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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티베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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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티베이터입니다. 심리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글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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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26 02:4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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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모티베이터입니다. 심리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글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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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물거림, 너와는 이제 헤어져야겠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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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 한동안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계속 꾸물거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 자료 수집이 부족해. 책이나 자료를 좀 더 읽어봐야지. 하고 책을 읽기 시작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도대체 어떻게 생각을 정리하고&amp;nbsp;이를&amp;nbsp;콘텐츠로&amp;nbsp;만들어야&amp;nbsp;할지&amp;nbsp;감이&amp;nbsp;잡히지&amp;nbsp;않았다.&amp;nbsp;정작 해야 할 일은 미뤄두고 계속 딴짓을 했다. 딴짓은 딴짓을 불러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X5yJxh-rOWO6sS6UCtnYTCMwk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7:29:53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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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않는 열정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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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주로 지식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교육하는 일을 한다. 일을 시작하고 지속하게 된 계기는 '일이 좋아서'다. 일하는 과정이 좋았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과 성장의 희열이 있었다. 일을 할수록&amp;nbsp;'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감정을 느꼈다. 때론 일하며 설레는 순간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지치기 시작했다. 일이 부담됐고, 몸이 말을 듣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qDtPNfKOg4BpW274jzrEznNcf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11:12:06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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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는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다.&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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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시작하기가 어렵다. 미루기를 반복한다. 중도에 그만두거나 포기할 때가 많다. 일을 중단하며 왠지 모를 해방감을 느낀다. 자신에게 이런 현상이 있다면, '나는 의지가 부족해'라고 자책하기 전에 돌아봐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완벽 주의'다. 마음속 깊은 곳에 완벽주의가 숨어 있지 않은 지 살펴봐야 한다.  나도 내 안에 완벽주의가 있는 줄 몰랐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nk1olo3jyHl3AVXub9W8K4nMG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6:39:50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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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함의 베프는 회피 행동&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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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기력한 시간 속엔 회피하는 습관이 자란다.  무기력할 때 자라는 마음의 습관이 있다. 바로 &amp;lsquo;회피하는 습관&amp;rsquo;이다. 무기력이 생겨 고민인 분들에게 어떤 증상 때문에 힘이 드냐고 물으면, &amp;lsquo;할 일을 미룬다.&amp;rsquo;, &amp;lsquo;종일 잠만 잔다.&amp;rsquo;, &amp;lsquo;처리해야 할 문제가 있음에도 회피한다.&amp;rsquo; 등의 대답을 주로 들을 수 있다. 무기력함으로 고통받는 이들은 회피하는 습관을 갖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4ABD2SpQ24oL9lmSIst9N2in7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1:02:44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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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를 유독 좋아하는 꼰대 심리학&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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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엔 많은 알레르기가 존재한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은 피부에 닿거나 입으로 들어가면, 몸에 극렬한 반응을 일으키며 고통을 준다. 특정 알레르기를 가진 이들은 소수지만, 요즘 대다수의 젊은 층이 보유한 알레르기가 있다. 바로 &amp;lsquo;꼰대 알레르기&amp;rsquo;다.  대한민국엔 수많은 꼰대들이 살고 있다. 거대한 꼰대 바이러스가 창궐했고, 안타깝지만 많은 이들이 눈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NaNmhhxQ-wEXmh-s_Bp9DNeje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07:24:24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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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의 생존 조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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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많은 결심을 한다. 하지만 그 결심이 성공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다. 실패로 귀결되는 이유는 뜨거운 가슴과 함께 머리마저 뜨거워서다. 뜨거운 가슴과 함께 어느 정도 차가워진 머리로 냉철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걸 실패해서다.  