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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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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와 플랫폼,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 기획자, PM입니다. UX/UI 기획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3:1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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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와 플랫폼,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 기획자, PM입니다. UX/UI 기획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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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패션은 다 무신사랑 해 - 기획자의 앱 뜯기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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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이 시대를, 세대를 대표하는 패션 앱을 묻는다면 무신사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무신사 아세요?' 보다 '무신사 모르세요?'가 덜 어색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오픈서베이의 &amp;lt;MZ세대 패션 앱 트렌드 리포트 2021&amp;gt;에서도 응답자의 약 85%가 무신사를 알고 있으며 약 59%는 '실제 구입 경험이 있다'라고&amp;nbsp;답했는데, 이는 2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YigiS2aHNdpYdfMFXMV-LM0Gh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12:07:13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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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밸류에이션 프롭테크 앱, 밸류맵 - 기획자의 앱 뜯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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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시 믿을 건 부동산'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사실 부를 축적하기에 최고의 수단이자 재테크 초보들에게 가장 어렵게 다가오는 게 바로 부동산일 것이다.  그 이유인즉슨 부동산 산업은 관련 정보가&amp;nbsp;다른 분야에 비해 온라인에 오픈되어있지 않고, 실제 거래 또한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는 *로우테크&amp;nbsp;산업이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부동산 산업은&amp;nbsp;정보의 비대칭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tqNly_94-9mXqzH1u-p1wrmyU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8:00:59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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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용 메타버스, 오비스(oVice)로 출근합니다! - 기획자의 서비스 뜯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9ZfX/38</link>
      <description>요즘 가장 많이 보게되는 키워드 중 하나인&amp;nbsp;메타버스(Metaverse)는 그 말의 뜻대로 현실 세계와 같은 여러 활동들이 이루어지는 가상 세계다.  다양한&amp;nbsp;세계관이 존재하는 또 다른 가상 세계인&amp;nbsp;게임과 다르게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적&amp;middot;경제적 활동이 통용되는'이라는 조건 아닌 조건이 붙는다. 그리고 이런 사회적&amp;middot;경제적 활동을 설명할 때&amp;nbsp;일(w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a9IU9QUerj8Hptg-EXMkM7__g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1:18:53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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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업데이트 하는 힙스터들의 앱, 현대카드 DIVE - 기획자의 앱 뜯기 06</title>
      <link>https://brunch.co.kr/@@9ZfX/39</link>
      <description>취향을 업데이트 한다니, 유난스러운 말 같지만 현대카드의 다이브(DIVE)를 살펴보다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2019년 12월, 디지털 문화 콘텐츠 앱으로 시작한 DIVE는 오프라인 위주로 진행돼 온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을 온라인으로 확장한 문화 콘텐츠 공간이다. 출시부터 '*힙스터들의 새로운 성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는 포부와 함께 출발한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k0hdFDU9F1HpzTOyk2JX8xvm1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07:29:02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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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거래도 쇼핑하듯, 번개장터 개편(v.8) 살펴보기 - 기획자의 앱 뜯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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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커머스 쇼핑 앱에서 괜찮은 상품을 발견하면 한 번씩은 중고상품을 찾아보곤 한다. 요즘은 중고물품이라 해서 무조건 상품의 질이 지나치게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알뜰한 중년부터 2차 거래에 거리낌 없는 *세컨슈머&amp;nbsp;MZ세대까지- 아마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을 중고거래. 그리고 이런 중고거래를 돕는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aue83S3e-g94rnoohu5bcHUDs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08:42:48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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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의 음악, 플로(FLO) - 기획자의 앱 뜯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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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부터 써오던 멜론(Melon)에게 작별을 고하고, 한동안 음악은 유튜브로만 찾아 듣다가 결국 플로(FLO)의 정액제를 끊게 되었다. 사용하는 통신사 SKT가 멜론을 떠나 플로(FLO)에 정착하게 된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실제로 SKT의 둥지가 멜론에서 플로로 바뀌는 이슈와 더불어&amp;nbsp;유튜브 뮤직의 흥행과 바이브(VIBE)와 네이버 뮤직의&amp;nbsp;합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HO4N3qvh7YWuwM51i0J4Eys3h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11:30:45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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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탁이 필요할 때, 세탁특공대 - 기획자의 앱 뜯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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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이 옷은 이따 퇴근하고 세탁소에 맡겨야지!' 