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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온도 삼십칠도 이은영</title>
    <link>https://brunch.co.kr/@@9X1M</link>
    <description>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을 연구하고 전하는 강사 &amp;middot; 아나운서 | 경기도 인재개발원, 교육지원청, 화성시 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보이스트레이닝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7:2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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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을 연구하고 전하는 강사 &amp;middot; 아나운서 | 경기도 인재개발원, 교육지원청, 화성시 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보이스트레이닝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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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도 브랜딩이다 - 보이스 전문가가 알려주는 좋은 목소리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9X1M/7</link>
      <description>나는 사람 얼굴을 잘, 아니 많이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다. 농담처럼 넘기곤 하지만,  가끔은 안면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 싶을 만큼  여러 번 만난 사람의 얼굴도 잘 구분하지 못할 때가 있다.  대신 목소리로 사람을 기억하는 습관이 있다. 오랫동안 보이스 트레이닝 강사로 일해서인지,  타고난 청각의 예민함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만났던 사</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4:10:04 GMT</pubDate>
      <author>말의 온도 삼십칠도 이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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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라서 공감 못한다고요?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설득의 언어, 감성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9X1M/6</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흔히&amp;lsquo;말을 잘한다&amp;rsquo;고 하면논리적으로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물론 논리는 중요하다.하지만 그것만으로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까.  설득이 필요한 순간에는논리만으로는 닿지 않는 지점이 있다. 그 지점을 움직이는 것이 바로 감성언어이다.  진료실이라는 공간을 떠올려보자. 몸이 아플 때, 사람은 몸만 힘든 것이 아니다.마음도</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02:53 GMT</pubDate>
      <author>말의 온도 삼십칠도 이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9X1M/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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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여는 말의 힘 - AI 시대에도 결국 사람을&amp;nbsp;움직이는 것은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X1M/5</link>
      <description>&amp;ldquo;실전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말해볼까요.&amp;rdquo; 연습이 시작되자 눈동자가 먼저 흔들렸다.  시선은 갈 곳을 잃은 듯 허공을 맴돌았고,또렷하던 목소리는 점점 작아졌다.  순간 스쳤다.이번에도 기회를 놓칠지 모른다는 생각이.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가며이야기를 다시 따라가 보았다.  이미 그 조직에서 계약직으로 일해 본 경험이 있었고,능력을 인정받으며동료들을 세심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1M%2Fimage%2FWCjJxiqP7qrQFWVp5AZt8gcj62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07:01 GMT</pubDate>
      <author>말의 온도 삼십칠도 이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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