결심한 일을 이루는데 기분을 의지해선 안 되는 이유는 모든 변화엔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저항이 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HmTRVoF68B6UpamF7h7HTBVU-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8:38:48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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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으려 애쓰지 않자, 자연스러워졌다.&amp;nbsp;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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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amp;nbsp;늘 긴장하고 힘이 잔뜩 들어간 모습이다. 어색한 표정을 짓고,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곤 했다. 그런 모습이 조금은 부끄럽기도 그리고 한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땐 하루가 참 피곤했다. 쉽게 지쳤다.  늘 긴장했던 이유는 &amp;lsquo;인정받고 싶은 마음&amp;rsquo; 때문이었다. 항상 인정에 목말랐다. 사람들이 날 알아줬으면, 인정했줬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huSZhHy7NTF847gg1QIhywPkK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7:23:40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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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마음의 미래 시뮬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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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를 두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의지가 꺾일 때가 있다. &amp;lsquo;이대로는 안 되겠는데?&amp;rsquo;, &amp;lsquo;소용없어&amp;rsquo;, &amp;lsquo;가능성이 없어&amp;rsquo;, &amp;lsquo;이건 헛수고야&amp;rsquo;라는 생각이 들 때다. 이런 생각이 머리에 자리를 잡으면, 쉽게 지친다. 한마디로 노력할 맛이 사라진다. 과정이 고단해지고, 의욕이 희미해진다. 심해지면 무기력함마저 느낀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vHoBKtG2wkbdsd-ZL0hbD20EF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2:25:05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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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감정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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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amp;lsquo;감성지능&amp;rsquo;이라는 용어가 유행했다.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Daniel Goleman)의 저서를 통해 확대된 이 용어는, 언론의 도움을 얻어(?) 사회 속에 급속히 퍼져 나갔다. 감성 지능이 유행한 데는, &amp;lsquo;지능&amp;rsquo;이라는 어휘의 몫이 크다. 우리는 인지적 지적 능력을 측정하는 지능지수(IQ)에 예민하다. 유명 연예인이나 방송인이 높은 아이큐로 측정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v4sRR81nEWpj1WCXAkSUprQTz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7:11:26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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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경로를 바꿔야 할 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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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깊은 슬럼프에 빠졌을 때가 있다. 어느 걸음에 넘어졌는지 모르겠다. 모든 것이 엉망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불안감이 몰려들었다. 어디로 발을 딛어야 할지 몰랐다. 나를 의심하는 생각이 머리를 점령했다.&amp;nbsp;&amp;lsquo;목표로 한 일을 이룰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난 옳은 결정을 한 걸까?&amp;rsquo;, &amp;lsquo;그럴만한&amp;nbsp;능력이 내게 있을까?&amp;rsquo;  자기 의심은 무례한 태도로 허락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awKEQL7lT-sshOeGm8hN0wOGb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7:52:18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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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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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평온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다. 계획한 일들을 잘 해내고 있었고, 집중력도 양호했다. 일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생겼다.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생긴 건,&amp;nbsp;스마트폰과의 주도권 싸움에서 이겼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나는 스마트폰 때문에 자주 산만해졌다. 습관적으로 접속해 이런 정보를 확인하는 동안 나는 집중력을 잃었고, 자주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yUzekHX9XtXGu2vH3jg8qly3Y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0:36:33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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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찾고 싶은데, 어떡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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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겐 부러움의 대상이 있다. 큰 명예를 누리고 있거나, 거대한 부를 소유하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이 아니다. 그들은 자기다움을 소유한 사람이다. 자기 스타일이 분명한 사람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결을 가지고 있고, 그만의 향을&amp;nbsp;풍기는 사람이다. 차별화된 멋을 뿜어내는 사람이다. 난 그런 사람들이 참 부럽다.  이런 이들이 부러운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0TajDpHKh0jCgO9xqL8d8urUs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7:48:40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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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을 타는 듯한 균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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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줄타기.&amp;nbsp;줄타기를 생각하면 영화 왕의 남자에서 이준기가 분한 공길이가 생각난다.&amp;nbsp;공길이는 얇은 줄 위에서 미세한 움직임으로 줄을 타며, 하늘로 몸을 띄웠다가 가느다란 줄로 사뿐히 착지한다. 전문가 대역의 도움으로 촬영했겠지만, 신기함에 입이 벌어졌다. 