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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잔</title>
    <link>https://brunch.co.kr/@@9bQh</link>
    <description>현재 교정기관에서 근무하며 , 자기돌봄 및 심리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이전에는 수형자를 대상으로 전문심리치료 및 집단상담, 기업에서 EAP서비스 기획 및 운영을 하였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2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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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교정기관에서 근무하며 , 자기돌봄 및 심리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이전에는 수형자를 대상으로 전문심리치료 및 집단상담, 기업에서 EAP서비스 기획 및 운영을 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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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친 생각을 다스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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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간 상담일을 하면서 내담자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었다. 문제의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핵심적인 요인 중 하나는 사고의 경직성이다. 사고의 경직성이란 쉽게 말해 딱딱하고, 고지식하며, 변화가 어렵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생각을 의심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을 믿으며 상대방이나 맥락을 고려하지 않는 경향을 뜻한다.  누구나 유연한 사고를 가진 싱싱한</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12:31:58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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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 대화력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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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담을 하다보면 대다수가 관계의 문제로 찾아온다. 관계의 문제를 푸는데는 현재의 맥락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시간이 촉박하거나, 그 해결과정에서 걸려야 노력과 시간이 아쉬울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또한 이때부터 대화기술을 가르치면 늦는다. 중재를 바라기 보다 감정에 휩싸여 나의 입장과 상황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변화시켜 달라고 내심 바라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1:04:49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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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성 극복노트 쓰기 - 질문 레시피2</title>
      <link>https://brunch.co.kr/@@9bQh/21</link>
      <description>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혁명 글쓰기를 시작하자. &amp;quot;그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amp;quot;라는 창세기 말씀처럼 아픔은 더욱 나를 이해하고, 단단해지게 하며, 나의 성장의 자양분이 됨을&amp;nbsp;믿어 보자. 자신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가진 분은 펜을 들어 일단 적어보자! 글을 쓰기 전 이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단점을 부각하고자 하는 자기 패배적인 글쓰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CcnvhjRZNoSH7rm9cZd12HXvr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4:44:52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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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혁명 질문 - 질문 레시피 3</title>
      <link>https://brunch.co.kr/@@9bQh/20</link>
      <description>하루 15분의 자기 혁명을 실천을 보완하는 방법이 자기 혁명 질문이다.&amp;nbsp;&amp;nbsp;일과 중 시간이 남을 때,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 등,&amp;nbsp;무언가 남겨진 시간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다. 기록은 기억을 돕는다. 기록이 쌓여 나갈 때, 나다움의 혁명(변화)의 역사를 알게 된다.  하나. 최근 기억 속에 남는 사건이나 책의 내용이나 구절, 대화 중에 잊혀지지 않는 말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Ro-ivdqwzmPgue7j7cg3QZ9Ew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21:13:23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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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혁명을 꿈꾼다 - 나의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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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 순간 자신의 가능성을 끌어내는 것보다 인생에 있어 더 중요한 것이 있는가? - 로버트 마우어-  1년간의 휴직 기간을 가지면서 여름, 가을, 겨울, 봄의 계절을 살펴보았다. 늘 있었지만, 그냥 지나쳐 버렸던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껴보면서 우리의 삶도 사계절이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이제는 누군가와 비교하는 의식도 사라졌다. 나보다 잘되고, 성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k6tqNO4Exi3DHzdgl7gtqMDSj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21:07:48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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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나와 마주하기 - 마음 챙김을 기반으로 한 변화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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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인생에 있어서 &amp;lsquo;예&amp;rsquo;라고 대답하기 시작할 때, 인생이 우리에게 바른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은 실로 놀랍다. 우리가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인생은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늘 더 많은 기회를 더 빨리 제공한다. - Steven &amp;nbsp;C. Hayes-  정말로 변화하고 싶지만, 위험을 감수하기엔 확실하지 않다.