸&amp;nbsp;바꿔야만&amp;nbsp;했고, 간절히&amp;nbsp;바꾸고&amp;nbsp;싶었다. 평소에&amp;nbsp;듣던&amp;nbsp;록음악&amp;nbsp;테이프는&amp;nbsp;모두&amp;nbsp;모아서&amp;nbsp;버리고, 대신&amp;nbsp;3M 이어플러그를&amp;nbsp;사서&amp;nbsp;귀에&amp;nbsp;꽂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4fQbc0Hq-X8LP9AG4S6q7TdjC-I.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23:50:59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7</guid>
    </item>
    <item>
      <title>야, 너두 서울대 갈 수 있어 - 찐공부 리얼하게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9Vvx/1</link>
      <description>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는 구구단을 외울 때까지 방에서 못 나오게 방문을 걸어 잠그셨던 적이 있다.  무서워서 그랬는지 금세 외우게 되었던 것 같다. 이후로 초등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면 거의 올 백을 맞았다. 모든 과목 점수가 100점이었다. 매번 시험기간이 되면 어머니가 구구단 외울 때만큼 무섭게 공부를 시키셨던 것은 아니었지만 철저히 준비시키신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bfElu-9FAO3Iuh-z8n_OVp4MP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08:15:33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1</guid>
    </item>
    <item>
      <title>자기공부 객관화 능력 - 공부력 시리즈 5편 - 공부역량 6요소 (4)</title>
      <link>https://brunch.co.kr/@@9Vvx/6</link>
      <description>6. 자기공부 객관화능력       자기공부 객관화능력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메타인지 능력이다.  메타인지 능력은 쉽게 말해 &amp;ldquo;생각에 대한 생각&amp;rdquo;, 스스로 반성하고 객관화 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소크라테스는 &amp;ldquo;너 자신을 알라&amp;rdquo;고 말했다. 이는 곧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지를 먼저 깨달아야 한다는 말이다. 공자는 &amp;ldquo;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e3SCX-L4PN3Lf7rBwuXe4qtNt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00:07:56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6</guid>
    </item>
    <item>
      <title>자기공부 계획력과 실행력 - 공부력 시리즈 4편 - 공부역량 6요소(3)</title>
      <link>https://brunch.co.kr/@@9Vvx/5</link>
      <description>4. 자기 공부 계획력       네 번째 요소부터는 앞에 &amp;ldquo;자기 공부&amp;rdquo;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한다.  이전까지 내용은 그냥 공부 그 자체였다면, 지금부터는 공부자아에 의한 자신만의 공부를 의미한다는 말이다. 학원에 다니는 경우에는 공부 계획을 스스로 세울 필요가 없다. 남이 세워주기 때문이다. &amp;lsquo;학원 숙제&amp;rsquo;가 그것이다. 관리형 학원이 대세가 된 이후,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SW2IYgK9ywHGlaSiuXp7p6-Oln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3:03:37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5</guid>
    </item>
    <item>
      <title>공부 책임감, 공부 현실감 - 공부력 시리즈 3편 - 공부역량 6요소 (2)</title>
      <link>https://brunch.co.kr/@@9Vvx/4</link>
      <description>2. 공부 책임감  공부 책임감은 높은 수준의 인내심이나 뚝심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할 목표를 세웠으면 적어도 그 목표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자기 자신임을 인정하고, 이를 실천한 의지를 갖는 아주 기초적 수준의 자기 통제력을 의미한다. 공부 책임감이 부족한 학생들의 가장 큰 특징은 변명이 많다는 것이다.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 아니라 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E0SOMu4sSARoA3qBDvcMmxr2r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0:52:46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4</guid>
    </item>
    <item>
      <title>공부도 기초체력부터  - 공부력 시리즈 2편 - 공부근육 6요소 (1)</title>
      <link>https://brunch.co.kr/@@9Vvx/3</link>
      <description>근육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뉘어진다고 한다.  손이나 발, 가슴, 배 등 따위의 피부 바로 밑에 있으면서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는 골격근(骨格筋), 심장벽의 심근(心筋), 위와 방광, 자궁 등의 벽을 이루고 있는 내장근(內臟筋)이 그것이다. 이 중 우리의 의지에 의해 움직이거나 조절할 수 있는 것은 골격근 뿐이다. 심근과 내장근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Nr5jBcj34G-s6HZvukTzxq5_J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02:48:00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3</guid>
    </item>
    <item>
      <title>공부도 근육이다 - 공부력 시리즈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9Vvx/2</link>
      <description>독해력, 사고력, 창의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글자는 &amp;lsquo;力(힘 력)&amp;rsquo; 이다.   이는 곧 근육을 의미한다. 독해하는 근육, 사고하는 근육, 표현하는 근육. 근육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 뇌 속 어느 부분일 수밖에 없다. 무거운 운동기구를 들기 위해 근력이 필요하듯 수준 높고 어려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독해력이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x%2Fimage%2F4mWXMaeFFufaNNmCf68dECaER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04:56:00 GMT</pubDate>
      <author>갈매기 조나단</author>
      <guid>https://brunch.co.kr/@@9Vvx/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