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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ce Onw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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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선이 아닌 곡선이 존재하는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4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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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선이 아닌 곡선이 존재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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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분출구 찾기 - 현실에서 잠시 도망쳤다가 추진력 얻어서 다시 합류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9</link>
      <description>도파민이 필요하다. 마라탕, 치킨, 피자? 비싸서 외식은 스킵한다. 심지어 이곳에는 마라탕이란 건 존재하지 않는다. &amp;nbsp;마트에 갔더니 5봉 묶음으로 파는 불닭 라면 한팩이 &amp;nbsp;세금 전 가격으로 $7.99이었다. 응 안먹어.   오늘 점심을 늦게 먹었다. 음식을 골고루 먹는답시고 챙겨 먹었더니 그냥 많이 먹은 사람 됐다. 배가 부르다. 그래서 뭘 먹는 행위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NGAcSEL_0LIezNW2lQEOBhl7u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3:34:59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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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무기력을 넘어서는 실천법 - 일단 스스로를 알아봐 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7</link>
      <description>무기력을 넘어서는 실천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무기력할 때는 정말 아무 힘도 남아 있지 않아서 그 어떤 것도 시작하기가 어렵다.   약 2주 전만 해도 나는 그런 상태였다. 시험 기간이었지만 스트레스는 최고치였고, 파트타임 업무는 어떻게든 지켜냈다. 그러나 시간이 나면 방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지금 돌아보면 나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도 있었는데 그마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pLenaG52bGRBeKF-KwKCqx3EA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2:47:14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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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리] 자꾸 SNS로 손이 간다면 02 - 눈 앞에 할일이 있는데도 시작이 어렵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6</link>
      <description>자, 오늘은 제 말투를 좀 바꿔보겠다. 내 이전 글을 읽었는데 내 말투에 변화를 줄 필요를 좀 느꼈다. 내가 예민한걸지도 모르겠다만 아 다르고 어 다른게 아닌가.   말투를 바꿔가면서 어떤게 더 내 글에 접근성을 높이는지 지켜보겠다. 너무 로봇같이 딱딱한가 싶기도 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개인적으로 선호해서 이 말투가 나왔는데 이제 보니 또 무상관인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z_8bdDYtloc1Ls_dv5rKNiVHy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5:19:48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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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리] 할 일 하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01 - 어느새 핸드폰만 보고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5</link>
      <description>책상에 앉아도 바로 시작이 안 되는 이유는 뭘까.   오늘은 그중 하나인 결정 피로(decision fatigue) 라는 개념을 소개하고 싶다.   결정 피로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이 많아질수록 우리의 뇌가 지치고 힘들어하는 현상이다. 결정을 내리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그래서 할 일이 많을수록 뇌의 인지적&amp;middot;심리적 부담은 커진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8f3K1AXPBMKt2Aj8pW11jZlpY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4:35:20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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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무미건조해진 마음에 색칠하는 법  - 새벽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4</link>
      <description>https://youtu.be/Qy9LTRu89FA?feature=shared   요즘은 내가 무미건조해져 가는 걸 느낀다. 나름 나만의 색감을 중시하며 색깔 풍부하게 살아왔던 것 같은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   어제, 오늘 문득 깨달았다. 아, 내가 감사하지 않으면서 그냥 살아가고 있구나. 이 고요한 새벽에 고요한 노래를 들으며 글을 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GPPLDzzPnSMyFDG7z3LftGu4o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6:17:52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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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 밥 먹고 항상 졸린 이유 - 골고루 다 먹으려다가 그냥 과식한 사람 되기 일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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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식곤증 이라는 단어에 익숙하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졸음, 누구나 경험한다.   그런데 단순히 밥만 먹었다고 졸음이 오는 걸까? 흔히 혈당이 올라서 그렇다, 소화하느라 그렇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더 정확히는 과식했을 때 졸음이 찾아온다.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대표적인 몇 가지를 짚어보자.   첫째는 혈당과 인슐린,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Scy_lq4NL6I2zznUmfzGJ9Q4Kh4.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2:16:02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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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완벽주의자가 무기력에 빠지는 공식 - 일단 인정을 못하겠음.</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2</link>
