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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리</title>
    <link>https://brunch.co.kr/@@9YVm</link>
    <description>그래서그랬어 주인장. 데굴데굴 살고있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2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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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그랬어 주인장. 데굴데굴 살고있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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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퇴사 4년 차, 선물가게를 차렸다. 그 다음은? - (3) 어쩌면 선물가게로 먹고살 수도 있겠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9YVm/45</link>
      <description>1년 치 회고 드디어 마지막 편! 나는 어쩌다가 작업실이라고 구했던 공간을 선물가게로 바꿔버리게 되었는가..?   사실 부동산 계약서를 쓸 때만 해도, 이곳을 오픈된 업장으로 사용할 계획은 없었다. 첫 공간이다 보니 그냥 공간을 마련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벅찼다. 이곳의 용도는 딱 &amp;lsquo;작업실&amp;rsquo; 정도로 한정하고 그다음 스텝을 위한 준비를 찬찬히 해나가면 되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aPDvWw6zCfkbWnCXG7UTf1WIZ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6:06:02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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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8. 퇴사 4년차, 선물가게를 차렸다. 그 다음은? - (2) 삽질하고 또 삽질하다 (feat.재봉틀과 실크스크린)</title>
      <link>https://brunch.co.kr/@@9YVm/4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홀린 듯 작업실을 구했다고는 했지만, 새가슴인 나를 계약서 작성하는 순간까지 멱살잡고 이끌어줄 아주 강력한 동기가 필요했다. 공간이 반드시 있어야만하는, 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 ...!   ② 삽질하고 또 삽질하다 (feat.재봉틀과 실크스크린)  작년 이맘때쯤, 홍대에 위치한 판화작업실을 오가며 실크스크린 정규반을 수강했다. 사실 실크스크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ZkwWJpXG4hSdod3wH86w70qYU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7:42:30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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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7. 퇴사 4년차, 선물가게를 차렸다. 그 다음은? - (1) 그래서그랬어 작업실을 계약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Vm/42</link>
      <description>1년만에 로그인한 먼지쌓인 브런치!   오랜만에 들어온김에 퇴사 초반에 쌓아둔 글을 읽어보았다. 어떤 문장에서는 지나칠 정도의 비장함이 느껴져서 헛웃음이 났고, 어떤 단락에서는 당시의 (극도로)불안했던 마음이 생생하게 떠올라서 그때의 내가 조금 안쓰럽다는 생각도 했다. 어느 새 3년전 이야기가 되었다. 시간이 흘렀고 많은게 변했다.  일단 브랜딩에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xlgBopCT-EYXOP1BSiNwgDm2a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0:47:01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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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퇴사 3년 차, 커리어 고찰 - 그래서그랬어 주인장의 주저리주저리</title>
      <link>https://brunch.co.kr/@@9YVm/40</link>
      <description>1. 근황  어제부로 퇴사한 지 2년을 꽉 채웠다. 머쓱한 기분으로 로그인 한 브런치. 과연 2023년에 계획했던 것들을 이루었는가? 또 한 번 고개를 젓게 된다. 언리미티드 에디션은 참가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보기 좋게 똑 떨어졌고, 29CM 입점 목표는 중간에 그래서그랬어 판매품목을 대폭 정리한 바람에 자꾸 다음번을 기약하며 달력 끝자락으로 밀어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IendxnkopK6IaGv0ykh7oWGUDxw.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5:51:16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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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벌써 바쁜 2024년 &amp;nbsp; - 그그 주인장의 두서없는 생각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9YVm/39</link>
      <description>올해의 목표는 작년과 다를 바가 없다. &amp;quot;회사 안 가기, 자영업자 겸 프리랜서로 입에 풀칠하기&amp;quot; 다만, 이제는 오프라인 가게를 차리겠다고 목표한 2025년이 눈앞으로 성큼 다가온 만큼,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들이 필요해졌다.   (1) 그그 디벨롭  연말부터 &amp;quot;변하지 않는 예쁨&amp;quot;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왔다. 명색이 애착사물을 만든다는 브랜드인데, (물론 사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qKPV02tLrji4HxXRcrAEAL1Qt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20:03:44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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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퇴사 후 1년 회고 및 2023 4Q 계획  - 그래서그랬어, 텐트오피스, 햎럽땡 레츠고</title>
      <link>https://brunch.co.kr/@@9YVm/37</link>
      <description>우와. 퇴사한 지 1년을 꽉 채우고도 1달이 후루룩 지나가다니! 자영업자 겸 프리랜서로 회사밖에서 어떻게든 버티면서, 계절 한 바퀴는 돌아보자는 다짐을 지켜냈다.  그동안 todo는 어떻게든 적어왔지만, done list를 적어보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 같다.* *done list의 의미와 효과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신 글이 있어서 링크를 첨부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bOjdgRaqSM0dyMtfvO2UUQxG7k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5:02:13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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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무지게 일해줄 스몰브랜딩 스튜디오를 찾고 계신다면 - 텐트오피스 작업회고 01 : 이런 사람이 작업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Vm/35</link>
