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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사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Ylw</link>
    <description>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8:5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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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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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간호사 이야기 전자책 발매 - 호주 이야기를 엮어 보았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17</link>
      <description>https://m.smartstore.naver.com/nursecathy/products/9726643725 ​   간호 이민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호주 간호사 이야기가 궁금하시자면 2024 년엔 영어 공부를 더 많이 하는 걸 목표로 하신다면 읽어 보시길 바란다.!  호주 육아 이야기 사는 이야기  간호조무사도 호주 이민 가능한 방법 등을 다루었다!</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23:37:36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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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주에서 첫 발치를 했다. 발치 비용은? - 치통과 두통의 대 환장 파티에서 벗어나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14</link>
      <description>나름 커서는 치아 관리를 잘하고 있었다. 이성이 생기고 난 후엔, 아무래도 이빨 관리도 잘하고 있고,   금니로 마감한 이들은 정말 몇 년간 문제없이 관리되고 있어서, 호주에선 클린하고 스케이일링 하고서 시린 이 한번 관리한 거 외엔 문제가 한 번도 없었더랬다.  그런데, 한 달 전부터는 알 수 없는 두통이 오락 가락 했고 일주일 전부턴 치통이 와서 견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tGx2Jhu8kNxN2EXQky2W15fUX80.PNG" width="233"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00:36:56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9Ylw/114</guid>
    </item>
    <item>
      <title>사는 게 뭔지 원. - 삶과 죽음은 정말.. 한순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12</link>
      <description>그날따라 머리도 띵하고. 뭔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냥 그런 느낌이 드는 날이었다.  그냥 그런 날일 것만 같은 내 촉만 그랬으면 좋았으련만, 그런 내 촉은 비껴가지 않았다..  멀쩡히 걸어 들어온 응급환자는 2주 동안 가슴 통증이 있었는데,  뭔가 심상찮은 기운에 병원을 왔다고 했다.  그날따라 굉장히 바빴고, 그날따라 전부 중증도가 심한 환자들만 왔었</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14:47:40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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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주는 연줄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 레퍼런스 시스템이 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11</link>
      <description>오늘은 호주에 오는 사람들이에게 항상 경악+ 당황+을 주는 연줄 시스템 레퍼런스를 알아보려고 한다.  호주 이력서에서 레퍼런스란 추천서, 참고, 언급이라는 뜻인데, 호주 이력서에서는 필수 사항이라, 처음 호주 일을 구할 때 여간 난감한 항목이 아닐 수 없다.  레퍼런스의 목적은, 이 사람이 얼마나 일에 잘 적응하고 적합한 사람일까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평가</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23:00:20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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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늦은 나이에 오기 있게 간호일을 하는 것. - 참 신기한 일이, 싫은 아이들은 이상하게 먼저 다 나가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09</link>
      <description>늦은 나이에 간호를 시작하다 보니,  세상에 쓴맛을 좀 보고 간지라, 사소한 일에는 별로 연연해하지 않고,  싫어하는 일도 꾹 참고할 수 있는 연륜이 생겼다.  그게 참 그래서 그런지,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어찌 보면 20대에 일을 시작했다면, 싫어서 떄려치겠다고 울었던 일들도, 흥, 칫, 쳇. 뭐, 그럴 수도 있지. 등으로 넘어갔더랬다.  세상이 그저 내</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16:05:25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9Ylw/1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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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어 한국 간호사님들..  - dear my beautiful korean nurses.</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04</link>
      <description>나는 인스타 그램으로 사람들에게 호주 간호사가 어떤지,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대우를 받으며 일하는지에 대해 올려 사람들에게 호주 간호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다.  호주 간호사의 대우나 처우가 어떤지 알아서,, 한국 간호사들의 혜택이나 대우도 달라지길 바라기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올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반응들도 너무 좋으셔서 잘 지속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5:58:12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9Ylw/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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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주 학교 행사들은 뭐가 있을까? - 재미있는 학교 행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02</link>
