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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에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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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세 번째 라운드를 살아가며, 네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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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세 번째 라운드를 살아가며, 네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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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nZero 사용법 - 하루를 0으로 만들지 않는 간단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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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nZero 앱을 최대한 사용하기 편하게, 매뉴얼 없이도 사용방법을 알 수 있도록 만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어떤 기능들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NonZero 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 시스템이 어떻게 꾸준함을 만들어주는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iOS 앱은&amp;nbsp;여기에서&amp;nbsp;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amp;nbsp;(아직 안드로이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논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LelQgLugT1dQcWyKMAIEhXqD0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0:42:44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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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이 되는 날 없게 하기 - 변하기 싫어하는 나를 변하게 만드는 사소하지만 효과적인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9aS/164</link>
      <description>그런 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겠는 날. 일을 해야 하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면 다른 생각이 들고, 괜히 책상도 치웠다가, 의미 없는 쇼츠를 보며 깔깔대며 시간을 보냅니다. 운동해야지, 책 읽어야지, 영어공부 해야지 마음먹은 지는 오래전인데 저녁 먹고 나면 오늘은 늦었네. 내일부터 하지 하고 넘어갑니다. 바꿔야지 맘은 맨날 먹는데, 이건 작심삼일도 아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1bGkh7Ty1sBZVPp8vdmUfM21W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3:15:37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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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성경 읽기 표 - 연대순 읽기를 위한 성경 읽기 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S/163</link>
      <description>2026년에 사용할 수 있는 성경 읽기 표를 만들었습니다. 보통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는 다른 조금은 독특한 순서를 적용했습니다.  1. 구약은 연대순으로 읽습니다. 연대는 보수적으로 적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1장 이후에 욥기가 나옵니다. 욥이 족장시대와 동시대 인물이라는 보수적 시각이 적용되었지요. 제 개인적으로 욥기의 역사성에 대해 어떻게 생</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20:33:23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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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닐 이야기 #4 - 바이닐을 즐기기위한 최소한의 오디오 상식</title>
      <link>https://brunch.co.kr/@@9aS/162</link>
      <description>오디오샵을 하는 분들은 가끔 바이닐이 핫하다는 소리에 턴테이블을 구입하고는 '이제 뭐가 필요하죠'라는 질문을 하는 고객이 있다고 합니다.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하네요.  1. LP를 비롯한 바이닐은 음악을 듣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에 바이닐을 즐기기 위해서는 바이닐에 담겨 있는 신호를 읽는 장치, 이 신호를 증폭시키는 장치, 그리고 증폭된 신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fmPNEo95WndnHr9g7MkhRQgww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0:51:51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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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이닐 이야기 #3 - 내가 사용한 턴테이블들</title>
      <link>https://brunch.co.kr/@@9aS/161</link>
      <description>1. 정확한 연도는 기억나지 않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턴테이블을 사용했습니다. 당시 한 달 과외비가 20만 원이었는데 두 달치를 털어 인켈의 일체형 리시버와 턴테이블, 스피커로 구성된 제 첫 오디오를 구입했죠. 장식장도 받았습니다. 일체형이라고 한 이유는 모양은 테이프덱, 앰프, 라디오 등이 앞에서 보면 분리된 듯 보이지만 사실은 한 통 안에 합쳐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NmYO-ZlDOaeLJPd9p6egzLsoK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6:47:07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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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닐 이야기 #2 - 이거 모르면 바이닐 시작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aS/160</link>
      <description>1. 요즘 LP바도 많고 새로 음반을 낼 때 LP도 같이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닐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늘어났죠. 소수만 즐기던 바이닐이 다시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LP 판매액이 CD 판매액을 넘어섰고, LP 찍어내는 공장도 다시 늘어났습니다.  2. 그런데 바이닐은 쉽게 시작할 취미는 아닙니다. 남들이 하기에 따라 들어가면 저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DRjnMlXjY0u6WCL-PzueSi6nk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7:17:53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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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닐 이야기 #1 - 왜 불편하고 귀찮은 바이닐로 음악을 들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aS/159</link>
