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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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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회사 다니는 순혈 문과 출신 직장인. 가진 건 없어도 꿈 꿀 수 있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2:5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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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회사 다니는 순혈 문과 출신 직장인. 가진 건 없어도 꿈 꿀 수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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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야근할 때 워라밸 챙기는 얌체 되기 - [에세이/이렇게 살다간 결국 성공할 듯]</title>
      <link>https://brunch.co.kr/@@9WNg/8</link>
      <description>&amp;lt;저, 정시에 퇴근합니다&amp;gt;라는 화끈한 제목의 일본 드라마를 본 적이 있는가? 극에서 주인공인 유이는 매일 저녁 6시가 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부리나케 가방을 싸서 퇴근한다. 6시 10분까지만 반값 할인을 하는 맥주집에 가기 위해서다. (실은 더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지만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에 여기까지만.) 이 드라마는 매일 정시에 퇴근하며 워라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Ng%2Fimage%2FOUkXIw8PuWuucqq-z6WW-zND7vQ.png"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10:41:42 GMT</pubDate>
      <author>조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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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아침에도 웃으며&amp;nbsp;출근하는 광인 되기 - [에세이/이렇게 살다간 결국 성공할 듯]</title>
      <link>https://brunch.co.kr/@@9WNg/7</link>
      <description>월요일과 아침. 참 끔찍한 단어의 조합이다. 어릴 적에 가장 우울한 시간을 꼽자면 일요일 저녁 7시 무렵이 떠오른다. 한참 즐겁게 보고 있던 개그콘서트가 끝나고 밴드가 엔딩곡을 연주하기 시작하는 그 순간, 협찬 광고 배너가 줄줄이 뜨는 그 순간마다 심장에 무리가 왔던 것 같다. 개콘이 없는 요즘은&amp;nbsp;침대에 누워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갇혀 헤매다가 더 이상 눈알</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09:23:14 GMT</pubDate>
      <author>조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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