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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9cNo</link>
    <description>아티스트, 이쁜 두 딸에게 엄마 실험 실습 중, 멋진 남편에게 샤우팅 애교 쟁이, 교육 속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 보석 찾기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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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이쁜 두 딸에게 엄마 실험 실습 중, 멋진 남편에게 샤우팅 애교 쟁이, 교육 속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 보석 찾기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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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디스크에서 해방되었다. - 유튜브 영상을 따라 했더니 마법처럼 목, 어깨결림이 사라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32</link>
      <description>3년 전 출근을 하다가 주차장 빙판길에서 뒤로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찧었다. 그 충격으로 흉추 11번이 압박골절되었다. 2달 이상 보조기를 차고 움직임을 최소화했다. 보조기는 뼈가 붙을 때까지 움직임을 적게 하여 흉추뼈가 더 망가지는 것을 막아주는 장치였지만, 2달간 몸을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몸이 굳어서 보조기 착용 이후 척추가 매우 안 좋아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sAQQQONS_ysPKzg2U34e-1GBj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1:21:22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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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필요한 시간 - 철학이라는 패키지 투어에서 길을 잃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29</link>
      <description>대학교 강의실, 먼지 낀 창틈으로 들어오던 오후의 햇살과 함께 들었던 이름들. 라캉, 들뢰즈, 스피노자. 그 시절의 미술사 수업은 마치 암호 해독 시간 같았다. 교수님들의 지적인 향연이 아름답고 부러웠던 시간들이었다.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낡은 기억의 서랍을 열듯 강신주의 &amp;lt;철학이 필요한 시간&amp;gt;을 펼쳤다. 대학 시절을 함께 보낸 오랜 친구와 함께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XgGGVYOKlDDK1vHxSqJWNWLi5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0:51:31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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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같은 딸을 낳고 싶어 - 딸~ 넌 나보다 더 소중해</title>
      <link>https://brunch.co.kr/@@9cNo/28</link>
      <description>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공감할 것이다. 육아는 아이가 커갈수록 몸보다 마음이, 때로는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치는 일이라는 것을. 새벽부터 시작되는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나는 늘 번아웃 상태다. 하지만 엄마라는 이름의 가면을 쓰고 다시 앞치마를 두른다. 그런 나의 노고를 보상이라도 하듯 큰딸이 예쁜 말을 건넸다. &amp;quot;엄마, 나는 결혼하면 나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162mKqY28x1kiPkxxr67GtIa5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1:11:43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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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함의 무게를 견디는 일 - 남편의 말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9cNo/27</link>
      <description>남편의 대답은 캔버스 위에 툭 떨어진 화이트 물감 중에서도 가장 밝고 은폐력이 강한 티타늄 화이트 물감 같았다. 어떤 복잡한 색깔도 단숨에 덮어버리고,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그런 명료함 자체였다. 오늘도 75km를 3시간 동안 출퇴근 하고, 중학교 미술실에서 아이들과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돌아왔다. 마음의 팔레트엔 채도 낮은 회색빛 짜증이 가득 묻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kSR0WqO-P911p1eXo5bZG1smd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3:15:05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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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물농장&amp;gt;을 읽고 - 복서의 희생: 현대 사회를 비추는 거울</title>
      <link>https://brunch.co.kr/@@9cNo/24</link>
      <description>조지 오웰의 &amp;lt;동물농장&amp;gt;을 관통하는 가장 가슴 아픈 서사는 단연 말 복서의 비극적인 최후일 것이다. 그는 혁명의 이상을 굳게 믿고, 묵묵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노동자 계층, 혹은 헌신적인 추종자를 상징한다. 복서가 늘 되뇌던 &amp;quot;내가 좀 더 일하면 된다&amp;quot;는 말은, 공동체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우리 사회의 수많은 이들의 목소리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pp2sbr2UsvDUNq87VwKSJ8u4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3:42:03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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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 삶을 위한 말귀, 문해력, 리터러시-저자: 김성우, 엄기호</title>
      <link>https://brunch.co.kr/@@9cNo/22</link>
      <description>독서모임 '네 번 만나(말 그대로 네 번 만나며 책 이야기를 하는 모임이다.)'를 통해 &amp;lt;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amp;gt;라는 책을 매주 1~2 챕터씩을 읽고, 온라인에서 함께&amp;nbsp;소통을 하는 경험이 혼자&amp;nbsp;책을 읽는 즐거움보다 더 컸던 것 같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함께 같은 책을 읽고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  네 번의 독서 모임 후 엄기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jTS_3RYvd7Gzvggb3CpNJGXpmN0.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7:28:34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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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이즈 캔슬링 헤드셋을  질러버렸습니다. - 타인이 내는 소음에 불편함이 느껴지는 나이인가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9</link>
      <description>그동안 나는 소음을 내는 쪽에 가까운 말이 좀 많은 사람이었다. 지금도 조용한 쪽보다는 시끄러운 쪽이랑 더 가깝지만, 목소리가 큰 동료랑 같이 근무하는 것에 대해 심리적으로 크게 불편감을 느껴보니 정말 조심해야 되겠다는 반성을 했다.      사실 나는 주변의 소음에 크게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무던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가끔 주변 동료들이 소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ImLUh_0UaIh8ouq60rg8BVA19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2:41:18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9cNo/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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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우리는 바빠도 글 쓰는 마흔입니다&amp;gt;를 읽고... - 다섯 여자의 치유와 성장 글쓰기 조언이 담긴 책</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8</link>