      <description>1. 예전에는 '판' 혹은 엘피(LP)라고 불렀는데, 요즘은 바이닐(Vinyl)로 부르는 분위기입니다. 바이닐레코드에는 LP, SP, EP 모두 포함될 수 있으니 바이닐이 정확한 표현이긴 합니다. 하지만 SP나 EP는 흔하게 사용하는 게 아니니 바이닐 하면 대부분 엘피를 말한다고 봐야죠.  2. 일하면서 책상 오디오로 배경음악처럼 듣는 경우 말고 음악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v-L7AAVl1CgXs-TXbs0R3rSEC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3:24:02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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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인으로서 이재명을 지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S/156</link>
      <description>기다리던 투표일이 다가왔습니다. 이제 이틀간 사전투표를 하고 6월 3일이 되면 새로운 대통령이 결정됩니다. 이날 이재명이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되길 기도합니다.  그런 말이 있죠. 그럴 마음은 없었는데 어느새 열렬히 지지하고 있다고. 제가 그렇습니다. 이재명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품위가 없어 보이고, 결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기대가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M9nUecBOzCcraVCjrKlyY7wOE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8:27:04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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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사법 쿠데타'인가 - 2025년 5월 1일 대법원의 '판결'을 가장한 '정치개입'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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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5월 1일 대법원은 재판을 넘겨받은 지 34일, 심리 시작한 지 9일 만에 2심에서 무죄를 받은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했다. 민주당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이를 '사법 쿠데타'라 정의했다.  2. 예상했던 데로 윤석열의 탄핵이 헌재에서 인용될 때는 사법부를 칭송하더니, 대법원에서 이재명에게 불리하게 판결했다고 사법부를 욕하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wwIAyKU_gVeuO2bRlpwPwC-pt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23:37:52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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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amp;gt; - 이 책을 다시 읽으며 예전 서평을 불러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9aS/151</link>
      <description>이 책을 기반으로 청년들과의 나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으려고 하는데, 2008년에 썼던 서평 생각이 났습니다. 여기에도 나눕니다.   저는 이 책을 세 권 가지고 있습니다. 왼 쪽부터 2000년에 구입한 초판, 2013년에 구입한 개정증보판, 그리고 2018년에 구입한 확대개정판입니다. 마지막에 구입한 확대 개정판은 아직 읽지않은 채로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1ekI7n7UfDhAu21A9Jh31jxUwVM.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21:48:28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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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의 레퀴엠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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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차르트 레퀴엠과의 만남  모차르트의 레퀴엠 이야기를 하려면 영화 아마데우스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네요. 이 영화 보셨나요? 1984년에 만들어진 이 영화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 안토니오 살리에리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카데이에서 11개 부문에서 후보로 올라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비롯 8개를 수상할 정도의 대단한 영화입니다. 제목은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z-pef8GoTN2y88sHtgZVhlUv1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0:19:28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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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과학이 과학으로 인정받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aS/149</link>
      <description>간단합니다. 과학에 적용되는 방법론을 창조과학의 주장에 적용해 이론으로의 정당성을 획득하면 됩니다. 가설을 세우고 증거를 제시하고 다른 학자들의 리뷰를 통과하면 됩니다. 진화론의 허점이 뭐니 하며 몰이해와 거짓으로 순진한 교인들 속이지 말고, 다른 과학자들이 따르는 과정을 따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창조과학은 공룡과 인간이 같은 시대에 살고 있었다 주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H2_QQxhkPt8Uwp6xL1aEuh-bv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22:19:59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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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여행기 #1 - 바르셀로나 + 마드리드, 6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aS/148</link>
      <description>보스턴에 20년 가까이 살면서 이상하게도 가족 여행을 유럽으로 가본 적이 없어서&amp;nbsp;결혼 30주년에는 유럽 여행을 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둘째가&amp;nbsp;병원 인턴 시작하기 전에 친구와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기에 자연스레 온 가족이 스페인으로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첫 유럽여행입니다.  유럽에는 여행할 곳이 참 많지요. 그중 바르셀로나를 선택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nR-DNzpq2zRhd7N8mmqV0a1Tz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7:03:13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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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삼체&amp;gt; - 상상력의 끝  - 넷플판 &amp;lt;삼체&amp;gt;를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9aS/147</link>
