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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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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 박해연입니다. 2017.2 [지금이순간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출간. 더욱 맑은 향 가득한 글쓰기로 세상에 보탬 되고 이로움 주는 향기로운 작가가 되려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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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pr 2026 02:1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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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작가 박해연입니다. 2017.2 [지금이순간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출간. 더욱 맑은 향 가득한 글쓰기로 세상에 보탬 되고 이로움 주는 향기로운 작가가 되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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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고버섯만의 세상 어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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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자연 본연의 맛을 그대로 음미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요리를 할 때는 되도록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었지요. 하지만 파와 마늘의 경우, 열을 내는 성질이 강하여 몸이 냉한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약도 됩니다. 저 또한 파와 마늘을 어느 순간부터 약으로 삼아 먹기 시작했고, 요리의 부가적인 재료로 사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yGINqAZ0Y3DIrRcvHNeheYhJS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1:38:35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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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 울림을 통한 비움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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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을 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단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식사를 하면서 지방이 많은 음식은 제외시키고 음식을 섭취하는가 하면, 일부러 물을 마시며 하루에 꼭 마셔야 하는 양을 채워야 한다고 이야기하니 그 사람이 다이어트하는 사람이란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듯 외부적으로는 식단관리가 이루어질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NP93WIpqB_-dA2JjVi-k7x2iw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02:38:21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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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 위에 올라온 상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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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에 서 있다 보면 많은 사물과 공간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단편적으로 보이는 부분은 그저 하얀 구름이 떠 있는 푸른 하늘, 위에서부터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계곡물과 청량하게 지저귀고 있는 산새 소리에 불과하겠지만 나름의 삶을 안고 업을 지탱하고 또 업을 이으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어찌 보면 단편적인 것만 바라보는 것은 그저 허상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uDgZRC4sJu8TXVO-SHkh5XCVT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11:50:19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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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갑자기 부러진 전용 회초리 - 회초리의 부러짐은 더 큰 절망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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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항상 전용으로 맞는 회초리가 있었다. 책상 오른쪽 가장 상단의 수납함 없는 서랍을 열면 연두색 형광의 자가 있었는데 30cm의 형광색 자가 바로 내 전용 회초리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맞는 도중에 그 자가 부러진 것이다. 자가 부서졌기 때문에 당연히 매질은 멈췄고 나 또한 멈춘 매질에 안도감을 가지게 되었다. 새엄마는 더 이상 자로 나를 때리지 않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LXHDqcPNJ5AzR1mA15sIlI2Ob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08:31:23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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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아동학대 공소시효 도과 - 자신의 나이가 가해자의 나이와 근접할수록 고통은 휘감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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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살아가며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고, 경험 속에 많은 것들이 양분과 거름이 되어 삶을 지탱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발판이 결코 될 수 없는 것이 바로 아동학대입니다.   저 역시 아동학대의 피해자라는 사실을 누군가에게 말하기도 싫었고, 이처럼 흠집난 사실 그대로의 기억들과 트라우마는 영영 사라져 버리기만을 바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vIYy_ae25wGFFTyYerlgMdlNJ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20:14:52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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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열한 살 친구들의 조언 - 얼른 할머니 집으로 도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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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한창 새엄마로부터 맞았던 때는 여름을 지나서였다. 그리고 여름을 지나다 보니 아직 얇은 옷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었고, 반팔을 입었기 때문에 멍과 상처의 흔적들은 등에 고스란히 남을 수밖에 없었다. 열 번중에 5번을 등에 맞았고, 나머지 4대는 손바닥이었으며 1대 정도는 팔을 맞았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수도 없이 맞은 매질에 상처가 생겼고, 친구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LmxScL3NDrmKhKOwok3SeaMy6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19:26:34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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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새 엄마와의 숨막히는 동거 - 이제 집은 이전의 집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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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주야간 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을 하게 되면 꼭 아침밥을 드시곤 하셨다. 그동안 할머니는 아빠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셨고, 친엄마에 대한 원망을 자주 쏟아내시곤 하셨다. 그럴 때마다 할머니는 가슴을 부여잡고 아파하시곤 했다. 친엄마는 아빠의 아침을 챙겨주지 않았고, 아빠는 배를 곪고 직장을 다니셨다는 것이 내가 들은 바의 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jEiV-GgQw5OaG5IuGB7RROMuc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5:06:08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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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내가 없는 아빠의 완벽한 결혼식 - 내가 없어야 아빠와 그 여자의 결혼은 완벽할 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dAD/45</link>
      <description>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던 주말, 미국에 계시는 삼촌까지 와서 아빠의 결혼식을 축하해주었다. 그날은 사람들이 몹시 많았고 집으로 찾아오는 친척들이 많았기에 설레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미국에 있는 삼촌을 좋아했는데 항상 친절한 웃음과 미소로 나를 대해 주었기 때문이다. 몇 번 만날 수 없긴 했지만 만날 수 있을 때는 최선을 다해 나를 예뻐해 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czJr1E889OTPhg9JiKHyb9sOo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4:31:54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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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그 여자 이름은 '새엄마' - 갑자기 새 가족에 합류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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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격렬하게 환영했었던 아빠와 그 여자의 결혼이었다. 11월 7일 처음 만나 1월 결혼을 한다 하니 학교 친구들에게 철도 없이 청첩장을 만들어 돌렸다. 정식 청첩장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고 계셨고, 그 모습을 본 따 비슷한 청첩장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더니 아이들도 몹시 신기해하였다.  &amp;quot;우리 아빠 이번에 결혼한대. 언니 진짜 이쁘다.&amp;quot;  재혼의 의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zEE3N1QSS-rCGAbhGvfS9179T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2:27:52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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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처음 만난 그 여자 - 시초를 알기 힘든 비극의 출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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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만난 그 여자는 내게 분명히 어색한 느낌을 풍기곤 했지만  할머니 밑에서 자라고 있던 내가 젊은 여자를 만나는 것은 하나의 이상과도 가까웠다.  내가 아는 어른들 가운데서도 어린 축에 속했고 막상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여자를 언니라고 불렀다.  