      <description>호주에서 학교, 어린이집을 세명을 보내다 보니, 챙겨야 할 날들에 목이 메어, 턱턱거리며 간신히 준비하곤 하는데,  오늘은 호주에서 학교를 보내면 무슨 날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기로 해요.   일단, 호주의 학교 시작은 1월 말입니다. 대체로 시작하는 게 1월 26일 이후에 시작을 하죠.  그리고 10주 수업 2주 방학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b5rXifZW751z6gghe3WfIfkUn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4:56:33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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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수다와 호주 스몰 토크는 뭐가 다를까? - 수다와 스몰토크가 다르다고? 그게 그거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9Ylw/100</link>
      <description>수다: 쓸데없이 말수가 많은, 또는 그런 말 Small talk refers to an informal, polite conversation that often focuses on unimportant or trivial topics. While such social transactions focus on inconsequential topics, the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o8mDpbUJ-RdWa6aUkiB6hWKLS2Y.JP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09:31:18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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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주에서 육아를 한다는 것? 한국과 다른 점  - 아이들의 행복이 우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lw/98</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것은 적잖은(?) 노동력이 필요 하지만, 세 아이가 세 가지 맛으로 삶의 행복을 알려주는 것은 참 즐겁다.  호주에서 육아는 일단, 아이의 행복이 우선시되는 게 목적이 되는 것 같다. 행복과 건강. 독립적인 개체를 만들어 주는 것. 이것이 내 주변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호주 육아의 목적이다.  저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DnXj8ybGCgicVQX37jfwWYSI9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1:13:41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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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의 인종 차별은 어떠한가.. - 많이들 물어보시는 질문이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9Ylw/96</link>
      <description>챗 GPT에게 물어보았다. 나: 인종차별?  챗 GPT: 인종차별은 어떤 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고 여기거나 차별하는 행위입니다.  인종차별은 공정과 정의를 해치며 사회적 문제로 여겨집니다. 우리는 모두 인종차별을 없애고 다양성과 평등을 존중하는 사회를 지향해야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민감하고 예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qNc3bHOiyb7ZPUE-qki9dJi-d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15:00:44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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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 털렸다.  - 내 멘털도 털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lw/95</link>
      <description>호주의 치안은 안전하다면 안전한 편인데, 요 근래, 십 대 범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작은 자잘한 범죄가 많은 편이다.  그래서 경각심을 가지곤 있었지만, - 여기는 지역 페이스 북에 서로 사건 사고나, 가게들 오픈 소식을 공유하는데, 자잘한 범죄 사건이 종종 올라오긴 했다. 십 대들이 차 문을 열어 보고 다니는 거 집 앞 쓱 들어와 문을 열어 본다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5iIYDL1rZcDxv4brWRwV-lf6F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2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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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슬랭을 아시나요? - 오늘부터 매일 공부해 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9Ylw/93</link>
      <description>호주 슬랭이란 호주 영어의 사투리를 일컫는 말이다.  발음이 조금 특이하고, 단어도 같은 듯 달라서 헤깔리는 경우가 많다.   호주에 오게 되면, 다들 일반 영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를 공부하고 올 것이라, 호주 영어를 당하게 되면,  장담컨데,!  그렇게 세련된(?) ㅎㅎ 영어만 공부하고 왔다간,  호주 와선 멘붕에 빠질 것이다~~~라고 호언 장담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SVvLCaqRdgVWgTXB3nKjln2CfMs.JPG" width="253"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4:57:17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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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비큐에 진심인 나라 호주.  - 발비 (barbie?) - 는 바베큐를 부르는 말이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9Ylw/92</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숯불고기 사랑은 남다른 데다, 너무나 자랑스럽고 독특한 문화이다.  식탁에 둘러앉아 식탁 중간에 고기를 넣고 지글지글 구워 먹는 문화, 한 쌈 그득하게 싸서 입 한가득 넣고 나면 그렇게나 행복할 수 없는 고기!!! 한국의 고기 문화  그런데 우리 이런 숯불고기 또는 구워 먹는 고기 문화에 비견하는 호주의 바비큐 문화도 견줄 만한 게, 우리나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KCbPbavbAaZ9Pb3uEQBsZM1gn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4:57:39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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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는 충성하면 안돼요. - ㅎㅎ 무슨 말이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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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이 조금 어그로인 거 같긴 한데, 요즘 느끼는 바는, 제목 그대로 어딘가 충성을 했다간 손해 나기 십상인 상황을 많이 겪어서.. 