광대가 줄을 타듯 가는 줄 위에서 움직이려면 신기에 가까운 균형감각이 필요하다. 고도로 훈련되지 않고는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UuFQyyBCCyribkSEcwexFAWSg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9:10:52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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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하고 싶다면, '이걸' 관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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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일이든 꾸준하게 지속하는 일은 어렵다. 지속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 감정, 기분이 변덕스럽기 때문이다. 어제는 그토록 중요하고 간절하게 여겨지던 일이, 오늘은 그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그저 그런 일로 생각되기도 한다. 순간 흥미가 사그라들면, 내가 왜 이 일에 그토록 빠졌었나 싶다. 이런 이유로 누군가는 인간의 동기(Motivation)는 변덕스럽기에</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7:12:51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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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기퇴사 열풍을 바라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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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기퇴사가 늘고 있다. 고액 연봉, 안정된 직장임에도 과감하게 사직서를 던지고 직장 밖으로 나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2019년 사람인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퇴사자 발생 여부를 확인한 결과, 입사 1년 미만 신입사원 중&amp;nbsp;74.8%가 퇴사자가 있다고 답했고, 이는 전년 대비(66.2%) 8.6% p 증가한 수치다.&amp;nbsp;해당 결과가 2019년 조사 결과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xzbaI80ISbvUtw6cIE6fYHRvD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8:20:45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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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루틴,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9bgX/44</link>
      <description>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는 메시지는 사람들을 유혹한다. 놀랍게 살이 빠지고, 몰라보게 예뻐지고, 꼴등이 상위권이 된다는 말에 유혹 받는다. 마법과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 일을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는 소리 없이 찾아오고, 예상치 못한 순간 일어나고, 의도하지 못한 타이밍에 성과가 나타난다.  지속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pT-JxyUoNjs2RsmxGG6WhIc7E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7:57:12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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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이 반복된다면, 점검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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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기 위해 애쓴다. 나 또한 그렇다. 나도 배우기를 즐긴다. 꾸준히 능력과 기술을 향상하려고 한다. 최근 스피치를 배우고 훈련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많다 보니 &amp;lsquo;어떻게 하면 말을 더 잘할 수 있을까?&amp;rsquo;하는 고민이 생긴 것이다.  스피치 능력을 향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ltesm99aAc4MT6G924ageuG70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07:49:53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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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몰입'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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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힘이 없고, 의욕이 없다고 느낀다면, 아마 지금 산만한 상태일 것이다. 하나의 과제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고, 그 과제를 주어진 시간 내에 끝낼 자신감과 의욕도 없을 것이다.  반면 어떤 날은 의욕이 넘친다.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든든하다.&amp;nbsp;현재 상황을 넉넉히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느낌이 운동 선수들에게도 종종 찾아온다.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YBWalSHXAb8h4AVJ4GVnuTPau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07:50:36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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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대화를점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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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나는 쉽게 불안해지고, 무기력에 빠졌다. 방황하는 마음을 잡지 못해 아까운 시간을 허비했다. 목표를 세우고, 삶의 모습을 바꾸려 했지만 금세 제자리로 돌아왔다. 노력해도 변화하는 것은 없다는 생각은 나를 더욱 지치게 했다.  스스로를 가둬버린 것 같은 시간에서 벗어나고서야 깨달았다. 내 에너지를 빼앗고, 스스로를 파괴한 범인이 자기 대화였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gX%2Fimage%2F010dOLAqju7kAFhU_DB236GQdAw.png"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08:04:08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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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시대에는 이것이 달라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gX/40</link>
      <description>목표는 중요하다. 목표는 행동을 이끈다. 목표가 세워지면 동기가 생긴다. 효율적인 목표는 우리가 원하는 일은 더 쉽게 얻도록 돕는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지속적으로 목표를 세운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 목표를 세우고, 효과적인 목표 설정 전략을 배운다.  그러나 우리는 목표 설정에 대해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목표의 성격에 따라 목표를 향한 동기가 달라</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7:20:22 GMT</pubDate>
      <author>모티베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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