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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dy Carraway</title>
    <link>https://brunch.co.kr/@@9bbC</link>
    <description>눈에 넣어도 안 아픈 반려강아지가 있는 콘텐츠 덕후. IT 출판기획자 근무 경험이 있는 문과와 공대 그 언저리의 삶을 살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1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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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넣어도 안 아픈 반려강아지가 있는 콘텐츠 덕후. IT 출판기획자 근무 경험이 있는 문과와 공대 그 언저리의 삶을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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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라는 말이 이해 안 되는 20대 Z세대 - 교수님과 새내기를 동년배로 보고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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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의 주 생산층을 구성하는 생산연령인구를 보통 14세 이상에서 65세 미만대로 표현한다. 그중에서도 2021년 현재의 10대 후반에서 30대까지 이르는 이 세대를 MZ세대라고도 부른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밀레니얼 세대부터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태어난 세대인 Z세대를 함께 아울러 가리키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9fTGo7h7X-ORoTquMiRPqIWtr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13:05:22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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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도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해! - 두리의 러브 하우스 일대기</title>
      <link>https://brunch.co.kr/@@9bbC/60</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아무리 사람들과 놀기 좋아하는 성향의 사람이라도, 자기만의 공간이 없다면 무척 힘들 것이다. 혼자 휴식을 취하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등, 혼자서도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한 칸뿐인 좁은 공간일 지라도, 나 홀로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강아지에게도 자신만의 공간은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PGmyaEDKrZ-yrmIOPS63Lk5vT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0:44:49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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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두리가 내 걱정을 한 것 같다 - 우리 모두 아프지 말아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bC/57</link>
      <description>​ 며칠 전, 운 좋게 잔여백신을 잡게 되어 예정일 보다 일찍 접종을 하게 되었다. 다행히 기저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이 없어 특별히 주의하거나 크게 아프진 않았다. 다만&amp;nbsp;접종 후 이틀 정도는 몸살 기운이 있다 보니 온몸에 힘도 없고 피곤함이 역력했다. 재택근무 중이라 컨디션을 조절할 수도 있고, 업무도 많지 않아 천천히 일했지만, 퇴근 시간대가 되면 녹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0AkcSE14Q9y9f4mlD1_d0K_pl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11:51:35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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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의 아침 인사와 밤 인사 - 어쩌면 예절을 아는 '진짜 유교견'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9bbC/54</link>
      <description>뽀닥뽀닥. 챱챱챱챱.  깊게 잠든 와중에도&amp;nbsp;이런 소리가 들리면 본능적으로 눈을 뜬다. 몸을 일으켜 침대 아래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순하면서 천진난만힌 얼굴을 한 두리가 꼬리를 흔들며 왕! 짖는다. 그럼 나는 바닥으로 몸을 가까이 숙여 두리에게 손을 내준다. 두리는 내 손을 핥고 약하게 깨물며 오도방정을 떤다. 7시간 정도 자느라 못봤는데 그렇게 반갑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d1m8chLN01VwFmw_6g4DwPh6w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7:47:51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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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맞은 내 기획 - 아무리 그래도 대학교 과제를 가져가냐</title>
      <link>https://brunch.co.kr/@@9bbC/55</link>
      <description>저작권 문제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이다. 특히 저작권을 직접적으로 다루던 일을 했다 보니, 이런 이슈에서는 늘 뜨거운 불을 보며 고구마나 구워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익숙해졌다. 출판 기획 관련으로는 글을 더 이상 안 올릴 것 같다 생각하여 브런치북 발간 후 매거진을 지웠으나, 출판과는 별개의 콘텐츠 기획을 사이드 프로젝트로도 계속 진행 중인 상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OWJJwqMq6v0OVC85Phv61ugUy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2:44:08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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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아지 동생의 생일을 멋지게 챙기고 싶었던 인간 누나 - 캐릭터 제작, 주문 제작 모두 어렵지 않았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bbC/53</link>
      <description>나는 소위 말하는 덕후다. 장르 불문하고 한 번 쯤은 발을 담가본 잡다한 덕후, 줄여서 잡덕이다. 시중에 없는 물건은 직접 도안을 제작하여 물건을 만들기도 하고,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 것들은 해외 직구까지 감행해보기도 했다. 수많은 영화,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등을 보며 익힌 얄팍한 외국어로 외국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amp;nbsp;좋아하는 뮤지컬을 볼 때마다, 커튼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7JA2hb632BaxiHunljkRymYJJ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4:58:25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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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의 장난감 개구리 인형 변천사 - 너무 아끼던 나머지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9bbC/50</link>
