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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십대 윤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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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 늦게 직장생활을 시작하게된 윤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1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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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보다 석박사가 힘들었던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9bS4/28</link>
      <description>저널결과가&amp;nbsp;뒤늦게 나왔다. 야근하는 와중에도 짬짬히 시간을 내서 논문 수정과 재제출을 해야했다. 이 과정에서 잊고지냈던 석박과정의 힘듬에 대해 다시 복기하게 된 것 같다.  절대적인 업무량이 다른건 둘째치고 심리적 압박감의 농도가 달랐던것 같다..석박사란 과제의 기획부터 업무진행, 실적보고발표,유의미한 실적 이&amp;nbsp;모든과정을 혼자서 ASAP으로 진행하는 느낌.</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4:53:00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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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노잼시기엔 어떻게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bS4/26</link>
      <description>항상 도파민을 찾아 헤메던 내가 요즘 인생노잼시기에 빠졌다. 평생 도파민을 쫒아 많은 취미들을 가졌건만 최근엔 이것도 저것도 시들해지고 물욕만 생긴다. 학생때와 다르게 물욕의 스케일도 커졌으나, 손쉽게 살 수 없어 괴롭기만 하다...  이럴때에는 운동을 해야하건만.... 다이어트중이라 몸에 힘도 없고 의욕도 사라지고 몸무게가 빨리 줄지않아 우울하기만 하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2:43:02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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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사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S4/23</link>
      <description>최근에 스트레스가 꽤 누적되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사회인이라면 항상 받는 스트레스다  보상심리로 한달사이에 키보드를 4개나 사버렸다.. 타이핑이 즐거워서, 후회하진 않지만 카드값을 보니 좀 쓰리다.  살다보면 일정한 주기로 소비충동이 미친듯이 와서,&amp;nbsp;홀린듯이? 큰 결제를&amp;nbsp;하게 된다. 이때 구매하는 물건들은&amp;nbsp;거의 전자기기다. 핸드폰,맥북,아이패드,</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15:51:59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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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쟁이 내향형의 죄책감....</title>
      <link>https://brunch.co.kr/@@9bS4/21</link>
      <description>나는 엄청난 수다쟁이이자, 관종이다. 하지만 동시에 내향형이라 누구보다 무난히 묻어가고 싶다.  사춘기 이전부터 항상 이 딜레마에 빠져있던것 같다. 말을 많이 한 날은 집에 돌아와 곱씹으면서  왜 그렇게까지 많은 생각을 흩뿌린걸까 바보같이.. 하고 자책한다. 하지만 너무 감추고 있다보면 외로워진다.  한참 지나 어른이 된 지금도 똑같다. 회사에서 너무 많은</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1:48:30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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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병인 사람도 나름 사회와 타협하고 사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9bS4/19</link>
      <description>난 취향과 가치관을 넘어서서 인생이 홍대병인것 같다.  대학 전공을 선택할때부터 홍대병이 발발했었다. 컴공은 그당시 비인기과였지만, 꿋꿋이 모든 컴공에 원서를 넣었다. 키보드를 토독토독 치면서 밤늦게 컴퓨터를 하고 기계를 만지는 해커 이미지가 최고로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또, 좋아하던 무명 아이돌이&amp;nbsp;인기가 많아지면&amp;nbsp;애정이 팍 식어버리기 일쑤, 인기가 많</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5:13:03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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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amp;nbsp;끊임없이 달리는 과정이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9bS4/20</link>
      <description>고등학교떄는, 대학에 가면 숨을 쉴 줄 알았다. 대학교 학부생때에는,&amp;nbsp;취직하면 숨을 쉴 줄 알았다. 석사때도 연구소에 취직하면 좋은 워라벨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다.  전부 아니였다는게 함정..ㅜㅜ  대학생이 되고, 10대에 억눌렸던 보상심리의 일환으로 정신없이 놀았었다. 학점 2점대를 갱신하고&amp;nbsp;정신을 차려보니 동기들은 고3의 연장선처럼 열심히 살고&amp;nbsp;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4:54:42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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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이 과하면, 나르시시스트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S4/6</link>
      <description>얼마전 지인이 나르시시스트라는걸 알게 되었다. 대화중 가스라이팅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었다. 그전까지는 그저 소심하고 착한 친구인줄 알았었기 때문에, 충격이 컸다.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는 도덕적인 부분에서 우월감을 느끼는 나르시시스트였다. 만약 내가 더 어리고, 윗사람이 나르시시스트였다면 알아채기 쉽지 않았을것 같다.  모르고 당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9:30:57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guid>https://brunch.co.kr/@@9bS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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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부자의 사이클, 거기에 약간의 장비병을 더한</title>
      <link>https://brunch.co.kr/@@9bS4/10</link>
      <description>나는 취미 부자이다.  도파민이 부족하면 견딜수가 없어서, 항상 마음을 빼앗길 대상을 찾아다닌다.  그중 내 눈을 사로잡았던것은 사이클이였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기에, 무슨 운동을 할까 굉장히 고민이였던 참에 눈에 들어왔었다.  최근에 유행하는 러닝, 등산 외에도, 필라테스, 요가, 클라이밍같은 다양한 운동이 있었으나 내눈에는 자</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7:01:15 GMT</pubDate>
      <author>삼십대 윤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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