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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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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범죄피해자를 돕습니다. 드라마 &amp;lsquo;믿을 수 없는 이야기&amp;rsquo;의 극중 형사 이름을 빌려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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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피해자를 돕습니다. 드라마 &amp;lsquo;믿을 수 없는 이야기&amp;rsquo;의 극중 형사 이름을 빌려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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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담당 경찰관의 간접외상과 소진 - 젠더연구회 학술세미나 발제문 일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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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경찰청에서는  &amp;lsquo;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화상회의&amp;rsquo;를 개최하였다. 여기서 &amp;lsquo;관계성 범죄&amp;rsquo;에는 스토킹&amp;middot;교제폭력&amp;middot;가정폭력&amp;middot;학대 등이 포함되었다. 경찰청에서는 해당 범죄에 대해서 신고 접수된 모든 건에 대해 피해자에게 콜백하여 모니터링 하고 단순 안부 확인 이상으로 피해자에게 필요한 수단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처럼 여성폭력 피해자들을</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4:34:15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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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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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에 학위논문을 수정해서 학술지 투고를 마친 후에는 남의 논문을 볼 일이 없었다.   논문이 소설만큼 흥미진진한 글은 분명히 아니고,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발최하기 바빴던 기억이라 논문이 필요해지지 않은 때가 오자 바로 멀어져버렸다.   지금은 최은영의 소설을 제일 좋아한다.  최근에 어떤 부탁을 받아 작은 세미나에 발표할 글을 쓰게 되었는</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4:26:55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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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화 - 거기 사람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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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으며, 피해자의 이름은 연합뉴스의 22년 9월 11일 기사 &amp;quot;[10년전N] 60년 통틀어 남자&amp;middot;여자 가장 인기있던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왔음을 알립니다.  흔히 모텔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어떤 게 있을까? 얼마 전 드라마 '굿 파트너'를 보던 중에 나온 모텔은 드라마의 주제를 반영하듯 불륜의</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04:11:26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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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셔널지오그래픽</title>
      <link>https://brunch.co.kr/@@9cTZ/25</link>
      <description>어릴 때 매일 저녁 KBS2에서 방송하는 &amp;lsquo;동물의 왕국&amp;rsquo;을 좋아했다. 특히 사자, 치타, 표범 같은 큰 고양이들을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amp;lsquo;퀴즈탐험 신비의 세계&amp;rsquo;도 빼놓을 수 없지.  그리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보기 위해서 디즈니+를 구독하는 어른이 되었다.  원래는 &amp;lsquo;시저밀란&amp;rsquo;이나 &amp;lsquo;수의사 오클리&amp;lsquo; 같은 행복한 동물이야기를 보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것저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Z20T9P7sRC6-JPGPwU8Tr6s6Ei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7:27:41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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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않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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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종방한 &amp;lsquo;크리미널 마인드&amp;rsquo;라는 미드를 좋아한다. 시즌을 거듭하면서 팀원들은 점점 더 하드한 사건 현장과 내용을 접하고, 자신들이 범죄의 타깃이 되기도 한다. 프로파일러면서 범인도 추적검거하고 피해자를 돌보기도 하는 만능 FBI들이 PTSD를 겪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들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년 동안(드라마이긴 하지만) 그들은 어째서 지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OGznd4z-pVAdE3kKCYxMCMIyA3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6:11:07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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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워치 - 워치가 울리면 신고가 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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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그 어느 때보다 시계를 많이 차고 다니는 시대인 거 같다. 전통적인 손목시계와 애플워치, 갤럭시워치, 샤오미워치 등등등. 다들 시계를 차고 시간을 보고, 알림을 받고, 운동을 기록한다.   내가 처음 스마트워치를 구입하게 된 건 업무 연락을 빨리 받기 위해서였다. 열정 넘치는 사회초년생의 패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리는 카톡과 메일 등의 진동을 느</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0:29:42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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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피해자 안전조치 - 사람이 살 수 있는 세상이 맞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cTZ/22</link>
      <description>얼마 전까지는 길을 가다가 옆 사람이 나를 때릴까 봐 두렵다든가, 밤에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살해당할 거 같다는 공포 같은 건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점점 타인을 믿고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어간다. 이제는 길을 가다가 뒤돌아보는 사람들이 늘었고, 횡단보도 앞에 설치된 그늘막 안에 사람들이 들어서면 서로 최대한 거리를 두려는 게 느껴진다.   사람에게는</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2:39:14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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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정 동행 및 모니터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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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판 관련된 원칙 중에 '재판공개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말 그대로 재판은 공개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건데,&amp;nbsp;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재판을 법원 가서 볼 수 있다는 거다.  어릴 때 학교 숙제로 법원 견학 후 견학보고서를 내는 게 있었다. 그때는 외관이 멋진 대법원에 가서 기념사진 찍고 내부를 둘려보고 나왔던 기억이 난다.&amp;nbsp;&amp;nbsp;초등학생이 뭘 안다고 재판을 들여</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2:22:14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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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피해평가 - 진술 너머 피해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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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범죄피해자를 돕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강의할 때마다 꼭 강조하는 지원제도가 범죄피해평가다.  https://m.blog.naver.com/polinlove2/223046322339​  피해자는 대게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수사관이 인간이길 기대한다. 그래서 자신의 고통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고, 도닥여주길 바란다. 그렇지 않을 이유가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u3JMdhWliBj5F264qrAFdbHJC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7:17:48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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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이전비 - 피해자가 왜 손해를 봐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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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부모님은 이사를 싫어하셨다. 덕분에 나는 태어나서 독립하기 전까지 한 동네에서만 살았고, 이사를 하긴 했으나 층만 바꾼 정도였다. 독립한 후에는 3번의 집을 경험했는데, 이사를 할 때마다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매번 느낀다. 왜 이사를 싫어하셨는지 이제는 좀 알 것도 같달까.  이렇게 이사는 큰 이벤트다. 