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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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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īla Karuṇā |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불교적 사유, 수행의 언어, 사찰 문화 등 푸른 자비의 흐름을 고요히 경험하고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0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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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īla Karuṇā |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불교적 사유, 수행의 언어, 사찰 문화 등 푸른 자비의 흐름을 고요히 경험하고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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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10 - 혼자가 두려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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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우리는 관계가 끝날까 봐 두려운 마음에, 이미 지친 인연조차도 쉽게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을 때가 있다.  어떤 참여자는 자신이 *스톡홀름 증후군에 빠진 건 아닌지, 스스로를 의심하기도 했다. 분명히 헤어지는 것이 더 나은 상황인데도, 고통을 반복하며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자신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실은, 헤어짐 그 자체보다 더 힘든 것은 &amp;lsquo;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80tbiGInNWXn2ZZcM20Zq8_w2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00:19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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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9 - 번아웃을 품는 온천 - 자애(mett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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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PT를 찾아오는 분들은 번아웃 상태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벗아웃은 자기 내면의 한계선을 인지하지 못한 채 열심히 채찍질만 하다가 안전지대를 벗어나버린 상태예요. 잘 살아보려는 마음은 간혹 욕심과 집착이라는 거친 친구를 만나 곤욕을 겪습니다.   마음에 열기가 쌓여 임계치를 넘으면 자연적으로 쿨링 다운이 안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자주 걸리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LbWM62iqeGHtuwMC0tUvECLnz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5:00:12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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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별빛을 확신하는 못하는 이들에게 - 별빛씨앗 자각 안내문 - 별빛 흔적 확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aJ7/52</link>
      <description>&amp;ldquo;내 안에 뭔가 있는 것 같은데, 분명히 느껴지는데&amp;hellip;진짜일까? 내가 잘못된 건 아닐까?&amp;rdquo;  많은 별빛씨앗들은 이런 의심 속에서 오랫동안 머뭅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거나, 세상 어디에도 확실한 답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진실은 단순합니다. 당신이 그 의문을 품고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이미 씨앗의 신호입니다. 확신은 외부에서 주어지지 않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8:06:11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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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8 - 확장과 수렴의 리듬</title>
      <link>https://brunch.co.kr/@@9aJ7/50</link>
      <description>모든 에너지는 늘 확장과 수렴의 순환으로 이루어져 있다. 생성이 있으면 소멸이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불교 철학에서는 이를 윤회라 부른다. 인간사에서 가장 큰 확장과 수렴은 바로 태어남과 죽음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 또한 크고 작은 확장과 수렴의 작용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호흡이다. 호흡은 들숨과 날숨의 반복이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eNzEBP03AbG2ts1RXcWvdREhG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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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7 - 자기 확신에서 피어나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9aJ7/49</link>
      <description>고통의 본질을 직면하는 힘은 &amp;lsquo;자기 확신&amp;rsquo;에서 비롯된다.  명상 분야에서 자주 언급되는 알아차림의 힘은 &amp;lsquo;삿다(saddhā, 믿음)&amp;rsquo;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서 말하는 믿음은 절대자를 믿고 의지하는 종교적 신앙심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이 순간 경험한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태도를 뜻한다.   &amp;bull;팔리어: saddhā  &amp;lsquo;믿음, 신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XW4LKP1RkfS9jWavnOaOqgD7Iy4.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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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6 - 민감한 사람들(HSP)의 피로도 조절법</title>
      <link>https://brunch.co.kr/@@9aJ7/48</link>