      <description>1. 3월 21일. 기다리던 넷플판 '삼체'가 드디어 나옵니다. 중국에서 만든 삼체드라마가 있지만, 좀 허술해 보여 넷플판을 기다렸죠. 넷플판 '삼체'의 개봉을 기다리며 원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 1부-삼체문제, 2부-암흑의 숲, 3부-사신의 영생. 이렇게 소설 삼체는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종이책 기준 452쪽-716쪽-804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nKU0rD7sBaJV5FjNLG9zTtn0M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6:38:32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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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월리스의 &amp;lt;회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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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mp;lsquo;회심&amp;rsquo; 혹은 &amp;lsquo;회개&amp;rsquo;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학생 때 갔던 수련회에는&amp;nbsp;매번 종이에 죄를 적어 십자가에 달아 놓거나 불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눈물 흘리며 기도했죠.&amp;nbsp;진홍같이 붉은 내 죄를 눈처럼 깨끗하게 해 주시기를요. 조금 더 성숙한 메시지도 듣습니다. 회개는 과거를 정직하게 직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54eQ505gTtKmmutPfoENT-FGp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3:09:29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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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5 - 쉐아르의 영적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9aS/145</link>
      <description>1. 학생 시절 친구들 사이에 저는 이단감별사로 통했습니다. JMS는 뭐가 문제고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틀렸으며 김기동의 귀신론은 왜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가 읊어댔습니다. 돌아보면 쥐꼬리도 크다 싶을 정도로 아는 게 없는데 어찌 그리 자신 있었는지 심하게 부끄럽습니다.  2.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한 교회 생활이 거의 30년이 되었지만, 영적 여행을 시</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21:05:33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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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믿는가  - 2024년 2월 21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aS/144</link>
      <description>가끔 저에게 어떻게 혹은 무엇을 믿는가 질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저를 좀 아는 오프라인 지인도 묻습니다. 그래서 적어봤습니다. 날자를 굳이 포함한 이유는 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대한 관점이나 근본주의 해석에 대한 비판을 보면 교회 근처에도 가지 않게 생겼지만, 저는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빠짐없이 참석하고 2주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EAAhpnNiTBTRGUonNgviLS8eE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20:30:39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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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질 체크를 위한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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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음악을 듣기 위한 오디오에도 일정 정도의 관심이 있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좋아하는 걸 더 좋은 환경에서 하기&amp;nbsp;원하게 되잖아요. 그렇기에 좋은 소리에 대한 욕심도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오디오라는 게 어느 선을 넘어가면 끝이 없어집니다. 자동차, 오디오, 카메라에 빠진 남자는 피하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렇기에 절제가 필요하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_-_M1TRtiKM7VTI-HbY8wVvzS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0:27:12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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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아르의 오디오 - 책상 오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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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음악을 듣는 장소는 크게 네 군데입니다. 첫째, 메인 시스템이 있는 이층,&amp;nbsp;여기서는 로프트(loft)라 불리는 공간입니다. 둘째, 티브이가 있는&amp;nbsp;거실. 셋째는 제가 일을 하는 책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밖 모든 곳입니다.&amp;nbsp;아 요즘은 차의 오디오도 좋아져서 예전과 달리 운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amp;nbsp;음악을 듣습니다.  오늘은 첫째로 책상 오디오를 소개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v-MjCmwFtY9MAyOWH-Ik6kILr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5:47:54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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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교회의 오적(五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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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한국교회의 오적'이라는 말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할 때&amp;nbsp;썼던 글입니다. 안타까워하며 탄식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이 글에서 거론된 한국교회(한국교회라 칭했지만, 한국 개신교를 대상으로 합니다)의 적폐, 없어져야 할 오적(五賊)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오히려 전보다 더 나빠졌죠.&amp;nbsp;더 타락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미 회복은 불가능한 듯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S%2Fimage%2Fhi0s0rl6HFDj3ZqgmeZW4HQ3T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19:36:42 GMT</pubDate>
      <author>쉐에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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