이 다짐은 내가 아침이면 하는 다짐 중 가장 실패율이 높은 다짐이다. 퇴근 후 집에 오자마자 다시 세탁물을 켜켜이 들고 밖을 나서기란 보통 쉬운 일이 아니었다. 배도 고프고, 피곤하기도 하고.. 내일 안 입으면 그만인 옷이니까 하고 그냥 두기 일쑤랄까.  이 시대의 나와 같은 현대인들을 위한 기가 막힌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W6xrSY9J9fNXkzwphuMtIv7ak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1:29:04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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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을 재밌게! 재능 공유 플랫폼, 탈잉(taling) - 기획자의 앱 뜯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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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능 공유 플랫폼은 이미 차고 넘친다.&amp;nbsp;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재능이 담긴 컨텐츠가 다양해질수록 컨텐츠의 질은 높아지기 때문이다.  N잡의 시대에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위해, 커리어 향상을 위해, 새로운 취미생활과 건강을 위해, 재테크와 인간관계를 위해.. 점점 다양해지는 카테고리에서&amp;nbsp;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lIsHo0RfugHmCxSN8cvm-d8y0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2:24:18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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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의 소셜 오디오 플랫폼 서비스, 음(mm) - 기획자의 앱 뜯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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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판 클럽하우스, 카카오의 소셜 오디오 플랫폼 서비스 음(mm)이 나왔다. 사실 아직 베타 서비스 운영 기간이지만, (2021.6.8. 출시 기준) 얼마 안 되는 몇 건의 리뷰만 봐도 클럽하우스와 판박이인 UX, 그리고 이미 클럽하우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메인&amp;nbsp;유저들의 중복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도 많다.  오디오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뛰어들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toTeA31Yrpoe-8N6Opyi4YT-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05:40:08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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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기획자가 구독하는 국내 뉴스레터 31 - 다 읽으면 시사 천재, 정보 천재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ZfX/18</link>
      <description>뉴스레터를 30개나 읽는다고?!  웬만한 일잘러들은 뉴스레터를 한 개쯤, 아니 여러 개 구독하고 있을 것이다. 일일이 찾기 힘든 시사와 정보를 알아서 큐레이션 해서 전해준다니, 얼마나 편한 서비스인가.  나 또한 열정 넘치는 마음으로 괜찮다 싶은 뉴스레터를 마주할 때마다 아낌없이 나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내어주며(?) 구독을 신청했다.&amp;nbsp;뭔가 하나라도 놓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8-EmoG1IRpJqx9DvzI8gjiA6b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01:23:33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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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문제점 분석-어피니티 다이어그램으로,벅스편 - 서비스 문제점 도출 및 해결 우선순위 설정</title>
      <link>https://brunch.co.kr/@@9ZfX/17</link>
      <description>개인적인 분석과 견해로 적은 글입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서비스의 문제점 혹은 개선해야 할 점을 찾는 것 또한&amp;nbsp;기획자의 몫이다.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서비스란 독불장군과도 다름없고, 결국 그런 고집을 고객들은 귀신같이 알아채고선 서비스를 떠나고 말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통해 서비스의 큰 흐름을 알았다면, 더 깊숙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3uQafj1tneLObasVzz0u9Df_K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5:23:04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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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멘토 '직무부트캠프' 후기 - 서비스 기획 - 5주 인턴, 직무부트캠프가 있는 곳 [코멘토]</title>
      <link>https://brunch.co.kr/@@9ZfX/22</link>
      <description>코멘토를 알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로켓펀치에서 였다. 취준생을 위한 웹 서비스를 기획한 경험 때문인지 최근 취업, 진로 시장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때 '코멘토'라는 곳에서 마침 채용공고가 올라왔다.    처음에는 채용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코멘토의 영상들을 많이 찾아봤는데, 특히 CEO인 이재성 대표님의 인터뷰 관련 영상을 인상 깊게 본 것 같다.&amp;nbsp;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fb4IWhhjMCSW0zUG-UJPWl_yi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07:02:35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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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서울 5기 해커톤! - &amp;lt;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해커톤을 준비하다&amp;gt;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ZfX/21</link>
