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그린트리</title>
    <link>https://brunch.co.kr/@@9WLW</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살다가 경기도로 이사했습니다. 아내와 사춘기 자녀를 둔 아빠입니다. 새롭게 겪는 일상과 가정 이야기, 희망과 소망을 주는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1:06: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울에서 살다가 경기도로 이사했습니다. 아내와 사춘기 자녀를 둔 아빠입니다. 새롭게 겪는 일상과 가정 이야기, 희망과 소망을 주는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LW%2Fimage%2Fv2s-65R1QuHvq35_dSJ_9y_LaXM</url>
      <link>https://brunch.co.kr/@@9WL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경기도 어디로 갈 것인가? - #서울 생활을 정리하며(3)</title>
      <link>https://brunch.co.kr/@@9WLW/3</link>
      <description>서울을 떠나서 어디로 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그래도 이왕이면 서울과는 교통이 편리한 곳이 좋을것&amp;nbsp;같았다.&amp;nbsp;그런데 막상 경기도를 선택하고 나니 지역이 아주 많았다. 어느&amp;nbsp;지역으로 갈지가 막막했다.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경기도는 면적뿐만 아니라 각 시별로 특징이 있었다. 그 가운데 몇 군데를 추려보았다.  1. 경기남부-과천, 평택&amp;nbsp;2. 경기동부-남양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LW%2Fimage%2FTHlvyBemkHtqp8wuLZesKrTeg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2:47:28 GMT</pubDate>
      <author>그린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WLW/3</guid>
    </item>
    <item>
      <title>&amp;quot;왜 경기도로 이사가?&amp;quot; - #서울 생활을 정리하며(2)</title>
      <link>https://brunch.co.kr/@@9WLW/2</link>
      <description>경기도로 이사를 가기로 결심하고 난 후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하는 질문이 &amp;quot;왜 경기도로 이사가?&amp;quot;였다. 순간 마음이 흔들렸다. 오랜 고민 끝에 이사 결심을 했지만 막상 질문을 받고 나니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들의 질문의 뉘앙스는 왜 서울을 떠나서 경기도로 가느냐였다. 그 의미는&amp;nbsp;서울에서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아서 경기도로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LW%2Fimage%2FV_juoMOpR4dSVqrc6G9Hf5tf5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0:17:24 GMT</pubDate>
      <author>그린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WLW/2</guid>
    </item>
    <item>
      <title>22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경기도로 가기로 결심하다. - #서울 생활을 정리하며(1)</title>
      <link>https://brunch.co.kr/@@9WLW/1</link>
      <description>내가 서울에서 살기 시작한&amp;nbsp;때는 20대 청춘의 나이였다. 그 이유는 늦깎이&amp;nbsp;대학생으로 서울로 유학(?)을 왔기&amp;nbsp;때문이다.&amp;nbsp;지방에서 살면서 늘 소망한 것이 있다면 서울로 유학을 가서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지방대학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제한된 환경에서 오는 부족함으로&amp;nbsp;더 넓은 곳으로 가서 배우고 싶은 순수한 열정이 있었다. 그 열정을 하늘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LW%2Fimage%2FH_dlQcPWdz9FOKh5OnuUEMK7g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23:14:41 GMT</pubDate>
      <author>그린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WLW/1</guid>
    </item>
    <item>
      <title>글을 쓴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9WLW/6</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것은 사색의 과정이다.&amp;nbsp;말은 생각나는 대로 할 수 있다. 별생각 없이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좋은 말을 하려면 좋은 글에서부터 시작한다. 명연설가들을 살펴보면 즉흥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연설원고가 있다. 그 원고를 철저히 자기 것으로 소화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래서 좋은 사색은 글감의 자료가 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창작의 과정</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23:49:50 GMT</pubDate>
      <author>그린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WLW/6</guid>
    </item>
    <item>
      <title>2년 8개월 만에 브런치 합격하다.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2)</title>
      <link>https://brunch.co.kr/@@9WLW/5</link>
      <description>2020년 9월 18일 처음으로 브런치 작가신청을 했다. 보기 좋게 불합격했다. 코로나가 한창인 시기에 나름 글쓰기에 도전했는데 결과는 불합격이었다. 불합격 메일을 보면서 마음이 쓰렸다. &amp;quot;아~ 나랑은 맞지 않는구나&amp;quot;하고 체념했다. 그리고 그냥 잊어버렸다. 그런데 한 번씩&amp;nbsp;Daum 기사를 검색하면서 브런치 작가가 쓴 글을 읽게 되었다.&amp;nbsp;Daum은 브런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LW%2Fimage%2FcHAP4Af_4SniSayVnlJjbJskZ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0:28:58 GMT</pubDate>
      <author>그린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WLW/5</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작가에 불합격하다.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9WLW/4</link>
      <description>나는 산책을 좋아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능한&amp;nbsp;근처 공원에 산책하러 간다. 산책이 좋은 점은 생각을 맑게 해 준다. 평소 복잡한 생각도 산책을 하면서 정리가 된다. 그리고 푸른 나무와 흙을 밟으면서 기분도 좋아진다. 또한&amp;nbsp;산책을 할 때마다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른다. 그것을 글로써 정리한다면 좋은 글감이 될 것이다.  나는 틈틈이 일상에 관한 글쓰기를 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LW%2Fimage%2Fglwq0Gyuo7YqKVXYl3aHLcvq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7:14:02 GMT</pubDate>
      <author>그린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WLW/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