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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더가든</title>
    <link>https://brunch.co.kr/@@9b3W</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시간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 이야기를 소박하지 않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생각이 많은 것을 무기로 단단한 뿌리를 내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03: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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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시간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 이야기를 소박하지 않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생각이 많은 것을 무기로 단단한 뿌리를 내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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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 2026년 찾아온 봄, 30대 청년의 이동 수단의 변화(4)</title>
      <link>https://brunch.co.kr/@@9b3W/331</link>
      <description>지난 EP3. 스드메 말고 차드메는 없나요?  현재 EP4.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01. 자만의 결과  차주가 된 지 대략 2주가 지났다. 이제 주차는 1분 컷! 혼자만의 음악 디제잉을 즐기며, 문을 열고 닫으며 스마트 잠금키를 누르는 손길에는 제법 베테랑의 자연스러움이 묻어났다. 자전거 자물쇠를 돌리던 폼에서 지금의 느낌 &amp;lsquo;20대의 나&amp;lsquo;는 상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yU5mrR0LhUxuA-aS9LEyQB2N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0:43:28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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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스드메 말고, 차드메는 없나요? - 2026년 찾아온 봄, 30대 청년의 이동 수단의 변화(3)</title>
      <link>https://brunch.co.kr/@@9b3W/326</link>
      <description>지난 EP2. 찾아온 운명의 서른 바퀴  현재 EP3. 스드메 말고, 차드메는..  #01 스드메 말고, 차드메는 없나요?  이번 경험으로 확실해졌다.   결혼식에 '스드메'를 골라주는 웨딩 플래너가 있듯이, 첫 차를 산 보초 운전자에게도 이런 '서포터'가 필요하다. 우리는 '버진로드' 못지않게 떨리는 수많은 차선 사이를 헤치며 도로 위에 첫걸음을 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YN-xlBEbGnQiU937f1mNdpQ3Z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1:06:22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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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찾아온 운명의 서른 바퀴  - : 2026년 찾아온 봄, 30대 청년의 이동 수단의 변화(2)</title>
      <link>https://brunch.co.kr/@@9b3W/325</link>
      <description>지난 에피소드 EP1. 30대 청년보부상의 변신은 무죄 현재 에피소드 EP2. 찾아온 운명의 서른 바퀴    #01.새로운 영감의 소재 #02.새로운 자기소개 타이틀 #03.시동   &amp;quot;새로운 경험들은 결국 익숙해지기 마련이고, 당연시되는 순간 모든 것은 빠르게도 빛바래 간다.&amp;quot;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나와 같이  삶의 궤적과도 같이 모호하고 드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W4t8nJqyvwC5areHtLmQWrkvE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4:23:36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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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0대 청년보부상의 변신은 무죄 - : 2026년 찾아온 봄, 30대 청년의 이동 수단의 변화 (1)</title>
      <link>https://brunch.co.kr/@@9b3W/324</link>
      <description>세상의 일어나는 일 중 대부분은 인(因),과(果). 즉 원인과 결과가 있기 마련이다.  고백컨대, 뚜벅이 인생을 청산하게 된 나의 '인'은 말하자면 서투른 나를 보완하기 위함이었다.   # Intro. 질문의 시작&amp;nbsp;&amp;lt; start # Step 1: 룸미러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기 # Step 2: 둘러싼 환경을 직시할 것 (feat. 나만의 체크리스트) #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7KD9VLNH4De0uSn_BVfb9G2L6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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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저는 '~'한 아침을 좋아합니다.  - ; [외유내강 이런 내강?!] 제3편</title>
      <link>https://brunch.co.kr/@@9b3W/258</link>
      <description>chapter 1. 기상 (起牀)  옅은 암막 커튼 사이로 얇은 빛 하나가 들어옵니다. 매번 같은 시각에 맞춰놓고 잠든 알람시계가 소리 내어 울기 시작하자 부단히 달래며 오늘도 하루가 시작됩니다. 찌뿌둥하고 졸린 몸을 일으킵니다. 가사 없는 노래를 연결된 스피커로 재생시키고는 비몽사몽 한 눈으로 커튼을 걷어놓습니다.  어두운 화장실로 들어가 대충 벗어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le_FWRY2RbbDV8JHfsCCXj3hl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1:53:17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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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저는 왜 '~'한 사람이 되고 싶을까요? - ; [외유내강 이런 내강?!] 제2편</title>
      <link>https://brunch.co.kr/@@9b3W/256</link>
      <description>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You offspring of vipers, how can you, being evil, speak good things?  For out of the abundance of the heart, the mouth s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xyqAsZ8BhDo4J8z9kyhzFVTd6z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5:35:32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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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저는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외유내강 이런 내강?!] 제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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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故水之勝剛也 弱之勝强也  [도덕경 제78장 '천하유약']   주변의 사람들을 만날 때면 가장 먼저 유의 깊게 바라보는 것이 있으신가요?  제 경우에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일종의 톤[tone]을 먼저 피부로 느낍니다.  여기서 톤이란? 1)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나 어조라고 사전에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3W%2Fimage%2FQJhDJrlpkpGEiJKXpu4UqwTK-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5:26:45 GMT</pubDate>
      <author>김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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