      <description>너무 예민해서 고통스러워요.민감하게 사는 게 정말 싫어요.  마음PT 프로그램에는 초민감자(HSP)들이 자주 찾아온다. 그들은 거의 모두 자신이 가진 민감성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것을 문제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amp;ldquo;저는 ADHD가 있어요.&amp;rdquo; &amp;ldquo;불면증이 심해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습니다.&amp;rdquo; &amp;ldquo;에너지가 금방 소진돼요.&amp;rdquo; &amp;ldquo;타인의 감정이 마치 내 감정처럼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RnMjL_C6FNu27xxYTd5jvd6d8a0.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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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5 - 무던한 걸까, 무감각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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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당신의 몸 전체를 마음속으로 천천히 쭉 훑어보세요. 어떤 감각이 가장 뚜렷하게 감지되나요?  이 질문을 던지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답하곤 한다.  &amp;ldquo;글쎄요, 뭐&amp;hellip; 평범한데요?&amp;rdquo; &amp;ldquo;딱히 아픈 데는 없어요.&amp;rdquo; &amp;ldquo;잘 모르겠어요. 괜찮은 것 같아요.&amp;rdquo; &amp;ldquo;속이 별로 안 좋아요.&amp;rdquo;  몸의 감각을 묻는 질문에 &amp;lsquo;통증 여부&amp;rsquo;를 떠올리거나 감각이 아닌 &amp;lsquo;느낌&amp;rsquo;에 대</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5:00:10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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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PT 리포트 #4 - 왜 나는 여전히 갈급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9aJ7/43</link>
      <description>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마음이 곧 현실을 이룬다. 마음PT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보편적인 고민은 생존이다. 살다 보면 이런 질문이 튀어나온다.   &amp;lsquo;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렇게 일이 안 풀릴까?&amp;rsquo;  &amp;lsquo;성실히 살아온 것 같은데, 왜 돈이 없을까?&amp;rsquo;  &amp;lsquo;하고자 하는 일은 왜 늘 흩어지고, 결과는 따라주지 않을까?&amp;lsquo;  &amp;lsquo;어느 정도는 마음 다스리는 법을 알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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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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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3 - 경험은 오로지 나의 것, 성숙한 관계는 분리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J7/42</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를 맺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amp;hellip; 삶의 대부분의 시간은 누군가와의 연결로 이루어지죠. 그래서 갈등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관계에서 힘든 이유는 단순히 부딪힘 때문이 아니라, 너와 나의 감정이 분리되지 않은 채 엉켜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가장 쉬운 선택은 지금 갈등을 겪는 사람과 더 이상 만나지 않는 것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wAFY4x9pE3AIA4tW7ZyBD6iGMIA.pn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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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에 적응하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버린 별빛씨앗들 - 별빛씨앗 에너지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9aJ7/45</link>
      <description>별빛씨앗들이 겪는 고통은 단순히 현실 부적응이 아니라, &amp;lsquo;근원적 파동&amp;rsquo;과 삶의 구조 사이에서 오는 깊은 불협화음, 즉 공허함입니다. 겉으론 잘 적응하며 살아가는 듯이 보여도, 마음 깊은 곳에선 늘 &amp;lsquo;왜 이렇게 낯설까&amp;hellip;&amp;rsquo;라는 직관이 떠나지 않는 상태. 이유 모를 공허함이 밀려옵니다. 생기 넘치는 감정의 바다에 살고 있음에도 문득 그것들이 부질없고, 미성숙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GPHhSp2Giep0kpsVpzP87yBS4Tg.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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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2 - 심장이 열리면 마음이 반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J7/37</link>
      <description>알아차림에 대한 중대한 비밀 한 가지심장 에너지에 올바르게 접근해야만 유의미한 알아차림이 일어난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 가운데,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심장이다. 심장은 생존의 중심이면서, 동시에 알아차림의 중추이기도 하다. 마음PT를 진행하면서 만나는 분들 중에는 심장 에너지가 불안정한 경우도 있고,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공통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qvhqiOwvj26EKVJPeFKL6mPcASY.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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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PT 리포트 #1 - 마음의 힘은 어디에서 생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aJ7/36</link>
      <description>마음PT 참여자들은 처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행위를 매우 낯설어한다. 그러나 이내 어색한 감정이 사그라들고, 조금씩 자기 감각을 믿고 따르기 시작한다. 이 잔잔하면서도 기적과 같은 변화는 내가 경험하는 특별함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경험이 아닐까.   미래를 예측하거나, 상대방의 생각을 읽어내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신기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은</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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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별빛씨앗(Starseed) 프로젝트 - 시작하는 글 - 부름(calling)</title>
      <link>https://brunch.co.kr/@@9aJ7/35</link>
