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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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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amp;lt;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2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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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amp;lt;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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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세 아빠의 점심 도시락을 비웃지 마 - 46세 아빠의 도시락은 우습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6</link>
      <description>도시락을 싸가면 청승맞다느니, 얼마나 아낀다고 핀잔을 준다.  근데 이건 돈 문제가 아니다.  빚에 무너진 생활을 다시 세우는 일이다.   5년 동안 도시락을 싸면서 게으름과 싸웠다.   도시락을 준비하는 아침엔 하루를  잘 살겠다는 다짐이 들어 있다.   내가 싸는 도시락은 밥이 아니라 성공하겠다는 다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XRa4w5lWMZxwPTjsr9SStqPXZ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4:10:53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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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마스터가 부처님을 찾아간 이유 - 타로 상담을 잘하는 방법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5</link>
      <description>타로 강의를 하다 보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amp;quot;선생님, 타로 상담을 잘하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해요? 나는 언제나 같은 대답을  한다.  &amp;quot;타로에 대한 기술은 50% 정도 필요하고, 나머지는 상담가의 몸과 마음이 좌우해요.&amp;quot;  타로 상담은 가벼운  대화가 아니다. 상담가는 카드를 펼치는 순간 상대방의 말, 숨결, 감정의 결을 온전히 받아내야 한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T9LHJiwYoQtFizCdGZfmnPxmG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4:16:06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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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장 잔고 0원 일 때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 -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4</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통장 진짜 바닥이거든요. 단 100만 원의 여유도 없어요. 한 달을 못 살아요. 근데 전 걱정이 없어요. 소중한 게 그대로 남아 있잖아요. 내 가족들. 인간극장(날아라 지윤아)에서  이명희 씨가 이 말을 할 때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감동을 주려고 한말이 아니라 현실을 그냥 말하는 표정이었다. 사실 이런 상황이라면 보통 사람은 불안해서 잠을 설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fmbMhKdlF0YLr830Yu8xzTUYM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23:18:05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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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최소한의 남편에게 - 최대한의 사랑은?</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3</link>
      <description>그날은 내 생일 며칠 전이었다. 특별한 것 없는 평일 아침 남편이 부엌에 있었다. 요즘 우리는 조심스럽게 산다. 서른아홉에 크게 흔들린 뒤 다시 겨우 일상을 찾았다. 누구의 잘못을 떠나 또 위기가 찾아왔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줄였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다. 서로 말하지 않아도 절약해야 되는 것을 알았다. 외식하자고 말하지 않았다. 기대하지 않는 게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Q1iFH5M-RMjVhlyx3s_-z1wSc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45:17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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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남편의 최소한의 사랑 - 최소한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2</link>
      <description>마흔다섯 살에 다시 위기가 왔다. 서른아홉에 크게 한 번 흔들린 뒤 절약해서 빚을 갚았다. 이제 숨 좀 돌려도 되겠지 싶었는데 소소한 위기가 다시 찾아왔다. 그래서 또 줄였다. 커피부터 외식까지 사소해 보이던 지출부터 하나씩 끊어냈다.   마침 아내의 생일이 다가왔다. 식당 예약은 생각도 못했다. 아니, 생각은 했지만 쉽게 마음이 가지 않았다. 회사 회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z5v7Z1lzLfqmpW2e-dkg6dgl6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18:04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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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이모가 필요 없는 가수 화사 - 나는 행복의 장벽이 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1</link>
      <description>연예인 '주사이모' 사건을 보면서 사람들은 '겉은 화려해도 속은 행복하지 않구나,' 생각이 들었다.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불안과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것 같다.  이런저런 생각 중에 가수 화사의 영상이 떠올랐다. 화사가 진심을 다해 먹던 곱창, 미간을 지프리며 맛을 의미하던 모습이 행복 그 자체로 보였다.  화사는 말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hAlAnTUAGtupfaoqpm7gX2_uy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3:07:50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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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엄마의 음식과 이별하지 못했다 - 엄마의 동치미를 먹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60</link>
      <description>아침에 동치미를 먹었다. 시골에 계신 엄마가 보내준 동치미였다. 뚜껑을 열어보니 살얼음이 낀 동치미 국물이 눈에 들어왔다. 국물은 차고 맑았고 배추는 아삭하게 씹혔다. 특별한 일이 없는 아침이었는데, 동치미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   엄마의 음식은 늘 그렇다. 대단한 재료도, 특별한 비법이 없는데 먹는 순간 마음이 먼저 풀린다. 그래서 대충 먹지 않고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8bcfhWW3tgAMlTUzU6QEQaj0V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23:08:37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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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전원주의 600% 수익 비밀? - 500만 원에서 30억 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59</link>
      <description>유튜브에 배우 전원주의 수익이 화제다. 전원주는 어떻게 500만 원으로 30억을 만들었을까? 그의 성공은 그의 인생과 닮았다. 전원주가 말하는 철학 3가지를 따라 하면 우리도 600%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배우 전원주의 철학 3가지는 거창하지 않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누구나 실천하지 않는 것들이다. 첫째, 날씨의 법칙이 있다. 비가 오고, 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PMIm4DTf6LhGSX47SCcLObZf-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9:11:48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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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 엄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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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고마워  엄마 미안해  엄마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엄마는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했던 사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0R3CJ3qxwyh7k2YoZusroU2rN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0:32:30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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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 화사가 체력을 길렀던 이유 - 화사의 다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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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성공하려면 체력을 길러야 해.&amp;quot; 주변에서 늘 듣던 말이지만, 솔직히 와닿지 않았다. 성공이랑 체력이 무슨 상관이람. 잠 좀 더자고 커피 한 잔 마시면 되는 거 아닌가 싶었다. 그러다 방송에서 가수 화사가 한 말에 머리가 번쩍했다.  &amp;quot;다정함도 체력이다.&amp;quot;  화사의 말을 곰곰이 생각했다. 