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루덴스</title>
    <link>https://brunch.co.kr/@@9WXE</link>
    <description>책과 함께 사람답게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다양한 인문학 도서에 관한 서평과 함께 독서토론주제를 기록하고, '나'와 '세상'을 저자의 시선으로 깊이 통찰하고자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55: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과 함께 사람답게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다양한 인문학 도서에 관한 서평과 함께 독서토론주제를 기록하고, '나'와 '세상'을 저자의 시선으로 깊이 통찰하고자 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XE%2Fimage%2Ff1lGNj7vY-MKtmcLQPmcTMG8LPY.jpg</url>
      <link>https://brunch.co.kr/@@9WX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가 낀 색안경을 벗어라 - &amp;quot;오만과 편견&amp;quot; 서평과 북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9WXE/4</link>
      <description>&amp;lt;오만과 편견&amp;gt; 서평  사람들은 행복을 소유하길 원한다. 여기서 행복하길 원한다고 말하지 않고, '소유'하기 원한다고 말한 이유는 행복을 가치와 마음/심리의 관점이 아니라 물질과 신분의 관점으로 이해하기 때문이다. 가치와 마음으로 행복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 그러나 행복을 욕망의 수단을 여기는 사람들은 행복을 소유한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XE%2Fimage%2FVSf5BHTTQFZEMnHZ5_PLxgfoB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02:18:48 GMT</pubDate>
      <author>루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WXE/4</guid>
    </item>
    <item>
      <title>01. 프롤로그 - 나는 왜 잘 살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9WXE/3</link>
      <description>대부분 사람들이 그렇듯 대부분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모른 채 10대를 지나온다.  나도 그랬다. 공교육의 폐단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는&amp;nbsp;그 누구의 탓도 할 생각이 없다. 주입식 교육에도 불구하고 이른 나이에&amp;nbsp;자신의 꿈을 찾는 이들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는&amp;nbsp;용기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 자기 주관이 뚜렷하지 못한 탓일까. 되돌아보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XE%2Fimage%2FQEqHwIsSJhMMtCFkp3Ne8czI8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07:35:53 GMT</pubDate>
      <author>루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WXE/3</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오늘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나요? - &amp;ldquo;세일즈맨의 죽음&amp;rdquo; 서평과 북 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9WXE/2</link>
      <description>&amp;lt;세일즈맨의 죽음&amp;gt;은                                            현대 희곡을 대표하는 아서 밀러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20세대를 주도했던 미국 사회의 아메리칸드림의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 한 가정의 가장인 윌리가 세상과 가정 모두에게 버림받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한 인간이 어떤 삶의 가치를 두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XE%2Fimage%2F-g0XgCYjaQ2U4UfYb7PJOue4I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12:58:10 GMT</pubDate>
      <author>루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WXE/2</guid>
    </item>
    <item>
      <title>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인격체로 태어났다. - &amp;ldquo;앵무새 죽이기&amp;rdquo; 서평과 북 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9WXE/1</link>
      <description>앵무새 죽이기는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했던 주 가운데 하나였던 남부의 앨라바마 주에서 실제로 있던 일을 토대로 작가가 재구성한 글입니다. 이 책은 애티커스 핀치 변호사 집안의 아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됩니다. 애티커스 핀치의 아들 젬 핀치와 스카웃 핀치는 마을의 래들리 집안 식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XE%2Fimage%2FfC95cisCAaVriHG-JtdM7l0ly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11:53:40 GMT</pubDate>
      <author>루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WXE/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