      <description>강은영, 김원주, 안세정, 이창임, 김민경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글쓰기를 응원하는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40대가 된 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 자신이 살아온 성장 배경과 현재의 위치에 따라 글쓰기에 대한 필요성과 글쓰기를 통해 얻게 된 장점에 대해 잘 표현한 책이다. 평범한 삶 속에서 바쁘지만 글쓰기라는 행위를 통해 작가들이 치유받고, 행복을 느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No%2Fimage%2F-0U-RhNAyDRQBTySFpBwPiUwAyw.png"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13:04:19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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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교육에서 미술 교육이란? - 매시간 학생들에게 어떤 미술 교육을 제공할 것인지 고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7</link>
      <description>나에게 미술 교육이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우고,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나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미술 수업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3:29:59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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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섭 작가님이 &amp;nbsp;학생들에게 준 선물 -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5</link>
      <description>작년에 &amp;lt;청년 도배사 이야기&amp;gt;의 저자 배윤슬 작가님 특강을 시작으로 우리 학교에서 진행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 특강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 강의를 직접 들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러한 작가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  올해는 &amp;lt;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amp;gt;의 저자 김동섭 작가님에 이어 두</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5:55:44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9cNo/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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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즐거운 퇴근 - 브런치 작가가 된 후로 퇴근길이 즐거워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0</link>
      <description>퇴근길에 콧노래가 나온다.  글을 쓸 생각에 퇴근하는 차 안에서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 생각해보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퇴근하고 아이 밥, 남편 밥 고민하고, 어질러진 집안으로 들어가면서 주섬주섬 치우며 해야할 일을 했던 과거와 다르게 글을 쓰고, 읽고 싶은 책을 읽는다는 생각은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4:39:39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9cNo/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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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이 바꿀 읽기-쓰기 - 응용 언어학자 김성우 저자의 북콘서트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4</link>
      <description>&amp;lt;인공지능은 나의 읽기 쓰기를 어떻게 바꿀까&amp;gt;란 책 저자의 북콘서트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했다. 이어서 북콘서트 전에 4주간 도서를 함께 읽는 온라인 모임이 있다고 해서 신청하고 4번 중 3번을 참여했다. 물론 책도 우여곡절 끝에 완독 했다.&amp;nbsp;혼자 책을 읽는 것보다 20여분의 같은 책을 읽는 사람들과 함께 읽고 4주 동안 4번 온라인 모임을 1시간씩 가지니</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6:11:06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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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강이 나를 설레게 한다. 아이들은 다른 것에 설렌다. - 내가 한강 생각을 할 때, 아이들은 딴생각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2</link>
      <description>노벨상 수상 덕분에 2주 이상은 설레는 나날을 보냈다. 마치 우리 집에 경사가 난 듯 콧노래가 흥얼거려지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흥분하며 노벨상 수상 소식을 알렸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이런 소식에 크게 관심이 없다는 모습이었다. 충격을 받았다. 할 수 없이 교실에 한두 명의 글쓰기가 취미인 아이들과 아이컨텍을 하며 눈빛으로 흥분을 교감했다.  미술수업을</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5:39:11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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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데 공부는 여전히 해야 할까 - 행복해지기 위해 공부는 앞으로도 더 중요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cNo/11</link>
      <description>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두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을 해 왔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이렇게 기술발전이 빠른 세상 속에서 우리&amp;nbsp;아이들은 과연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의&amp;nbsp;본질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해 피로</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7:02:54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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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고 싶은 나 - 안작가 덕분</title>
      <link>https://brunch.co.kr/@@9cNo/3</link>
      <description>하나의 역할에 충실한 내가 되고 싶지만 24시간 중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16시간 동안 다중 인격체로 활동하다 하루를 마친다. 온전히 나인 시간은 잠자리에 들기 전 나를 들여다보는 지금, 23시에서 24시 사이다. 이 시간은 온전히 나를 채우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교사로서 자괴감을 느끼거나, 엄마로서 지치고, 아내로서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지</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3:23:08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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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 브런치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9cNo/2</link>
      <description>한번의 탈락 그리고 다시 하지 않았던 도전 긴 열림 속에 드디어 작가가 되기로 다시 한 번 도전 '브런치북 기획하기'를 완성하면 브런치 인턴작가가 될 수 있다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작가의 여정 전시공간에 들어오자마자 자리에 앉아 이렇게 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3:17:20 GMT</pubDate>
      <author>안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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