몸이 피곤하면 인사 한 번 건네는 것도 귀찮아지고, 마음이 지치면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IgDreXzQm0ceuRATzs73HItVP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7:15:00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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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5대 성인 우리 엄마 - 우리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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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5대 성인 예수 - 사랑 부처 - 해탈 공자 -도덕 소크라테스 - 진리 엄마 - 사랑. 해탈. 도덕. 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WnKI9htFHzM-Bkt3ZpEcb2Beu8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1:10:44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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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카드 3장이 나를 살렸다(18번 달) - 두려움의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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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번 달(1+8= 9번  은둔자) 두려움은 없애는 대상이 아니라, 관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요소였다. 문제는 과거의 상처였다. 무너짐을 다시 경험할 수 있다는 불안이 힘들었다  달의 의미를 머리로 공부할 때는 불확실성, 두려움, 공포 같은 단어들이 추상적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실제 삶에서 경험한 달의 세계는 현실적이었다. 불안은 무시할 수도, 갑자기 없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Xgb72ZuhIChcbFE6CTE8FXKy1W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0:39:46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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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카드 3장이 나를 살렸다.(17번 별) - 치유와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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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번 별(1+7=8번 힘) 회복은 결단이 아니라 미세한  변화에서 시작되었다. 탑의 무너짐 이후, 나는 새로운 목표나 극적인 변화  대신 '멈춤'을 선택했다. 그리고 버티기로 했다. 멈추고 버틴다는 것은 무기력과 달랐다. 혼란을 억지로 정리하려 하지 않고 나를 바로 보았다. 그리고 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아주 작은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LH48UcJZ86h91sFNSXRl3r0sk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2:55:33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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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를 누리는 운명 - 하나만 가지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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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개를 누리는 운명  만남도 사랑 이별도 사랑  성공도 삶 실패도 삶  웃어도 나 울어도 나  태어나서  죽는 우리는 하나만 누리지 못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8:46:59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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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카드 3장이 나를 살렸다. (16번 탑) - 급격한 변화. 붕괴</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49</link>
      <description>타로 카드는 함축적 의미와 상징을 가지고 있다. 머리로 공부만 할 때는 의미와 상징이 가슴에 와닿지 않았다. 39살 삶의 기반이 무너졌다. 그때부터 타로의 의미와 상징이 실제 삶과 맛물리는 순간을 경험했다. 가슴속에 타로의 의미와 상징이 깊게 박혔고 타로는 업이 되었다.   39살, 삶의 기반이 무너지고 6년이 지났다. 나는 힘들 때마다  탑, 별, 달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P-tzp5WjTtKAv6_mFuZYrKYnr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5:18:36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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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러디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  '나에게 묻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54</link>
      <description>나에게 묻는다  김밥 질린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너는 누구와 김밥 속 재료처럼 한 번이라도 어울려 보았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PXPWmtN7m4DY2ClaE7AyuHVHg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3:07:52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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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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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  엄마가 직접 해준</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50</link>
      <description>엄마표   사 먹는   된장찌개는 맛이 없다.   동태탕도 맛이 없다.   김치도 맛이 없다.    엄마표  된장찌개는 맛있다.  동태탕도 맛있다.  김치도 맛있다.  사 먹는  음식에는 조미료가 들어간다.  엄마표  음식에는 애잔함이 들어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6sCZvU9DPai2bFUTtrwHczaU-6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3:20:57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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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타로에 미쳐버렸다 - 타로가 보여준 내 삶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9bhC/148</link>
      <description>6년 전 타로에 홀딱 빠져버렸다. 78장의 그림 종이가 나를 위로했다. 그때, 내가 메이저 7번 전차, 8번 힘, 9번 은둔자의 길을 걷고 있다는 걸 알았다. 힘들고 지쳤지만 내 삶이 왜 이렇게 흘러왔는지 이해했다.    한때 나는 7번 전차 속의 장군처럼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었다. 그 믿음은 근거 없는 자신감에 가까웠다. 준비 없이 일을 시작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TjFTgkJJ445JgEu6ujf40Qip9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31:04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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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김장 김치를 또 훔쳤다 - 올해는 진짜 다를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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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 '엄마의 김장 김치를 10만 원에 훔치는 나쁜 놈'이라는 글을 적어서 조회수 4만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꼭 달라져서 엄마의 김치를  훔치지 않기로 다짐했다.   1년이 지났고 올해는 진짜 다를 줄 알았다. 작년에 주머니가 가벼워서 어머니께 10만 원 밖에 못 드렸다. 죄스러움에 김장 김치를 '훔쳤다고' 나를 나무랐다. 올해만큼은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MSRNCZYiXVU2YvsNG5W2lF2tU6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2:40:14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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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김수로가 꽂힌 단어 - 돛의 방향은 조정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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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 김수로가 꽂힌 단어라며 한 말이 있다. 찾아보니 미국 작가의 명언이었다.  &amp;quot;나는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지만,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내 돛의 방향은 조정할 수 있다.&amp;quot;  이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잠시 멈췄다. 그래, 인생은 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시험에 떨어지고 사기도 당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속아 눈물짓는 밤도 있다. 그럴 때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hC%2Fimage%2FXTmn9V-DH_SDK59_bztEgR5q0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9:51:31 GMT</pubDate>
      <author>달빛 타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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