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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미술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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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에서 글로벌 미술경매사, 아트 페어 조직위원회, 미술재단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글로벌 아트 뉴스, 미술사와 미술시장을 주제로 강의, 컨설팅, 기고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4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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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글로벌 미술경매사, 아트 페어 조직위원회, 미술재단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글로벌 아트 뉴스, 미술사와 미술시장을 주제로 강의, 컨설팅, 기고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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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다가오는 프리즈 서울 알차게 즐기는 꿀팁!  - 아트 어드바이저의 복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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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즈 서울, 그리고 본격 글로벌 페어가 되어가는 키아프, 다음 주에 시작하죠!   https://youtu.be/0SwEfiD30Tw?si=UYsniVuaFFXfg7IP  작년 프리즈 서울이 런칭하고, 매일 전시장에서 출근하다시피 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모마나 구겐하임, 아니면 첼시 같은 뉴욕을 대표하는 미술관이나 갤러리에 가셔야 볼 수 있는 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Tewf9JERp5Tgc9V5Y2_YxDYMV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8:13:06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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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미술계 트렌드 2021: NFT편 - 빠르게 안정화되어가는 분야 NFT</title>
      <link>https://brunch.co.kr/@@9Xi2/9</link>
      <description>봄과 가을은 미술계가 가장 바쁜 시즌입니다.  가장 정성 들이는 전시도 많이 올라오고,  경매사들도 가장 역점을 두는  하이라이트 경매를 준비하고 얼마 전엔 국내 최대 아트 페어인  키아프(KIAF: Korea International Art Fair)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죠.  또 저는 내년도 연간 캠페인으로  글로벌, 로컬 기업들 컨설팅부터 개인&amp;amp;기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fvuCn6Eay5l9kaefpWDw-B_Fp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15:42:03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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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 예술가의 인생, 우리의 일상과 다르지 않은.. - 알고보면 현재의 우리와도 비슷해 놀라운 예술가 R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Xi2/8</link>
      <description>하루 하루 잠도 줄여가면서,  최대한의 시간을 작업에 할애하는 R이 있습니다.   18개월동안 쉬지 않고 고군분투 하면서 시도하고, 수정하고 완성한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합니다.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에게 들은 평가는 &amp;ldquo;미쳤구나, 기존의 룰과 관습을 하나도 지키지 않다니. 아무것도 모르는 애송이. 전통적인 방식은 선대로부터 시행착오를 거쳐온 최선의 방식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PaCRjaQkEoZrPJ5Ma_ltXOceS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15:35:57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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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DP에서 워홀과 바스키아를 떠올리다. - 바스키아, 어떻게 80년대 뉴욕 미술의 아이콘이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9Xi2/7</link>
      <description>바스키아, 어떻게 80년대 뉴욕 미술의 아이콘 드라마 DP를 하룻밤에 정주행해버렸어요... 요새 바빠서 이렇게 밤샘하고 체력 소모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네가 안준호구나? 내 아들  하는 장면에서,&amp;nbsp;순간 앤디워홀과 바스키아가 떠올랐어요. 그 둘의 관계도 실제로 한호열 이병과 안준호 상병과 다를 바 없었거든요. 앤디 워홀이 수술로 급작스레 사망하고,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CD2KImBxLdGJcfWFbdF1LgnlV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10:09:20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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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표로 살펴 보는 단색화 시장 - [Case Study] 박서보 선생님의 작품</title>
      <link>https://brunch.co.kr/@@9Xi2/5</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한 팬더믹으로 미국과 영국, 홍콩 등 세계 3대 미술 시장도 얼어붙었다, 찬찬히 해빙되는 지금, 한국 미술계는&amp;nbsp;본격 활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강의도 컨설팅도, 국내외 거래도&amp;nbsp;더 많이 하고 있네요.  다양한 요소가 있겠지만, 제 주변의 사례를 보면, 주식과 가상화폐로 벌어들인 수익이 부동산 시장까지 가기엔 규제도 법규도 많고 변동이 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iF3KbLPcDykBke37cn_0ZpAmT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7:25:07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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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미술계에서 주목한 책 두권 - 뉴욕 현대미술계를 바꾼 작가 5인 재발견과 탑갤러리의 비하인드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9Xi2/4</link>
      <description>브런치를 멈춘 동안 정말이지 너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도시 봉쇄로 밖을 나갈 수 없어서, 잠깐 들렀던 한국에 눌러앉기로 결심을 했고, 여기서 일을 구하고 나서 새로 적응하려니 정신적인 여유, 마음의 여유가 참없었네요.. 좋은 글과 생각, 표현은 그런 여유로 나올때가 많은데 말이죠.  여유는 생기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는 친구 말 듣고, 다시 브런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H1SQ3weIwaD0Qx_Q49CqHzbeo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5:55:00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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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요커의 서재 - 셰익스피어가 키친에, 손 닿는 모든곳이 예술의 흔적</title>
      <link>https://brunch.co.kr/@@9Xi2/3</link>
      <description>* 본 편은 북큐레이션 서비스 &amp;lt;리딩리딩&amp;gt;에 연재를 기획했다가 여러 상황상 도저히 꾸준한 연재가 힘들 수 있을 듯하여 브런치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뉴욕 사람들의 독서문화와 취향을 아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공개합니다.*    뉴요커의 서재  셰익스피어가 키친에&amp;hellip; &amp;ldquo;책은 양식이다.&amp;rdquo; 뉴요커 Chris 이전 에피소드에서 멘토링을 해주시는 뉴욕 문화부 공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dpHxQf8_HNbMUzunm3FwpQLSn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3:42:43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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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토와 잔-클로드 (1편) - 타계 소식, 그리고 그들의 예술세계를 이해하는 세가지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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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 2020년 5월 31일 크리스토(Christo)는 뉴욕의 자택에서 84년의 생을 마감했습니다. 전세계 도처에 자연 또는 오브제를 wrapping 또는 packing 하는 Empaquetage 시리즈로, 부인인 잔-클로드(Heanne-Claude)와 함께 커플로서 활동하며 전통적인 개념의 회화, 조각, 건축의 구분과 개념에 도전하며 60년대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QsTODswz_aCqIy8UWgbr0oqNe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0 02:48:08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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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뉴욕, 코로나가 뒤덮어도 봄은 옵니다. - 뉴욕 미술 언니 Grace의 고군분투 생존기와 목격담,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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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전세계를 강타하는 바이러스 이슈로 &amp;lsquo;안녕&amp;rsquo;이 소중한 시기가 되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보내고 계시기를요. 뉴욕 미술계에서 활동하는 Grace입니다.  (이 글은 3월말에 작성했고, 저는 비자문제로 더 자세하게는 이민국이 업무를 중단해 체류문제로, 지난주에 한국으로 들어와 최선을 다해 자가격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맨하탄에서 잘 생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2%2Fimage%2Fc_NyumNIKd97UXhGUDJd9KjZo4w"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11:22:10 GMT</pubDate>
      <author>뉴욕 미술 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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