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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온써니</title>
    <link>https://brunch.co.kr/@@9WTA</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좋아하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어쩌다 책 출간까지 하였습니다.  꾸준히 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4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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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어쩌다 책 출간까지 하였습니다.  꾸준히 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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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졌지만 다시 - 같은 일상이지만 더 감사한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50</link>
      <description>카페에 왔다. 공간이 넓고 인테리어도 이쁘고 음악도 잔잔한 클래식이라 마음이 안정된다. 긴장된 근육과 마음을 이완시켜 본다.  요즘 책 두 권을 번갈아 보고 있다.  하나는 불안이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리라/임이랑이고 다른 하나는 코어 마인드 /지나영 이다.   첫 번째 책은 작가의 내면에 대한 관찰력과 표현력이 좋은 반면 제목과는 달리 작가의 어두</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1:00:06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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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릿해도 괜찮아 - 정답은 없으니</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9</link>
      <description>6일의 연휴 중 3일이 지났다.  6일 동안 푹 쉬어야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내 삶을 되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 시험 때문에 이른 추석을 보내며 친정과 시댁 부모님을 만나고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댁에 가서 아이 시험공부 때문에 스카나 카페를 따라다니며 &amp;quot;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amp;quot;이라는 책을 보았다.  만화</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2:15:33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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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운 요가, 계속 해보자 - 더위먹고 횡설 수설</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8</link>
      <description>기적인 운동을 해본 적 없는 내가 40대 후반에 요가를 시작한 지 벌써 5개월째 접어들었다. 횟수제 등록으로 지금까지 무려 60회를 갔다. 끊고 싶은 고비들이 있었지만 장기권에 매여있는 목돈의 힘으로 지금까지 버티어왔다.  오래 버틸 수 있던 것에는 밥을 포기하면 점심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도 크게 작용했다. 겨우 집에 들어왔는데 다시 나가는 건 누워</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6:27:36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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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 A는 나의 계획, 플랜 B는 신의 계획 - 인생에서 힘을 빼자.</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7</link>
      <description>고등학생 딸아이는 밤에 휴대폰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시간이 가서 다음날 지장이 갈 때가 많다. 밤에 나한테 휴대폰을 맡기기도 하고 가끔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데 그 과정에서 아이는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고 절제에 성공하기도 한다. 실수를 반복할 때 아이는 후회하면서 힘들어하는 데 다음에 유사 패턴의 행동을 하면 아이의 후회를 방지하기 위해 나도 모르게</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1:19:57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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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나약한 존재 - 의지의 문제가 아닐 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6</link>
      <description>글쓰기 모임 숙제로 동물 or 식물에 관한 글을 써야 한다. 동물과 식물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나에게 난해한 주제다. 집 앞 공원만 잠깐 나가도 아니 공원까지 가지 않더라도 강아지들이 사람만큼 많다. 반려동물을 키워본 적도 없기에 &amp;lsquo;반려동물&amp;rsquo; 하면 사랑이나 기쁨보다 노동력과 비용이 먼저 떠오른다. 솔직히 그보다 더 무서운 건 한 생물체에 대한 책임감의</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8:09:52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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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에서 행복찾기 - 발버둥 처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5</link>
      <description>요즘 정신없이 시간이 슝슝 가고 있다. 남편은 코로나에 걸렸고 나는 소화 불량에 두통까지 겹쳐 무기력하다. 코로나 초기 증상인지 단순히 체한 것이 헷갈린다.  어제는 앉아있는 게 힘들 정도로 정신이 혼미하여 조퇴할까 수차례 고민 끝에 버티기로 결정했다. 만사 귀차니즘으로 버티면서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오늘은 상태 조금 나</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6:57:53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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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서 상처는 어쩔 수 없는 듯 - 나의 상처를 부드럽게 표현해야 하는 데.....</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4</link>