품도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든다. 그렇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AO2MEfkwmJqbyoK18nTfIBGRbWw.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5:58:34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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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범죄 현장정리 - 피냄새는 왜 이렇게 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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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부터 민원인과 전화로 언성을 높인 일이 있었다.  민원인은 임대인이고, 사건은 화재였다. 민원인이 월세를 준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임차인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당사자가 사망한 상황이라 가스레인지 위에 물을 올려두고 깜빡 잠든 것 같은 실수로 난 불인지, 고의로 낸 불인지 알 수가 없어서 사건 수사는 종결되었다. 문제는 그 뒤부터였다. 전소에 가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sj34RoY8ksCQPyCdxOKqsdAdE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3:11:51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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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는 건 뭘까 - 회복의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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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 글은 범죄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뉴스젤리'의 &amp;quot;데이터로 보는 시대별 이름 트렌드, 요즘 핫한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온 것입니다.   https://resmile.or.kr/_common/new_download_file.php?menu=boardfi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Kl-icqluH-ssjc0qqpfnL_NP-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2:05:34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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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레이더를 꺼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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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 글은 범죄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뉴스젤리'의 &amp;quot;데이터로 보는 시대별 이름 트렌드, 요즘 핫한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온 것입니다.   범죄나 재난 등 피해자들에게 진단되는 정신질환명 중 대표적인 것은 역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이다. 흔히 PTS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8uoq_dp_zcbjOEmAwXrCp8UNPQg.JP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2:54:39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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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마이 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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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 글은 범죄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뉴스젤리'의 &amp;quot;데이터로 보는 시대별 이름 트렌드, 요즘 핫한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온 것입니다.   그나마 지금은 좀 덜 화제가 되는 것 같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넷플릭스의 다큐 '나는 신이다'가 엄청난 화제였다.</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6:33:18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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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사람 있어요 - 범죄 뒤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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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 글은 범죄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뉴스젤리'의 &amp;quot;데이터로 보는 시대별 이름 트렌드, 요즘 핫한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온 것입니다.  연일 사건사고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진다. 자고 일어나면 사람이 죽어있고, 자고 일어나면 사람이 사람을 해친 이야기들이</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10:49:20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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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amp;rsquo;t give up! ~희망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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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 글은 범죄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뉴스젤리'의 &amp;quot;데이터로 보는 시대별 이름 트렌드, 요즘 핫한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온 것입니다.   어릴 때 들었던 공부에는 때가 있다는 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는 말처럼 범죄 수사도 때가 있다. 그게 바로 공소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NOr8jD3Z7uKPTVCf1JLS9IxqGt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3:58:47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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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저의 가시</title>
      <link>https://brunch.co.kr/@@9cTZ/10</link>
      <description>* 본 글은 범죄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은 '뉴스젤리'의 &amp;quot;데이터로 보는 시대별 이름 트렌드, 요즘 핫한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온 것입니다.   피해자를 돕는 일을 하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나를 덮어놓고 좋아할 거라는 생각을 많이들 한다. 나도 그럴 줄 알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bLz2jZJJHxhYXqBgCIvnIRBQu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1:54:42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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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의 시작 - 가해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cTZ/7</link>
      <description>*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으며, 피해자의 이름은 연합뉴스의 22년 9월 11일 기사 &amp;quot;[10년전N] 60년 통틀어 남자&amp;middot;여자 가장 인기있던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왔음을 알립니다.  화제의 드라마 &amp;lsquo;더 글로리&amp;rsquo;는 다양한 학교폭력을 보여준다. 물리적 폭행도 있고, 성폭행도 있고, 모욕도 있다. 한 인간을 파괴하는 여러 방법</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6:48:47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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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 스윗 홈 -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title>
      <link>https://brunch.co.kr/@@9cTZ/8</link>
      <description>*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으며, 피해자의 이름은 연합뉴스의 22년 9월 11일 기사 &amp;quot;[10년전N] 60년 통틀어 남자&amp;middot;여자 가장 인기있던 이름은?&amp;quot;에서 무작위로 따왔음을 알립니다.  이제는 음악 교과 과정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릴 때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가곡을 배웠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_uy51300ykHukPUuri-f3U0r6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02:25:42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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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남에게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가정폭력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cTZ/6</link>
      <description>* 사건의 대한 모든 내용은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각색되었음을 알립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amp;quot;굿 모닝, 베로니카&amp;quot;라는 고통스러운 드라마를 알게 되었다. 연쇄 약물 강간 사건과 동시에 가정폭력 사건을 다룬다. 가정폭력 사건 부분에서 피해자가 경험하는 피해들은 극 중 남편의 비밀 빼고는 내가 만나는 피해자들의 경험과&amp;nbsp;무서울 만큼 비슷하다. 브라질의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TZ%2Fimage%2FW6QRwFkV8naEG6BlmPFh6aCXE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9:34:12 GMT</pubDate>
      <author>듀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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