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3QbjtnyFK22hf76-AU65PLPZ4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20:30:40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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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껴안기 - 고통 가운데 성숙해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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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알기에 사랑이야말로 깨어있음과 살아있음으로 들어가는 문을 안전하게 열어주는 유일한 방편이다. 그렇게 열린 문을, 사랑 때문에 겪는 고통이 계속 열려 있게 한다. 큰 사랑과 큰 고통은 우리를 성숙시키는 두 개의 문이다. 용감하게 그 문을 열어두기로 하자. - 리처드 로어-  나 혼자 사는 삶이 아니라, 사람과 부딪히면서 살아야 하므로 늘 마음이 부대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DGGFUKeSypNY_VEZm4Y5VwPCs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20:49:43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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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깨어나고 있다 - 나에 대한 깊은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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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들이 우리를 데려온 그것이 아니야. 우리가 우리를 데려온 거지. -영화 인터스텔라 중-  상처 받은 영혼이 자주 하는 말들이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나는 남들에 비해 머리가 좋지 않아.' , '되는 일마다 잘 되는 일이 없어.', '운은 항상 나를 비껴가고 있어.',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등 자기 패배적인 이야기를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v0Zco2JuedC6sc28otNYIc-uS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21:28:30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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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으로 나를 초대하자 - 소음을 끄고 나를 발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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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내게로 와 줘. -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 중-  이전과 다른 삶을 살기로 하고부터 나만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들을 실천해 나가니, 조금 힘이 들지만, 마음 한쪽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언제 다시 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JBi7Gnup6pN62zbwMxajF3aPf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22:21:09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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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명상 - 휴식을 창조하는 나만의 행동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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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 명상은 일상의 어디에서도 가능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할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나 긴장될 때 내 마음을 평온하게 하려고 실시할 수도 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하나. 움직인다. 사무실에 있다면, 창문을 잠시 열어 환기한 후,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둘. 의도를 가진다. 숨을 쉬며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BueNMCQmcQHC7FcHeSFSNItc9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9:44:39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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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 어루만지기 - 나만의 명상 버전으로 평온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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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쉰다는 것이 어색할 만큼 지금 지쳐 있을지도 모릅니다.&amp;nbsp;이제,&amp;nbsp;생각을 내려놓을 차례입니다 -샤론 샐즈버그-  20대에 할아버지가 죽어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임종을 앞두고는 마지막 숨 한 모금을 쉬기가 어렵다는 것을 목격했다. 한숨, 한숨 쉴 때마다 삶의 무게가 느껴졌고, 삶이라는 것이 단지 호흡 한 번으로 끊기는 것이며, 죽음에 이르러서는 호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zmAqfqocDeaY8GxMOBRbKouf1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20:18:16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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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서 마음 만지기 - 들어주기와 함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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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선천적으로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다시 말하면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자격을 갖추고 싶어 한다. 또한, 인간은 선천적으로 미움받는 사람이 될까 봐 두려워한다. 다시 말하면, 미움받아 마땅한 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E5w6csmSWA6v6BFCnmFEURkW0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20:29:51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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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어루만지기 - 생각을 다루는 6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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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성이란 사고하면서 어떤 특정한 습성도 따르지를 않고 그 자체 안에서 벗어나며, 따라서 무엇이 참된지를 알고 그릇된 것은 밀어낼 능력이 있는 이성을 뜻한다. -크리슈나무르티-  내향적인 나는 상처 받은 부분을 상대방에게 바로 직접 표현하기보다 내면에서 상대방의 의도와 내 안의 감정을 찾은 후에야 나의 상처 받은 부분을 이야기할 때가 있다. 상대방은 전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7ggDpMFgo0HLSyFiR48njl9m3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20:37:10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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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독이는 말은 무엇인가? - 마음을 위로하는 나만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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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amp;nbsp;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amp;nbsp;바람이 불어도 괜찮다.