      <description>2월 초에 텐트오피스*를 오픈하겠다고 선언한&amp;nbsp;뒤, 지금까지 손을 뻗게 된 프로젝트의 개수가 곧 10개에 이르게 된다. 뉴스레터, 맥주펍, 유튜버, 게스트하우스,&amp;nbsp;건기식, 애슬레저, 양계장, 카페... 그 장르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로고와 키비주얼을 비롯하여 포스터, 패키지, 웹사이트, 의류까지.&amp;nbsp;어플리케이션 작업도 골고루 경험하는 중이다. *&amp;nbsp;텐트오피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YCYiT7loTtqc8YTg0b-npotKV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7:24:13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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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 마케팅이요? 돈이 없으면 발로 뛰어야죠 뭐 - 스몰브랜드의 코딱지 마케팅 : 먼저 삽질해 보고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Vm/34</link>
      <description>당연하면서도 울적한 문장으로 이 글의 포문을 열어보려 한다. &amp;ldquo;갓 출항한 스몰브랜드인 그래서그랬어에는 마케팅을 위한 충분한 예산이 없었다&amp;rdquo;&amp;nbsp;물론 지금도 한없이 부족하다.  작은 예산으로 취할 수 있는 마케팅 액션에는 한계가 있다. 어느 정도 효율이 보장된 소재로 메타광고를 소소하게, 꾸준히 돌릴 수 있다면 감지덕지. 자연히 저비용으로 해 볼 수 있으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5EVOqt3SjSux7I3ETkVXXFlqZ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2:32:36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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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29CM에 그래서그랬어 입점시키기 대작전 - 그래서그랬어 온&amp;middot;오프라인 리테일 확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9YVm/31</link>
      <description>볕이 드는 진열대에 놓인 우리 제품을 손님들이 들여다보는 장면과,누구나 알 만한 쇼핑몰 기획전 메인에 우리 제품 사진이 걸려있는 설레는 장면을 상상하며!    그래서그랬어를 막 시작한 2021년 여름, 인스타그램 DM으로 최초의 입점제안 연락을 받았다.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소품샵이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이라도 받은 것처럼 두근거렸지만,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Bu1QEYwopso5orPjcjhKt-L5I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3:46:12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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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래서,텐트오피스가 뭔데요? - 크리에이터와 스몰브랜드의 성장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텐트치러 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Vm/30</link>
      <description>나의 커리어 목표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 중인데,&amp;nbsp;&amp;lsquo;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남의 일도 해주는 프리랜서로 길게 살아남는 것&amp;lsquo;이 바로 그것이다.  퇴사 후 그래서그랬어에 본격적으로 몰두하기 시작했던 2022년 7월부터, 하루빨리 외주를 구해서 브랜드 운영과 겸하며, 타인의 업무를 해주는 감각을 잃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했었다. 리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jGYYetU4PnlKhWUpmYtIZm-rLsQ.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4:55:39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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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퇴사하고 반년동안 무엇을 했는가? - 2022년 하반기 그래서그랬어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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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롭게 회사를 뛰쳐나온 것이 작년 7월. 어느덧 6개월을 꽉 채우고, 새로운 한 해를 맞았다.  작년 하반기동안 나는 &amp;lsquo;자영업자&amp;rsquo; 타이틀을 달고 무엇을 했는가?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1. 그래서그랬어 리브랜딩 그래서그랬어라는 이름이 낯설 분들을 위해, 이를 만들게 된 계기를 살짝 언급해보려한다.  2021년 초, 눈 내리는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sGjep7DXkkfc1pRF0FOCDQ00K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6:41:11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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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브랜드소개글 작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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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달 내내 고민한 브랜드 정체성을 글로 풀어내고, 자사몰에 담아낼 때가 되었다.   1. &amp;lt;프로세스 이코노미&amp;gt; 에서 읽었던 'Me, We, Now' 화법*을 베이스로 초고를 잡고, 동생과 엄마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브랜드와 메이커에 구분선을 두는 방식으로 다듬어보았다.   * 일본 벤처 신화의 주인공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호리에 다카후미堀江貴文는 《제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41rfEZk9Mx1klat8PQdLxLFea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1:24:40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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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30일] 이제 슬슬 쓸 말들이 생기는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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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가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로컬스티치 멤버십을 결제했다. 매일 아침 출석 체크를 하게 될 수영장 답사도 2번 다녀왔다. 나만의 노션 워크스페이스는 제법 구색을 갖추었고, 지난 주 부터 계속 퇴근 후 매일 다른 사람들을 만났다. 어제 역시 약속이 있었는데 11시나 되어서야 집을 가려고 엉덩이를 뗄 수 있었다. 그런데 약속장소가 술집이 아닌 사무실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mm7utkPrOtat3geRoh51VUMir2s.gif"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1:27:24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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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9일] 손잡을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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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아이디어스에서 입점제안을 받았고, (애정하는 서비스인) 위시버킷에서는 함께 좋은 조건의 이벤트를 진행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는 자사몰 주문량도 쳐내기 어려운 실정이었기 때문에 답변을 미뤘었다. 방금 '너무 늦지 않았다면, 다음달 중으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회신 기다리겠습니다.&amp;quot;라는 메일을 보내고</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16:53:09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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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5일] 나의 퇴사일지는 어쩌면, 나의 해방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9YVm/25</link>