      <description>사람에게 애착 물건이 있듯이, 동물에게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두리에게도 없으면 안 되는 물건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도 자신의 냄새가 잔뜩 벤 담요와 장난감 개구리 인형을 좋아한다. 담요는 내가 어릴 때부터 집에 있던 무릎담요를 쓰고 있다 보니 두리가 열심히 물고 뜯어도 약간 늘어났을 뿐이지 튼튼하게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개구리 인형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A5yiLsF-vt3jslaAilRT13JRl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13:47:10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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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서열 0위는 막내 두리 - 웬만해선 두리를 막을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bC/49</link>
      <description>두리는 우리집의 소중한 막내둥이 아들이고 가족이지만, 때로는 집의 최고 권력자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두리가 잠 못들까봐 거실 소등도 더 일찍 하고 발소리도 작게 내며 걷거나, 바깥 온도에 의해 감기에 걸리기라도 할까봐 온도 조절에 더 각별하게 신경쓰기도 한다. 청소는 말할 것도 없다. 가족들의 일정도 두리가 우선순위를 차지하는 게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N4exJgyTCh5jllV-MVhM_j9c1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13:04:03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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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에 진행한 두리의 중성화 수술 - 많은 생각이 들었던 수술 후 일주일.</title>
      <link>https://brunch.co.kr/@@9bbC/38</link>
      <description>두리가 4개월차를 넘어서며 마운팅을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중성화 수술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우선 가족들 모두 인위적으로 두리의 2세를 보기 위해 다른 암컷 강아지와 교배시킬 생각은 없었다. 또한 수술을 했을 때 건강상의 여러 이점을 고려했을 때 가족들 모두 두리의 중성화 수술에 동의했다. 문제는 그 무렵이 겨울로 접어들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두리가 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5eR8qZamc0sJ4sNrQkSicHI-i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14:05:54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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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뉴스레터를 만들었습니다 - 브레이크 없는 직장인들의 뉴스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9bbC/48</link>
      <description>내 브런치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에 굉장한 의미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글쓰기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경로와 방향에서든 글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브런치 입성 초기에 기획했던 대학-사회초년생 시절의 이야기도 쓰고 싶은 만큼 다 써냈고, 현재 소중한 가족인 두리의 이야기도 쓰며 보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iocYViOOFokpwAm1oJhI1fvwmz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12:33:22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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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와 산책하다 겪은 난처한 상황 - 언제나 조심해야 하는 산책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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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동네는 주택가가 밀집한 지역이다. 그렇다 보니 근처에 공원, 놀이터 같은 주민 공용 공간도 꽤 있는 편이며, 그 주변에서 산책하는 강아지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두리가 집에 오기 전에는 멀리서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던 강아지들이 이제는 2, 3배로 더 예뻐 보인다. 날씨가 많이 풀리고 두리가 어느 정도 자라 산책을 나가기 시작했을 때, 두리가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uJR6hbvVk_p9WZtA9-n9JXoAG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11:23:09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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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는 털이 정말 빨리 자라요 - 집에서 털을 살짝 다듬었는데 이런 게 등장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bC/46</link>
      <description>견주들의 공통된 고민이라 한다면 아마 강아지의 '털'일 것이다. 장모종, 단모종, 더 나아가서 이중모, 단일모 등 여러 형태가 있기 때문에 견주들마다 고민도 가지각색이겠으나, 털에 관한 고민을 아예 안 하는 견주는 매우 적을 것이다.   두리도 장모라 그런지 털이 유난히 빠르게 자라는 느낌이다. 조금만 지나도 금방 덥수룩해지다 보니, 관리는 필수이다.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GpZ8HeodIN6iHVP6XfmQYMk-J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02:41:41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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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두리가 만든 변화 -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두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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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든 시기에 선물처럼 만난 두리 덕분에 우리 가족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당장 나만 해도 긍정정인 사고를 더 자주 하게 되었고, 두리가 복덩이였던 덕인지 면허도 취득하며 재취업에 성공했다. 하나하나 나열하면 끝이 없겠으나, 우리 가족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찾아온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간단히 말해보려 한다. 아마 반려동물이 복덩이 같은 존재라는 것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3WAMAYZVZ552p2gjsQygsGODtM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05:39:15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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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의 갸우뚱은 매우 귀엽다 - 갸우뚱의 효과는 굉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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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들은 가끔 고개를 좌우로 가울이는 행동, 일명 갸우뚱?을 한다. 갸우뚱의 이유는 가지각색이나, 주로 강아지 입장에서는 주변으로부터 시각적, 청각적인 자극이 생겼을 때 반응하는 행동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amp;nbsp;이것을 생소한 소리나 처음 보는 물건이 있을 때 주로 갸우뚱을 하는 것이라 이해하고 있다.   두리도 고개를&amp;nbsp;갸우뚱 기울이는&amp;nbsp;일이&amp;nbsp;꽤 많다. 두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erUwqn9JwiVyGI0Mhdy-vf4UMow.jp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1:01:13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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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이 찍은 두리의 사진들 - 공통점은 사랑이 듬뿍 담겨 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bbC/43</link>