그 언니를 처음 본 순간은 그해 단 한 번뿐인 내 생일날이었으며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다소 쌀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RcsiJKHKYRgKuGpnCiHLy5X3j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05:36:06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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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도 구체적인 명사화되는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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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것들을 배워나간다. 그중에 선 합리적인 실천을 잘 이뤄내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번번이 실수를 거듭한 뒤 얻게 되는 교훈으로써 자수성가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로써 앞날의 일에 대해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하다. 그러나 인과 연의 법칙으로 적어도 우리가 노력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가치가 실현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GV_V9mqysmt5pCLE1UJlDfPns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6:40:25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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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란 살아남기 위한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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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다양한 조언들과 배움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방편들을 이용하곤 하지만 그중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실적 수단이 바로 책을 읽는 것이다.   먼저 앞서간 사람들이 정성 들여 기록해둔 책을 보면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고찰이 생길 수도 있으며 보다 나은 향상성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로써 실패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_9Ha_D9y06YJOwaXoZWCE0aov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6:38:36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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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할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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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완전한 사람이 있다면 무슨 기준으로 완전성을 정했는지 물어보고 싶다. 이 세상에 있는 인구 모두 합쳐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중 똑같은 얼굴과 생김새를 지닌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격도 취향도 저마다 다르며 식성과 습관에서도 차이가 날 것이다. 태어난 환경과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탁월한 적응력을 보이며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9LxqtIBJTEef_kGMm43Ux63nr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6:35:59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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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타인의 성공을 기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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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혹 사람이 하는 이기적인 착각 중 하나는 누군가를 짓밟아야만 내가 올라설 수 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늘 경쟁 속에 2등을 이겨야 1등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2등까지는 실력으로 올라올 수 있지만 1등이 되는 것은 운이 따라야 한다. 반면 세상은 점차적으로 변화되고 있다. 자본주의 시대는 맞지만 사람들이 점점 똑똑해지고 이성과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c2P3GywkRGqyVR_YXWZDco3I4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6:33:51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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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있는 시간을 위한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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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누릴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이다. 이 한정된 시간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시간을 최대한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이때는 냉철한 이성이 작용하게 된다. 과연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후회 없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하루가 24시간이란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리고 그 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bLSaS-6FN20eiE8cK81YZooW8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6:32:42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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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3권이 주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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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혹 맹목적인 믿음은 위험하다. 근거 없는 믿음은 우리뿐 아니라 주변 가족들마저 건드릴 수 있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즉 책 한 권을 사더라도 같은 업계에 유명한 책 3권을 사서 모두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원칙을 인생의 첫 번째로 삼기까지 나 또한 수많은 시간들이 걸렸다. 그러나 이 글을 보는 누군가는 나처럼 먼 길 돌아 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WsTXVoqtXQnjMaliBFvWYuVOA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6:50:11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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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길이 되는 바른 이정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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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지름길을 좋아한다. 어차피 목적지가 같고 방편 수단이 다르지 않다면 지름길로 가도 편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생을 찾을 때 가장 좋은 지름길은 인생의 멘토 혹은 같은 동종업계에서 수많은 성과를 이룬 분들의 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눈길에 비틀대며 길을 걷지 말라는 옛 말이 있다. 혹 뒤따라오는 누군가 내가 찍어놓은 비틀댄 이정표에 혼란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n_rM_vC44jW6X-pggQP-OBflI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6:48:36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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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을 싼 종이에 남는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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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과 함께할수록 완성되어 가는 삶이란 결론이 나온다. 물론 내 삶의 주체는 자기 자신이어야 하며 인생의 설계도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그에 따른 책임과 결과도 온전히 스스로의 몫이 된다. 그러한 측면에서 무조건적인 손해는 자신을 혹사시키는 길이므로 실용적인 답안을 찾아내야만 한다.   이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다른 사람과의 멋진 인간관계를 위해 적극적인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68rBkTSzKAOy0T3Wyu5WpxuGj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6:44:18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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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여야 버틸 수 있는 냉철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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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결코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다른 사람으로 인해 내 자리가 있고 내 위치가 있으며 내가 버티고 나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단 사실을 알게 된다. 가까이로는 내 육신을 지탱해주는 영양분들이 있기에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데 생명유지를 위한 요소들은 무엇이 있을까. 아마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초등학생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Kc2kM3rcWchleIVlcfbxMrI2a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6:42:11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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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적 삶의 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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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연 완성적인 삶의 잣대는 바로 무엇일까. 단순히 우리가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는 훨씬 멋진 인생을 설계하고 실천하기에 부족하다. 지금껏 무사히 살아남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더욱 멋있게 남은 인생도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얼마큼 살아갈지 한 치 앞을 모르는 상황에서 가치 있는 일을 실현하기란 현재로써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할지도 모른다.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AD%2Fimage%2FXfI_qWOn3nBqmRRFBDGZOJx6G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6:38:41 GMT</pubDate>
      <author>박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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