      <description>비슷한 꿈을 꾸는 친구를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다.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많은것들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만난 친구인 K도 그런 사람인데, 어제자 저녁약속에서도 구구절절한 부연설명이 필요없는 대화들이 오갔다.  나도, K도 직장을 자주 옮긴 편이었기 때문에 퇴사한다는 이야기를 했을때 K는 크게 놀라지 않았다. 결국 돌고 돌아 자영업이구나, 하고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Pg8MOQM3a6iXo-aBF4gwdwJBZn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6:28:36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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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4일] 리브랜딩을 위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9YVm/24</link>
      <description>그래서그랬어를 어떤식으로 리브랜딩하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하다가, 최근에 '낭만'이라는 단어에 꽂혔다. '선물'과 너무너무 잘어울리는 단어이기도 하고, 선물과 관련이 깊은 숙어(?)인 '예쁜쓰레기'의 본질이기도 하며,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래서그랬어를 꾸려나가는 세 모녀가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삶의 가치중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도&amp;nbsp;따지고&amp;nbsp;보면&amp;nbsp;결국&amp;nbsp;낭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4Xw8m6dIM__-0MXInnjfy_pFXmA" width="282"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6:47:41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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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3일] 장차 고객이 될 사람들의 이야기 듣기</title>
      <link>https://brunch.co.kr/@@9YVm/23</link>
      <description>퇴사 전, 내가 완성해보고자 마음먹은 퀘스트는 '선물'과 관련된 설문(혹은 가설검증)이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좋을까? 일단 해당 퀘스트를 통해서 내가 얻고싶은 주요한 정보들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기로 했다.   사람들이 선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페인포인트? 이 사람에게 선물을 할것이지 말것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상대방의 취향을 내가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JR7E-y7JDYvLWzJc1HZlS_9RzjI.gif"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7:04:49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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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1일] 롤모델은 윤종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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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콘텐츠는 꾸준해야한다&amp;quot;는 말에 공감하고 또 공감하는 요즘이다. 약 2년전, 한창 인스타툰을 열심히 그렸던 시절에 작가님들과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었는데, 나의 계정과 비슷한 정도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고군분투하시던 작가님이 계셨다. 얼마전 오랜만에 작가님 계정을 들어가보았다가, 팔로워 1천대에 머물러있는 황무지같은 나의 계정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SATWjFsiYArXwoFCC_4Wbpjlm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17:22:32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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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0일] 스크루지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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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루틴한 일과를 체크해볼 수 있는 시간표와 더불어, 노션에 또 열심히 적어보고 있는건 다름 아닌 예산안이다. 3분기는 작고 소중한 월급을 쪼개서 모아둔 돈을 써가며 &amp;quot;투자&amp;quot;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기 때문에, 한두푼을 아끼기 위한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자취&amp;nbsp;짬바를&amp;nbsp;베이스로&amp;nbsp;한&amp;nbsp;어느정도의&amp;nbsp;짠테크는&amp;nbsp;자신있다. 직접&amp;nbsp;싼&amp;nbsp;도시락으로&amp;nbsp;평소&amp;nbsp;식대를&amp;nbsp;아끼고, 줄일&amp;nbsp;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dog9-TVi8KxCVEvYiQ8RpAjliAk.gif"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7:20:52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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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9일] 몰입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9YVm/20</link>
      <description>다음주 안으로 로컬스티치 멤버십을 미리 끊어둘까 고민하고 있다. 인테리어 해치기 싫어서 기어코 방에 들이지 않았던 메쉬의자도..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노트북 거치대도 살거다!공부하기 전에 문구쇼핑부터 하는 홍진경과 내 모습이 오버랩 되는걸 부인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요새는 효율성을 위한 투자를 너무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Vm%2Fimage%2F8sbGfIBOND40T3NbRjVe5j076w4.gif"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6:49:01 GMT</pubDate>
      <author>동구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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