      <description>&amp;ldquo;이 프로젝트는 다차원 지구의 부름에서 시작되었습니다.&amp;rdquo;   1. 별빛씨앗(Starseed)란?  &amp;lsquo;나 같은 사람도 있나?&amp;rsquo; &amp;lsquo;왜 이 세상의 방식은 나에게 안 맞을까?&amp;rsquo;  그런 질문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온 당신이라면, 이 글은 어쩌면 당신에게 쓰인 초대장일지도 모릅니다.   별빛씨앗(Starseed)은 기억, 감각 등을 파동적 정체성으로 품고 있는 존재들을</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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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류천진(明流天眞) - 2025.06 - 빛의 흐름, 참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aJ7/34</link>
      <description>아주르 힐링 스튜디오를 통해 존재들의 심연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변화무쌍한 에너지와 공명하며 살아갑니다.  수행의 길 Aranya, 공명의 길 Askha.  두 지점 사이에서, &amp;lsquo;리추얼 아티스트&amp;rsquo;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저의 수행 방식은 &amp;lsquo;일상적 행위&amp;rsquo;와 &amp;lsquo;의식의 확장&amp;rsquo;을 결합한 구조입니다. 비전 기반 에너지 리딩은 저의 타고난 감각 정체</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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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깨진 사람들 - 공황장애 (2) - 잠 못 이루는 밤(불면증, 죽고 싶다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9aJ7/26</link>
      <description>지난 연재에 이어 심장 에너지 필드가 왜곡되거나 깨진 케이스 중 공황장애와 관련된 증상을 개선한 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삶의 질을 매우 떨어뜨리는 불면증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합니다.   현대인들의 많은 수가 불면증에 시달린다는 얘기를 쉽게 접해왔지만 저의 경우는 불면증이 없어 어떤 고통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제 주변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52g4qz8C1C4gyBTcodCkqHvdL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5:57:21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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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깨진 사람들 - 공황장애 (1) - 한 직장인의 과호흡</title>
      <link>https://brunch.co.kr/@@9aJ7/24</link>
      <description>공황장애의 정의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 즉 공황발작(panic attack)이 주요한 특징인 질환이다. 공황발작은 극도의 공포심이 느껴지면서 심장이 터지도록 빨리 뛰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땀이 나는 등 신체증상이 동반된 죽음에 이를 것 같은 극도의 불안 증상을 말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9:03:48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guid>https://brunch.co.kr/@@9aJ7/24</guid>
    </item>
    <item>
      <title>심장이 깨진 사람들 - 심장 에너지 필드</title>
      <link>https://brunch.co.kr/@@9aJ7/21</link>
      <description>모두가 다양한 원인으로 고통을 인지하고 내면에 접근하고자 명상을 시작하게 됩니다. 과거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 지도를 할 때, 매우 다양한 이유로 명상에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평생 동안 천식을 앓고 있는 분, 무기력함이 심한 분, 사회에서의 성공에 목말라 불안한 분, 공황장애가 심한 분, 우울증으로 약을 복용 중인 분, 심장질환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J7%2Fimage%2FodrbaY0n5HRnKxA_5So856ib_rg.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5:50:02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guid>https://brunch.co.kr/@@9aJ7/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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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유독 예민해요. (2) - 관계에서 겪는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9aJ7/17</link>
      <description>모든 사람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가족 관계, 연인 관계, 친구 관계, 회사 동료 관계 등 다양한 종류의 관계들이 있죠. 각 관계마다 여러 가지 페르소나를 가집니다. 예를 들어 20대 후반 가상의 남성을 떠올려보겠습니다. 그는 부모님에게 의젓한 장남이면서 연인에게는 다정한 사랑둥이며, 친구들 사이에서는 까칠한 녀석이고, 회사에서는 입담 좋은 분위기 메이</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4:17:50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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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펴고 심장을 보라 - 심장 회귀 명상과 근원 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9aJ7/19</link>
      <description>명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고대 인도에서 파생된 마음 수행법은 오늘날 대중화된 명상의 형태로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마음을 단련시키는 기술과 이익에 대한 부분만 발췌되어 퍼졌기 때문에 수행의 방향성을 숙고해 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명상의 궁극적인 목적은 완전한 마음의 자유입니다. 해탈 혹은 열반이라고도 부르는 이 마음의 상태는 선지자들에 의해 증명되어</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14:58:13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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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유독 예민해요. (1) - 에너지 초민감자의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9aJ7/16</link>
      <description>감각적 예민함이 두드러지는 사람들을 &amp;lsquo;에너지 초민감자&amp;rsquo;라고 지칭하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 초민감자들을 괴롭히는 에너지 뱀파이어나 나르시시스트 등의 유형을 구분해 설명하며, 그들로부터 초민감자를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 방법들은 모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저의 내담자 유형 중에도 초민감자들이 종종 있으며, 다양한 방법을 활</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14:31:24 GMT</pubDate>
      <author>청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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