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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앤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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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1:0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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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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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입자가 사망하였습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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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없는 사람은 벼락거지가 되었던, 지난 2021년. 나는 재건축에 투자했다. 부동산의 부 자도 모르는 내가 부모님의 조언을 듣고 덜컥 집을 산 것이다. 얼마나 무모했던지 살 집을 한 번도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부모님이 대신 계약했다. &amp;quot;딸, 여기 1층이 자리 있대. 가격도 괜찮아 보여.&amp;quot; &amp;quot;응. 지금 송금할게.&amp;quot; 그때는 반나절만 지나도 매물이 순식간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Iy-xKPkY6iHaSL24FE1_yVR1i1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2:07:05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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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들이 겨울마다 골병에 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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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일찍 일어났네?&amp;quot; 남편이 부스스 일어나 눈을 비볐다. 뭐 하러 그리 일찍 출근 준비하냐는 거였다. &amp;quot;빨리 가봐야 춥지 않아?&amp;quot; 맞는 말이다. 우리 학교는 무지무지 춥다. 그냥 추운 게 아니라 손가락이 얼어서 타자를 못칠지경이다. 언젠가 유튜브에서 'ㅈㅅ기업 겨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우리 학교 얘기인 줄 알았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입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o6QPpB4_vR08uSzMsc24rbRaG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4:49:59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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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 영재고사 준비는 이렇게 하세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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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 영재 교육기관에는 학교 자체 내에서 운영하는 영재 학급, 교육청이 주관해서 운영하는 영재원, 서울대나 카이스트 같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재원 있다. 아마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진짜 영재교육기관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재원이겠지만 합격하기가 매우 어렵고 과제 수준도 높아서 함부로 도전하기가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  내가 가르쳤던 학생 중에는 카이스트 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nlA0KOEnd4fxO5JN31Wfsb03R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8:24:37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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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작가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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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두 번째 수학동화&amp;nbsp;[수리수리 너수리]의&amp;nbsp;교보 문고 펀딩이 시작됐다. 최소 발행부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펀딩 성공 여부에 따라 출간이 결정되는 건 아니다. 무조건 출간된다. 이건 그냥 홍보 차원에서 진행되는 거라고 보면 된다.  펀딩 기념으로 주니어 김영사에서 너수리 선물 세트를 만들어주셨다. 초등수학 개념카드와 자 키링이 함께 들어있다. 특히 자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Qh64Jyq4BS8eGsRqYJ49KOL4s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1:50:02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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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술 읽히는 문장 쓰는 법  - 작법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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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에 돈을 주고 첨삭을 받아본 적이 있다. 신춘문예를 준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무작정 첨삭을 맡겼었다. 가격은 대충 2~3만 원이었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가격 대비 만족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대충 맞춤법 교정기만 돌려서 준 엉터리 첨삭이었던 게 분명하다.  나는 특이하게도 책을 출간하면서 문장 교정법을 익혔다. 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q3mTOUg3okIxcGah45gc6i34Y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4:18:19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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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려면 이렇게 쓰세요. - 글감 찾기보다 더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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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간 제안을 받았다. 아무나 찔러보는 흩날려라 컨택은 아니었다.&amp;nbsp;이따금씩&amp;nbsp;강연이나 글쓰기를 제안하는 무성의한 메일이 오곤 하는데, 그런 메일은 딱 봐도 복사 붙여 넣기를 한&amp;nbsp;냄새가 폴폴 나서 귀신같이 알아볼 수 있다. 다행히&amp;nbsp;이번 제안은 작성자의 정성이 느껴지는 제대로 된 제안이었다.  이번 제안은 동화가 아닌 교양 도서이다. 나를 아는 독자들은 과학 지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aawhWZ3XXnAYdb5yd-jhvuESS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9:14:43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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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제일 바쁜 직업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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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참 많은 직업이 있지만 '교사'만큼이나 공개된 직업은 없을 것이다. 