      <description>어제는 남편의 사소한 말투에 상처를 입었다. 남편은 ISTJ다. 우연히 &amp;lsquo;부족한 공감 능력을 상쇄시키는 탁월한 문제해결력&amp;rsquo;이라는 ISTJ의 특징을 읽으며 MBTI이 신뢰도가 급속하게 상승했다.  연애할 때는 모든 면이 좋아 보이나 결혼하여 살다 보면 몰랐던 단점에 당황하게 된다. 성질도 냈다가 포기도 했다가 수많은 지랄과 시행착오를 거치면 장점에 붙어있는</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4:39:35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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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일 간의 집콕 여행 - 화려한 해외여행 안부러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3</link>
      <description>화요일부터 낸 휴가가 끝을 향해가고 있다. 아이가 고등학생이다 보니 장기간으로 어디 놀러 갈 수도 없어서 어차피 여름휴가도 안 낼 거다. 아이 기말고사 기간에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를 위해 밥, 간식, 시험 스트레스 하소연 들어주기 등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에게 조금의 보탬이 되고자 화~금까지 주말 포함 6일 휴가를 냈다 집콕 외에 별다른 계획이 없기에 장기간</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1:13:04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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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만족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2</link>
      <description>아이 중간고사 기간에 맞추어 낸 장기재직휴가 3일째다. 화~일까지 휴가....  아이가 고등학생이 된 후로 놀러 갈 수도 없어 휴가를 아이 시험기간에 맞추어 낼 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 않다. 매일 한 시간씩 요가를 하고 아이 시험공부 하소연 들어주고(그러다가 싸울 뻔도 하지만 서로를 더 알아가는 과정이니 괜찮다.), 밥 세 끼와 간식</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7:40:49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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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결정하지 않아도 돼 - 어떤 마음이든 나의 마음은 다 소중</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1</link>
      <description>하루의 일과는 어떻게 채워야 할까? 일에는 4가지가 있다고 한다. 급하고 중요한 일, 급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 급하지 않은 데 중요한 일, 급하지도 중요하지 도 않은 일이다. 이 중에서 가장 소홀하기 쉬운 일이 급하지 않은데 중요한 일이라서 이것을 항상 마음에 두고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한다.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적용은 어렵다. 네 가지의 분류 기준은 오</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6:57:05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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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쳇바퀴 일상 - 그래서 좋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40</link>
      <description>어제는 유튜브를 켰는데 알고리즘에 션과 정혜영이 나왔다.  션은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죽을 수 있다며 부부 싸움을 하고 화해를 못한 채 죽는다면 얼마나 괴롭겠냐며 정혜영과의 부부애를 드러냈다.   나도  정신없이 살다가 40대가 되었고 이제는 40대 후반이 되다 보니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된다. 남은</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2:07:05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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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발견하고 싶다 - 마스다마리의 누구나의 일생</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9</link>
      <description>평온한 그러나 약간은 지루한 듯한 하루하루가 가고 있다.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자기 방 책상은 책 더미로 묻어두고 굳이 거실 식탁에서 공부를 했던 딸의 흔적을 치운다. 아이 아침도시락(바나나, 물 등)을 싸주고, 아이를 깨운다. 아이 아침 등교하는 것을 챙겨주고 아이를 보낸 후 아침을 먹는다. 출근 준비를 하고 7시 50분경 나온다. 자전거를 타고</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0:58:16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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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만으로 인생 반은 이미 승리 - 오늘도 운동 고</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8</link>
      <description>어제는 몸이 안 좋았다.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닌데 졸리고 피곤하다는 것만으로도 맛이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하루였다. 아이가 7시 10분에 학교를 가니 나는 6시 20분에 일어난다. 10시 반쯤 학원에서 돌아오면 간식을 주고 아이는 1시에서 2시 사이에 자니 나는 아무리 빨리 자도 1시다. 하루에 5시간 정도 밖에 못 자니 항상 피곤하다.  나는 고</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23:58:22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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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생존을 위한 반응 일 뿐 - 행복의 기원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7</link>