      <description>멋쟁이 사자처럼 서울 직장인 5기, 웹 서비스 기획 중 느낀 점과 과정을 써온지 벌써 네 번째 글이다. 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해커톤에 대한 내용이다. 앞선 글들의 링크는 아래에!  ▼1편 링크▼ 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첫 해커톤을 준비하다 (1)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서울 5기, 공부법과 커리큘럼 그리고 느낀 점 ▼2편 링크▼ 비전공자, 기획과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W4vFBQbquteS_8ZOtUqDex9Hp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04:29:06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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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미나리 후기, 원더풀 미나리! - 스포 없는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ZfX/2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미세먼지와 황사도 없고, 날씨도 너무 좋았어서 퇴근 후 혼자 영화를 보러 갔다. &amp;lt;미나리&amp;gt;는 개봉 때부터 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던 영화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윤여정 선생님이 나오시기도 하고, 오스카 상의 각종 부분에서 후보로 오르는 걸 보면서 영화관에서 내리기 전에 꼭 봐야겠단 생각을 했더란다.  나는 영화를 볼 때, 줄거리나 컨셉,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muCt-woUCq60jyu4iofrqjcP1dA.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04:57:07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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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첫 해커톤을 준비하다 (3)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서울 5기, 서비스 개발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9ZfX/8</link>
      <description>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5기로 웹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느낀 점과 과정 등을 시리즈로 제작해보았다! 오늘은 3편, 서비스 개발 과정에 대한 내용이다. 앞선 1,2편 링크는 아래에!  ▼1편 링크▼ 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첫 해커톤을 준비하다 (1)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서울 5기, 공부법과 커리큘럼 그리고 느낀 점 ▼2편 링크▼ 비전공자, 기획과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eTGLSHgNC43LQM34kqLjLynGu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6:31:48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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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류성 식도염 클럽 - 치킨을 못 먹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9ZfX/16</link>
      <description>역류성 식도염 클럽  2월 중순쯤 어느 날, 우연히 클럽하우스의 룸들을 살펴보다가 '역류성 식도염 클럽'이라는 타이틀을 발견했다. 열명 조금 안 되는 사람들이 모인 룸엔, 의사 선생님으로 추정되는 한 분과 나머지 역류성 식도염러들의 대화가 한창이었다. 나 또한 얼떨결에 speaker에 합류해 나의 증상을 늘어놓았다.&amp;nbsp;보통은 들으면 미간을 찌푸리며 놀라고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u1a5SMpFDqCTCut7Df9VnTudO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1:44:07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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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첫 해커톤을 준비하다 (2)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서울 5기, 아이디어톤과 팀빌딩</title>
      <link>https://brunch.co.kr/@@9ZfX/7</link>
      <description>1편에서는 커리큘럼 순으로 다뤘기 때문에 아이디어 실현, 즉 웹 개발 과정은 적지 못했다. 그래서 2편은 아이디어 실현에 포커싱 할 예정! 그리고 이 시리즈(?)는 몇 편에서 끝날지 아직 잘 모르겠다!  ▼1편 링크▼ 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첫 해커톤을 준비하다 (1)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서울 5기, 공부법과 커리큘럼 그리고 느낀 점    0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Tl5STxCYbPgXlmj8Jle1Mw3s6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0:23:36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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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기획과 개발로 첫 해커톤을 준비하다 (1)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5기, 코딩 공부법과 커리큘럼 그리고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9ZfX/6</link>
      <description>2020년 8월, 우연히 보게 된 광고에 간단한 포폴로 신청한 서울 멋직 5기에 합격했다! 멋쟁이 사자처럼(이하 멋사)은 원래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하는 대학 연합&amp;nbsp;동아리이다. 멋사는 후기도 꽤 있는 편이다.&amp;nbsp;하지만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이하 멋직) 클래스에 대해선 정보가 많이 없었어서 나 또한 지원을 고려했었기 때문에, 간략하게나마 적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noPtmpUgcdrznEQ272qxMPx6p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5:44:13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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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QL, 데이터 분석 공부 시작 - 퇴근 후,&amp;nbsp;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9ZfX/12</link>
      <description>멋쟁이 사자처럼 교육을 들으며&amp;nbsp;파이썬과 장고로 개발언어 기초 정도만 배웠는데, 서비스 기획 직무를 준비하려니 'SQL, R, 파이썬 등으로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면 도움이 된다'는 정보들이 들려왔다. 정말이지, 배움이란 끝이 없는 것이다.  이미 배워뒀던 파이썬으로 공부를 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그래도 알아보니 SQL이 조금 더 보편(?)적이지 않나 싶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kX5fA6aUXcuZ5l6rFyZHZJHnO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5:26:44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guid>https://brunch.co.kr/@@9ZfX/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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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벅스(Bugs)편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로 서비스 분석을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9ZfX/13</link>
      <description>서비스 분석의 출발선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개념은&amp;nbsp;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amp;nbsp;일 것이다. 나 또한 서비스 분석 공부를 막 시작하고,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는 가장 처음 접한 개념이자 첫 직무부트캠프 과제였다. 서비스에 대한 막연한 의견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9가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fX%2Fimage%2FNFa9xDx-SBS88Zr6OQ89-P1TX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13:52:53 GMT</pubDate>
      <author>마뮤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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