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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us mark</title>
    <link>https://brunch.co.kr/@@9WmR</link>
    <description>흥미를 느끼는 것들의 존재, 흐름, 흔적을 이야기합니다. 이유있는 공간을 통해 더 다채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2: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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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를 느끼는 것들의 존재, 흐름, 흔적을 이야기합니다. 이유있는 공간을 통해 더 다채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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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us.mark C01&amp;lt;초라&amp;gt; - 나음보다 다름을 향해가는 초라한 당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9WmR/8</link>
      <description>왁자지껄 즐거운 소란이 가득한 곳  보잘것없고 변변치 못한 내 모습을 봤다.  아니지 더 정확하게 하자면  내 모습을 초라하게 비추는 공간에 있다.  시간을 들여 만들어진 취향은 무시된 채 존재만으로도 소란스러운 무엇인가가 잔뜩 늘어져있는 공간  오늘 하루의 마무리가 꽤나 피곤하겠다.  옆 동네 옆 가게보다 더 좋은 피규어나 더 좋은 그림을 걸어두는 형식의</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6:30:49 GMT</pubDate>
      <author>caus m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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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us.mark. 여는 글 - 왜?</title>
      <link>https://brunch.co.kr/@@9WmR/6</link>
      <description>사각사각, 쿵쿵, 달그락거리는  오븐과 야끼바, 화구에선 육수가 계속 끓고 있다. 덕트는 유증기와 열기를 빼내느라 쉼 없이 돌아가며 이제는 익숙해진 까칠한 소음을 만들어내고 배달주문소리, 홀주문소리와 손님들의 대화소리까지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마무리 청소까지 다 마친 후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네 다들 수고하셨어요~ 내일 봐요~'  응 그래. 수</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5:58:44 GMT</pubDate>
      <author>caus mark</author>
      <guid>https://brunch.co.kr/@@9Wm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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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us.mark P01(본인) - &amp;ldquo;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늘 스스로를 증명하는 일이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WmR/7</link>
      <description>&amp;lsquo;우리의 상대는 오직 어제의 자신뿐이다.&amp;rsquo;그 뻔한 말에 또 마음을 뺏겨 집을 나선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온도와 풍경을 배경 삼아,어제보다 나아졌는지 모르는 나는 오늘도 등장한다.  주연이 나로 고정된 드라마. 호흡이 너무 길어 시청자도 나뿐인 대서사극의 한 편이 또 막을 올린다.시나리오 없이, 카메라는 돌아가고배경음악만은 내가 고를 수 있다는 사실이그나마</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5:57:59 GMT</pubDate>
      <author>caus mark</author>
      <guid>https://brunch.co.kr/@@9WmR/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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