      <description>일요일 오후에 밀리의 서재에서 읽기 시작한 '행복의 기원/서인국'을 그날에 독파했다. 책을 빨리 못 읽어 아무리 재미있는 책도 2박 3일이 걸리는 내게 매우 이례적이다. ​ 변덕스러운 나의 마음을 읽기 위해 힐링, 느림, 자존감 등 행복에 관한 책을 수도 없이 봐오며 '거기서 거기다'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 신선하고 통찰력을 주는 책을 만난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0:38:55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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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 당연해 보이는 말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6</link>
      <description>오래간만에 편안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점심으로 직원 추천으로 알게 된 직장 근처 백화점 팝업 스토어에서 산 '사과 떡볶이'를 해 먹고 나는 거실에서 공부를 하는 딸을 보면서 안방에서 글을 쓰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소소한 일상인데 오늘따라 진한 행복감이 느껴진다.  요 며칠 스트레스를 받으며 걱정에 지배되었을 때 이를 &amp;nbsp;극복하려는 과정에서 소소한 일상의</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8:05:16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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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극복기 - 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5</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과 장기적으로 엮인 사업을 하다 보니 사람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대부분 좋은 분들이지만 강력한 아우라를 풍기는 극소수 몇 분이 아주 힘들다. 며칠 전 생긴 민원 스트레스는 아직도 미해결이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처럼 이젠 소소하게 자극으로도 예전보다 더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었다. ​ 어제는 약간 특이한 분</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9:14:51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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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amp;nbsp;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4</link>
      <description>예전에 블로그에서 가족이 갑작스러운 사고와 &amp;nbsp;놀란 마음을 블로그에 적은 글을 본 적이 있다. '저렇게 힘든 상황에서 글을 쓸 정신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잠시 품은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그분이 글을 통해 자신을 붙들고 있었음을..  요즘 꾸준히 글을 쓰면서 &amp;nbsp;내가 글쓰기를 든든한 친구처럼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마음이 답답하</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0:41:42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guid>https://brunch.co.kr/@@9WTA/2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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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집중, 필요없는 것을 버릴 용기 - 직장에서 나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3</link>
      <description>시간의 힘이란 무섭다. 금요일에 민원 스트레스로 &amp;nbsp;설거지도 못하고 쌓아놓고 잤다. ​ 아침과 저녁 설거지를 그날 저녁에 몰아서 하는데 못하고 자는 경우는 1년에 한두 번 있을까 말까 하다. 금요일에는 나의 일상생활 능력을 상실했다고도 볼 수 있다. ​ 그렇게 피폐해졌던 내가 무서운 속도로 회복하여 토요일에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는 글을 썼고 오늘은</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9:40:52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guid>https://brunch.co.kr/@@9WTA/2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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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이 하염없이 흐른 날 - 악성 민원 물럿거랏</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2</link>
      <description>근 20년 가까이 직장을 다니며 잔잔하게 힘든 일은 셀 수 없지만 기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아직까지 마음 한편이 아려오는 스트레스 최고치의 일 들이 몇 건 있다. 평균 3년에 한 건 정도 되려나... 어제 일이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는 사건이 나에게 닥쳤다.  민원 관련인데 아직 해결된 상황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다.   전임자에게 상황 자문 겸 하</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8:30:55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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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의 관계를 위해 입을 꼬매야 한다. - 잔소리 중지!</title>
      <link>https://brunch.co.kr/@@9WTA/231</link>
      <description>나는 '욱'하는 성격이 있다. 나의 MBTI는 ESFJ 다. 사람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요즘에는 혼자 있는 게 편하고 여럿이 있을 때 기가 빨리는 경우가 많아 ISFJ로 변한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ESFJ 성격을 검색해 보면 '욱하는 기질 이 있다.', '걱정이 많다.'가 나오는데 뜨끔하여 MBTI의 신뢰성이 한층 올라간다.  아이를 키우면서 '욱'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0:55:37 GMT</pubDate>
      <author>라온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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