적어 본다.   일단, 첫째로는, 쇼핑을 할 때다. 호주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 둘- 울월스와 콜스는 서로 경쟁을 하며 세일 상품을 주말마다 내는데, 수요일마다 한주의 세일 제품이 바뀐다. 세일이 거의 반값 상품이 많기에 놓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HpINS__NCpIbUw42sjAc-NtiZw8.PN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2:48:14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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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인들의 국민 음식 치킨 스니츨. - 우리나라의 돈가스 같은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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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 아이들의 호불호가 거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치킨 스니츨이다.  치킨 스니츨은 닭가슴살에 계란물에 빵가루를 입혀서 튀겨낸 음식으로, 우리나라의 돈가스처럼 (쉽게 말해, 돈가스는 돼지고기, 치킨 스니츨은 치킨 카스다),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고, 호불호가 별로 없다.   아이들이 온다고 하거나 도시락을 준비할 때나, 손님이 올 때 집에 마련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aacPrh5FcCFyX9AlAKHzXIybxLA.PNG" width="183"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0:10:48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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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비 치노를 아시나요? - 이 귀염 뽀짝한 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9Ylw/89</link>
      <description>나는 커피를 매우 사랑한다. 커피는 사실 나의 삶의 최고 엔진이자 동력이다. 커피 한잔으로 내 시름이 사라지고, 커피 한잔으로 나의 희망과 아드레날린이 뿜뿜 한다.   나와 커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끈끈한 관계인데. 그래서 카페를 정말 자주 간다. 그럼 이때,  아이들이 어릴 때 아이들과 함께 가면 꼭 시켜 주는 메뉴가 있다.  그건 베이비 치노!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WnD4fcfYlVF4scy-YhbRH0fkrqQ.JPG" width="183"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23:59:43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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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민자로 산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9Ylw/88</link>
      <description>내가 자라고 내 말이 편한 곳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이민자로 산다는 건,  참 큰 결심이 아닐 수 없다. 그 결심이라는 게, 피치 못할 사정일 수도, 자신의 굳은 결심일 수도, 또는 그저 호기심으로 선택을 했을 수 있을 거 같다.  주변에 많은 이민자들을 보고 있는 나로서는, 참.. 선뜻 이민 생활은 정말 좋답니다!라고 말할 수 있기보단, 각오를 단단히 하</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4:39:12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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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리즈번 시골 쥐가 시드니를 방문했더니.. - 시드니 - 정말 바쁜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9Ylw/87</link>
      <description>이번 아이들 방학  [*(6 월 24일 ~7월 9일까지)가 시메스터 2 방학이다].  에 브리즈번에서 시드니로 로드 트립을 떠났다. - 포트맥콰리 자동차 여행은 지난번 이야기 참고.  시드니에 입성을 하고 보니, 역시나, 복잡함과 번잡함에.. 시골 쥐가 서울 방문을 한 느낌이었다.   엄청난 인구 밀도에, 시드니로 들어가는 차도가 꽉 밀리는 건 기본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venc0Gu8iBrsMb3oiHl8L4EZY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3:46:33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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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주 간호사 휴가는 어떤가요? - 이번 휴가는 자동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9Ylw/86</link>
      <description>간호사들 휴가기간은, 삼 교대를 할 경우(시프트 워크라고 부른다),  6 주의 유급 휴가를, 삼 교대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5 주의 유급 휴가를 보장받는다. 거기에 일 년에 병가가 10-12 일 정도 나오는 것 같고. 이번에 코비드로, 스페셜 팬더믹 리브 20일을 보장받았는데, 이 리브는 코로나 걸렸다는 증명이 되면  병가나, 애뉴얼 리브와 따로 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5pg4sKX_zFCHIIt8kaBvKMoHo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0:57:33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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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사는 거요?  - 호주 오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9Ylw/81</link>
      <description>내가 호주 사는 사람 찬양자 인가? 아니다. 나는 호주 사는 걸 좋아한다? 좀 그렇다. 나는 호주가 어떤 점이 좋다고 생각하나? 1. 좋은 공기 2. 자유가 보장되는 일자리, 가족 관계, 내 생활.   이민 생활을 하다 보면, 그렇듯, 잊을만하면 문득문득 사람들이 질문을 던져 오곤 하는데, 질문 중 가장 한 번씩, 날 생각하게 하는 것 중 하나는, 아무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w%2Fimage%2FKV1SCkOEJ6fRa_1eOzRHzBMWCfU.PNG" width="262"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21:15:04 GMT</pubDate>
      <author>호주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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