태어나서 한 번도 법원, 경찰서에 가보지 않을 수 있어도, 단 한 번도 학교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테니까. 심지어 6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교사와 한 공간에 있으니 사람들은 교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다 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 역시 교대에 입학할 때&amp;nbsp;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yy3CZJGoj_XBVDZhf_9cmqiAw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8:45:08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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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인데, 솔직히 책 쓰는 게 제일 쉬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cW3/308</link>
      <description>신간이 또 나왔습니다.  저희 교감선생님께서 &amp;quot;누군가는 평생 한 번 낼까 말까 한 책을 여러 권 내시네요&amp;quot;라며 당황해하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책 쓰는 게 제일 쉬웠습니다. 힘든 학생을 가르치는 것 또는 학부모 민원을 받는 것에 비하면 책 쓰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작가들의 노력을 가볍게 여긴다는 뜻이 아니라, 그만큼 담임교사로서의 책임과 무게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olBuZEB50Sj1pMAjq8wgAW4V4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3:09:07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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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 출판사에게 궁금한 것들을 말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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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속지 마 왕재미3] 출간 됐다. 그림 작가님, 편집자님, 디자이너님을 비롯한 여러 사람의 정성과 노력이 깃든 작품이기에 감회가 새롭다.  책을 내기 전이나 출간 후에 보통 출판사와 친목을 다지는 미팅을 한 번쯤 갖는다. 아마 다음 달이나 그 다음 달에 편집자님과 만나게 될 것 같다.  나는 주로 편집자님과 만나면 어린이 동화 트렌드가 어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PUF7-nS6Ovp-I_-xrjHwcDcxa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8:37:34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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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온 수상한 출간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9cW3/305</link>
      <description>띵동. 몇 달 전, 한 통의 메일이 왔다. 브런치를 통한 출간 및 기고 제안 메일이었다. 나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메일을 열었다.&amp;nbsp;한마디로&amp;nbsp;어느&amp;nbsp;플랫폼을 통해 내 브런치 글을 전자책 형태로 출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플랫폼 제작자는 어느 유명 대학의 교수이며, 해외진출을 시도해보지 않은 나에게&amp;nbsp;내 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42lqxl3OaPaM5EWQzIKlvMHAR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8:11:16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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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려면 이런 글을 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cW3/304</link>
      <description>각종 문학 공모전과 신춘문예를 통해 한 해에도 수십 명의 작가들이 나온다.&amp;nbsp;그중에는 꾸준히 책을 내는 작가가도 있고, 등단작을 발판 삼아 딱 한번 출간의 영광을 누린 채&amp;nbsp;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작가도 있다. 대부분은 소리소문 없이 안개처럼 사라진다. 도대체 그 많던 작가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 브런치 독자 중에는 출간 이력을 가진 기성 작가도 몇 명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0shlA-mtZ09LyEAtBK05SQsrn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4:25:33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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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가 봐도 멋진 그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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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낙엽이 수북이 쌓인 어느 가을날이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교실 창문을 타고 불어와 머리칼을 넘겨주었다. 나는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고, 운동장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amp;quot;선생님, 안녕하세요? 들어가도 될까요?&amp;quot; 긴 트렌치코트에 세련된 스카프를 맨 학부모 한 분이 교실 문 앞을 서성였다. 다인이 어머님이었다. 잠시 감상에 젖어있던 나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EE6zccmygDuaPpXuc4uSCuXUV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0:29:01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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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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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가 되면 어떤 점이 가장 좋을까? 독자의 사랑, 아니면 통장에 쌓이는 인세? 둘 다 좋지만 사실 가장 좋은 건 출판사 편집자님과의 인연이다. 나의 원고를 가장 잘 알아주고, 잘 되길 가장 많이 빌어주는 분들이라 늘 감사하다.  벽 보고 글을 쓰는 작가는 길을 잃기 쉽다. 