&amp;nbsp;혼자 있어도 괜찮다.&amp;nbsp;너는 자주 토닥거린다.&amp;nbsp;나도 자꾸 토닥거린다.&amp;nbsp;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 잠든다. -&amp;nbsp;김재진 시인&amp;nbsp;-  꿈 분석을 5년 전에 시작해 3년 정도 받았었다. 40대를 건강하게 지내고, 나 자신을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ISSBSXzjvHCwRywUmBJo2rgAw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20:28:05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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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매달려 있기 - 취약성 극복의 새로운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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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꿰뚫어 보는 지식을 타고난다&amp;hellip;. 어린아이에게는 탐구능력이 없다는 믿음이 강요되는 경험 때문에 배반당하고 훼손된다. -진 라들로프의 잃어버린 육아의 원형을 찾아서 중-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기만의 감옥이 있다. 나는 그 말을 믿는다. 그 감옥은 자신이 세운 자신만의 틀과 원칙, 세상을 보는 시각이다. 그곳에서 벗어나는 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vd1C2Y0DNOWwvuzDbBXlZY-Dv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21:07:42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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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해질 때 보이는 행동유형 - 수용자의 특성을 통해 본 인간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9bQh/7</link>
      <description>&amp;ldquo;벗어날 수 없다면, 뛰어들라!&amp;rdquo; 예를 들어, 타자가 두렵다면 정면으로 마주 보며 그/그녀의 이야기 안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당신의 공감이 확장될 때 두려움이 줄어드는 것을 지켜보라. - 파커 팔머 -  최근 들어 생각해 본 주제는 &amp;lsquo;사람에 대한 이해&amp;rsquo;이다. 한 개인을 이해하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개인의 삶의 역사, 자라온 생활환경, 교육, 부모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d_9wE1U-UR2nQjPY0GcElq6rQ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20:19:01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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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성을 생각한다 - 나의 투사에 대한 알아차림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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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리 정한 범주에 상대를 집어넣고, 그 범주를 통해 상대를 이해하려 한다. 그 범주를 근거로 상대가 겪는 고통을 비난하거나, 우리가 상대에게 품어야 할 자비를 회피하게 만든다. - 브레네 브라운-  나는 겉으로 보이는 멋있는 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그 사람이 나에 대해 얼마나 친절하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냐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hq3Ap1ZKGXzzHWkM2hkclN33I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20:19:53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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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성찰 질문 - 질문 레시피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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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의자에 앉아 나만의 고통을 성찰하자.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나의 자원에 대한 탐색, 지금 내가 해야 할 단 하나의 행동을 선택해 보자.   하나. &amp;ldquo;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현재 무엇이 문제지요?&amp;rdquo;, &amp;ldquo;무엇이 염려되나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T4OCHxAepXD8lNVzJwShTD4ar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23:13:55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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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목소리를 피하지 말자 - 고민해결 장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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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되, 네 생명을 살아라. 생각하되, 네 생각으로 하여라. 알되, 네가 깨달아 알아라. -차 마리사-  마흔 중반이라는 나이가 되었다.&amp;nbsp;성숙하고 자유로워질 줄 알았다.&amp;nbsp;이 정도 나이 되면 남들처럼 행복하고 삶을 즐길 줄 알았다.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마음속의 허전함은 점점 커지고, 딸의 귀여운 장난도 허용되지 않았으며 훈계조로 화를 내는 날들이 늘어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N9wmYpWAXdWYBpjd99h58PCz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22:52:13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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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발견한 질문은 무엇인가? - 나를 믿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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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우주에서 우리에겐 두 가지 선물이 주어진다. 사랑하는 능력과 질문하는 능력. 그 두 가지 선물은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동시에 우리를 태우는 불이기도 하다. - 메리 올리버의 휘파람 부는 사람 中&amp;nbsp;-  현재 일이 안 되거나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로고스와 에로스부터 탐구해야 한다. 로고스는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는 마음의 본질이며, 에로스는 사랑하고 사랑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Qh%2Fimage%2FyYGftwnnBKnXeT1gg54AdWxVC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19:59:49 GMT</pubDate>
      <author>빈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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