      <description>&amp;ldquo;너 완전 갓생 산다!&amp;rdquo;, &amp;ldquo;와, 너 정말 사서 고생한다!&amp;rdquo;, &amp;ldquo;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amp;rdquo;, &amp;ldquo;꼭 그렇게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어?&amp;rdquo;   내가 자주 들어온 말들이다. 보통 한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버린다.   나더러 완벽주의자라는 말도 그냥 흘려버렸다. 진짜 꼼꼼하고 세심한 완벽주의자를 못 본 게 아닐까 싶어 콧방귀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QYm_M9NzivO9mwgXK9XrccTMNwU.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6:12:19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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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번아웃 마주하기 - 나를 마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1</link>
      <description>나의 시간은 그새 벌써 월요일 밤이 되어 버렸다. 수요일만 지나면 금방 금요일이 되고, 금요일 저녁만 되면 주말이 코앞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주말은 언제나 유독 짧게만 느껴진다. 그러면 또다시 월요일,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다.   난 내가 번아웃이 왔다거나 힘들다는 사실보다, 힘들다는 사실 자체가 힘들다.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 내가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tSMSNVNNjsb2hQk8lCK3JVdcG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3:27:37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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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근육통이 오면 해야할 것 02 - 만능 솔루션: 혈액순환 돕기</title>
      <link>https://brunch.co.kr/@@9WaY/40</link>
      <description>어제는 근육통의 원인을 다뤘고, 해결책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 글에서는 예고한 대로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싶다.   실용적인 방법 두가지가 있다.  1. 근육통 예방법 2. 근육통 완화법   예방책으로는 웜업과 쿨다운을 추천한다. 만약 이미 통증이 찾아왔다면 폼롤링이 큰 도움이 된다. 사실 귀찮다면, 웜업&amp;middot;쿨다운&amp;middot;근육통 완화까지 전부 폼롤링 하나로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roTGv0dq1U5n7IrVt44wzrPl-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2:57:51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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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 근육통이 오면 해야 할 것들 01 - 원인과 결과 그리고 해결책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9WaY/39</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다양한 스포츠와 무술을 즐겼고 헬스를 한 지도 몇 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육통은 늘 어김없이 찾아온다.   강도 있는 운동을 했다는 신호라 반갑기도 하지만 매번 새롭게 다가오는 손님이다. 오늘은 근육통이 오는 이유를 최대한 쉽게 풀어 나누고, 내일은 해결 방법을 이야기하려 한다.   근육통의 첫 번째 이유는 근섬유의 손상이다. 운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RZ7Krzs4nOCSM0685SYWiD_Gx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7:05:46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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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믿음과 불안 사이의 전진 03 - 중요한 것에 집중과 시간투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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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은 쓸데없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떨쳐낼 수 없는 감정이지만, 불안만큼 생산성이 낮은 게 또 있을까. 그래서 나는 불안을 싫어한다.   요즘 들어 스스로를 자꾸 의심하게 된다. 그래서 더욱 불안이 커지는 거 같다.   다른 결의 믿음에 대해서 적어보자 한다. 나는 이 모든 만물을 지으신 이를 믿는 사람이다. 믿음의 사람이라면 더욱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PTrgc5uR-MQKCbggwG0ofHItd6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3:48:47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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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무너짐 속에서 되돌아보는 우선순위 02 - 등가교환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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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이 온 걸까?   나는 인정할 수 없다. 번아웃이 오려면 더 바쁘고, 눈코 뜰 새 없이 굴러가야 하는 거 아닌가? 난 눈 잘 뜨고 코로 잘 숨쉬고 다닌다. 삶에 틈새가 있는 편인데?   그래서 지난 한 달, 특히 지난 2주를 들여다봤다. 매일 수업이 있다.   강의가 매일 있는 건 풀타임 대학원생이니 당연한 일이다. 내 알바 시간을 보자. 적을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_ghCN1-8qZqSxGM10QU4SlyED8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4:20:52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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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대차게 말아먹은 지난주 파헤치기 01 - 문제의 시발점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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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이틀간 쳤던 두 개의 시험 결과가 바로 나왔다. 처참하다. 시험기간의 피크였던 지난주 (9/3&amp;ndash;9/9)를 반드시 되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바뀌어야 한다.   마주하기 쉽지 않지만, 이대로 가면 시간도 돈도 에너지도 다 허무하게 흘러갈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뭘 바꿔야 하는지, 지난 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정면으로 마주해보려 한다.  나는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UJlFR5OUE3lHQYe7nhu593PG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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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왜 잠을 줄이면 몸과 마음이 무너질까 - 수면은 신체의 생존 모드 부스터 버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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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자는 건 아직도 내게 어려운 일이다. 올해 들어 수면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지만, 흔히들 권하는 수면 시간 7시간을 확보하는 건 쉽지 않다.   나는 미국 동부 시간에 산다. 브런치 글을 쓰고 고치고 계속 수정하는 사이, 시계는 이미 자정을 넘어가 있다.   나름 나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려 애쓰는 편이지만, 수면만큼은 아직도 관대하다. 잠은 내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3SWSnHsFiBuFAcU9H4Sq8aXk6D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4:06:51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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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Grace Onward -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WaY/34</link>