가끔은 스스로 보기에도 창피한 글을 마구 써낼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멀리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5YuPqsyLZg9rlDp9YTGJqIXVp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3:11:44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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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작가의 무료 감평&amp;nbsp;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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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9월&amp;nbsp;무료 감평 신청을 받았습니다. https://brunch.co.kr/@r-teacher/284  작가지망생과 현직 작가를 포함하여 총 8분이 신청해 주셨고, 아래와 같이 개별 메일로 피드백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원고를 보여주고 피드백을 요청하는 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대부분은 기한 내에 원고를 쓰지 못했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WKqwNRdDIQLKvhy3XF1B0Ki_n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0:03:52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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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에서 받는 마음의 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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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시댁에 가는 날이다. 지난 추석에 시댁에 방문했어야 했지만, 남편이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아무 데도 가지 못했다. &amp;quot;아니, 시부모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겠어? 추석인데 어떻게 안 가. 나는 걸리지도 않았잖아.&amp;nbsp;그냥 나 혼자라도 다녀오면 안 돼?&amp;quot; 나는 시댁에 가지 않는 게 너무 찜찜했다. 하지만&amp;nbsp;남편은 단호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amp;quot;안 돼. 알고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FpcgLT17ZcD3Dcy9CsaEM0PQY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13:47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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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는 잘 모르는 우리 아이 학교생활 치트키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9cW3/285</link>
      <description>학교는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선&amp;nbsp;사회의 축소판이다. 어른들 생각에는&amp;nbsp;성적만 좋으면&amp;nbsp;학교생활이 술술&amp;nbsp;잘 풀릴 거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예상치&amp;nbsp;못한 요소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아이의 학교 생활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요인에&amp;nbsp;대해&amp;nbsp;얘기해보고자 한다.  1. 피구공이 서열을 결정한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놀이 1위는 단연코 '피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87_GzUPFcn4IzLFxs6acLgxK-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10:24:52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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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동화 작가가 무료 감평해드립니다.[마감 완료]</title>
      <link>https://brunch.co.kr/@@9cW3/284</link>
      <description>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몇 개월간 글이 많이 뜸했습니다.&amp;nbsp;제가 글을 빨리 쓰는 편이라 마음만 먹으면 쭉쭉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생과 균형을 맞추려다보니 뒤로 밀리게 되더라고요.  현재 수학문제집 하나를 검토하고 있어서 또 밀릴 것 같은데ㅜㅜ 동화 쓰기에 관해 새 글이 올라왔나 제 브런치를 들락날락해주시는 독자님들을 위해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ElbIaSHDGYvmOPyzR_YpNZfKT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2:59:53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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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재능이 있는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9cW3/283</link>
      <description>1.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지 고민하는 이유 글을 쓰는 사람들은 가슴에 출간의 꿈을 품고 산다. 가기 싫은 직장에 꾸역꾸역 출근하면서도 여느 유명한 작가가 되어 우아하게 글을 쓰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만 하면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 나온다.  이미 동화책 몇 권을 출간한 나도 그렇다. 침대에서 꿈틀꿈틀 일어나 샤워기를 틀고 머리를 감을 때 온갖 망상에 젖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KB9T4uc3d_FO3bAWq63p8BmxR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2:12:37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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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 투고의 기초] 발송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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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와 같이 [원고 투고의 기초]에 관한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원고 발송이 조금 늦어 구독 여부와 상관 없이 신청하신 모든 분께 보내드렸습니다. 메일 주소를 잘못 적으신 경우 아래 글에 재전송을 요청하시면 며칠 이내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가끔 독자님들께서 응원의 메일을 보내주시는데&amp;nbsp;제가&amp;nbsp;기억력이&amp;nbsp;나빠서&amp;nbsp;답장&amp;nbsp;해야지..&amp;nbsp;해야지..&amp;nbsp;하다가&amp;nbsp;타이밍을&amp;nbsp;놓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SQMf_IE0N3LBF3mvaJnb8rTY5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6:37:41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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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교사가 추천하는 초등 과학 문제집&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9cW3/279</link>
      <description>나는 현직 교사이자, EBS 초등 문제집 집필진이다. 집필 작업은 교육과정이 바뀔 때 주로 하고, 검토 작업은 몇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한다. 마침 이번달에도 1권의 문제집을 검토했다. 그래서 서점에 새 문제집이 나오면 남들보다 관심 있게 들여다보는 편인데, 솔직히 쭉쭉 훑어만 봐도 어떤 문제집이 잘 만들어졌는지 아니면 그저 그런지 쯤은 파악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W3%2Fimage%2FFo4kLZuyA3nkBozrGsJlhVG0_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2:36:08 GMT</pubDate>
      <author>다이앤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9cW3/2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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