      <description>사진을 찍는 용도는 다양하다. 나중에 돌이켜 보기 위한 추억을 위해,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등 여러 목적이 있다. 취향, 선호도에 따라 피사체의 종류가 다르기도 하다. 풍경부터 인물, 혹은 맛있게 먹은 음식까지 가지 각색일 것이다. 우리 가족의 경우, 두리가 온 이후에는 갤러리에 두리의 사진만이 가득하다. 나는 두리의 사진을 더 많이 담아두기 위해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In2rDgaM-km6y2jyhgNg5oV8OR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12:05:52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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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 앉아.'를 배운 두리 - 자기가 원하는 것만 배우는 제멋대로 강아지</title>
      <link>https://brunch.co.kr/@@9bbC/40</link>
      <description>강아지들의 개인기라고 한다면, 보통 손!이나 엎드려 같은 것을 많이 떠올린다. 어떤 친구들은 어질리티에 나가도 될 정도로 똘똘하다. 어질리티에 나갈 정도라면 얼마나 연습하고 훈련을 잘했을까? 그런 걸 잘 익히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 사람보다 훨씬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 집도 두리에게 이런저런&amp;nbsp;재주를 익혀 보려 많이 노력했다. 그러나 두리는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34Hi8vXTvx05tYnxK6Uku3Guw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06:40:24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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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가 처음으로 개껌을 먹어본 날 - 조금 이상한 자세로 씹는 게 매력이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bbC/34</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기 전에... 낮에 근무를 하다 브런치를 잠시 확인했는데, 믿을 수 없는 조회수에 정말 깜짝 놀랐다. 조회수가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났나 봤는데, 알고 보니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자마자 뜨는 메인 페이지, 그중&amp;nbsp;동물 섹션에도 두리의 이야기가 올라와 있었다. 우리 두리를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 모쪼록 재밌게&amp;nbsp;읽어주시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Z8Oh6gYDqGLzqoOshQUoUsMpA-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3:26:44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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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동생이 생겼습니다! - 먼 길 돌아서 만나게 된 우리 소중한 강아지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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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족들은 예전부터 모두 동물을 좋아한다. 귀여운 강아지를 특히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생명을 입양하는 것은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는 문제였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수도 없었고 엄두도 크게 나지 않았다. 못해도 10년은 책임을 지고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하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늘 SNS나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거나 가장 가까운 친척의 강아지를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kdBrqzrgBA8PvnsriJNCXSP0h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12:18:49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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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시작해서 계약까지 한 번에 마친 첫 기획 - 그저...&amp;nbsp;beginner's lu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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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했다. 예상했던 대로 회사의 막내가 되었다. 첫 주는 적응하고 업무를 익히는 것만 하느라 정말 바쁘게 지나갔다. 신입이다 보니 과중한 업무는 당연히 없었으며, 정확히 기획을 어떻게 하는지 중요했다. 문제는 회사의 스타일이 기본적인 것만 던져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찾아서 하는, 개인플레이 위주의 사람들로 구성되었고 그렇게 운영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0rVDH8MA5MGW7CuX1spClEnTP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12:49:48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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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면접, 한 번에 붙었다! - 조기취업 성공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9bbC/30</link>
      <description>지난 편에서 언급한 스타트업의 입사 제의 이외에도 여러 개발 관련 직군에서 입사 제의를 받았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을 때 부족한 프로그래밍 실력, 이미 확고하게 정한 출판사 취업을 목표로 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본격적인 구직 활동은 출판기획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여름방학 동안에는 이력서 완성과 함께 졸업 작품을 완성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었다. 기획자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bC%2Fimage%2FKbj32PKAl3MS9PQ44CY3JoOHc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2:44:09 GMT</pubDate>
      <author>Mandy Carra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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