      <description>오늘은 나에 대해 나누고 싶다. 독자들이 나를 조금 더 익숙하게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나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나는 일단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 이유를 설명하려면 2012년 중학교 2학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디테일한 이야기는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으면 이어서 적겠다. 거두절미하고, 나는 중학교 2학년 때 불쑥 부모님과 떨어져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zedlF8NG39sFEpPYEpngNl1Ls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4:40:43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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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할일이 산더미인데도 폰만 보고 있다면  - 우리의 뇌는 미루기의 달인</title>
      <link>https://brunch.co.kr/@@9WaY/33</link>
      <description>할 일이 많다 보면 오히려 그 일을 더 외면할 때가 있다. 괜히 핸드폰을 스크롤 내리거나 유튜브 영상을 끝없이 보는 식으로 말이다.   바로 바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라면 박수를 보낸다. 사실 그건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 뇌는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우선 부담부터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일을 회피한다.   &amp;ldquo;릴스 몇 개만 보고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u3XtC1B0m_OOo9DNIOHZJ2eYz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5:44:33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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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하고 싶은일과 우선순위 - 응 그냥 해.</title>
      <link>https://brunch.co.kr/@@9WaY/32</link>
      <description>오늘 나는 나 스스로에게 떳떳한가, 그런 질문이 떠오른 하루였다.   나는 풀타임 대학원생인 동시에 과외, 퍼스널 트레이닝, 그리고 메디컬 스크라이빙. 이렇게 세 가지 파트타임 알바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 오늘은 화학 과외를 하는 한 학생과 상담을 했다. 학생과는 1시간, 그 전에 학생 어머님과는 30분 동안 통화를 했다.   Y는 고등학교 10학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fCASWXz2b6WNPsvzATJ2unr5L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3:09:38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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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뇌를 속이는 달콤한 각성제 - 그걸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마법의 드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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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가 각성제라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런데 왜 커피는 우리를 깨워줄까? 항히스타민 성분이 들어간 감기약이 졸음을 부르는 원리와 비슷하다. 뇌 속 수용체를 약이 가로막는 것이다.  답은 카페인에 있다. 카페인을 이해하려면 먼저 아데노신이라는 존재를 알아야 한다. 아데노신은 하루 종일 차곡차곡 쌓이는 피로 신호 분자 다. 세포가 에너지를 쓰면 아데노신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NWmh_cBis4iXyFBCnrZfzAds0i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1:30:42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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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약이 졸음을 부르는 이유 - 항히스타민이라는 친구를 만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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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에 먹는 감기약을 삼켰더니 눈꺼풀이 무겁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에 걸리기 쉽다. 내 전공과목을 같이 실생활에 적용해 보자.   감기약을 먹으면 졸음을 참기가 어렵다. 왜 그럴까? 너무 복잡한 메커니즘은 다 생략하겠다. 감기약 라벨을 보고 &amp;ldquo;아, 이 성분 때문이구나&amp;rdquo; 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오늘 오후에 내가 구입한 약은 NyQuil이다. 낮용과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Wf6LPEvLnn0-uo6szYPkiFBt-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1:56:44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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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디션 관리도 프로의 몫 - 할 일을 분배하는 스킬</title>
      <link>https://brunch.co.kr/@@9WaY/29</link>
      <description>목 상태가 예사롭지 않다. 어제부터 싸한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내 감이 현실과 맞아떨어졌다. 감기 걸리기 바로 전의 느낌이다.   대학원 강의를 마치고 헬스장으로 출근했다. 퍼스널 트레이닝을 지도하는 중간에도 나올 듯한 마른 기침을 억지로 삼켰다.   퇴근 후에는 시험 공부를 틈틈이 이어가야 한다. 수업 네 개 중 두 개가 벌써 중간고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aY%2Fimage%2FJsJw2R6kS7bPwvXuclkpky_wjJ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Grace Onwa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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